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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운전기사 혼내주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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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17-12-21 23:09 조회8,161회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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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는데 대형 트럭이 뒤에 바짝 붙어서 오더라구요.

제가 느리게 가는것도 아닌데 차가 막혀 더 빨리도 못가는데 계속 따라오는게 저러다 사고나면 나만 죽게생겼고...

일부러 브레이크 밟아서 조절해도 클락션 울리면서 계속 따라오는데 아 진짜 열받아서...

도저히 못참겠다싶어 뒤로 붙어 따라갔습니다. 휴게소에서 멈추고 쉬길래 뒤에 주차하고 아예 차 안으로 문열고 들갔어요.

왠 40대 아저씨인데 차 안으로 들어오니 엄청 놀래더군요.

왜 따라오냐고 하니 나 안그랬어~ 모른채 하더라구요.

열받아서 몇 대 치니 그때서야 잘 못했다고 빌더군요.

성격 같아선 아주 박살내고 싶었는데 휴게소라 더는 못 패고 블박 떼버리고 담에 또 이런짓하면 가만 안둔다고 으름장 주고 왔습니다.

제발 트럭기사님들....  승용차 바짝 따라붙는거 하지 마세요!!!

댓글목록

외로운달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차 문을 열고 들어가서 몇대 쳤다라.....트럭기사가 호구찐따 병신이 아닌이상 신고하면 폭행치상에 합의금까지.....인생 조지는건데.....주작좀 작작해라.....ㅉㅉㅉ

매너남s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잘 봤습니다.

익명69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지가 무슨 헐리웃 스타라도 된 마냥 지랄을 했구나???요새 트럭 모는 인간들 중에 그렇게 허접한 인간들이 얼마나  된다고....뻥카 좀 그만 치셈...뻥도 정도껏 해야 잼나지...ㅉㅉㅉ

루돌푸가슴커는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상상을 현실처럼 이야기하네..

사랑꾼은어디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

셀틱스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영화를 넘마니 보신듯

차덕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지랄하네

이포스트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소설가 하시면 되겠어요~^^ 단~~ 쬠더 사실적으로 잘쓰시면~~^^

마음의넋두리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

Gripis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그러고 싶었던 걸 참았던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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