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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 [고전] 아줌마들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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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빨라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1-11 00:33 조회14,365회 댓글4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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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 과외집 민수엄마 편

철우는 지금 눈앞에 벌어진 상황에 참을 수가 없었다. 철우는 현재 서울 명문대학교 1학년
에 재학중으로 지금은 민수라는 중학교 1학년 얘의 과외를 하기 위해 그 집에 와 있는 것
이다. 그런데 민수는 아직 학교에서 돌아와 있지 않은 관계로 거실 쇼파에 앉아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다. 민수엄마는 지금 거실을 청소하고 있는데 엉덩이를 하늘 높이 치켜들고 걸
레질을 하고 있다. 아! 그런데 뒷모습은 너무나 철우를 자극하고 있었다. 함지박만한 커다
란 엉덩이, 그리고 짧은 치마 밑으로 보이는 하얀 허벅지와 그 사이에 물론 끝만 살짝 보
이는 검정색 팬티, 걸레질에 열중하고 있어 끊임없이 흔들리는 엉덩이. 정말 환상이었다.
철우의 바지섶이 부풀어 오르고 철우는 침을 삼키며 자신의 바지위를 살짝 움켜쥐었다.
'젠장, 민수가 돌아올려면 얼마나 남았지? 이걸 알수가 있다' 끊임없이 샘솟는 욕망과 곧 
돌아올 민수생각에 철우는 갈등중이다. 하지만 자지끝이 점점 아파오고 바지 때문에 더욱 
더 고통을 느끼고 있었다. 문득 철우이 뇌리속에 떠오르는 생각이 있었다. 바로 아버지의 
죽음
철우의 고향은 강원도 어느 산골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한마디로 호색한이었다. 굵고 굵은 
그의 물건 때문에 마을 아낙네들의 유혹등도 하나의 이유였지만, 어쨋든 그의 아버지의 굵
은 자지맛을 보지 않은 마을 아낙들의 하나도 없을 정도 였다. 결국 그 동네 유지집의 마
누라와의 정사 장면이 들통나는 바람에 멍석말이를 당했는데 결국 그것으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던 것이다. 졸지에 고아가 된 어린 철우는 그의 아버지와 관계가 있었던 젊
은 과부밑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다. 마을 남자들의 멸시와 조롱속에서도 철우는 독한 마음
을 가지고 자랐고 보란 듯이 서울 명문대학에 입학하게 된 것이다. 생활이 어려운 탓으로 
자기를 키워준 젊은 과수댁(강미란)의 친척집에서 과외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철우 역시 
피를 속일 수 없는 건지 그의 좃은 한마디로 괴물이었다. 한손으로 쥘 수 없을 정도의 두
께와 거의 30cm에 가까운 길이를 가지고 있었다. 

점점 치켜드는 엉덩이로 인해 짧은 치마안이 훤히 다 보였다. 하얀 우유빛 살결과 대조되
는 검은 팬티..... 침을 꼴깍 삼켰다. "젠장 어떻게 하지?" 정말 미칠 지경에 이른 철우
그러나 철우가 모르는 것이 있었다. 민수엄마 주혜란은 속셈이 있어 그런 자세로 철우를 
자극시키기 위해 일부러 그런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인데. "바보, 도대체 왜 저러고 있는 
거야, 민수엄마는 살짝 뒤돌아 보았다. 쇼파에 앉아 자지를 움켜쥐고 있는 철우를 보며 좀 
더 자극을 주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민수엄마는 철우와 목욕을 같이 하고 온 민수에게 이
런 말을 들었던 것이다. "엄마, 선생님은 이상해" "뭐가 이상한데" "응, 자지가 내 꺼하고 틀
려"
민수엄마는 얼굴을 살짝 붉히며 호기심에 다시 물었다. "뭐가 그렇게 이상하니? 민수야"
"응, 선생님은 자지가 네 꺼보다 음 한 4배는 더 큰 것 같아. 나는 이만한데"
민수엄마는 훗 웃음을 띄며 너도 더 크면 그렇게 되는거라고 말을 해주며 갑자기 아랫입술
이 뜨거워 지는 걸 느꼈다. 벌써 10년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은지 그동안은 남편이 보험을 
많이 가입한 관계로 보험금을 많이 타서 민수와 함께 남부럽지 않게 살아 왔지만 밤마다 
적적한 것은 참을 수가 없었다.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성욕이 가슴속이 깊이 치밀어 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 뒤로는 시선이 자꾸 철우가 찾아올 때만다 철우의 바지로 가는 
것이다. 자신이 야한 옷을 입고 있을 때마다 뜨거운 철우의 시선과 그와 동시에 부풀어 오
르는 철우의 바지 앞섶을 보면서 혼자 즐거워하고 또 그때마다 보지가 아려오고 따뜻한 애
액이 샘솟는 것을 또한 즐겼다. 

오늘은 아들 민수가 학교에서 단체영화를 보러 가서 늦게 온다는 걸 알고 있었고 철우에게 
오늘은 오지 말라고 전화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민수엄마는 일부러 전화를 하지 않
고 방문한 철우를 은근히 유혹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머 선생님 오늘 우리 민수가 늦는 것 같은데 어쩌죠" 철우는 화들짝 놀라며 말을 더듬
었다. "어 어 어쩌죠. 조 좀 더 기다려 볼께요" "그럼 저녁때가 다 되었는데 식사라도 하시
죠"
"예" 민수엄마는 간단히 저녁식사를 차려주었다. 그리곤 "청소를 너무 열심히 했나봐"
하면서 샤워를 한다며 욕실에 들어갔다. 얼마후 샤워를 하고 나온 민수엄마는 과일을 깍기 
시작했다. 철우는 그 앞에 앉아서 풋풋한 비누내음을 음미하면서 민수엄마를 쳐다보았다.
과일을 깍던 민수엄마는 은근히 다리를 벌렸다. 철우의 얼굴이 화끈거리기 시작했다. 벌어
진 치마사이로 당연히 보여야 할 것이 안보였다. 그녀는 지금 노팬티차림으로 철우앞에 앉
아 있는 것이다. 이윽고 일어 선 민수엄마는 철우앞에 등을 돌린 채로 바닥에 떨어진 물건
을 줍기 위해서 허리를 숙였다. 과일을 먹던 철우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그의 앞에는 민수
엄마의 곧게 뻗은 다리 그 다리위에 엄청난 크기의 하얀 엉덩이가 달덩어리처럼 자리잡고 
있었던 것이다. 민수엄마는 그 자세에서 살짝 다리를 벌리며 허리를 더 숙였다. 다리가 벌
어지면서 엉덩이 사이로 검은 수풀과 함께 두터운 보지둔덕이 철우의 눈에 비쳤다. 이건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자극이야. 얼떨결에 일어선 철우는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움켜쥐
었다. "흑, 선생님 아! 이러시면 안되요"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민수엄마는 아예 손을 바닥
에 짚고 다리를 더 벌려쥐었다. 철우의 손은 거침없이 다리 사이로 파고 들어 그녀의 보지
를 한손에 움켜쥐었다. 뜨거워진 보지는 흘러내리는 애액으로 축축했다. "아흑, 좀 더 세게 
잡아주세요" 이말을 들은 철우는 더 이상 거칠것이 없었다. 이번에는 자세를 낮춰 그녀의 
엉덩이사이로 얼굴을 들이밀었다. 살집이 적당히 올라 와 있던 하얀 엉덩이를 두손으로 움
켜쥐고 쫙 벌렸다. 시커먼 털들 사이로 그녀의 보지가 꿀물을 토해내며 움찔거렸다. "아 너
무 아름다워, 아줌마보지는 정말 예술이군요" 민수엄마는 철우의 뜨거운 시선이 그녀의 보
지에 머물러 있다는 것을 느끼며 묘한 자극에 몸을 떨었다. "선생님, 부끄러워요.어서 어떻
게 좀 해주세요" 철우는 천천히 그의 두터운 혀로 민수엄마의 보지를 햝기 시작했다. 대음
순에서 소음순까지 그리고 천천히 그녀의 음핵을 혀로 두드리기 시작했다. "아흑 아 더 세
게 어서요 얼른" 그러나 철우는 서두르지 않았다. 가볍게 음핵을 터치하고 이번에는 혀끝
을 항문쪽으로 옮겼다. "선생님 거기는 안돼요, 아!" 그녀의 말을 더 이상 이어지지 않았다. 
철우의 혀끝이 뾰족하게 세워진 채로 그녀의 항문을 찔어 왔고 그 것은 민수엄마에게는 너
무나 큰 자극이었다. 강렬한 자극에 민수엄마의 몸은 무너져 내렸다. 철우는 그녀를 일으케 
세우고 이번에는 쇼파위에 그녀를 올렸다. 물론 상체만 그녀의 하체는 아까와 같은 자세로 
커다란 엉덩이를 치켜올리고 활짝 벌려진 채로 보지에서는 끊임없이 애액이 흘러내리는 그 
자세로
철우는 다시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 쥐고 다시 혀끝을 엉덩이 사이로 들이밀었다. 민수엄마
는 더욱 더 다리를 벌렸다. 철우의 혀는 계속해서 민수엄마의 항문주위를 찔러 들어 갔다.
"아 선생님 그만 어서 넣어주세요" 민수엄마는 항문을 애무하는 철우의 혀에 기절하고 싶
을 정도로 강렬한 흥분을 느꼈다. 철우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하얀 엉덩이와 그 사이의 시
커만 수풀속에서 애액을 질질 흘리며 그의 좃을 기다리는 보지를 감상하면서 천천히 바지
를 내리고 그의 좃을 꺼내 들었다. 철우가 생각하기에도 근사한 좃이었다. 이미 꼿꼿이 서
있는 그의 좃을 잡고 민수엄마의 항문에서 보지위부분까지 천천히 문질렀다. 그녀는 얼굴
을 쇼파에 파묻은채 그녀의 뜨거운 보지에서 느껴지는 딱딱한 철우의 좃대를 느끼며 보지
를 한껏 벌리며 "어서요 어서 박아주세요, 선생님의 좃을 내 보지안에서 느끼고 싶어요. 어
서"
그리곤 뒤로 손을 뻗어 철우의 좃을 잡았다. 아! 너무나 큰 좃이었다. 아들 민수의 말대로 
엄청난 좃이었다. 그녀의 보지를 거쳐간 몇 명의 남자들은 비교할 수 조차 없었다. 민수엄
마는 철우의 좃을 잡아 그녀의 보지구멍에 맟줬다. 철우는 천천히 허리를 밀어 넣었다. 철
우의 좃이 민수엄마의 보지사이를 파고 들었다. 입구에서 약간의 조임이 느껴졌지만 무시
하고 깊숙이 밀어넣었다. 민수엄마는 자신의 아랫배까지 밀려들어오는 철우의 좃을 느끼며 
첫 번째 희열을 느꼈다, 그러나 이게 인제 시작이었다. 철우의 좃이 거세게 왕복운동을 시
작했다. 그녀의 질벽을 건드리고 자궁입구까지 "악, 아 나 죽어 어서 더 세게 어서요"
민수엄마는 비명을 지르고 철우의 엉덩이는 점점 더 빠르게 움직였다. 그녀는 자신의 보지
가 터질것만 같았다. 굵고 굵은 막대기로 자신의 보지를 쑤시는 것 같았다. 그러나 막대기
하고는 틀렸다. 살아 숨쉬는 철우의 굵은 좃이 그녀의 보지 안팎을 엄청나게 자극해왔다. 
세상이 끝나는 느낌이다. "아흑 흑 아 선생님 아 " 민수엄마는 끊임없이 신음소리를 내며 
다시 그녀의 보지 깊숙한 곳에서 끓어오르는 희열을 느꼈다. 그러나 철우의 세찬 움직임은 
여전히 지속되었다. 철우는 자신의 움직임에 보조를 맞추는 민수엄마의 살집이 풍만한 하
얀 엉덩이를 두손으로 힘껏 움켜쥐고 계속해서 밀어 붙였다. "어때요 민수엄마 이정도면 쓸
만하죠 헉""그래요 선생님 최고예요, 아 아학 흑 거기예요 더 세계 어서 당신 좃을 내보지
에 콱콱 박아줘요, 아 흑 " 철우는 오랜만에 흥분을 느꼇다. "민수엄마 나도 이제 할 것 같
아"
"그래요 하세요, 내 보지에 당신의 분신을 가득 채워줘요, 당신의 정액을 내 보지에 가득 
담고 싶어요, 아학 어서요" 민수엄마는 세 번째 오르가즘이 밀려옴을 느꼈다. 철우의 움직
임이 급격히 빨라지고 번갯불이 치듯이 흥분이 밀려왔다. 그리곤 엉덩이를 움켜 잡은 손아
귀에 힘이 더 들어가고 울컥 정액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민수엄마도 더 많은 꿀물을 토해
내며 자신의 보지에 가득 차 들어오는 철우의 정액을 느끼며 쇼파위에 쓰러졌다.

