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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 | 1남4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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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9-01 07:26 조회7,280회 댓글6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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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4녀 3편 근친관련  

제1장 큰누나(3) 완전정복 


대충 집안정리를 맞춘 현정은 자신의 책상에 앉아 원서를 들여다 보고 있었으나 도대
체 글씨가 눈에 들어오지 앉았다
'휴! 오늘 도대체 내가 무슨일을 한거지, 동생에게 처녀를 줄뻔하다니 
아니 비록 처녀막을 잃지는 앉았지만 진수의 물건이 내질속에 절반가까이 들어왔고 내
몸안에 사정까지 했는데 내가 아직 처녀라고 할수 있나? 
내가 미쳤지 중2밖에 안된 남동생 정액을 몸안에 받다니 가만 처녀막은 괜챦지만 질속
에 진수정액이 들어왔는데 임심되는것 아냐? 
오늘 몇일이지? 
휴! 다행히 안전한 날이구나. 
기가막혀 내가 꼬맹이 진수의 아기를 가졌을까봐 걱정하다니
후훗 죽어라고 나따라다니던 동건이나 원규, 기철선배가 이사실을 알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아우! 진수애무에 오르가즘을 느끼다니 
그게 말로만 듣던 오르가즘 맞나? 맞을꺼야 정말 숨이 넘어갈것 같았으니
앙 분명히 체액도 많이 나온것 같았는데 진수바로 눈앞에서 그렇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다니 
몰라 증말 진수는 그걸 다 받아마시고' 
이렇게 아까 욕실에서의 장면이 떠오르자 현정은 말도 못할 수치심과 묘한 흥분을 느
꼈다. 
사실 원래부터 조신했던 현정은 2년전 어머니가 돌아가신후 
집안의 장녀라는 책임감과 맞물려 
타고난 빛나는 미모로 인한 많은 남자들의 접근을 모두 거부해 오고 있었고 
아직어린 막내동생진수가 대학에 들어갈 5년후쯤까지는 자신의 연애에의 희망을 접어
두기로 결심한 터였다 
허나 아무리 정숙하고 책임감때문에 모든욕망을 희생하기로한 현정이지만 
친구들의 애인과의 다정한 모습을 볼때는 웬지 모를 허전함을 느껴야 했고 
가끔씩 들려주는 친구들의 조금은 찐한 애인과의 경험담을 듣고 온날은 
무르익을대로 무르익은 24세의 팔팔한 몸을 가진 현정으로서는 
잠못드는밤 얼굴도 모르는 미지의 왕자와의 뜨꺼운 사랑을 상상하며 
자신의 풍만한 가슴과 깨끗한 꽃잎주위를 어루만지며 뜨거운 몸을 달래줄수밖에 없었
그런데 오늘 막내동생 진수의 손길과 뜨거운 혀로 인해 
자신이 혼자 자신의 몸을 어루만지며 어설프게 즐겨왔던 자위때와는 비교조차할수없는
충격적인 황홀감에 절정의 쾌락을 맛본 현정으로서는 
그때를 생각하자 수치감에 몸둘바를 못찾았지만 또한 또다시 뜨거워지는 자신의 육체
와 서서히 촉촉해지는 옹달샘은 어절수 없었다
간편한 나시원피스를 입고있던 현정은 자신도 모르게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앙증맞은 
팬티속의 꽃잎을 만져보고는 이미 촉촉해졌음을 알고는 긴 한숨을 내쉬며 생각했다 
'어우 여기에 진수의 물건이 들어왔었다니, 이제 어떡하지, 분명히 곧 진수가 찾아올
텐데 
그리고 밤새도록 저좁은 침대에서 함께 할텐데 진수가 또 삽입을 하려 하면 어쩌지, 
남동생에게 24년 지켜온 순결을 줘야 하나 안돼! 
그건 너무해 아무리 진수를 목숨보다 사랑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동생으로서지 남자
로서가 아냐 
하지만 어차피 5~6년후에나 남자를 사귈 나인데 그때까지 순결을 꼭 지켜야 하나? 
그때쯤 만날 남자라면 30세는 됐을텐데 그사람도 그때까지 연애한번 안하고 있었을 확
률은 없쟎아 
그럼 나도 진수가 정말 원한다면 진수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위해 몸을 허락해도 돼
지 않을까?
