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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미분류 | 친구아내를 내여자로-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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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쉼터양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10-05 12:43 조회7,957회 댓글3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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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아내를 내여자로


1부




대학을 졸업하자 녀석들 하나둘..장가를 가기 시작을 했고 모두들 애들을 낳아 잘들 살고들 있었다.

"야... 진석아... 너 상수이야기 들었냐..???"

"아니...뭐...." 오랜만에 친구 성태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그녀석 오는 토요일에 집들이한다는데...."

"뭐...돌잔치 한지 얼마 되었다고...또해..???"

"그녀석.. 요번에 지 처가집덕에 집 샀잖냐..??? 은근히 폼내고 싶은 모양이더라.."

아니나 다를까..저녁이되자 요란하게 핸드폰이 울리고는 상수에게 전화가 왔다.

집들이 한다고 참석을 하라는 내용..

그런데... 이녀석 집이 우리아파트와 걸어서 10여분 거리에 위치를 한 아파트였다.

한참을 이야기 하다 참석하겠다는 이야기를 하고서는 전화를 끊었다.


상수는 우리학교 수석으로 졸업한 넘이다..정말 공부하나는 탁월한 넘이다.

그렇다고 놀지않고 공부하는거도 아닌데....자슥...

그 덕에 그 학교 이사장의 눈에 들어 지금은 그 학교에서 일을하고 그 이사장의 딸인 진효정과 결혼을 하여 잘 살고있다.



진..효정... 그녀는 우리보다 1살 아래인데... 고등학교때부터 유학생활을 하다 귀국을 해서 상수를 만나 결혼을 한 케이스..

잘생긴 외모는 아니나 어딘가 여성스러운 끼가 풍기는 스타일의 여성...

그리고 약간은 새침한 스타일에 약간은 갸냘픈듯한 스타일이다.

외국 생활을 해서인지.... 성격은 발랄하고 거리감이 없는 형이다.

그녀의 최대매력은 옷입는 스타일이다.. 우리가 보기에도 아슬아슬할 정도의 야한옷을 주저없이 입고다니는 여자였다.

정말... 초미니스커트가 그렇게 생겼다는것을 알게 해주었고... 가슴의 젖무덤이 보이는 옷을 입는것은 예사였다.

상수는 그게 못마땅 한투였지만 우리는 눈요기로는 최고였다.

저번에 돌한다고 한복을 입고 나왔는데도 그 한복도 잘어울리고....




몇일이 지나고..난 그날도 여전히 아침운동을 하려고 운동센터를 나갔다.

거기는 골프... 수영..헬스가 한데 어우러진 곳이다.

난...그중에서 수영을 가장 즐긴다. 작은 수영복 팬티에 큰 나의 물건을 담으면 그곳은 내가 보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불룩해지고 발기를 하지 않았는데도 그 모양이니...

그리고 결정적으로 미시아줌마들이 많이 온다는것... 그녀들에게 나의 수영실력과 은근히 애랫도리를 자랑하는 그맛도 일품이었다.



"우........저년은 또...뭐야..........."

푸른색 수영복을 그것도 비키니 스타일의 초미니 수영복을 입은 잘빠진 아가씨가 유유히....수영을 하고 있었다. 그동안 보이지 않던 여자임에는 틀림이 없었고..

그옆을 나는 장난치듯 따라... 환심을 한번 얻어보고자 다가가자 그녀는 물밖으노 나가 의자에 않는것이다. 얼른 따라가 나도 물밖으로 나가 고개를 돌리고서는 나의 표시나는 좆부근을 그녀의 눈앞으로 내일고는 딴청을 피웠다.

일부러 나의 좆이 크다는것 보여주기위해... 남자는 어리석은 동물인지... 그런게 여자에게 환심을 살수있는 좋는꺼리라고들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다.



"어................진석씨.....아네요..."

"어......효정씨.....여기는 어떻게...??"

그 여인은 바로 상수의 마누라 진효정이었다.

"호호호...안그래도 그이가 진석씨가 이부근에 산다고 이야기를 하던데 정말인가 보네요...저 요 아래 아파트에 이사왔잖아요..."

"네...안그래도 상수가 이야기를 하더군요...참 툐요일날 집들이 한다면서요..."

"네.....진석씨도 참석 할거죠...???"

"그럼요.......참석해야죠..."

어느정도의 대화가 흐르고 그녀가 다시 인사를 하고는 물속으로 들어가는데...

인사를 한답시고 머리를 숙이는 그때..그녀의 풍만한 젖가슴이 그대로 다 들어나 보이고.... 걸어가는 그녀의 뒷모습이....엉덩이가 똥꼬에 끼여...탱글탱글...하고 특히 허벅지옆의 삐져나온 엉덩이살이 더욱 섹시하고 매력적으로만 보이고있다.


토요일이 되기전까지 매일 수영장에서 그녀를 만났고..마치 한마리의 다정한 원앙처럼 장난까지치며 수영을 함께 하는 사이가 되었다.

둘다 거의 벗고 만나..같은걸 한다는 자체가 통했다면 통한것....