철우는 학학 숨을 내쉬며 쓰러져 있던 민수엄마를 보았다.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는 그의 
손자국으로 빨갛게 달아 올라 와 있고 엉덩이 사이는 그의 정액과 그녀의 보지에서 토해낸 
꿀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정신을 차린 민수엄마는 몸을 일으켜 철우를 바라보았다. 아 내 
보지를 시원하게 뚫어 준 좃이 바로 저거구나. 실제로는 처음 본 철우의 좃을 바라보며 민
수엄마는 정말 놀랐다. 저렇게 큰 좃이 내 보지를 다시 그녀의 보지가 뜨거워 지는 것을 
느끼고 철우에게 다가가 그의 좃을 잡고 입안으로 집어 넣었다. 그리고 "쭉 쭉 "소리를 내
며 빨아 들이기 시작했다. 목구멍까지 집어 넣고 그의 불알을 손으로 살살 건드렸다. 철우
의 몸은 그녀의 자극에 금방 반응을 보였다. 다시끈 입안 가득이 차 오르는 철우의 좃을 
느낀 민수엄마는 더 열심히 빨았다. 그리고 불알을 입안에 넣고 혀로 살살 자극을 했다. "
철우 이번에는 우리 방에 가서 하자""그러지 뭐"어느새 두사람은 반말을 하며 마치 서로가 
부부인양 행동한다. 철우는 아직 상채는 벗지도 않은 민수엄마를 안아 들고 안방 침대로 
가서 침대위에 내려놓았다. 민수엄마는 허겁지겁 그녀의 블라우스를 벗어 던지곤 "어서 와 
당신의 무거운 체중을 내 몸위에서 느끼고 싶어" 철우는 곧바로 그녀의 몸위에 올라왔다. 
서로의 혀가 얽히고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타애과 타액이 겹치고 그들의 손을 서로의 좃
과 보지를 움켜 쥐고 애무하기 시작했다. 어느 새 누워있는 철우의 몸위로 민수엄마가 올
라와서 철우의 좃을 움켜 물었다. 깊숙히 철우의 좃을 삼키고 그녀의 엉덩이를 철우의 얼
굴 쪽으로 돌렸다. 함지박만한 엉덩이가 철우의 얼굴위에 자리잡고 이윽고 철우의 입쪽으
로 내려왔다. 철우는 자신의 눈앞에 쫙 벌어진 채로 다가오는 민수엄마의 엉덩이와 그 사
이에 위치한 끊임없이 꿀물을 토해내는 보지를 바라보았다. 다시 좃이 불끈 스는 걸 느꼈
다. 민수엄마는 입안에서 더 커진 철우의 좃을 혀로 온갖 자극을 하면서 자신의 보지가 쫙 
벌어진 채로 철우의 눈앞에 펼쳐져 있다는 사실에 희열을 하면서 천천히 엉덩이를 밑으로 
내려 철우의 얼굴을 덮었다. 철우는 민수엄마의 보지가 자신의 얼굴을 덮자 "헉" 잠시 호흡
이 곤란할 정도였다. 드넓은 수풀과 빨갛게 달아오른 보지가 얼굴 전체를 문질렀다. 철우는 
다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벌렸다. 빨간 속살이 부끄러운 듯 움직였다. 철우의 혀가 다시 
그녀의 빨간 속살을 자극하고 입이 민수엄마의 아랫입술에 부착되며 마치 모든 걸 집어 삼
킬 것 같은 기세로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민수엄마는 자신의 보지가 떨어져나가는 느낌이
었다. 철우는 엄청난 힘으로 그녀의 보지를 빨아 들였고 강렬한 자극에 민수엄마의 보지는 
달아오를 데로 달아 올라 더 이상 철우의 자지를 빨아 들일 수가 없어 철우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묻고 미친 듯이 엉덩이을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아 죽겠어 그만 더 이상 버틸수가 
없어 .철우 어서 박아줘 어서"
그러나 철우는 그의 입을 피해 달아나는 엉덩이를 깍지를 끼고 꽉 잡아서 더 세게 빨아들
이기 시작했다. " 흑 철우 아 내보지가 떨어져나가는 것 같아, 그만 어서 박아줘" 철우의 
혀는 도망가는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민수엄마의 음핵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흘러
내리는 그녀의 애액을 빨아먹었다. 음 신선한 맛이군 민수엄마의 엉덩이는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아 흑 아 ' 이윽고 엉덩이가 부르르 떨리며 그녀의 보지는 꿀
물을 꾸역꾸역 엄청나게 흘리기 시작했다. 철우는 그 꿀물을 따 빨아 먹었다. 민수엄마는 
한숨을 쉬고 철우의 몸에서 내려오려 했으나 철우는 놔두지 않았다. 다시 그녀의 엉덩이를 
벌리고 이번에는 그녀의 항문을 살피기 시작했다. 약간 검붉은 항문주위에 약간의 솜털을 
나 있었다. 철우의 혀는 항문 주위를 살살 건드렸다. 민수엄마의 가장 큰 성감대는 항문이
었다. 민수엄마는 다시금 항문을 애무하는 철우의 혀를 느끼고 다시 몸을 떨었다. 철우는 
입술을 그녀의 항문에 붙히고 항문을 빨았다. 그리고 혀를 꼿꼿이 세우고 항문사이로 밀어
넣었다. "윽 안돼 하지마 아 죽겠어 더 세게 아 " 민수엄마는 말도 되지 않는 소릴 지르며 
뜨거워 지는 몸을 느끼고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도대체 오늘 몇번째 오르가즘을 느끼는 지 
셀 수가 없었다. "철우 어서 이제 박아줘 니 좃을 내 보지에 세게 박아줘, 어서 흑 " 철우
는 자신도 이미 달아올랐다는 걸 느끼고 그녀를 눕혔다. "철우 어서 박아줘 너의 것을 내 
보지에 채워 줘.
니 굵은 그 좃을 말야" 철우는 그녀의 다리 사이에서 다시 그녀의 보지를 바라보았다. "근
데 너는 밑보지야, 이 자세로는 좀 힘들겠는데' "알아요 그치만 당신의 체온을 느끼고 섹스
를 하고 싶어, 아! 그렇지 베게를 엉덩이밑에 대면 되"그리곤 침대 머리맡의 베게를 엉덩이
사이에 집어 넣었다. "음 좋은 생각이야" 미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철우의 좃이 민수엄마의 
보지사이로 들어갔다. "악. 갑자기 그렇게 어떻게 아 너무 커 철우의 좃은 너무 커"
철우는 민수엄마의 다리를 어깨위에 걸치고 좃을 박아대기 시작했다. 좌우로 살살 돌리며 
거침없이 민수엄마의 보지에다 그의 두꺼운 좃을 박아댔다. 민수엄마는 자궁벽을 강타하는 
강력한 힘에 또 끓어오름을 느끼고 철우의 움직임에 따라 그녀의 보지를 돌리기 시작했다.
"아 더 더 세게 아 그래 철우야 그곳이야 그래"민수엄마는 다시 한번 오르가즘을 느꼈다.
그러나 철우는 아니었다. 다시 민수엄마를 세워 이번에는 벽에 세우고 그녀의 두다리를 올
려 다리사이로 그의 좃을 밀어넣었다. 그리고 밑에서부터 강력한 힘으로 박아대기 시작했
다. 
"또 하는 거야 이제 그만 아아 아아학"그러면서도 민수엄마도 철우의 몸에 기대어서 엉덩
이를 헐떡 거렸다. "어때 이제 좀 만족하니" 광란의 몸짓이 끝나고 철우는 침대에 누워 담
배를 한 대 물고 물었다. "철우 정말 좋았어 내 평생 이런 경험을 처음이야"
"내가 용돈도 좀 주고 그럴테니까, 가끔 와서 박아줘"
오랜만에 정사후에 철우도 기분이 좋았다. 시골에서의 정사이후에 서울에서는 처음이라 더
욱 그랬다.더군다나 용돈도 생기는 일인데 철우는 흔쾌히 응낙했다.
"민수 올 때 안됐어" "음 민수 올려면 아직 한시간 정도 있어야돼, 오늘 영화보러 갔거든"
"그럼 민수가 늦게 오는 줄 알고 있었어" "사실은 민수한테 철우좃이 엄청 크다는 말을 듣
고 보지가 아려와서 어쩔 수 없이 거짓말 했지"
"하하, 그랬군, 이제 슬슬 집에 가야겠는데"
"그래 내가 전화할 께 그때 꼭 와줘"
"알았어"
민수엄마는 침대에서 일어나 엉덩이를 살살 흔들며 욕실로 향했다. 철우는 다시 일어서는 
그의 좃을 보며 혼잣말을 했다. "야 임마 그정도 했으면 됐지, 또 일어나니"
안방의 욕실문을 열어 놓고 샤워를 하는 민수엄마를 바라보다가 그녀가 엉덩이를 내민 채 
세면대에서 세수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철우는 살금 다가가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 올리
면서 그의 좃을 민수엄마의 보지에 박아댔다. "또 아 학 철우는 정말 대단해 아 흑"
민수엄마도 그의 움직임에 보조를 맞추며 세면대를 움켜잡고 철우의 좃을 받아냈다.
철우는 다시 한번 민수엄마의 보지에 정액을 가득히 쏟아내고 탈진해 있는 민수엄마를 뒤
로 한 채 집을 나섰다. 민수엄마가 준 하얀 수표를 만지작 거리면서
제2부 주인집 아줌마편