어차피 그나이까지 연애한번 안할테니 남동생 한명에게만 몸을 허락했어도 남편될 사
람에게 크게 미안해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무슨생각하는거야 강현정 
15살짜리 동생을 타락시킬거야?
아냐 어차피 아까 물어보니 진수는 이미 자위도 하고 요즘은 호기심때문에 이상한책이
나 포르노비디오도 보고 했다는데 
그럼 차라리 내가 그애의 욕구를 풀어주면 그애는 잡생각 안하고 공부에만 몰두할수 
있진 않을까? 
내가 미쳤나 무슨생각이야 
아냐 진수가 비록 아까는 순간적인 흥분으로 그랬지만 자신이 잘못했다는걸 알고 내게
용서를 빌었쟎아 
그냥 나는 진수가 호기심을 풀게끔 내몸을 보여주거나 만지게만 한다면 별일 없을거야

우리 착한 진수가 설마 내가 싫어하는줄 아는데 자신을 가장 사랑해준 큰누나의 순결
을 억지로 갖으려 하겠어 
휴! 그냥 아까 삽입전까지 처럼 진수가 내몸을 애무하면서 자기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나도 덤으로 쾌감을 느끼고 하면 좋을텐데 
아! 정말 아깐 하늘이 도는것 같고 정말 말로 표현 못하게 짜릿했어' 
이렇게 현정이 혼자 고민하면서 흥분하고 있을때 찰칵하는 문고리 돌아가는 소리가 들
렸고 현정은 진수가 자신의 방으로 들어왔음을 알았다 
그러자 현정의 얼굴은 화끈 달아올랐고 차마 문쪽을 쳐다볼수조차 없었다 
이어서 연이어 들리는 딸칵하는 방문 잠그는 소리에 순간 현정은 흠칫할수밖에 없었다

"큰누나 나왔어" 
그러나 현정은 대답조차 못한체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원서만 보고 있었다 
그렇게 잠깐의 시간이 흐른후 현정은 갑자기 자신의 어깨위에서 자신의 옷속으로 들어
와 브래지어를 헤치고 가슴을 움켜쥐는 진수의 손길에 깜짝 놀랐고
연이어 자신의 치마속으로 들어와 매끈한 허벅지사이를 주무르는 진수의 다른손 
진수는 한손으로 옷속으로 손을 넣고는 브래지어마저 젖히고 큰누나의 부드러운 젖가
슴을 주무르며 
치마속으로는 다른손을 넣어 정말 매끄럽기그지없는 허벅지를 더듬으며 서서히 앙증맞
은 팬티로 향했고 
곧이어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큰누나꽃잎의 감촉을 즐기려 했으나 
허벅지를 딱붙인체 앉아있던 큰누나의 자세로 인하여 더이상 전진하지 못한체 큰누나 
꽃잎위의 음모만 만질수 있었다 
'큰누나' "큰누나 응 좀"
동생의 채근이 자신의 꽉다문 하체를 열어달라는 재촉임을 알앗으나 현정은 애써 외면
하였다 "
아우 큰누나 다리좀 벌려줘 응, 누나 그곳을 만지고 싶단 말야 , 언제든 만져도 된다
고 했쟎아" 
욕실에서의 약속을 주장하며 노골적으로 다리를 벌려달라는 진수의 말에 결국 현정은 
힘없이 다리를 벌릴 수밖에 없었다
큰누나가 꼭붙였던 허벅지를 살포시 벌려주자 진수의 손은 누나의 깨끗한 꽃잎으로 전
진해 한손가락을 서서히 누나 꽃잎에 집어넣자 
이미 뜻밖에도 정숙한 큰누나의 꽃잎이 이미 촉촉히 젖어있음을 알고 이미 큰누나가 
흥분되어 있음을 알고는
이기회에 큰누나의 마지막자존심을 무너뜨려야 잠시후 확실하게 큰누나의 처녀를 정복
하기 수월하리란 생각이 들었다 
현정은 자신의 성스러운곳으로 당당히 침범해오는 동생의 손길에 말할수없는 당혹감과
수치심을 느꼈으나 
또한 욕실에서 진수에 의해 평생처음으로 느꼈던 황홀한 절정의 느낌이 생각나 일말의
기대감이 드는것도 사실이었다. 