"저...진석씨..우리..수영장에서 만난거.....상수씨에게는 이야기 안했거든요...내일 오시면 이야기 마세요...."

"별것도..아닌데..뭘...그래요...."

"아뇨...요즈음 우리 그이..약간 예민한 편이거든요...."

무슨말인지 알수 잇을것같다. 전에 한번 상수가 나에게 토로한적이잇다.

마누라가 너무 자유분방하다고....그게 고민이라고...

전에한번 늦게 온다는 연락을 받고 집앞에서 그다리는데... 마누라가 왠 남자의 에스코트를 받고 오더니 집앞에서 그 남자와 키스를 하는 장면을 목격햇다나....

"알겠습니다...그러죠....."




저녁... 괞찮은 동양란을 하나 들고서는 상수집으로 향했다.

상수의 취미는 난....이다...한마디로 난귀신이알까...??

내가 알기로는 효정씨의 아버지도 난에 미친사람이고...상수가 공부도 잘하는데다 취미도 같아서 더욱 상수를 좋아햇다고 들은적이 있다.

하여튼....난을 수집하러 몇일을 노숙하며 전국 안다녀본 산이 없을 정도였다.

"어.......왔니...???"

"야...진석아...너...이귀한 난을....정말 고맙다"

상수는 뛸듯이 기뻐하고 어린아이처럼 기뻐했다.

여러 아이들이 도착을 햇고 늘상 하던것처럼 판이 벌어졌다.

이제 애들도 취직을 하다보니 돈들이 왔다갔다가 장난이 아니다..배팅이...

나도 포커라면 한포커하고.... 돈도 왠만하지만 친구들 앞에 돈질은 할수가 없다.

진효정..그녀는 그런 우리들에게 여전히 술과 안주 시중을 열심히 들면서 포커를 아는지 훈수를 두기까지 하고...



시간이 지나자 하나둘...집으로 향하기 시작을 하고 이제 몇안되는 술꾼들이 남아 있었다. 상수도 왠만한 술꾼이라 술에는 꺼덕이 없었다.


그런 상수가 속이 상한지 술을 많이 먹었엇다.

그리고는 몇번이나 말을 하려하다 머뭇거리기 일수였다.

"자슥...문슨일이지.....???"

옆에서 속모르는 친구들이 그를 바라 보앗지만...나는 왜 그런지 감이 잡혔다.

난 그런 상수를 보며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나자 친구 한놈이 급하다며 먼저 들어가 버려..난 아무생각없이 안방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하려고 안방으로 들어가 무심결에 화장실 문을 열었다.

"악.....................어거.............헉....... '

화장실 정면으로 보이는 장면... 진효정 그녀가 볼일을 보고서는 화장지로 그곳을 닦고있는 모습.... 휴지가 뒤로 들어가지 않고 보지부근에서 보지를 닦는 모습을 보아 소변을 보고서는 닥는듯 햇다.

순간적이지만 보이는 시커먼 보지털.....


"저.........문닫아 주실래요......"

그녀의 또랑또랑한 눈망울이 나를 바로 바라보며 이야기를 걸었고..그녀의 보지를 멍하니 보던 나의 초점잃은 시선은 이내 제정신을 차렸다.

"네.........죄송합니다....."

그리고는 문을 닫았지만....마음이 울렁거려 미칠지경이었다.



집에 돌아오는 내내 내마음속에서는 그녀의 시커먼 보지털과 거무틱틱한 그부분이 눈앞에 아른거리고...그녀의 날렵한 수영복의 모습까지 클로우즈업이 되며 나의 머리를 혼란 스럽게 하고 있었다.


몇일 동안 그녀가 보이지를 않앗다.

"뭐지..........???"

궁금했다.. 그러나 알턱이 없어 더욱 궁금하던 차에..나는 은근쓸쩍 수영장 관리 아가씨에게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녀는 그동안 궁금했던 나의 마음을 해소해주는 한마디를 해주었다.

"저....그분...낮시간으로 옮겼어요..."

오잉.....낮시간이면.... 여기는 크지는 않지만 야외에 수영장이 있다.

얼른 나도 낮 시간으로 옮겼다.

아니나 다를까.... 오렌지색 수영복을 입은 자주 본 여인이 나의 앞에서 알짱 거리고 있다.

"효정씨.....안녕하세요...."

"어........진석씨......" 그녀는 꽤나 놀라는척을 했고..난 이게 무슨 우연이냐며 반가워 하자 그녀도 무척 반가워 했다.


"저...........효정씨... 우리 점심이나 먹으로 나가요..."

"그래요...진석씨..."



그녀는 분홍색 라운드 티에 꽊조이는 청바지를 입고서... 탈의 장을나왔고 그런 그녀를 태우고 시원하게교외로 빠져 나갔다.

일산의...어느 한적한 야외 음식점...

그녀는 벌써 두어잔의 맥주를 들이키고..... 난 그런 그녀를 보며 술을 계속 권하고 잇었다.

그녀는 내가 상수의 친구랍시고 나에게 여러 이야기를 털어 놓기 시작을 했다.








2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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