"야 이제 방학이구나" 철우는 기지개를 켜고 잠에서 깨어났다. 지겨운 기말고사가 끝나고 
이제 여름방학이 시작된 첫날이다. 고향엘 한번 가긴 가야 되는데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생각하니 별로 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다. 그래도 그를 키워 준 강미란을 생각하면 내
려가긴 가야 되는데 며칠 전에도 전화가 와서 꼭 내려오라고 했는데 아무튼 며칠 쉬면서 
생각하기로 한 철우는 다시 자리에 누워 잠을 청하려 했다. 그런데 철우의 좃은 그렇지 않
는 모양이다. 불룩하게 텐트를 친 좃을 바라보던 철우는 민수엄마를 만나려 갈까 생각했는
데 그녀가 며칠동안 친정에 갔다는 걸 깨닫고 한숨을 내쉰다. "이런 어떻게 하지"
철우는 팬티를 내리고 좃을 꺼내들었다. 슬슬 문지르니 가뜩이나 성난 좃은 꺼떡거리며 붉
게 충혈되고 너무 빳빳해져 자지 끝이 아파왔다. 그러다가 문득 철우의 뇌리에 스친 생각
그래 주인집 아줌마가 있지. 슬쩍 방문밖의 동정을 살폈다. 이미 주인집 아저씨는 출근했고, 
애들도 학교에 간 모양이다. 철우가 자취하고 있는 집의 주인 아줌마는 올해 35세로 한마
디로 끝내주는 글래머 스타일이다. 특히 철우가 가장 좋아하는 부위인 엉덩이는 민수엄마
보다
더 크고 풍만했다. 가끔 철우는 그 엉덩이에 얼굴을 깔리고 싶은 욕망에 밤마다 그의 좃을 
어루만지곤 한다. 아! 계속해서 주인집 아줌마의 이름은 김혜영. 키는 약 170정도, 철우의 
눈에는 몸매 사이즈가 약 38-30-39 정도로 느껴졌다. 그의 남편은 막노동을 하고 있고, 
매일 술에 취해 들어온다. 가끔 들리는 비명소리로 짐작컨데 주사가 심해서 자기 처를 때
리곤 하는 모양이다. 그녀는 주로 인형을 만들어 납품하는 것 같다. 바느질 솜씨가 대단한 
모양이다. 이미 한낮이여서 달동네는 굉장히 조용하다. 슬슬 세수도 하고 화장실도 가야겠
다는 생각에 방문을 열던 철우는 갑자기 물소리가 나자 문을 살며시 열고 수돗가를 쳐다 
보았다. 주인집 아줌마인 혜영이 이제 얼굴을 씻는 모양이다. 세수대야를 놓고 그 커다란 
궁둥이를 치켜들고 세수를 하고 있었다. 언제 봐도 철우의 좃을 세우는 정말 커다란 엉덩
이였다. 철우는 다시 불끈 일어서는 좃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 저 뒤에서 저 궁둥짝을 움
켜쥐고 저 궁둥짝 사이에 내 좃을 박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철우는 열
심히 손을 움직였다. 아 얼마후 철우의 좃이 꺼떡거리면서 하얀 정액이 튀어 나왔다. 천장
에 가서 달라붙을 정도의 힘찬 사정이었다. 세수를 한 주인 아줌마는 화장실에 가는 모양
이다. 달동네의 화장실은 화장실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다. 역시 우리집 화장실도 마찬가지
다. 철우는 살금 살금 문을 열고 나와 화장실문앞으로 갔다. 문틈으로 화장실 안을 보았다. 
아줌마는 힘차게 오줌을 싸고 있었다. 화장실문 구멍이 높아서 힘찬 오줌소리이이에는 제
대로 보이는 게 없었다.
그런데 오줌을 다 싼 아줌마는 화장지로 보지를 닦고 나서는 자신의 손으로 자기 보지를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몸을 살짝 꼬며 신음을 하던 아줌마의 손에는 커다란 가지가 들려있
었다. 철우는 피식 웃었다. 그래 오늘이 기회야, 가지는 철우의 좃에 비하면 그다지 크지 
않았다. 철우는 새삼 자신의 좃을 만지며 '그래! 너만한 좃이 어디 있겠니' 
이윽고 혜영아줌마는 가지를 자신의 보지에 갖다 대고 집어 넣는 것이다. 하지만 철우의 
눈에는 어깨를 움찔거리며 신음을 하는 모습밖에는 보이지 않았다. 아줌마의 손놀림이 빨
라지고 신음소리가 커지자 철우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화장실 문을 벌컥 열었다.
"엄마야!" 하면서 혜영아줌마는 가지를 자기 보지에 꽂은 채 철우를 바라보았다. "하 학생
얼른 문 닫아" 하면서 소릴 쳤지만 철우는 빙그레 웃으며 아줌마의 시커먼 보지속에 꽂힌 
가지를 보며 "아줌마 대단한데요" 얼굴이 빨개진 혜영아줌마는 "제발 부탁이야, 소문내지 
말고 빨리 문을 닫아 어서" 하지만 철우는 그말을 들을 생각은 전혀 없었다.
"하하하 아줌마 이런 좋은 기회에 내가 왜 문을 닫아요. 제가 대신 해드리죠"하면서
철우는 아줌마 보지에 꽂힌 가지를 잡고 좀 더 깊숙히 밀어 넣었다. "학 어흑, 하 학생
제발" "아줌마 이 집안에는 아무도 없어요, 누이 좋고 매부 좋다는 말도 있잖아요"
하면서 거칠게 아줌마보지속으로 가지를 뺐다 박았다를 계속 했다. 그러자 가뜩이나 달아
오른 아줌마는 신음소리를 내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으 허엉, 아이고 으 윽 "
한참을 계속하던 철우는 갑자기 바지를 벌렁 내렸다. 굵고 긴 철우의 좃이 아줌마의 얼굴 
바로 앞에서 꺼떡거렸다. 혜영은 흥분에 싸여 어쩔 줄 몰라 하다가 갑자기 눈앞에 다가온 
철우의 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자기 남편의 두배가 넘는 것 같았다. 혜영은 매일 술과 사
는 남편으로 인해 이런 식으로 아무도 없을 때 가지를 이용해서 수음을 하곤 했는데 오늘
도 철우가 매일 시험기간이라 일찍 나갔기 때문에 아무도 없다고 안심을 하고 수음을 하다 
철우에게 현장을 들킨 것이다. 아무튼 혜영은 자신의 입가까이 다가온 철우의 좃을 잡아 
입에 물었다. 자기 입에 다 넣을 수 없을 정도로 큰 좃이었다. 철우는 눈을 지그시 감고 서
서 자신의 좃을 열심히 빨고 있는 주인아줌마의 고개를 잡고 눌렀다. 혜영은 숨이 막히는 
듯 했으나 자신의 혀를 열심히 이용해서 철우의 좃을 빨아 주었다. 
"아줌마, 여기는 그러니 우리 방으로 갑시다" 혜영도 문득 자신이 화장실 변기위에 쭈그리
고 앉아 있는 자세를 보고 "그래 빨리 방으로 가자" 하면서 철우와 함께 방에 들어 왔다.