"어어 큰누나 거기가 이미 젖어있네? 큰누나 아까 목욕탕에서 있었던일 생각하고 흥분
한거 아냐? 누나 빨리 침대로 가자. 나 빨리 아까처럼 큰누나 꿀물을 마시고 싶어" 
정말 결정적인 진수의 말이었다 
이미 진수에 의해 한번의 오르가즘을 경험했고 진수의 눈앞에서 절정의 몸부림과 뜨거
운 애액을 쏟아낸 현정이었지만
그일은 자신의 쾌락이 아닌 오로지 자신이 목숨보다 사랑하는 귀여운 막내동생의 호기
심을 풀어주기 위함이었다고 스스로를 자위하고 있던 현정은
자신이 동생의 손길을 받기도전에 이미 아까의 상상만으로 흥분하였고 
또 그사실을 동생진수에게 철저히 알려졌단 사실에 그야말로 머리속엔 아무런 생각조
차 사라져 그저 묵묵히 동생의 요구에 따라 침대로 향할수밖에 없었다 
큰누나가 순순히 자신의 말에 따라 침대로 향하자 진수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고 
이어 침대앞에서 망설이는 큰누나에게 거리낌없이 다가가 원피스의 지퍼를 내렸다 
"후! 진수야 누나가 벗을께" 
반쯤 체념한 현정은 순순히 원피스를 끌어내렸고 
그러자 새하얀 어깨가 드러나고 이어 힘없이 떨어지는 하늘색원피스를 따라 하얀 브래
지어에 감싸여진 풍만한 가슴이, 
이어 유지를 발라논듯 매끄러워 보이는 군살없는 복부가 드러났고 
위태롭게 골반위에 걸쳐 있던 한자락옷가지가 매끈한 다리를 스치며 내려가자 
손바닥만한 앙증맞은 팬티에 감싸인 수줍은 꽃잎은 얇은천에 감춰지지 못하고 거뭇거
뭇한 자태를 드러냈다 
진수는 곧 누나의 앞으로가 비너스의 화신처럼 아름다운 속옷차림의 큰누나의 모습을 
찬찬히 감상하였다 
남동생의 짖궂고 집요한 눈길에 현정은 두눈을 감고 입술을 깨물었으나 
곧 체념한듯 손을 뒤로 돌려 브래지어후크를 풀러 자신을 지켜주던 마지막 2조각 천조
각중 하나를 끌러내려 자신의 아름다운 가슴을 남동생에게 남김없이 드러냈다 
이미 한번 본 몸이지만 역시 너무나도 아름다운 큰누나의 자태였기에 이미 진수의 물
건은 아플만큼 발기되어 있었고
이어 큰누나의 새하얀손길에 의해 조금씩 팬티마저 내려가자 드러나는 큰누나의 울창
한 수풀과 
무릎까지 내린 팬티를 벗기위해 한쪽무릎을 올리자 분홍빛 꽃잎마저 여실히 드러나자 
결국 진수는 참을수 없는 신음을 토해낼수밖에 없었다 
실오라기하나 걸치지않은 아름다운 여체를 남동생진수앞에 여실히 드러낸 현정은 말없
이 자신의 아담한 침대에 누워 참을수없는 부끄러움에 두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침대에 누운 큰누나의 나체의 아름다움에 잠시 넋을 잃고 있던 진수는 서둘러 자신의 
옷을 벗고는 큰누나의 성스러운 육체에 뛰어들었다 
누워 있음에도 조금도 허물어지지 않고 하늘을 향해 봉긋 솟아있는 큰누나현정의 유방
을 그어떤 과일보다도 맛있게 베어물은 진수는 
정성스레 아직 작고 연분홍으로 귀여운 현정의 유두를 잘근 잘근 깨물었다 
" 허 헉, 아파 진수야" 
이어 혀로 부드럽게 계속되는 젖꼭지에 대한 진수의 집요한 공격 그
러면서 다른쪽 젖꼭지는 진수의 손가락의 장난감이 되었고 양
쪽젖꼭지에 생전 처음 당해보는 집요한 애무에(욕실에서는 맛사지 하듯한 부드러운 손
길 밖에 없었죠) 
현정은 자신도 모르게 미끈한 양다리를 비비꼴수밖에 없었다 
마음것 현정의 젖가슴을 희롱한 진수의 혀는 이어 몇가닥털이 수줍게 자리잡은 누나의
겨드랑이로 향했고 
아이스크림을 핥아먹듯 부드럽게 누나겨드랑이를 음미했다 
진수로부터 가슴이 자유로워지자 한숨을 돌리려던 현정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겨드랑
