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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입니다. 언니들 오빠들 오랫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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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5-08 20:49 조회6,854회 댓글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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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분들이 제법 늘었네요. 반갑기도 하고 부담도 되고. 그런데 듣기 싫은 소리 다는 분들 보면 기분 더럽기도 하고. 오늘은 오빠들이 늘 물어보는 얘기 해볼까? 5-6년 전부터 이쪽 일이 서비스가 줄고 애인모드란게 늘었지. 오빠들이 나서서 한번 여인을 감동시켜 보겠다며 야동에서 본거 다 하는데 이게 참 힘들지. 왜냐하면 주도권이 오빠들에게 가는데다가 침 가득 흘려대며 물고 빨고 핥고 하는게 좋을리가 없지. 아무리 강남 주간이라도 손님중에 제법 괜찮은 경우가 반이 안되거든. 이쪽 일하다 보면 오빠 딱 들어오면 요거 어떻게 해서 빨리 보낼까 야릇한 승부욕도 생기는데 빨려가며 리드하기는 힘들지. 그래서 적절히 타협한 대안이 69플이죠. Bj와 역립 빨조가 혼합된.. 첨에 얼굴위에 활짝 열고 보여주며 올라타기가 민망하지만 그래도 리드를 하니까 좀 낫지. 하다보면 이런 플레이가 익숙해져서 남친과 할때도 그냥 하게 된다는..

 

오빠들 게시판에 보면 언니들도 느끼느냐 뭐 이런 질문이 늘 있지. 탕방에서도 많이 물어보는데 이게 참 그래. 내 경우는 모르는 오빠와 느끼고 나면 친근감이 들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그래. 기분 안 좋은 날은 내가 돈받고 하면서 뭐하는짓인가 생각도 들지. 강하게 느낄수록 더 그렇거든. 사람인데 왜 쾌감이 없겠어요? 가슴 빨리고 클리 자극받고 하다 보면 찌릿한 쾌감이 올 수밖에 없지. 궁합 맞는 오빠가 리듬 잘 맞추고 아프지 않게 잘 자극하면 고민을 하게 되. 에이 그냥 느껴버릴까? 아냐 이러다 정신줄 놓으면 힘들어서 못하지. 오늘 4개는 더 해야 되는데.. 한번 싸고나면 거기가 찌릿찌릿하고 힘이 쭈욱 빠지거든. 물론 정말 잘 맞는 오빠랑 숨차게 하고 잠깐 숨고르다 졸면 개운하기도 하지. 전에 오래 지명본 오빠는 살살 하면서 끌어올리다 타이밍 봐서 폭풍 일자뒤치기로 보내주는데, 내가 숨 고르다 잠시 정신 놓으면 그 사이에 다시 딴딴해져 있지. 연탕 끊고 이렇게 한번 내려놓고 다 싸버리고 나면 일주일은 개운해. 그런데 막탐 아닐 땐 이게 참 고민이지..

 

오빠들이 언니들 느끼는 걸 좋아하는데, 아마 정복욕구도 있고 자기 능력을 확인하고픈 생각도 있나 보더라. 이해는 해. 그런데 언니들이 어떻게 매번 느끼겠어? 아련히 쾌감이 올라오면 다들 요령껏 계산을 한다고. 내려놓고 느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다 테크닉이 있지. 일단 G스팟이나 클리나 성감대가 자극받지 않게 자세를 만들지 대신에 침대보 움켜쥐고 섹소리 자극적으로 내고 한다고. 꼬옥 끌어안고 살살 돌려주거나 바싹 달라붙어 떨어주면 대부분 오빠들은 신음소리만으로도 뻑이 가지. 살짝 오줌이라도 지려주면 환장들을 하는데 특히 노인들은 바로 살림차리자고 하더라. 어느 정도 경험이 생기면 요령껏 오르가즘 자극을 피하는 법은 다들 터득을 하지. 그런데 사람 몸이란게 그래서 오빠들이 또 여기 맞춰서 대응을 하면 더 느끼기도 해. 일종의 숨바꼭질이지.