두사람은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서로의 옷을 벗어제꼈다. 브래지어를 벗긴 순간 출렁
하면서 주인아줌마의 유방이 튕겨지듯 나왔다, 철우의 짐작대로 엄청난 가슴이었다. 철우는 
아직 치마를 벗지도 않은 혜영을 이불위로 밀어버렸다. 자빠진 혜영의 배위로 올라가 아줌
마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도저히 철우의 손아귀로는 잡을 수 없는 가슴이었다. " 아이 아퍼 
살살해" 하면서도 혜영의 얼굴은 그리 싫지 않은 눈빛이었다. 철우는 가슴에 얼굴을 묻고 
그녀의 가슴을 빨았다. 검붉은 젖꼭지를 비틀고 이빨 사이에 끼우고 질겅질겅 씹었다. " 아 
철우학생 그래 아 너무 좋아" 그러면서 혜영의 손은 철우의 팬티사이로 들어와 철우의 좃
을 잡았다. " 철우학생 좃은 대단해 이렇게 큰 좃은 내 생전 처음 봐""아줌마 그게 크기만 
한게 아니라 아무튼 내 좃맛을 오늘 제대로 보여주지" 하면서 철우의 손은 커다란 가슴을 
계속해서 주물러댔다. 이윽고 철우는 아줌마를 엎드리게 하고 드디어 치마를 벗겨 내렸다. 
하얀 팬티안의 엉덩이 밤마다 철우의 좃을 뜨겁게 하던 그녀의 엉덩이가 드디어 철우의 눈
앞에 놓여 있었다. 혜영의 엉덩이는 살이 엄청 올라 있었지만 펑퍼짐하지 않고 가운데로 
모여 있었고 철우의 손을 튕길 정도로 탄력이 있었다. 철우는 천천히 팬티를 벗겨 내렸다. 
혜영은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서 철우가 팬티를 쉽게 벗길 수 있도록 도와 줬다. 드디
어 새하연 엉덩이가 철우의 눈앞에 드러났다. '그래 바로 이거야, 강미란(시골집 아줌마)보
다도 민수엄마인 주혜란보다도 더 크고 정말 훌륭해' 철우는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면서 
혜영의 엉덩이를 황홀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철우의 좃이 불끈 하면서 반응을 했다. 철우
는 밑으로 손을 집어 넣어 혜영의 엉덩이를 들어 올렸다. 혜영은 자신의 엉덩이뒤에서 바
라보는 철우의 눈빛을 생각하며 몸을 떨었다. 엉덩이가 치켜 올라가자 철우는 호흡이 멎는 
듯 했다. 엉덩이 한짝이 철우의 얼굴보다도 더 컸다. 철우는 천천히 엉덩이를 어루만졌다. 
그리고 엉덩이 사이를 천천히 벌렸다. 커다란 엉덩이가 벌어지면서 그녀의 검붉은 항문이 
드러났다. 항문주위까지 털이 엄청 많았다, 털들을 헤치고 항문을 어루만지자 혜영의 몸이 
움찔거렸다. "뭐하는 거야 철우학생, 거기가 아니야 얼른 내 보지에 니 좃을 박아줘, 봐봐 
지금 내 보지에서 물이 흐르고 있잖아," 벌써 그녀의 보지는 축축히 젖어서 보짓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철우는 전혀 개의치 않고 천천히 얼굴을 항문쪽으로 다가가서 혀
로 내밀고 그녀의 항문을 햝기 시작했다. 음 약간 찝찔한 냄새가 났지만 그녀의 커다란 엉
덩이 사이의 항문을 빤다는 생각에 오히려 더 흥분이 됐다. 그의 혀는 거침없이 항문을 햝
기 시작했다. 생전 처음 항문을 빨리는 혜영은 처음엔 창피한 생각도 들었지만 끊임없이 
자극하는 철우의 혀끝으로 인해 가슴속 깊은 곳에서 희열이 끓어 오르는 걸 느꼈다. 그녀
의 엉덩이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혜영은 철우의 뜨거운 자극으로 엉덩이에서 타는 듯한 느
낌이 들어 계속해서 철우의 혀끝을 피해 엉덩이를 돌렸다. 하지만 그것이 철우에게는 더한 
자극이었다. 철우는 한손으로는 그녀의 다리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서 혜영의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집어 넣고 쑤셔대고 있었고, 그의 혀는 계속해서 그녀의 항문을 찍어 누르고 있
었다. 미친 듯이 몸부림치는 혜영아줌마를 뒤에서 천천히 철우는 그의 좃을 혜영의 보지근
처로 가져가서 덮쳐 눌렀다. 두손을 앞으로 가져가서 혜영의 가슴을 움켜쥐고 뒤에서 혜영
의 보지속으로 박아 넣었다. 갑자기 자신의 보지사이를 가르며 들어오는 철우의 좃에 혜영
은 자신의 보지가 찢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 아악"비명을 지르며 넘어지는 혜영을 
철우는 단단히 잡고 계속해서 자신의 좃으로 박아 댔다. 계속해서 비명을 지르던 혜영은 
철우의 좃이 연신 자신의 보지를 자극해 오자 어느덧 비명소리는 황홀한 신음소리로 바뀌
어져 갔다. "아흑 아 어서 그래 더 좀 더 그래 더 세계 아 "연신 신음소리를 지으며 혜영도 
철우의 몸짓에 보조를 맞춰 몸을 움직였다. 그 와중에도 철우의 출렁거리는 불알은 계속해
서 혜영의 음핵을 때렸다. 그 자극은 혜영으로서는 참을 수가 없었다. 어헉 나 죽어 으윽 
불알이 혜영의 음핵을 때릴 때 마다 혜영은 하늘을 날아갈 듯한 기분이었다. 가슴속을 찌
르는 듯한 자극이었다. 벌써 혜영은 몇번이고 실신할 뻔 했다. "철우학생, 그 그만해 더 이 
상 안돼" 혜영은 쓰러질 것만 같았지만 철우는 그런 혜영의 가슴을 잡고 계속해서 혜영의 
보지에 박아댔다. 철우도 신호가 왔다. 철우의 몸이 더 빠르게 움직였다. 혜영은 신음소릴 
크게 질러대면서 몸을 움직였다. "아 됐다 됐어
그래 이제 거기야 아악" 순간 철우의 좃이 크게 팽창하면서 참았던 정액을 뿜어댔다. 혜영
의 보지속을 가득 메울 만큼의 정액을 토해냈다. 
"철우학생 정말 대단해" 철우의 시든 좃을 움켜준 혜영아줌마는 자신의 질액과 철우의 정
액으로 번들거리는 철우의 좃을 빨기 시작했다. 그러자 철우의 좃은 금새 반응을 보이더니 
어느새 방망이로 변했다. "응 응" 입안에 철우의 좃이 가득 차자 혜영은 끙끙 거렸다. 혜영
은 철우의 좃을 빼더니 너무 커서 빨수가 없다고 얘기하더니 "자 이번에 보지를 좀 빨아줘
"
하더니 이부자리에 벌렁 눕더니 다리를 활짝 벌렸다. 털이 너무 무성하여 보지가 제대로 
보이지도 않았다. 철우는 그녀의 보지근처로 가서 냄새를 맡아 보았다. 정액과 질액을 가득
한 보지냄새가 정말 황홀했다. 철우의 입이 마치 빨판같이 혜영의 보지위에 철썩 붙었다. 
손가락으로 털을 가르고 다시 보지를 활짝 벌리고 철우의 입이 그 가운데에서 혜영의 보지
를 빨아 들였다. 그러자 혜영의 보지도 다시 보짓물을 질질 흘리기 시작했다. "아 그래 거
기야 거기를 좀더 세게 빨아줘 빨리 " 철우는 음핵을 이빨을 질근질근 씹었다. 그러자 혜
영의 몸이 활처럼 휘어졌다. "그래 거기야 아 미치겠어" 혜영의 가장 큰 성감대는 보지 깊
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는 음핵이었다. 철우가 잘근잘근 씹어주자 혜영의 다시 흥분이 북받
쳐 올랐고 보지가 벌렁거리면서 보짓물을 토해 내고 혜영은 죽는 듯한 신음을 토해냈다. 
철우는 계속해서 혜영의 보지를 빨아대며 몸을 움직여 그의 좃대를 혜영의 입근처로 향했
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혜영의 혀가 철우의 좃대가리를 햝기 시작했다. 좃대가리부터 
밑둥까지 그리고 불알을 부드럽게 혀를 애무했다. 그리고는 철우의 엉덩이를 벌리고 철우
의 항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철우의 몸도 움찔거렸다. 혜영의 혀끝이 그의 항문을 
건드리자 철우도 흥분하기 시작했다. 난생 처음 여자의 혀끝이 자신의 항문을 건드리자 철
우도 처음 느껴보는 흥분이었다. 철우는 금방 쌀 것 같았다. "아줌마 나 나올 것 같아요, 
아 악"
철우는 미칠 지경이었다. 그래서 몸을 틀어서 아줌마 보지를 벌리고 좃대를 정조준해서 힘
차게 찔렀다. 다시 한번 혜영은 보지 가득히 밀려오는 철우의 좃질에 버둥거렸다. 으 윽 
마치 작살을 맞은 고기처럼 철우의 엉덩이가 힘차게 왕복운동을 하기시작했다. 혜영은 다
시 끓어오르는드한 흥분에 무아지경에 빠져들었다. "아 어서 더 아 정말 이게 섹스야, 철우
학생 더 세게 어서 어서 나를 죽여줘"
철우의 몸은 리드미컬하게 움직였다. 혜영이 보지에 힘을 주기 시작하자 보지가 철우의 좃
을 조여오기 시작했다. "아줌마 더요, 그래요 아 내 좃이 끊어질거 같아요" 그럴수록 혜영
의 보지는 철우의 좃을 꽉 꽉 물어주기 시작했다. 혜영은 그 자세에서 제일 힘을 내는 것 
같았다. 철우는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혜영의 보지에 정액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혜영도 
흥분에 쌓여 소리를 질러댔고 철우도 소리를 지르며 마지막 힘을 내서 혜영의 보지에 좃을 
박아댔다. 

둘은 서로를 안고 잠이 들었다. 오후가 되서 잠이 깬 혜영은 철우의 좃을 만져주며 말한다.
"철우학생 정말 대단했어, 다음에 또 해줄거지"
"그럼요, 아줌마 보지도 정말 대단해요."

방으로 돌아온 철우는 가만히 누워서 오늘 일을 생각해 보았다 생각대로 모든 일이 술술 
풀리는 것같아 기분이 좋았다. 그래 당분간은 주인아줌마 보지 맛을 실컷 보고나서 고향엘 
다녀와야 겠다. 그러나 입싼 아줌마들 덕분에 철우의 좃은 당분간 수난시대일 것같다.
제3부 옆집아줌마편

철우는 며칠간 열심히 주인아줌마인 혜영을 탐닉했다. 혜영은 철우의 힘찬 좃질에 몇번이
나 까무라치곤 했다. 철우와의 정사로 인해 혜영은 세상 살 맛이 나는 것 같았다. 평소 발
걸음도 뜸했던 옆집도 놀러 가고 그런데 역시 아줌마들은 입이 싸서 문제였다.

어느날 혜영은 옆집에 놀러 가서 주절 주절 수다를 떨었다. 옆집아줌마(미선엄마)는 혜영에
게 물었다. 
"자기 요즘 무슨 일 있어? 혈색도 좋아지고 남편이 잘해주는 가 보지"
"애이고 미선엄마 남편이 잘해 주기는 뭘 잘해줘, 허구헌날 술인데"
"근데 영철엄마는 요즘 왜 그래"
"사실은 말야, 진짜 비밀인데"
"뭔데, 얼른 말 좀 해"
"우리집 문간방에 있는 학생있잖아"
"너 설마 그 학생이랑. 그 학생 공부만 하는 학생아니야"
"나두 그렇게만 알았는데 그 학생 것이 이만해" 하면서 팔뚝을 들어 보였다.
"저 정말이야" "며칠간 죽는 줄 알았어"
"그 그으래"
미선엄마 그녀는 그래도 이 달동네에서 제일 잘 사는 축이었다. 이제 겨우 30대 초반으로 
미선이는 이제 유치원생이고, 또 수영이나 이런 운동을 좋아해서 비교적 몸매도 좋은 편이
었다. 철우(이제부터 일인칭을 사용하겠음)가 생각하기에는 안경을 착용해서 그런지 좀 신
경질적으로 보였고 약간 쌀쌀한 느낌을 주는 그런 여자였다. 그러나 실제로 미선엄마는 색
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색을 밝히는 여자였다. 처녀때부터 경험도 풍부했고 남편이 밤
마다 힘겨워 할 정도로 괴성을 질러대며 섹스를 하는 그런 여자였다. 