이를 공략당하자 간지러움과 그속에서 피어오르는 짜릿함에 단지"어 헉"하는 짧은 신
음을 토할 뿐이었다 
이어 진수의 혀는 부드럽게 도드라져있는 갈비뼈를 훑어내려와 앙증맞은 배꼽에 이르
렀고 
누나 몸의 구멍이란 구멍은 모두 맛보겠다는듯 집요한 공격이 이어졌다 
현정은 전혀 상상도 못해본 겨드랑이와 배꼽에 대한 애무로 정신을 차릴수 없었고 
윤이나는 아랫배마저 정복한 진수의 혀는 돌연 거기서 멈춰졌다 
"큰누나 좀 돌아누워봐" 
진수의 말에 이미 반쯤 혼이 나가있던 현정은 무슨 주술에라도 걸린듯 순순히 돌아누
워 자신의 황홀한 뒷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큰누나의 하얀어깨와 등에서 마음것뛰놀던 진수의 혀는 마침내 달덩이 같은 히프에 다
달았고 
부드럽기그지없는 달콤한 큰누나의 히프를 양껏맛보고는 엉덩이의 갈라진 계곡마저 정
복하기에 이르렀고 
예술품을 만지듯 조심스런 손길로 버린 엉덩이사이로 혀를 넣어 큰누나의 항문마저 핥
기 시작했다 
동생의 끈질기고 집요한 애무에 이미 흥분의 최고조에 달한 현정은 항문에 까지 들어
온 진수의 혀에
" 아앙 안돼 더러워"라는 탄식을 발한후 동생에게 부끄러운 항무마저 정복당했다는 수
치심과 죄책감, 그리고 어쩔수없이 피어오르는 황홀한쾌감에 흐느끼기 시작했다 
큰누나의 모든것을 정복해야 한다는 어떤사명감?에 진수는 현정의 항문마저 더럽다는 
느낌은 전혀없이 콘부분에 남은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핥아 먹듯 정성스레 핥았고 
역시 깔끔한 큰누나의 항문에서는 어떤냄새도 나지 않았다 
이제 진수의 혀는 현정의 발가락으로 향했고 
엄지발가락에만 분홍빛 패티큐어가 발라져있는 큰누나의 귀여운 발을 발가락사이마저 
남김없이 먹어치우는 동안 현정의 흐느낌은 더해만 갔다 
이어 앙증맞은 복숭아뼈와 군살없는 미끈한 종아리마저 남김없이 섭렵한 진수는 큰누
나를 다시 바로눕힌후 허벅공략에 나섰다 
진수의 손길에 따라 생각없는 인형처럼 돌아누운 현정은 곧이어 자신의 허벅지와 성역
에 시작될 진수의 공격을 떠올리며 부끄러움과 가대에차 저절로 몸이 떨려옴을 느꼈다
만지면 묻어날듯 뽀얀 큰누나의 허벅지에 혀를 놀리던 진수는 어떤 참을수없는 감정에
누나의 허벅지를 부드럽게 깨물었고 
당연히 들려오는 큰누나의 숨넘어가는 탄성에 만족하며 
이제 이여행의 종착역인 큰누나의 성스럽고 깨끗한 옹달샘을 맛보기 위한 길을 떠났다

이미 큰누나의 옹달샘에는 끈적끈적한 꿀물이 넘쳐나고 있어 큰누나의 여체여행으로 
목말라있던 남동생의 갈증을 풀어주기에 충분했다 
대리석같은 허벅지사이에 자리잡은 큰누나의 꽃잎 주변은 무성한 덤풀로 덮여잇었기에

진수는 그덤풀하나하나마저 참으로 소중하고 정성스럽게 맛본후 아직 아무의 침입도 
허락치 않았기에(물론 아가 진수의 손가락과 혀와 물건이 일부를 점령했었지만) 굳게 
다물어진체 사랑의 샘물을 흘리고 있는 큰누나의 꽃잎을 벌리고 그안의 꿀물을 마음껏
마시며 윗쪽의 클리스코리스를 잘근 잘근 깨물며 빨아대어 
결국 큰누나가 참지 못하고 울음과 함께 폭발을 하게 만들었다 
남동생에게 온몸 구석 구석을 부끄러운 항문마저 철저히 정복당하고 그런와중에 참을
수없는 황홀감을 느끼며 절정의 폭발을 이룬 현정은 
이제곧 자신의 24년 순결이 9살밑의 귀엽고 어리게만 생각해온 남동생진수에게 정복되
리란 생각이 들었으나 
이제 자신으로서는 어쩔수 없다고 체념할수 밖에 없었다. 
