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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문이 불여일떡 !! ██ 분당 ★ 수안보 ████


사람사는 이야기

섹스 이야기 1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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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18-01-11 10:50 조회4,213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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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안마에 탑오브탑 에이스 여자를 만났다 

섹스를 하기에 좋은 신이 내리 몸매에 큰눈에 섹스러운 짖은 눈화장을 한 섹스에 여신이었다

큰키에 하얗고 매끄러운 베이비피부에 큰가슴과 잘룩한 허리 큰엉덩이를 한 글래머스한 몸인데

운동을 전혀하지 않고 글래머스한 몸을 지닌건 최고에 섹스를 하게끔 신이 빚어준 몸매라는 생각이 들었다

운동을 해서 만든 몸이 아니라서^^  가슴과 엉덩이가  탄력이 없고  말랑 말랑해서

물다이하고 섹스할때 소프트하고 부드러운 솜사탕 같은 촉감을 주었다

물다이 하는 중간 중간에 여자와 나는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내가 방이 크고 넓고 좋다고 하니까 여자는 자기가 처음 왔을때  이방을 쓰던 여자가 가게 에이스 였는데

실장이 다른방 가라고 해서 그여자가 그날 바로 그만 두었다며 웃는다

나도 에이스는 가게에서도  대우 해주네요^^하며 웃었다

여자는 물다이에서 말랑 말랑한 가슴과 몸으로 나에 등과 다리를 미끄러지듯 타고

나를 뒷치기 자세처럼 만들고 한손으로는 내 자지와 불알을 마사지사가 손으로 어루 만지듯 부드럽고 자극있게 만지고

입으로  내 엉덩이와 똥고를 쭉쭉 햘틋듯이 빨아 주다가

손으로 자지를 빠르게 흔들며 입으로는 똥고를 부드럽고 아이스크림 햘트듯이 오래동안 빨아 주는데

내가 사정할것 같은 느낌이 든다  사정하지 않도록 정신 집중했고

이번에는 나를 천장 보게 눕게 하고 자기 엉덩이를 나에게 보이게 돌아 앉아 엎드려서

내 자지를 손으로 잡고 자기 보지와 똥고 쪽에 왔다 갔다 옆으로 앞뒤로 빠르게 흔들며 비비듯이 움직이다가

자지를 보지쪽에 톡톡 털면서 튕기면서 아흐~ 아아 하며 신음소리를 내는데 미칠것 같았다^^ 

성인용품에서 파는 떨림있는 전동자지를 잡고 여자가 자위행위 하는것 같았다

그리고는 입으로 종아리에서 발바박 까지 쭉쭉 빨다가 빨가락을 5개를 자지빨듯이 쭉 빨아주고

내 발가락을 자기 말랑말랑한 가슴에 비비어 주다가

마지막으로 내 자지를  보지와 허벅지 사이에 넣고

아흐 아앙~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며 넣다 빼다를 반복해서 오래 해주는데

이번에도 사정 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걸  군대 화생방 훈련을 생각하며 ^^ 정신 집중하며 참았다

나는 여자에게 서비스를 너무 잘한다고 칭찬 해주었는데

여자는 자기 처음 안마 할때 10년 전에 20살때 이야기를 해준다

그때 당시 강남에서 제일 유명했던 여성스러운 예쁜 목소리를 지닌 심은하를  닮은 은퇴를 압둔 실장이 있었는데

자기를  보자 마자 실장이 직접 안마서비스를 가르켜 주었다고 한다

(선수가 선수를 척 보고 알아 보았나 보다^^)

지금은  예전에 없던 오피가 많아서 오피에서 안마로 넘어 오는 여자가 많아 물다이 안하는 여자도 있지만

10년전 그때 당시 안마 배우는데 보통 100만원 들었고 다들 돈주고 배웠다고 한다

마루타 같은 남자 한명 눞혀 놓고 실장이 시범 보이고  따라서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연습했다고 한다

여자는 물다이 의자바디 욕조에서 섹스도 하는 욕조 바디  전부 다 돈주고 배웠다고 한다

지금은 오래 돼어 많이 잊어 버렸고  가끔 생각 난다고 한다 

스무살때 안마 처음 할때 웃으면서 자기가 그때 남자 경험 전혀 없는 아다였고 섹스 할줄 몰라서

남자들을 하드한 서비스로 물다이에서 전부 보내 버렸다고^^(사정하게 만들어 버렸다고) 말하며 웃는다

자지를 보지와 허벅지 사이에 넣고 흔들면 남자중에 콘돔 안하고 보지에 넣었냐고  

말하는 남자들도 있었다고 한다

그때 당시 자기가 하드한 서비스로 유명했다며

예약이 안되던 그때는 자기를 볼려고 가게에 와서 5시간을 기다리는 남자도 있었다고 한다

어찌보면 레전드 전설적인 이야기 였다  타고난 몸매와 장인같은 손기술과 몸기술을 지닌 섹스에 여신^^


침대로 와서 키스를 하는데 부드럽고 달콤하다  얼마나 키스를 많이 했으면 이렇게 잘하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여자는 내위에 올라타서 여성 상위자세를 하고 밖았다

마치 남자가 정상위로 박듯이  내 몸에 자기 몸을 대고 내위에 엎드려서

여자가 나를 즐기고 따먹듯 자기 보지에 내 자지 절반정도만 넣으면서 빠르게 엉덩이를 흔들며

자기 보지에 성감을 자극 하면서 신음소리도 격하게 내며 처음에 연기 하는줄 알앗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니까 진짜 같다 아흐~아! 아! 하며 멈추기도 하면서  하는데  여자가 사정을 한다는 느낌도 들었다

나는 여자에 엉덩이를 부드럽게 어루 만져 주고 사정을 하지 않으려고 온갖 정신집중을 다했다

첫벨이 울렸을때 여자에 신음소리도 격하게 크게 울리고 나도 최대한 사정을 참았다가 쌋다^^

다른체위 한번도 못해보고 여자에게 따먹히듯 여자가 내위에서 박음질 하며 나를 보내 버렸다


섹스가 끝나고 이야기 하는데 손님중에 비아그라를 먹고 와서

여자와 한시간을 안쉬고 박으면서 섹스하는 남자도 있다고 한다

그런 남자는 자기도 힘들어서 다음에 예약 못하게끔 블랙처리 한다고 한다













댓글목록

리스펙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안마의신 이십니다
혹시 신정유곽은 가보셧나요
정통안마 라던데 괜찮으면 가보려구요

냠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굿!!

사랑꾼은어디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구라댕아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잘보고갑니다~

한다센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역시나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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