한참 생각을 하던 미선엄마는 결심한 듯
"자기 그럼 있잖아"
"뭔데"
"저기 그 학생하고 나 좀 어떻게 좀 해줄래"
"호호호, 정말이야, 요새 내가 좀 힘든데 그럼 어떻게 해볼게"
그런 대화를 나누던 끝에 다음날 아침에 미선이가 유치원에 간 틈에 철우를 보내기로 서로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다음날 아침, 
"철우학생"
나를 부르는 주인아줌마의 목소리에 잠이 깬 나는 역시 불끈 일어선 좃을 움켜잡고 아침부
터 힘 좀 써야 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밖으로 나왔다. 그러자 주인아줌마는 
"저기 옆집에서 물건을 좀 옮겨야 된다는데 철우학생이 좀 도와 줄 수 있어"
나는 김이 좀 샜지만 "그러죠 뭐, 대신 갔다 와서 아줌마 보지 맛 좀 보여줘야 되"
"그럼 당연하지, 얼른 갔다와" 하더니 슬며시 웃으며 방으로 들어갔다

"딩동" "철컥"
문이 열리면서 미선엄마가 환한 웃음을 지으며 나왓다.
"미안해 학생 짐이 좀 무거워서 말야"
"어떤건데요"
"응 일단 들어와봐"
미선엄마는 푹 패인 티셔츠와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고, 나는 미선엄마를 따라 거실
로 들어갔다. 몇가지 짐을 날라주고 있는데 갑자기 안방에서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들어가보니 미선엄마는 의자위에 올라가서 장롱위에 있는 물건을 내리고 있었다. 
"이것 좀 받아줄래"
"예"
하면서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의자위에 서서 발돋움을 하고 있는 미선엄마의 하얀 허벅지
가 눈에 들어왔다. 순간 역시 좃이 먼저 반응을 했다. 불끈 일어서는 좃을 어루만져주고 더 
가까이 다가갔다. 그러나 시선은 역시 그녀의 하얀 허벅지를 타고 올라갔다. 짧은 치마속을 
보기 위해 허리를 숙이고 고개를 들었다. 그런데 그녀의 허벅지 끝에는 있어야 할 팬티가 
보이지 않고 대신 아담한 아니 생각보다는 풍만한 엉덩이 두짝이 보였다. 노팬티였던 것이
다.
나는 순간 숨이 막혀왔다. 물건을 하나 내려놓고 뭘 찾는지 계속해서 장롱위를 찾는 미선
엄마의 뒤에서 무릅을 꿇고 치마속을 올려 보았다. 팽팽한 엉덩이가 그녀의 움직임에 따라 
뒤틀리는 것이다. 나의 좃은 커질대로 커졌다.
한편 미선엄마는 속으로 빙긋이 웃으며 한쪽 다리를 들어 올렸다. 그러자 벌어진 다리 사
이로 그녀의 보지가 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털이 별로 많지는 않았고 귀여운 그녀의 보
지가 보였다. 좀 더 고개를 들어 그녀의 다리 사이 가까이로 다가갔다. 미선엄마는 엉덩이 
근처에서 뜨거운 숨결을 느끼고 더욱 더 다리를 벌렸다. 나는 완전히 다리 사이로 얼굴을 
집어 넣고 자세히 그녀의 보지를 살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예쁜 보지였다. 자그마한 보
지사이로 새빨간 속살이 정말 너무 예뻤다. 빨아 주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았다.
그때 윗쪽에서 말소리가 들렸다.
"학생 뭐해 빨아줘"
뜻밖의 말소리였다. 그러나 앞 뒤 가릴 것 없이 낼름 혀를 내밀어 그녀의 보지를 감싸 안
았다. 부드러운 촉감이다. 숨을 깊이 들이 마셨다. 방금 샤워를 하고 향수를 뿌렸는지 향긋
한 냄새가 코안 가득히 밀려왔다. 두터운 혀로 보지를 마찰하기 시작했다. 미선엄마는 장롱
위를 잡은 채 더욱 더 다리를 넓게 벌려줬다. 나는 그녀의 단단한 엉덩이를 잡고 보지 깊
이 혀를 밀어넣었다.
" 흑, 아 앙 "
미선엄마는 콧소리를 내며 엉덩이를 가볍게 떨었다. 자세는 정말 가관이었다. 여자는 의자
위에서 다리를 벌린 채 장롱을 잡고 버티고 서있고 남자는 그 뒤에서 무릅을 꿇고 여자의 
보지를 빨고 있는 장면은 말이다. 내 두툼한 혀로 보지를 계속 빨아주자 미선엄마의 엉덩
이 흔들림은 더욱 빨라졌다.
"하 학 그래 거기 음 세게 좀 "
계속 중얼거리고 있었다. 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그녀를 안아서 침대위에 눕혔다.
그리고 거칠게 그녀의 옷을 벗겨냈다. 물론 벗길 옷은 두 개밖에 없었지만, 내 생각보단
훨씬 볼륨있는 몸매였다. 가슴도 그리 크지는 않았지만 누웠는데도 불구하고 봉긋히 솟아
있었고 아랫배는 군살이 전혀 없는 그런 몸매였다.
내가 옷을 벗는 사이에 미선엄마는 침대에서 다리를 활짝 벌리고 자기 가슴과 보지를 문지
르면서 끊임없이 신음소리를 냈다.
"학생 어서 어서 빨아줘"
나는 활짝 벌려진 보지위로 갔다. 그리고 두손으로 보지를 더 벌렸다. 앙증맞은 보지는 활
짝 벌려진 채로 애액을 토해냈다. 새빨간 속살이 정말 예뻤다. 이윽고 입을 가져가 그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천천히 그리고 갑자기 세게 그런식으로 미선엄마의 보지를 빨아대
자 미선엄마는 엉덩이를 뒤틀며 신음을 토해냈다. 나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
어 주다가 음핵을 건들었다.
"흑" 하면서 그녀가 움찔대더니 한움큼의 질액을 토해냈다. 나는 웃으면서 계속해서 음핵을 
간질 간질 자극했다.
"아악" 귀청이 떠나갈 정도로 비명소리를 내더니 미선엄마의 하체는 이리저리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도저히 음핵을 애무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엉덩이를 끌어 안고 머리를 그녀의 
보지에 쳐 박고 입으로 음핵을 물고 이빨사이에 끼우고 질근 질근 씹어 주고 다시 입으로 
힘차게 빨았다. 미선엄마는 그 쾌락에 심하게 몸을 떨었다. 흥분에 겨워 엉덩이를 들어 올
리고 
"아 악" 소리를 지르고 몸을 떨궜다. 미선엄마의 보지는 보짓물을 울컥 울컥 토해냈다. 내 
얼굴이 흠뻑 젖을 정도로. 그러나 여자의 오르가즘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님을 잘 아
는 나는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애액으로 흠뻑 젓은 그녀의 보지구멍을 찔렀다. 미선엄마의 
보지는 무섭게 반응했다.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구멍으로 진입하자마자 곧바로 조여왔다. 나
는 하마트면 손가락이 끊어지는 줄 알았다. 손가락으로 그녀의 질벽을 자극하면서 긁어 주
자 미선엄마는 다시금 비명소리를 지르며 몸을 떨었다. 
"하 학생 어서 넣어줘 빨리"
"뭘요"
"학생 좃 말야, 어서 제발"
나는 싱긋이 웃으며 나의 좃대로 그녀의 보지를 문질렀다.
흥분한 미선엄마의 보지는 내 좃의 움직임대로 따라 왔다. 그녀는 애원하다시피 말했다.
" 제발 어서 넣어줘 콱 박아달라고" 흐느끼는 듯이 말하는 그녀의 말을 듣고 나는 그녀의 
보지구멍에 내 좃을 힘차게 밀어넣었다. 작은 그녀의 구멍을 뚫을 듯이 세차게 박아 넣었
다.
미선엄마는 엄청난 좃의 크기를 느끼면서 "아 악 흑"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는 엄청난 힘으로 내 좃을 조여오기 시작했다. 그런 조임은 처음이었다. 자지를 살짝 
빼듯이 하니까 그녀의 보지가 내 좃을 문채로 따라 올라왔다. 엄청난 보지였다. 미선엄마는 
내가 왕복운동을 하자 그녀의 보지가 송두리채 딸려 올라가는 느낌이었다. 엄청난 크기의 
좃이 그녀의 질벽을 훑어 냈다. 정말 이런 섹스는 처음이다. 미선엄마는 강한 쾌감에 몇번
이고 절정을 맞이했고 계속해서 보짓물을 토해냈다. 나는 힘차게 박아줬다. 좌우의 질벽을 
자극하면서 그녀 또한 그녀의 보지전체로 내 좃을 조여왔고 나는 계속 자극해줬다.
미선엄마는 엉엉 울음소리를 내고 비명을 질러대고 엉덩이를 놀렸다. 나도 역시 한계에 다
다랐다. 둘은 서로 끌어 안은채 소리를 지르며 서로의 액을 토해냈다.
" 정말 학생같은 사람 처음이야" 헐떡이면서도 그녀는 그렇게 말했다.
그리고는 몸을 돌려 사그라진 내 좃을 입안에 넣고 손끝으로는 내 불알을 감싸쥐었다.
부드러운 입안에 좃이 들어가서 또 그녀가 혀로 살짝 터치를 하자마자 내 좃은 다시 단단
해졌다.
"벌써, 정말 놀라운 회복력인데" 하면서 그녀는 고개를 들었다 놨다 하면서 내 좃을 빨기 
시작했다. 그녀의 부드러운 혀끝은 내 좃의 예민한 부분만 골라서 터치를 했다. 아 벌써 끓
어오르기 시작했다. 나는 침대시트를 쥐고 참았다. 폭발한 것만 같은 느낌을 
미선엄마는 내 좃을 빨면서 슬며시 하체를 내 얼굴 가까이 옮기기 시작했다. 단단한 엉덩
이를 살짝 벌리면서 내 얼굴위로 그녀의 보지를 살짝 내리 덮었다. 
"음 부드러운 촉감이야" 나는 이런말을 내뱉으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그녀의 엉덩이사이에 귀여운 항문이 살짝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연분홍 빛 속살이 잔
뜩 주름을 진 채로 모습을 드러냈다. 항문도 정말 사랑스러울 정도로 예뻤다. 그래 오늘은 
꼭 너를 먹어주마 속으로 이런 다짐을 하면서 그녀의 항문에 혀끝을 댔다. 그녀는 항문근
처에도 향수를 뿌렸는 지 항문에서도 향긋한 냄새가 났다. 보짓물이 흘러 축축한 그녀의 
항문을 혀끝으로 찔러대다가 입술을 딱 붙이고 힘차게 빨았다. 그녀 또한 고개를 더 숙여 
나의 항문을 빨기 시작했다. 서로의 항문을 열심히 빨았다. 강한 쾌감이 밀려왔다. 그래서 
나는 벌떡 일어나 그녀의 엉덩이를 들어 올리고 항문에 좃을 밀어 넣었다.
" 안돼 거기는 아 악" 나의 그 큰 좃이 작은 항문을 찢을 정도로 거세게 박혀 들어 간 것
이다. 그녀의 항문 조임 또한 보지 못지 않았다. 오히려 더 강하게 조여왔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계속해서 박아댔다. 이미 그녀의 혀끝으로 달아 올랐던 내 좃은 그녀의 항문 
조임을 견디지 못하고 강한 쾌감과 함께 그녀의 항문 가득히 정액을 토해냈다.
그녀는 대단했다. 점심이 될 때까지 무려 5번의 섹스를 더 했다. 그녀는 내 위에 올라타서 
미친 말처럼 뛰었고, 욕실에서 샤워를 하면서 개처럼 뒤에서 열심히 박아줬고, 등등
그녀는 그때마다 소리를 질러대는데 정말 대단한 섹스였다.
탈진한 나는 집으로 돌아가 주인아줌마의 묘한 눈빛에도 불구하고 깊은 잠속으로 빠져들었
다.
제4부 회상