이때 진수는 일어나 앉아 자신의 잔뜩성난 물건을 움켜쥐고 자신을 엄마처럼 보살피고
사랑해준 큰누나의 처녀를 갖기위해 그녀의 꽃잎에 대고는 허리에 힘을썼고 
이젠 전혀 촉박할것이 없다는걸 안 진수는 아까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않기 위해 양손
으로 누나의 깨끗한 꽃잎을 한껏벌리고는 그사이에 자신의 심벌을 서서히 침몰시켜갔
고,
남동생의 몸이 자신의 몸속으로 서서히 밀려들어옴을 느낀 현정은 어쩔수없이 흘러내
리는 눈물을 감출수 없었다 
누나 몸속에 자신의 물건을 침범시키자 진수는 자신의 심벌에 꽉조여지는 큰누나의 질
의 감촉에 신음하며 허리에 한껏 힘을 주어 큰누나의 24년 순결의 성벽인 처녀막을 무
너뜨렸다 
"아악! 너무 아파" 
흐느끼고 있던 현정은 일순 자신의 온몸을 꿰뚫는듯한 통증에 터져나오는 비명을 참을
수 없었고 
무엇인가 막힌벽이 자신에 의해 뚫렸다는 느낌을 느낀 진수는 
이어 들려온 큰누나의 비명소리에 
자신이 드디어 자기보다 9살이나 많은 자신을 엄마처럼 다정히 보살펴주던 
대학교 4학년의 우아하고 고귀한 미모가 일품인 큰누나의 처녀를 정복했다는 사실을 
느끼고 
밀려오는 쾌감에 몸을 떨며 마음껏 허리를 움직여 아직은 빡빡한 큰누나의 질의 감촉
을 음미하며
이제는 아예 큰소리로 비명을 질러대는 큰누나의 신음에도 미안함보다는 더큰 쾌감을 
느끼며 큰누나의 처녀를 마음껏 즐겼다. 
이젠 아예 누나의 몸위에 누워 누나의 풍만한 유방을 빨며 눈으로는 고통스러움에 도
리질치며 흐느끼는 큰누나의 우아한얼굴을 감상하며
느긋하게 즐기던 진수는 얼마못가(이미 오늘 4번이나 사정을 하지않았다면 삽입과 동
시에 사정을 했으테지요) 격심한 쾌감을 느끼며 " 어흑, 큰누나!"라는 신음과 함께 큰
누나의 질속에 자신의 정액을 남김없이 싸고야 말았다 



1남4녀 4편 근친관련  

제1장 큰누나(4)큰누나 즐기기


그렇게도 우러러보던 큰누나의 성스러운 몸에 자신의 분신을 마음껏 배출한 진수는 이
믿기지 않는 자신의 행운이 혹시 꿈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 자신의 볼을 꼬집었다
아팠다
' 정말 내가 큰누나의 처녀를 정복했다니'
남동생진수의 정액을 처음으로 자신의 자궁속 가득 받아들인 현정 역시 이건 꿈일꺼라
믿어봤지만
자신의 하체에 가득찬듯한 남동생 진수 정액의 뜨끈한 느낌과 아직도 자신의 질속에서
꿈틀대는 남동생심볼의 생생한 느낌은 이게 결코 꿈이아니라고 현정에게 아우성대고 
있었기에
24년간 키스한번 못해본 순결한 육체를 막내동생에게 고스란히 유린당한 불쌍한 큰누
나는 단지 두눈을 감고 서럽게 오열할수밖에 없었다
정신을 차린 진수의 시야에는 서럽게 오열하고 있는 큰누나의 얼굴이 들어왔다 
정말 예뻤다
비록 얼굴을 찡그린체 울고있는 모습이었지만 타고난 기품과 우아함이 망가지지 않는 
정말 우는 모습조차 예쁜 큰누나인것이다.