 

가장 격렬했던 쾌감을 몇개 소개해 줄까? 앞에서 얘기한 폭풍 뒤치기 오빠를 처음 만났을 때인데, 그땐 얘가 X초후 합체인가 뭔가 일본 야동에 꽂혀서 방에 들어오면 아무말 안하고 다이에 엎드리게 한 뒤에 치마 올리고 바로 시작했거든. 그냥 별 말 없이 잠깐 보고 빨고 하다 박아서 천천히 묵직하게 파운딩을 해. 이 오빠는 뺄때 힘을 잘 쓰는데 정말 아래가 쑥 빠지는거처럼 느껴지지. 묵묵히 묵직하게 한 5분을 리듬 살짝 더해서 하면 어떻게 피할수 없게 쾌감이 올라오는데 여자들이 허벅지나 아랫배 떨림은 연출이 어렵잖아? 신호를 보면 바로 강강강 파운딩을 치지. 혼아 빠지는거 같고 음부가 얼얼한데 쩍쩍 퍽퍽 소리까지 들리니까 미칠것 같아. 그러다 엎어놓고 일자치기를 하면 아얘 기절을 하지. 콘 끼고 한 20분 하면 말라서 불편하잖아? 오죽하면 내가 빼고 하자고 했겠어? 이 오빠가 이민 가기 전에 2:1 꽂혀서 여기 사이트에 유명하던 ㅂㅌㄹ 언니 불러다 (알고보니 이 언니가 진짜 왕지명이더라고) 엎드린 앞에 앉히고 나한테 빨게 하다가 69로 밑에 깔고 했는데 정말 기절 직전까지 갔다는.. 뒷치기 파운딩만으로도 정신 놓는데 밑에서 예쁜 언니가 빨아대봐. 내 입에 자기것 들이 대면서.. (참고로 난 레즈 성향이 있거든)

 

예전에 들고치기 잘하는 운동선수 얘기도 했는데, 초고속 파운딩 하는 오빠도 있었지. 싸이클 선수 하는 오빠인데 정말 허리에 엔진이 달렸는지 남들 스피드 2배는 된다고. 이 오빠가 몇번 온다음엔 기다려지기도 하던데.. 어느날 밖에서 만나곤 안 좋은 기억이 되어 버렸음. 얘기하기 싫다.. 외국에 갔을 때 권투선수라는 남미계 오빠랑 했는데 비슷하더라. 근데 오래 버티진 못하더라고.

 

나도 그렇지만 이 일 하면서 살짝 살짝 쾌감이 들다가 끊어지고 이런게 계속되면 음부에 울화가 차고 기분이 이상해져. 한 일주일 가면 정말 호빠라도 가고싶어지거든. 이럴 때 와주는 몸과 마음이 맞는 오빠가 진짜 왕지명이지. 시간 따로 잡아서 부르기도 해. 물론 이놈들이 실장과 짜고 혹은 내통하고 별의 별 짓을 벌이기도 하지만.. 내 경우는 막타임에 내려놓고 싼 뒤에 아얘 한잠 자면 몸살도 낫더라.

 

아무튼 언니들도 사람이니까 느껴. 펑 싸기도 하고, 잘 맞는 오빠 만나면 아얘 내려놓고 느껴. 기다려지기도 해. 그런데 무작정 요란떠는 오빠 만나면 소금 뿌리고 싶지. 무엇보다 서로 몸이 맞아야 좋게 느끼는 거야. 강간당하면서도 쾌감은 있지만 더러운 기분이잖아? 뭐가 다르겠어? 오늘은 좀 자극적이었나? 담에 무슨 얘기가 궁금한지 답글 달아줘봐요. 내가 한번 정리해 볼께. 내가 부족하면 들은 얘기라도.

댓글목록

굿느낌님의 댓글

굿느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 가깝게 지내던 지명 언냐가
지명이 순식간에 리드 해서
탕에서 느껴 버리곤
후반 4~5탕 뛰면서 힘들었다고 했던 기억이..ㅎㅎ

구름에달가듯님의 댓글

구름에달가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보고 있습니다. ^^
재미있었어요.
토끼라서 가 보지 못하는 경지도 있어 보이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훈훈하네요. ^^

터보굿님의 댓글

터보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기준으로 좋은 남자는 어떤 종류의 수컷을 좋은 남자라고 부릅니까? 기본 쩐이 많은 남자 + 젊은 수컷 + 매너남 + 핸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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