핸드폰 소리에 잠이 깬 철우는 잠이 덜 깬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철우니, 나야" 민수엄마 목소리였다.
"아, 누님이세요"
"응"
"왜요, 아침부터 한판하자구요"
"그게 아니구, 오늘 저녁때 올수 있어? 오늘 민수가 2박3일로 캠핑 가거든"
"OK, 좋아요 이따 갈 께"
나는 전화를 끊고 그래 이번 기회에 민수네 집에서 한 이틀 놀다가 고향에 가야겠다고 생
각했다. 그래서 혜영이에게 한 열흘 쯤 고향에 다녀오겠다고 말했다. 단박에 혜영은 아쉬운 
표정을 짓더니 "할수 없지 뭐, 그럼 이걸루 차비라도 해"
"이리 들어와"
돈을 쥐어 주며 나를 안방으로 이끌었다. 그래 열흘이나 못보는데 한번 박아주고 가지 뭐
방으로 들어가자 마자 혜영은 치마를 올리고 엉덩이를 높이 치켜 세우고 자세를 잡았다.
벌써 며칠만에 주인아줌마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가 뭔지 터득한 모양이다. 한껏 치켜
세운 엉덩이는 정말 보기 좋다. 살이 잔뜩 올라 터질 듯이 한껏 부풀어 오른 엉덩이는 언
제보아도 정말 보기 좋다.
"철우, 뭐해 빨리" 하면서 새하얀 엉덩이를 살살 흔들며 나를 재촉하는 혜영
"뭐하긴 엉덩이 감상중이지, 다리를 좀 더 벌려봐"
"창피하게 빨랑 해줘" 그러면서도 혜영은 다리를 벌려 주었다.
팬티도 입지 않은 엉덩이가 천천히 벌어지며 검은 수풀에 쌓인 보지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
작한다. 손을 내밀어 발목부터 어루만지기 시작하자 혜영은 콧소리를 내며 가볍게 몸을 떨
었다. 혜영은 두꺼운 내좃이 자신의 보지에 박힐 것을 생각하니 보지가 축축히 젖어드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내손은 종아리를 거쳐 투실투실한 허벅지를 어루만지다가 살집이 풍부
한 엉덩이를 좌우로 벌렸다. 엉덩이 사이에 숨겨진 혜영의 항문이 드러났다. 약간은 검붉은 
잔뜩 주름이 진 혜영의 항문사이로 손가락을 천천히 밀어 넣자 혜영의 항문이 움찔하면서 
내 손가락을 조여왔다. 언제 느껴도 정말 좋은 기분이다. 그리고는 얼굴을 가까이 드밀고 
혜영의 검은 수풀에 바람을 불어 보았다. 털들이 바람에 날리며 축축히 젖어 있는 혜영의 
보지가 보였고, 이미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있는 걸 보니 아랫도리가 더욱 딱딱해졌다. 혀를 
내밀어 보지구멍 근처를 빨았다. 따스하다. 내 혀가 보지를 빨아주자 혜영의 엉덩이 흔들림
이 심해지고 혜영은 이불에 머리를 처박고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철우 좀 더 아랫쪽을 으...... 정말 좋아 으흑......."
혜영의 말대로 내 혀는 좀 더 아랫쪽을 공략했다. 그리고 좀 더 아래로 물론 내 자세에서
는 위쪽이지만 내 혀는 결국 항문에 이르렀고 입술을 잔뜩 밀착시키고 힘차게 빨아들였다.
"어헝..... 더 세게 으 윽....."
혜영의 비명소리가 더 커지고 나는 바지를 내리고 한껏 성나있는 좃을 꺼내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세차게 밀어 넣었다. 보지살을 가르며 뜨거운 구멍속으로 좃이 밀려 들어갈 때 기
분은 정말 캡이다.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혜영의 신음소리는 끊임없이 흘러나
오고
혜영은 머리를 처박고 양손으로 이불을 움켜쥐고 엉덩이를 내 좃질에 맞춰 움직였다.
그 때 문이 벌컥 열렸다. 깜짝 놀라 돌아 보니 옆집 미선엄마였다.
"뭐해, 아침부터"
"뭐하긴 뭐해, 어 흑, 철우가 오늘 고향에 좀 간다고 하 흑 하길래"
"뭐 야 그럼 나도 불러야지" 나는 미선엄마가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걸 느끼며 더욱 
세게 좃질을 해댔다. 푹 푹 소리가 날 정도로 흔들리는 내 불알은 계속해서 혜영의 음핵을 
때리고 내 우람한 좃은 그녀의 질벽을 찔러댔다. 어느새 옷을 모두 벗어 버린 미선엄마는 
혜영의 눈앞에 다리를 활짝 벌리고 앉았다. 혜영은 연신 흔드리는 머리를 미선엄마의 가랑
이에 쳐박고 미선엄마의 보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푹, 철썩 아 흑,,,,," 세사람의 입에선 계속 신음소리가 터졌다.
혜영의 애무에 달아오른 미선엄마는 혜영과 키스를 하며 그녀의 가랑이를 혜영의 엉덩이 
밑으로 하더니 "철우, 나도"
그래서 나는 혜영의 보지에서 좃을 꺼내 그 밑에 위치한 미선엄마의 쫙 벌어진 보지사이로 
밀어 넣었다.
"흑, 보지가 꽉 차서 찢어지는 기분이야, 어서 내 보지를 찢어줘, 어 흑"
미선엄마는 연신 중얼거리면서 절정을 맞이했다.
두사람과의 섹스는 점심때까지 지속되었고, 점심을 먹고 나서야 간신히 빠져 나올 수 있었
다. 그래도 나는 두사람 다 여러번 절정을 맛보게 해주고 혜영과 미선엄마의 보지에다 공
평하게 정액을 한번씩 담아 주었다.

다섯시 쯤 되서 민수네 아파트에 도착했다. 민수엄마가 반갑게 맞아 주었다. 문을 채 닫기
도 전에 두사람의 혀가 얽히고 신발을 벗자 마자 현관 입구에 얼싸 안고 쓰러졌다. 나는 
거침없이 치마사이로 손을 집어 넣었다. 물론 민수엄마는 노팬티였다. 
"철우, 왜 그리 급해 방으로 가자"
"헉, 누님이 보고 싶었으니까 그렇지"
철우를 기다리면 한껏 젖어있던 보지는 내 손길이 닿자 마자 줄줄 보짓물을 흘리기 시작했
다. 나는 급하게 바지를 내리고 벌어진 가랑이사이로 좃을 박았다.
"헉, 아흑......." 민수엄마는 짧은 신음소리를 내고 두다리로 내엉덩이를 감쌋다.
뜨거운 시간이 지나고 나는 너무 피곤해서 깜박 잠이 들었다.
식사준비를 마치고 나를 깨우러 방에 들어온 민수엄마는 자면서도 텐트를 치고 있는 나를 
보더니 빙그레 웃음을 지우며 내 바지를 벗겨 내리고 내 좃을 꺼냈다. 
"정말 대단해 무슨 좃이 이렇게 클 수가 있지"
새삼 감탄을 하며 혀를 낼름거리더니 내 좃을 입안에 물었다. 입안 가득히 물고 혀를 움직
여 내 좃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는 잠이 들었지만 내 좃대는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민수엄마의 자극에 내 좃은 더 부풀어 오르고 단단해졌다. 그러자 민수엄마는 치마를 살짝 
들고 내 위에 앉았다. 그리곤 자신의 보지를 벌리고 내 좃대를 맞췄다. 그리고 살며시 내리 
눌러 앉았다. 울퉁불퉁한 내 좃대는 그녀의 보지사이로 들어갔고, 민수엄마는 자신의 보지
에 꽉 찬 내 좃대를 음미하며 천천히 엉덩이를 돌리기 시작했다. 내 좃대가 그녀의 질벽을 
자극하자 민수엄마는 쾌감이 밀려왔다. 
"어흑, 어 으윽......."
그녀는 강렬한 쾌감을 느끼며 말을 타듯 엉덩이를 들썩이더니 결국 미친 듯이 엉덩이로 요
분질을 쳤다.
"어 윽 미칠 것 같애 나 싼다 싸 흑..."
민수엄마는 보짓물을 질질 싸며 절정에 다다랐다, 숨을 헐떡이며 일어선 민수엄마는 그래
도 끄떡하지 않는 내 좃대를 보더니 다시 내 가슴에 올라 앉아 자신의 보짓물로 번들거리
며 아직도 꺼떡대는 내 좃대를 빨았다. 이미 잠이 깨 있던 나는 고개를 살짝 들어 민수엄
마를 바라보았다. 그러나 보이는 건 들썩거리는 그녀의 풍만한 히프뿐이었다. 민수엄마는 
내가 잠이 깬지도 모르고 내 좃대를 빨면서 다시 흥분하기 시작했다. 연신 들썩거리는 엉
덩이를 보면서 나도 흥분되기 시작했다. 엉덩이가 들썩댈때마다 수풀에 쌓인 시커먼 보지
가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 것이 더욱 나를 흥분시켰다. 그녀의 엉덩이가 내 얼굴에 가까이 
다가오자 나는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그녀의 보지에 입술을 쳐박고 세차게 빨아댔다.
"어 철우 깻어, 그래 더 세게 빨아줘, 내 보지가 떨어져나가게 흑........."
나는 열심히 그녀의 보지와 줄줄 흘러내리는 보짓물을 빨아먹었지만, 그래도 민수엄마의 
보지는 계속해서 보짓물을 토해냈다. 나는 몸을 일으켜 그녀의 엉덩이를 들어올리면서 갑
자기 그녀의 보지에 내 좃을 박았다.
그리곤 격렬하게 좃대로 민수엄마의 보지를 박았다.
"어헉 으윽 " 민수엄마도 연신 신음을 토해내며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이번에는 반응이 빨리 왔다. 아마도 민수엄마가 좃대를 너무 열심히 빨아서인가보다
그녀의 엉덩이를 힘껏 움켜쥐고 보지에다가 힘차게 사정을 했다. 그녀도 흥분했는지 엉덩
이를 심하게 흔들며 소리를 질러댔다.