이어 진수는 누나의 몸에 파묻고 있던 상체를 들어 자신의 밑에 깔린 큰누나의 육체를
감상했다
방금 사정을 끝마치고 정신이 든 상황에서 봐도 역시 정말 어디하나 흡잡을곳 없는 아
름다운 몸이었다
자신의 이빨자국이 어렴풋이 찍혀있는 풍만한 가슴
역시 자신의 타액에 젖어있는군살하나없는 하복부와 그밑의 달덩이같은 힢
자신의 학대로 인하여 한껏 벌린체 있는 쭉뻗은 다리
그리고 자신의 하체에 빈틈없이 맞닿은체 자신의 분신을 가득담고 있는 비소
진수는 그간 책에서 본 상식을 확인하고자 누나의 하체에 손을 대었고
예상대로 그손에는 큰누나의 순결의 상징인 처녀혈이 묻어나왔다.
'후훅! 이렇게 아름다운 여자를 내가 먹다니
무르익을대로 무르익은 명문대4학년인 여자를
저렇게 우아하고 고귀해보이는 미녀를
그녀의 처녀를 이제 중2인 내가 먹다니
그것도 그렇게 내가 엄마처럼 따르고 우러러보던 친누나를 먹다니
나같이 운좋은 놈이 또 있을까?'
완벽한 큰누나현정의 육체를 감상하며 그런생각을 하자 진수의 분신은 또다시 힘을 되
찾았다
진수는 서서히 누나의 몸에서 다시 힘을 찾은 분신을 빼기 시작하고 곧다시 자신의 정
액과 큰누나의 처녀혈로 범벅이되어 있는 큰누나의 질속으로 힘주어 돌진시켰다
자신의 몸속에서 진수의 물건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자 이제 고통의 시간이 끝났다고
안도하던 현정은 또다시 거칠게 밀려들어오는 남동생의 물건으로 인해 다시한번 엄청
난 고통을 느끼며 비명을 질러댔다
"아 악! 그만해 진수야 , 너무 아파 흐흐흑"
허나 다시한번 큰누나의 육체를 즐기고 있는 진수에게 큰누나의 애처로운 비명과 애원
은 더욱더 큰 쾌락을 안겨줄 뿐이었다
이제 첫경험의 흥분이 어느정도 가신 진수는 본격적으로 큰누나의 빡빡한 꽃잎을 즐기
고 있었고
처음에는 느낄겨를도 없었던 큰누나보지속의 잔주름이 자지를 감싸면서 오물락거리는 
짜릿한 느낌에 온몸을 부르르 떨며 
마치 침입자를 쫒아내려는듯  움직임이는  큰누나 질의  감촉을 즐기며 힘겹게 자신의
물건을 움직였다
현정의 고통에 일그러진 눈에는비친 
이제 비오듯 땀을 흘리며 두눈을 감은체 쾌락에 들뜬 표정으로 열심히 몸을 움직이며 
자신의 성숙한 육체를 즐기고 있는 남동생의 얼굴에선 
자신의 고통과는 상관없이 진수의 분출이 있어야만 이행위가 끝날것이란 것을 알수 있
었고 
자신은 남동생의 밑에 깔려 고통에 몸부림치며 조금이라도 고통을 줄이자면 양다리를 
한껏 벌려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남동생의  몸을 받아내는것밖에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늘씬한 양다리를 한껏 벌린체 입술을 깨물며 고통을 참아나갔다
남동생은 쾌락의 신음을
큰누나는 고통의 신음을 질러대는 시간은 길게 이어졌고
큰누나 질속의 자신의 분신을 꽉꽉조여대는 보짓살의 감촉을 원없이 음미한 진수는 다
시 한번 짧은 신음과 함께 큰누나의 몸속에 많은양의 정액을 배출하고는 누나의 몸위
로 몸을 묻었다
너무나큰충격과 고통으로 이제 눈물마저 말라버린 현정은 넋을 잃고 멍하니 천장만 바
라볼 뿐이었다 
완전히 자신의 욕구를 충족한 진수의 눈에 눈물이 범벅진 얼굴로 멍하니 천장을 보고 
있는 큰누나의 가련한 모습이 들어왔고
그제서야 자신에게 그렇게 잘해준 큰누나에게 자신이 몹쓸짓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진수가 조금만 더 크고 철이 들었더라면 자신이 큰누나에게 한짓이 얼마나 잘못
