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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쉼터양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10-05 12:53 조회6,230회 댓글3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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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그녀의 얼굴은 발갛게 술기운이 오르고 말이 횔설수설하는가 싶더니 이내 자기 남편의 욕을 그 친구인나에게 해대기 시작을 했다.

"우리...그이는 말이예요.....조루예요...조루...."

"비..잉신같은게..지마음대로 올라왔다가.....지맘대로 내려가는게..."

"그것도 남자라고.... 다른남자랑 키스한번 했다고 그렇게 삐져...애이..좀팽아..."

그녀는 계속 이야기를 늘어 놓았다.

상수가 조루라고...허헛...

하기야 그놈 성격을 보면 조루같다는 느낌도 전해온다.워낙 팩하는 성격의 소유자라

말투를 보아하니 상수의 마누라는 효정이는 남자의 경험이 많은듯 했다. 술처먹고 지가 그런투로 지금 나에게 말을 해대고 있다.

그런 그녀를 부축하여 그 집을 나오는데... 시부럴년이 완전히 문어처럼 축 늘어진다.. 늘어진년 어깨에매자니 엄청나게 무겁다는 느낌이 전해오지만... 그것보다는 그녀의 탄력있는몸매에서 전해오는 감촉.. 그감촉이 죽여주었다.

수영을 해서인지 허리부근에 뱃살하나없이 매끈하고...살집이 탄탄하다. 차마 엉덩이를 만져보지는 못하고 잡는척하며 건드려본 그녀의 두개의 유방... 너무도 탄력이 있게 딴딴하고 처집이 전혀없는듯....말랑하게 나의 팔꿈치에 촉감이 와 닿고있다.


차까지는 왔지만... 뒷문을 열고 그녀를 밀어 넣으려 하자 축늘어진 터라 너무도 무겁고 들어가기가 힘들어 몇번용을 쓰다

물건던지듯이 집어 던져넣었다.

그런데.. 잡은곳이 하필이면 그녀의 사타구니.. 그녀의 중심부를 잡아 버렸다.

두툼한 손바닥이 그녀의 보지둔덕에서 항문주위까지 길게 자리를 잡고서는 있는힘을 다하며 밀다보니 그곳이 적나라하게 손바닥을 타고 느낌이 전해왔다.

비록 꽉끼는 청바지를 입었다고는 하지만...

그녀도 놀랐는지 눈을 크게떠면서 몸을 움추리더니 나를 뻔히 쳐다보고서는 이내 눈을 감아버렸다.

얼굴이 벌게지고 어떻게 그녀의 집까지 운전을 했는지... 그녀도 자신의집부근에 가자 정신을 차리며 일어났다.

"저...........오늘 고마워서여...저 많이 추태를 보였죠...???'

"아...아닙니다.... " 난 빙긋이 그녀를 향해 웃음을 지어 보였다.

그녀는 아직 할말이남았는지 약간은 주저하고...

"저....모레 뭐하세요...??? 저... 오늘 신세 갚아 드리고 싶은데...."

"그럼.... 수영장에서 만나죠...뭐...."

그녀도 그말에 고개를 꺼덕이며 웃음을 지어 보이더니 이내 어둠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녀와 약속했던 그날....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를 않는다.

알수없는 배신감에 치를 떨면서 시팔거리며 그녀에게 욕을 해대고... 수영장을 나오는 순간.. 나의 핸트폰의 밸이 울리고... 그녀다.

얼른 전화를 받았다.

"저............진석씨 죄송해요...갈려고 했는데...제가 다리를 좀 삐어서...."

"어...얼마나요..병원에는 가보셨나요...???" 순간 나는 놀라는척 하며 말을 건넸고...

"조금요..많이는 아니예요...병원에 갈려고 했는데 혼자 갈수가 없어서......"

"상수는요...?? 그놈보고 해달라고 하지..."

"아빠 모시고 난캐러 갔어요...요번에는 여수쪽으로 간다고 갔는데...."

"그래요...그럼 제가 달려가죠..조금만 기다리세요..."

전화를 끊고서는 그대로 달려 그녀의 집으로 달려갔다.

문을 열고 맞이해주는 그녀..약간은 절룩거렸다.


그런데...집에서 있는 그녀의 복장이.....순간 나의 머리를 너무도 어지럽게만 하고있다.

위에는 탱크탑 모양의 원피스..허벅지를 겨우 가리는... 슬립이라 해도 무방할정도의 초미니 원피스... 나염으로 처리된듯....어지러이 푸른꽃들이 즐비한....

그리고 아랫도리에는 에어로빅 바지라고 할까...아니면 사이클선수들의 바지라고 해야 맞을까... 잘은 모르겟지만... 무릎위까지오는 하얀색의 쫄바지...

허리를 조금만 숙여도 그녀의 팬티라인이 그대로 들어나는 정말 좆이 꼴려 죽을것만같은 복장이었다. 앞으로 보면 보지둔덕의 도톰한 부분이 그대로 다 윤곽을 들어내는 그런류의 쫄바지를 입고 있다.

아니나 다를까.... 나의 좆대는 있는대로 발기를 하여 얇은 나의 바지를 뚫고 나갈태세였다.


전에 운동을 한 경험이 있어 그녀를 침대에 누이고는 뒤에서 부터 암마를 시작했다.

다리 복숭아뼈 부분이 약간은 부은듯...아마 인대가 약간 늘어난듯 했고 이틀정도면 괞찮을듯 했다.