화려한 2박3일을 보낸 나는 고향으로 향했다. 평일이라 그런지 시외버스 안은 한산한 편
이었다. 어둠이 깔리기 시작하는 창밖을 보며 자기가 가면 몹시 반가워 할 강미란의 얼굴
을 떠올렸다. 강미란 그녀는 철우를 키워 준 어머니같은 또 누나같은 존재였다. 그리고 철
우의 첫여자였다. 유난히 엉덩이가 큰 그녀를 통해 지금의 철우는 탐스런 엉덩이를 좋아하
게 된 것이다. 철우아버지에게 밤중에 화장실을 가다가 강간을 당한 기억때문인 지 미란은 
밤에는 항상 방에 요강을 가져다 놓고 볼일을 보는 습관이 있었다. 중학교 3학년이었던 철
우는 미란의 엉덩이 반밖에 되어 보이지 않는 요강을 깔아 뭉게고 오줌을 싸는 미란의 뒷
모습은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우렁찬 물줄기소리와 그녀의 풍만한 둔부를 잠자는 척 하면
서 감상하는 것은 철우의 유일한 즐거움이었다. 그래서 그 또한 일부러 미란의 앞에서 길
고 긴 좃대를 꺼내 볼일을 보았다. 미란은 철우의 좃을 힐끗 보고 깜짝 놀랐다. 옛날 철우
아버지의 뭉툭한 좃이 떠올랐다. 철우의 좃은 이미 성장하여 철우아버지것을 능가할 정도
로 컸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밤이었다. 미란이 뒤척이며 일어서자 철우는 실눈을 뜨고 다시 미란의 엉덩
이를 감상하고 있었는데, 미란이 갑자기 고개를 돌리자 그만 눈이 마주친 것이다. 깜짝 놀
란 철우는 얼른 눈을 감고 자는 척 했다. 미란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부엌으로 가서 뒷
물을 하고 방으로 들어왔다.
"철우야"
대답을 하지 않고 철우는 계속 잠을 자는 척 했다.
"철우야, 너 안자는 것 다 아니까 눈 떠봐"
철우는 그말에 어쩔 수 없이 눈을 뜨고 일어났다.
"보고싶니"
그말에 철우는 눈이 동그래지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미란은 천천히 옷을 벗기 시작했다. 봉긋한 유방이 출렁이며 드러나고 이윽고 속바
지와 팬티를 벗은 미란은 이부자리에 누워 다리를 살며시 벌리며 철우에게 말했다.
"자 가까이 와서 보거라."
철우는 무릅걸음으로 다가와 그녀의 다리 사이를 바라보았다. 그녀의 다리사이는 시커먼 
보지털과 농익은 30대 여인의 새빨간 보지가 마치 철우의 손길을 기다리는 듯 벌렁거리고 
있었다. 미란은 자기 보지를 자신의 손가락으로 벌리고 자세히 철우가 볼 수 있도록 해주
고 대음순이며 소음순 등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철우의 뜨거운 눈길을 의식하자 
그녀의 보지는 보짓물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아줌마 이상한 물이 나와요"
"그 그건 아줌마가 흥분해서 애액이 나오는 거야. 처 철우야 아줌마 보지를 좀 빨아줄 수 
있겠니?"
그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철우의 입이 미란의 보지에 철썩 들어 붙었다. 그리고 혀를 내
밀어 그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그래 그렇게 더 세게 그 밑에 공알이 보이지, 거기가 여자의 성감대야, 윽 음핵이라고 하
거든. 하 학.... 그래 그렇게 으 흥 으으"
철우는 미란의 말대로 충실하게 미란의 음핵을 빨기 시작했다. 미란은 쾌감에 몸을 떨기 
시작했다. 
"더 밑으로 어 더 밑으로 그래 거기 거길 빨아줘"
미란이 가리킨 곳은 항문이었다. 철우는 좀 더럽다고 생각했지만 흥분에 못이겨 시키는 대
로 미란의 항문에 입을 밀착시키고 빨아 주었다. 그러자 미란은 금새 반응을 보이기 시작
했다. 미란의 엉덩이는 이리 저리 뒤틀고 연신 비음을 토해냈다. 
그러던 미란은 몸을 일으켜 엎드리더니 엉덩이를 치켜 들었다. 미란이 가장 좋아하는 자세
인 것이다. 철우는 탐스런 엉덩이가 눈앞에 들어나자 몹시 흥분이 됐다.
"어서 쑤셔줘, 철우야 얼른"
미란은 엉덩이를 흔들어 대며 철우를 재촉했다. 철우가 가까이 다가오자 미란은 철우의 좃
을 잡고 자신의 보지구멍에 갖다 댔다. 
"얼른 박아"
철우는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미란의 보지에 자신의 좃대를 힘차게 쑤셔넣었다.
"으흑 너 아버지보다도 더 크구나 어 흑,,,"
"어서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여, 그래 그렇게 어 흑 흑..."
철우는 미란이 시키는대로 엉덩이를 움직였다. 점점 더 이상한 기분이 들자 철우는 더욱 
세차게 미란의 보지를 쑤셔대기 시작했다. 뭔가 끓어오르는 기분이 들었고 갑자기 자신의 
좃끝에서 뭔가가 쏟아져 나오는 걸 느꼈다. 미란도 이미 절정에 다다라 철우가 사정을 마
치자
그대로 이부자리에 쓰러져 버렸다.

이런 과거를 생각하던 철우는 어느새 잠이 들고 말았다.
그런 철우를 실은 버스는 빠른 속도로 철우의 고향을 향해 달려가고....
제5부 귀향

드디어 고향에 이르렀다. 어둠속에 불빛들이 반짝인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성장과정에
서 받은 모멸과 멸시 이런것들이 철우는 기억하기도 싫었다. 그래서 이렇게 오랜만에 찾아
오는 고향도 이렇게 야밤에 찾아 온 것이다.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조심하면서 미란의 집
으로 향했다. 대문을 미니 그냥 쉽게 열렸다. 시골이라 그런지 아직도 대문을 잘 잠그지 않
는 모양이다. 현과문을 열고 들어가니 거실에서 미란이 깜짝 놀란 표정으로 그러나 이내 
환한 얼굴 표정으로 달려 나왔다.
"처 철우야 너 말도 없이 어떻게 된거야"
"참 아줌마는 보고 싶으니까 왔지, 들어오라는 말도 안해"
"반가워서 그렇지, 어서 들어와"
거실 바닥에 앉아 좌우를 살펴 보았다. 변한 게 너무 많았다. 내부 공사를 해서 부엌도 입
식으로 바뀌고 화장실도 집안에 설치를 한 모양이다.
"많이 변했네"
"응 그냥 분위기도 바꿔볼까 하고 좀 고쳤어"
"밥은 먹었니?"
"아니"
"얼른 밥차려 줄게'
미란은 몸을 일으켜 부엌으로 걸어갔다.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면서
벌써 미란의 나이도 43세. 뒷모습을 바라보니 엉덩이가 약간 쳐진듯한 느낌이다. 그러나 
살집이 풍부한 엉덩이 흔들림은 더욱 더 육감적이었다. 특히 오늘 같이 타이트한 치마를 
입었을 때는 더욱 더 그렇다. 치마위로 팬티자국이 드러나고 살결이 물결 치는 모습을 바
라보던 내 좃이 점점 커지는 걸 느꼈다. 재빨리 일어선 나는 씽크대앞에 서있는 미란을 뒤
에서 껴안으며 가슴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불룩하게 선 내 좃을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밀
어 붙였다.
"철우야, 왜 그래, 밥은 먹어야지"
"아줌마 나는 밥보다 이게 먹고 싶어"그러면서 나는 더욱 내 좃을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더 밀착시키며 비비기 시작했다.
"아우, 안돼.... 철우야"
"아, 안돼... 너? 이러면 정말..."
안되는 게 어디 있어. 미란은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엉덩이를 뒤로 쭉 내밀었다. 내손은 거
침없이 블라우스 안으로 파고 들어 브래지어 사이로 들어가 그녀의 젖가슴을 어루만졌다.
크고 부드러운 가슴이다. 그치만 이것 보다 더 좋은 걸 감상해야지. 나는 얼른 치마를 걷어 
올렸다. 도저히 가릴 수 없는 엉덩이에 얇은 천조각이 걸려 있었다. 그리곤 팬티위로 코를 
가져가 "흡" 깊게 숨을 들이켰다. 여자의 내음이 물씬 풍겨 나왔다. 재빠르게 미란의 팬티
를 끌어 내렸다. 미란은 한쪽 다리를 들어 내가 팬티를 벗겨 내기 쉽게 도와줬다. 그리곤 
허리를 더 숙이고 살집이 풍만한 엉덩이를 뒤로 더 내밀었다. 
"철썩"
"아야, 왜 그래"
"엉덩이를 내밀었으면 빨랑 다리를 벌려야지"
그러자 미란은 뒤로 쑥 내민 엉덩이를 벌리기 시작했다. 다리 사이가 넓게 벌어지면서 철
우의 눈앞에 장관이 펼쳐졌다. 달덩이 같은 엉덩이 사이로 그녀의 항문, 그리고 그 밑으로 
미란의 보지가 차츰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내 입은 자석이 쇳덩어리에 붙듯이 어느새 
그녀의 보지를 덮썩 깨물었다. 입안 가득히 밀려오는 미란의 보지의 감촉이 새삼스러웠다.
이미 보짓물을 토해내기 시작하는 미란의 보지를 마치 고깃덩어리를 씹듯이 이곳 저곳을 
깨물어 대기 시작했다. 이빨은 감추고 잇몸으로 게걸스럽게 미란의 보지를 씹듯이 애무했
다.
그리고 두툼한 혀는 미란의 보지구멍사이로 밀려 들어가 그녀의 질벽을 간질이듯이 자극하
기 시작했다. 미란은 흥분에 쌓여 엉덩이를 뒤틀며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나는 이번에
는 입이 아닌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애무하면서 뒤틀리는 엉덩이를 감상했다. 내가 손
가락으로 그녀의 공알과 보짓구멍을 건들일때마다 팽팽한 엉덩이 살집이 흔들리는 모습을 
바라보며 한 손으로 내 귀두를 주물럭 거리다가 드디어 몸을 일으켜 내 좃을 그녀의 가랑
이 사이로 집어 넣었다. 그리고 내 좃을 잡아 그녀의 회음부를 문질러 주었다. 보지에서 항
문까지의 길을 천천히 귀두로 문지르자 미란은 " 철우야, 어서 박아줘"
나는 빙긋이 웃음을 지고 그녀의 보지구멍에 내 좃을 맟추고 힘차게 박아 넣었다.
"쑤욱" 하는 소리와 함께 내 좃은 그녀의 보지구멍 사이로 세차게 파고 들었다. 그리고 살
집이 풍부한 엉덩이를 두손으로 움켜쥐고 세차게 허리를 움직였다. 
미란은 이미 씽크대에 얼굴을 박고 내 몸이 움직일 때 마다 괴성을 토하며 몸을 흔들었다.
나는 엉덩이로 원처럼 그리며 박아 대다가 다시 천천히 또 빠르게 그렇게 30여분을 박아
댔다. 미란은 이미 절정을 5차례나 맞이했고
"으흑 나 죽어 철우야 그만 어 흑..........."
그러나 나는 계속해서 박아댔다. 마치 미란의 보지를 찢어 버릴 정도로
이윽고 나도 절정을 맞이했다.
이렇게 내 귀향의 밤은 시작되었다.