된짓이란걸
자신이 짓밟은 큰누나의 순결이
성적으로 문란하지 않고 정숙하기 이를데 없는 큰누나 현정과 같은 여자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뼈저리게 느꼈을 것이나
단순히 포르노나 섹스책으로 쌓은 성지식이 전부인 중2의 진수에겐 그저 큰누나가 고
통스러워 했고 싫어하는일을 자신이 저질러 미안할 뿐이었고
이것 역시 어설픈 지식으로 잠시후면 큰누나도 함께 즐기게 만들면 될거라는 생각을 
할 뿐이었다
" 큰누나 미안해 많이 아팠지, 정말 미안해 하지만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어 큰누나는 
너무 아름답고 그런 큰누나의 알몸을 보고는 정말 참을수가 없었어
내가 죽일놈이야
큰누나 정말 고마워, 나한테 소중한 순결을 줘서,
나 앞으로 큰누나말 더 잘듣고 딴생각 안하고 공부도 열심히 할께
나한테 큰누나가 최고야
큰누난 내엄마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누나고 내겐 가장 소중한 여자야
사랑해 큰누나
난 큰누나 없음 못살아"
그러면서 진수는 양손으로 큰누나의 몸을 안으며 그품속으로 깊이 안겼다
자신이 막내동생에게 몸을 뺐겼다는 믿을수없는 현실에 자포자기상태로 넋이 나가 있
던 현정은 진수의 진심어린 고백에 이현실을 받아들일수박에 없다고 생가하였다
"그래 어차피 5~6년후에야 누군지도 모르고 어떤 과거가 있는지도 모를 남자를 남편으
로 맞을 난데
내가 가장 사랑하는 진수의 욕망을 풀어주는데 내순결을 바친거야
엄마도 일찍 잃은 불쌍한 진수인데
엄마같은 사랑은 못주지만 엄마가 줄수없는 것을 내가 준거야"
서서히 현정의 손이 올라와 진수의 등을 감쌌고
큰누나가 자신을 용서한것을 느낀 진수는 "큰누나 정말 고마워 사랑해'라며 더욱 깊이
큰누나의 품속으로 안겨들었다
잠시 그렇게 진수를 안고 있던 현정은
' 아우 진수야 고만 내려올래 큰누나 힘들어"
" 어! 애고 미안해 큰누나
어 아까 욕실에서도 그랬는데 지금도 내거시기가 아직 큰누나 몸속에 들어잇네"
서서히 현정의 꽃잍에서 진수의 분신이 빠져 나오자 침대시트로 현정의 처녀혈과 진수
의 정액이 섞인 액체가 흘러내렸고
진수가 다시 움직이자 약간의 고통을 느껴 찡그리며 상체를 일으킨 현정은 침대시트를
적시는 자신의 파괴된 순결의 상징을 보곤 부끄러움에 얼굴을 붉혔다
재빨리 티슈를 가져온 진수는 침대사트를 대충 닦고는 큰누나의 더럽혀진 성역을 닦으
려 했다
남동생이 자신의 하체를 닦으려 하자 더욱 부끄러워진 현정은 
" 됐어 진수야 내가 닦을께"
" 아냐 큰누나 나때매 이렇게 된건데 내가 깨끗이 닦아줄께"
" 싫어 바보야 창피하단 말야"
" 에이 뭐가 창피해 우리 사이에"  
이미 몸을 섞은사이란걸 은근히 강조하며 막무가내로 자신의 하체를 닦으려는
남동생의 손길을 현정은 쓴웃움속에 받아들이며
진수가 닦기 쉽도록 다리를 한껏 벌려주는 큰누나 현정의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워 
진수의 물건은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큰누나의 성역을 깨긋이 닦은 티슈들을 휴지통에 버린 진수는 현정의 옆에 누워 서서
히 자신의 입술을 현정의 입술로 가져갔고
동생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거라고 자신을 속이며 진수에게 이미 마음을 허락한 현정은
두눈을 살며시 감고 진수의 입술을 받아들였고
