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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입니다. 언니들 오빠들 오랫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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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5-13 23:35 조회10,288회 댓글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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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들 오랫만.. 쪽지 보내준 분들 있는데, 조금 불편한 것들도 있네. 뭐 그럴 수 있음. 근데 잘못하면 영업활동으로 단속됩니다. 공사 물어보는 분들이 많네요? 오빠들이 고민들이 많은 모양? 솔직하게 얘기해 줄께. 내 경험도 있고 들은 얘기들도 있고.

 

T일 쪽에는 공사는 별로 없어요. 10년 전 내가 초짜일 때에는 좀 있었는데, 돈 도는게 전같지 않고 ㅇㅁ 일이 싸이트 가게등 많이 대중화된 탓도 있고. 초짜 때 룸 일 나가면서 주말에 T일을 한적이 있거든요? 그때 보니까 이게 좀 다르더라고. 룸은 좀더 연애하듯이 만나니까 로망도 더 있지. 말 트고 얼굴트고 터치하고 따로 만나고 식사하고 빽사주고 2차가고 뭐 여러 단계가 있으니까 오빠들이 애가 달아서 공사를 하지. 당연히 중간중간 농사나 서리도 쉽다는.. ㅇㅁ는 처음 만나면서 바로 몸으로 만나니까 여기서 더 로망이 생길 공간이 적어. 고작 좀더 열어서 내려놓고 뛰거나 밖에서 만나고 뭐 그정도? 이것도 훨씬 몸과 마음이 힘들면서 만나니까 여유가 없지. 일 해보면 솔직히 따로 식사하고 한잔하고 할 기력이 없어요. 바로 자고싶지.

 

솔찍이 룸쪽이 와꾸 허들이 더 높은건 사실이니까 공사나 농사 가능성도 더 높지. T일은 예전에는 돈많은 오빠들도 많이 오고 선심도 좋았는데 요즘 싸이트 가게 같은데는 언니들 사진에 후기에 다 나와있고 오빠들이 새 얼굴 새 몸을 찾으니까 어지간하면 정이 생기고 농사공사로 발전하기가 어려워. 가끔 문자나 카톡으로 얘기하다 보면 뿅가는 오빠들이 있는데 방세 밀리고 이자날짜 되면 일이백 서리가 되기도 하지. 근데 이게 점점 없어져. 오빠들이 어느날 지명 블랙당하고 연락 끊기고 하니까 소문도 나고. 실장들 장난질도 작용하는건 전에 얘기한 거 같다.

 

T일도 만나다 보면 지명도 필요하고 또 몸정도 들고 조금씩 선물이나 돈이나 챙겨주기도 하는데 가끔 똘끼 오빠들이 속 썩인다는.. 좀 도와주고는 대기 안타게 시간 잡아달라고 하고 실장이 알아서 입장 곤란하거나 좀더 하드한 거 요구하다 안되면 또라이로 변해서 광역 부르기도 하지. 룸에서 만나서 낮에 만나 손잡고 밥먹는 정도 진전이면 T에서는 밖에서 초대남이나 커플 플레이 만나는 정도인데, 막상 하고나면 별로인지 심드렁해진다고. 내 경우는 서리 한두번 한 의사 오빠가 2:1 하자, 레즈플 하자 점점 하드해지더니 밖에서 초대남까지 하고는 지명도 끊더라고.

 

관전카페 같이 간 오빠도 있는데, 쉬메일 하고 XX하라고 해서 뛰쳐나온 후에 연락 끊었어. 듣고 보니 험하지? 그랬더니 이XX가 사이트마다 후기에 내가 무슨 미친여자 밝히는 것처럼 써 놓아서 아주 고생했다구. 후기 진상 좀 어떻게 해주세요.. 경험 하나 더 얘기하자면, 정말 몸이 서로 잘맞는 오빠가 있었는데, 얘랑은 진짜 T방에서도 내려놓고 느끼곤 하다가 해외여행을 같이간 적이 있어요. 머 가서 머리속이 하얘지게 불태웠지. 같이 한달 살기도 했는데, 인생 책임질 거처럼 하더니 싫증났는지 일하면서 가끔 만나자고 하더라고. 계속 환상을 주고 애가 닳게 해야지 남자들이 다 그래. 될때 챙겨야 하는데 이쪽은 잘 안됨.

 

공사나 농사 하는거 실장이나 주인들이 알면 당연 싫어하지. 선수 뺏길 수도 있거든. 가게에 쩔쩔매면서 말 잘들어야 좋잖아? 근데 이 입가벼운 남자들이 실장에게 슬쩍 얘기해서 아주 난처한 일도 있다고. 가게 주인이나 전주들이 아가씨들 대할때 정말 단호하고 잔인한 경우도 있어요. 친하던 언니는 농사 하고 다니면서 돈이 도니까 말을 좀 안듣고 했더니 대물 떡발 넣고 가게귀신 언니들 붙여서 하드플 넣어서 정신 못차리게 하고 풀싸롱으로 한달 돌려서 얼을 빼더라고. 돈이 뭔지 이게 거역이 잘 안되. 불쌍하지? 그럼 질끈 감고 2-3000만 도와줘? 그걸로 이생활 못 끝내 가게 차려주기 전엔.. 이 얘긴 담에 하자.

 

한때 오피가 공사가 제법 있었는데 NF 학생들이 아저씨들에게 스카웃된 경우가 있지. 전에 가게 전주가 오피도 해서 선발대로 한두달 나간 일이 있는데 험하게 돈번 아저씨들이 여대생에 로망이 있더라고. ㄷㄸㅂㅇ 유행할 때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더라. 그런데 그 공사란게 원룸 렌트 내주고 한달에 용돈 좀 주는 정도에서 너댓달 데리고 사는 정도까지 있는데 결국 싫증나고 끝나고 언니들도 약아져서 VIP오피인가로 가더라. 나이든 아저씨들 만나서 공사치는 것도 이제 힘들어. 사이트 가서 둘러보고 쇼핑하듯이 고르는데 그렇게 뻑이 가서 한년만 바라보기가 쉽겠어요? 이러니까 이쪽 일이 참 힘들어지지. T방에서 받는 돈도 예전에 비하면 정말 싸진건데 참 힘들어.  따져보면 588 값이잖아.

 

SNS가 있어서 전보다 얘기하기도 쉽고 지명오빠들과 공사나 농사하기도 쉬워 보이지만 이게 신원이 다 드러나보리는 면도 있어요. 내 경우는 카카오스토리로 타고 들어온 오빠들이 아는척해서 정말 난처했던 기억도 있음. 교회 사람들이 눈치챈 일이 있었거든. 이런 짓좀 하지 맙시다.

 

요 몇일 옛날 지명 오빠가 용캐 알고 연락 와서 글을 못썼네요. 간만에 화끈하게 했더니 셔언 하긴 하다. 이런 거 보면 보통 사람 만나서 아이 낳고 집에서 살림할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 이러다 가면쓰고 이벤트걸 하고 여관ㅂㄹ 나가다 파고다공원 가면 어쩌지? 아아 모르겠다. 일 다시 하려니 걱정이 앞서네.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익명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후기 읽는 느낌과 언니들 글은 확연히 차이가 있어서 재미있음.
다른 언니들도 글 쓰면 좋겠는데 뭐 .. 사정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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