그러나 나는 만지는척 하며 그녀의 엉덩위위에 올라타고는 그녀의 날씬한다리를 잡고... 다리를 매만지며 감상을 하고...엉덩이를 엉덩이로 깔아 뭉개면서 그녀의 탄력있는 엉덩이의 감촉을 온몸으로 느꼈다.

"저...피부가 매끄럽고 곱네요....상수는 좋겠다...."

"정말요..???" 그녀는 그말에 고개를 돌려 나를 바라보았고..

"그럼요...효정씨 같은 아름다운 여자만 있다면 전 바로 결혼 할텐데...아..상수가 너무 부러워요..." 일부러 너스레를 떨기 시작을 했다.

"제가.....어디가...아름다워요...???"

"다요.....효정씨는 이 발가락까지도 섹시해요....그런데 다른곳은..말할 필요도 없죠"

그러면서 나는 그녀가 보는 앞에서 발가락을 살며시 입에 물고는 마치 여자가 남자 자지를 빨듯 애무를 해 주엇고...눈을 살며시 감았다가 눈을 뜨자 그녀의 눈은 나의 얼굴을 주시하고 있었다.


약간은 홍조의 빛을 띄고... 얼굴에 달아오른 열기를 주체하지 못해 입술을 약간은 벌린채... 나를 뜨겁게 바라보고 있었다.

마주친 두눈의 시선이 불꽃이 튀고....

살며시 그녀의 옆으로 다가가 눕자 그녀는 어느새 반듯하게 바로누워 나를 바라보고 있고... 그런 그녀를 두팔로 살며시 안으며... 그녀의 위로 올라탔다.

"효정씨.............아................"

나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에 다가가는 순간 그녀의 눈이 살며시 감기며 나의 혀를 허락한다는 표시인듯 입술을 살며시 벌렸다.

"쪽.................주욱..........후르릅........."

나의 혀가 그녀의 목구멍까지 닿을수 있도록 길게 입안으로 밀어넣고서는 서서히 키스를 시작하고... 그녀의 혀를 잡아당기는 순간...

그동안 가만히 잇던 그녀... 어느새 나의 혀를 잡아당기며 입을 빙빙돌리며 미친듯이 매달리기 시작을 했다.

한손이 그녀의 유방을 잡으려 밀고 들어가고... 허헉...노브래지어다... 그녀의 가슴이 그대로 만지킨다... 그런데도 이렇게 탄력잇는 유방이라니...

탑 원피스의 옷자락이 나의 손을 더욱 깊이 들어가는걸..방해를 하고 입술을 붙이고 만지려고 하다보니 더욱 잘 만지키지가 않았다.


그녀의 원피스를 잡아 째듯이 낚아채고서는 허리깨로 두끈을 내려버리고 나자 비로서 그녀의 백설같은 두개의 봉우리가 모습을 나타내고..그 봉우리로 나의 입술을 이내 이동을 하였다.

"아....흐흑..................진석씨...아...."

"효정씨...나...효정씨, 때문에...미치는줄...알았어요..."

"왜요...진석씨가...나때문에...아..흑...."

"수영복을 입은 효정씨의 몸매를 볼때마다..그리고 도도한 얼굴을 볼때마다 이놈의 좆이..주체를 못하고 발기를 하는통에...

허허븝....쪼옥...쪽..."

"친구의 마누라면 아니라면..그자리에서....먹었을텐데...아..흐흦 ..."

"지금은...친구의 마누라가 아닌가요...아...흐흑...으읍..."

"지금은 우리 엄마라도.....용서를 할수 없어..시팔....아...이유방..좀봐...아..."

젖꼭지가...졸라구 시커멓구만....남자들이..졸라게 빨아댄...유두인데..허걱...

"악.........아퍼...살살....아.......씨....."

그녀의 입에서도 욕비슥한게 나오고 있었다.

"시펄.....솔직히.....상수마누라만 아니었다면...벌써..내좆집으로 만들어 버리는건데...허걱....흐흡..."


나의 혀는 어느새 그녀의 유두에서 내려와 그녀의 배꼽으로 향하고 마치 뱀의 혀처럼 그녀의 피부를 더듬어 나가고 있었다.

"아.....그만...간지러워...진석씨....아...이잉..."

약간은 간지러운듯...몸을 비틀었고..그사이 그녀의 하얀색 쫄바지를 잡고서는 아래로 화악 벗겨내렸다.

"아..............너무...급해....아...."

"급하게 안생겼어......미치겠는데...이것좀봐..."

난..얼른 나의 바지를 벗겨내리고 나의 늠름한 용신을 그녀의 눈앞에 드러내보였다.

"우...................진석씨......"

그녀의 눈이 동그래지며 나의 좆을 이리저리 살피고 있다.

"너무...커....이게.....내보지에..들어온단 말이예요.."

"왜...싫어...내좆이....???'

"그건..아니고....요.....너무커서..."

갑자기 말을 더듬어면서 나의 눈을 다시 바라보는 그녀...

덜렁거리는 좆을 두고..다시 그녀의마지막 남은 한장의 팬티를 벗겨내리고 있었다.

하얀색의.....손바닥만한 망사팬티...우리나라것이 아닌듯 라벨에 영어가 가득한..

그녀는 이번에는 허리를 들어주며 내가 팬티를 내리는걸 도와주고 있다...

서서히 그 실체를 드러내는 그녀의 보지.........

"우......................시펄....................... ."




3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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