서투른 진수의 혀마저 자신의 입속에 받아들였다
긴 첫키스를 나누며 서서히 진수의 손은 현정의 유방으로 향했고
이제는 죄책감을 벗어버린체 짜릿한 첫키스를 즐기던 현정은 진수의 손길을 다시한번 
느끼고 뜨거워지는 자신의 육체의 반응에도 이젠 자유로와질수 잇었다
긴키스를 나눈 진수는 다시 몸을 내려 현정의 유방을 깨물며 학대했고
그럴때미다 현정은 쾌락의 한숨을 질렀다
이어 서서히 진수의 입술은 현정의 꽃잎으로 향했고
오늘 첨당한 첫경험으로 상처입었던 현정의 꽃잎에서는 다시 사랑의 샘물이 흐르기 시
작했다
한참을 큰누나의 꿀물을 마시던 진수는 다시 몸을 일으켰고
그간의 경험으로 그게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이있는 현정은 다가올 고통이 두려워
" 진수야 그걸 또 할꺼야, 안하면 안될까  누나 아픈데"
" 걱정마 큰누나  이번엔 처음도 아니고 큰누나 꽃잎도 충분히 젖어있으니 큰누나도 
즐거울거야. 만약 큰누나가 아프다면 내가 바로 뺄게"
" 휴! 진수야 널 믿을게 제발 누날 아프지 않게 살살해 줘"
이번에는 부드럽게 진수의 물건이 진입해 들어갔고
다시 들어오는 남동생의 느낌에 현정은 짧은 신음을 토했으나 아까와 같은 큰고통은 
없었다
서서히 큰누나의 몸속에서 진수의 분신은 움직였고
두려웠던 고통은 크지 않았기에 현정은 안도를 하였다
그렇게 진수의 몸을 받던 현정은 서서히 자신의 하체에서 피어오르는 여지껏 느껴보지
못했던 야릇한 쾌감에 달든 신음을 내뱉었고
이에 놀란 진수는 '큰누나 아퍼 그만 할까?"
" 아냐 진수야 참을만해 "
" 아욱 진수야 나이상해"우욱!욱!...후욱!..후??...훅!.."
"푸직! 푹!푸직! 푹!"
점점 더 세게 박아도 현정의 입에선 고통의 비명소리는 나지 않고 이제는 헐떡이는 신
음소리만이 나는 것이다.
"아아...앙!...아...으으 응!.....욱! 욱!.."
"아욱!  우우....우욱......큰누나...?"
" 아아아....진수야....나.. .이제 어떡해요?...아악! 엄마....."
이제는 현정의 꽃잎에서도 애액이 흠씬 흘러나와 진수의 물건이 들어갔다가 나올때마
다 밖으로 새어나와 밑으로 흘렀어.
점점 올라오는 흥분에 진수는 힘껏 큰누나의 꽃잎에 박아대기 시작했지.
"뿌지직!푹! 뿌직!푹! 푸직! 푹작!"
"아으응!....아!아!....후훅 !...진수야!...나...죽어..."
"후훅! 욱! 웃! 웃! 아욱!"
"아!아!...앙...아...으으응. ....욱! 욱!.."
진수는 서서히 절정으로 치닫기 시작했어. 
이제 현정의 꽃잎은 더욱 동생의 분신을 꽈악 물고 있었는데 그 힘에 의해서 드디어 
동생이 머금고 있던 정액을 큰누나의 질 속에다 울컥울컥 싸기 시작했다 
"아윽...으으윽......나온다.. .나와....우욱!....." 
"어마, 난  몰라....아아.....우우웅....몰 ....라....." 
"우욱!....." 
진수는 큰누나의 어깨를 꽉 잡고 자신의 쪽으로 끌어 당기면서 벌떡거리며 정액을 토
해내는 자신의 분신을 앞으로 밀며 큰누나의 질속 아주 깊숙이 박아 넣었다
진수는 벌컥거리며 정액을 쌀 때마다 온 몸이 한 번씩 소름이 쫙 쫙 끼치면서 등골을 
타고 오르는 쾌감에 온몸을 부들부들 떨었고
이번엔 현정역시 절정의 쾌감을 느끼며 숨을 헐떡이며 자신의 남동생을 힘껏 끌어안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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