신아줌마들과의 전쟁1

야문에 올리는 두 번째 글입니다. 비록 재미가 좀 없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제1부 섹스에 눈을 뜨다

이름 : 장경호 나이 : 약관 20세 직업 : 아파트경비원

어두운 밤이다. 경비실에 쪼그리고 않아 쏟아지는 빗줄기를 바라보며 담배를 피운다. 무더
운 여름밤을 식혀주는 정말 시원한 빗줄기다. "아, 졸려 죽겠다. 쓰벌 뭐 재미난 건 수 없
나."
담배를 한 대 물고 혼자 중얼거려본다. 장경호. 천애의 고아다.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되 절
에서 어린 시절을 다 보냈다. 17세 되던 해에 절에서 도망쳐 나오기 전까지는. 세상 물정
을 잘 알지는 못했지만 중으로 그의 인생을 보내기는 죽기보다 싫었다. 
이때 하얀 원피스를 입은 여자가 비에 흠뻑 젖은채 아파트로 들어 섰다. 1101호에 살고 
있는 여자다. 항상 이 시간에 술에 취해 들어오는 걸 봐서는 술집에 다니는 여자인 것 같
다.
"헤이, 경비 총각 수고해" 여전히 비틀거리며 엘리베이터로 걸어 가는 여자의 뒷모습은 정
말 환상적이었다. 비에 젖은 원피스가 몸에 달라 붙어 그녀의 몸매가 훤히 들여다 보였다. 
가는 허리 양옆으로 꿈틀거리는 엉덩이. 경호는 기분 같아서는 당장 달려들고 싶었지만 참
았다. 어떻게 해서 얻은 일자리인데 한 순간의 실수로 일자리를 날리고 싶진 않았다. 한껏 
부풀어오른 그의 사타구니를 어루만지면서 "아 좃 꼴려 죽겠네, 정말" 빈털털이인 그의 유
일한 재산은 경호의 왕좃이었다. 사실 여기에는 기막힌 사연이 있었다. 15세 되던 해에 그
는 절근처 낭떠러지에 떨어졌다가 우연히 방중술에 관한 책을 얻게 됐던 것이었다. 정말 5
년동안 그는 책 내용대로 열심히 수련했다. 그 결과 한손으로는 결코 움켜쥘 수도 없고 길
이가 30센티미터에 육박하는 왕좃을 만들어 낸 것이다. 그런데 아직까지 여자의 보지속을 
들어 가 본적은 없었으니 지금 얼마나 괴롭겠는가?
경호는 바지를 내리고 그의 좃을 꺼냈다. 정말 큰 좃이었다. "기다려라, 이놈아 인제 곧 널 
써먹을 날이 있을 거야" 한번 좃을 어루만지다가 책을 보기 시작했다. 그는 지금 고졸 검
정고시 준비중이었다. 

'띠리릭, 띠리릭' 갑자기 호출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요, 경비실인데요' '경비총각, 여기 
1101호인데 수도가 고장났나봐. 지금 좀 봐줄 수 있어." "아! 예. 알겠습니다."
경호(지금부터는 나로 호칭하겠음)는 몇가지 장비를 챙겨 들고 1101호로 갔다. "딩동"
철커덕 문이 열리며 혜정이 모습을 드러냈다. 방금 샤워를 마친 듯 물에 젖은 긴 머리칼을 
뒤로 넘기며 어서오라며 호들갑스럽게 경호를 반겼다. 욕실을 향해 걸어가는 혜정의 뒷모
습이 보기 좋았다. 풍만한 엉덩이가 씰룩거리는 것이 그의 사타구니에 다시 힘이 들어가게 
만들었다. 욕실안에는 물이 콸콸 쏟아져 내리고 있고 바닥에는 방금 벗어 던지 속옷들이 
나뒹글고 있었다. 나는 수도꼭지를 만져보았지만 금방 고칠 수 없었다. 안에 있는 고무파킹
이 끊어진 모양이다. '젠장, 고무파킹이 없는데.'
'저기요, 아줌마 고무파킹이 끊어졌는데 내일 사다가 갈아 끼워야 되겠는데요. 우선 벨브를 
잠궈 놓을테니 내일 고치지요."하곤 주섬주섬 장비를 챙겼다. 힐끗 힐끗 그녀의 잠옷 사이
로 비치는 몸매를 감상하면서. "미안해요, 경비 총각 커피라도 한잔 하고 가세요"
그녀가 커피를 타는 동안 나는 거실에 앉아 그녀를 쳐다 보았다. 그녀의 잠옷은 옆으로 길
게 터져 있어 그녀가 몸을 움직일 때마다 허연 속살이 보였다. 사타구니가 아파왔다. 비록 
중년의 여인이었지만 여자의 속살은 그의 사타구니엔 엄청 큰 자극이었다. 한편 혜정은 커
피와 과일을 준비하면서도 등뒤에서 쏟아지는 타는듯한 눈길을 느낄 수 있었다. 올해 나이 
40세. 벌써 이혼한 지 10년 그녀의 직업은 작은 까페 마담이었다. 간혹 그녀의 술손님들
과 성관계를 가지곤 하지만 별루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다른 사내들은 그녀에게 불감증이
라고도 한다. 혜정은 항상 속으로 말한다. '너네들이 병신이지, 나는 절대 불감증이 아니야'
혜정은 저 젊은 사내의 좃은 어떨까라는 생각에 벌써 그녀의 보지가 축축히 젖어 옴을 느
꼈다. 알딸딸한 알콜 기운에 오늘밤은 저사내를 유혹하고 싶은 생각이 머리 가득했다.
술기운에 솟아오른 그녀의 욕정은 그녀를 강하게 만들었다. 커피와 과일을 내온 그녀는 일
부러 흐트러지게 앉았다. 깊게 터진 잠옷 사이로 그녀의 새하얀 허벅지와 하얀 팬티가 내 
눈에 띄었다. 내 왕좃에 힘이 들어가면서 다시 불끈 솟아오르는 것이 느껴졌다. 그때 혜정
이 말했다. 욕정에 가득 찬 눈길로 내 눈을 응시하면서 "총각 내 소원 하나 들어줄래"
"뭔데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들어드리지요" 그말이 끝나자 마자 혜정은 손을 뻗어 내 사타
구니를 움켜잡았다. 엄청난 크기에 깜짝 놀라고 또 한편으로 쾌재를 부르면서 말했다.
"이걸 먹고 싶어" 그러곤 내 대답을 듣기도 전에 내 바지 쟈크를 열었다. 그리곤 팬티를 내
리고 내 좃을 꺼냈다. 한결 자유스러워진 내 좃이 바지 사이에 불끈 튀어나왔다.
"총각 어머 너무 멋있어." 그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그녀의 입은 30센티미터에 이르는 내 
좃을 한 입에 배어 물었다. 이미 욕정에 사로잡힌 나도 묵시적으로 그녀의 행위에 동의했
다.
'그래 오늘 한번 호강좀 하자' 그녀의 혀는 실에 얽힌 뱀처럼 내 좃을 휘감아왔다. 때론 툭
툭 두르리고 때론 좃뿌리부터 좃대가리까지 서서히 감싸안으며 내 좃을 애무했다. 처음 당
해보는 강렬한 자극에 하마터면 쌀 뻔했다. 이게 어떤 기횐데 이렇게 허무하게 끝낼 수는 
없지. 나는 간단한 주문을 외웠다. 이내 마음이 평온해졌다. 혜정은 미친 듯이 좃을 입에 
물고 용두질을 하면서 내 바지를 벗겼다. 나도 상의는 내가 벗고 바닥에 누었다. 혜정은 내 
다리쪽을 향하고 내 배위로 올라탔다. 그리곤 엉덩이를 쭉 내밀고 다시 내 좃을 물었다. 난 
팔베게를 하고 내 좃을 열심히 빨고 있는 혜정의 뒷모습을 감상했다. 터질 듯이 팽팽한 엉
덩이가 내 눈앞에서 춤을 추고 있었다. 엉덩이를 살살 어루만지자 혜정은 자신의 잠옷을 
벗어 던졌다. 앙증맞은 팬티에 전혀 가려지지 않은 거대한 엉덩이가 드러났다. 작은 팬티사
이로 그녀의 보짓털이 한웅큼 빠져나와있었다. 생전 처음 보는 여자의 엉덩이였다. 내가 팬
티를 벗기려하자 그녀는 한다리씩 들어 나를 도왔다. 한다리가 들려질 때마다 새하얀 가랑
이사이에 시커먼 털들 사이에 새빨간 보지가 마치 숨을 쉬듯 입을 벌름거리고 있었다. 벌
서 그녀의 보짓물이 흥건히 흘러나와 불빛에 반사되어 반짝이고 있었다. 숨이 막혔다. 팬티
를 벗기자 마자 그녀가 묵직한 엉덩이를 내 얼굴에 착륙시켰다. 난 엉덩이를 두 손으로 벌
리고 그녀의 새빨간 보지를 혀로 핥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두툼한 혀로 그녀의 보지를 두
드리기 시작했다. 마치 안마라도 하듯이. 그리곤 혀를 꼿꼿이 세워 그녀의 새빨간 보지사이
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혜정은 내 혀가 자신의 보지사이를 헤집고 다니자 온몸에 전류가 
흐르는 듯한 짜릿한 느낌을 받았다. 뜨거운 기운이 보지를 감싸자 그녀는 더 이상 내 좃을 
빨 수가 없었다. "아흑 어 더 세게 아" 간헐적으로 몇마디 말을 쏟아내고 숨을 헐떡거리며 
내 강력한 혀 공격을 피해 엉덩이를 꿈틀거렸다. 나는 꿈틀거리는 엉덩이를 두 손으로 꽉 
움켜쥐고 이번에는 보지를 힘차게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악 나 죽어 어서 박아줘 악 " 혜
정은 내 손에 엉덩이가 꽉 잡혀 있어 움직이지도 못하고 내 애무에 미칠 듯이 몸부림치며 
소리를 질러댔다. 정말 보지가 떨어져 나가는 듯한 기분이다. 참지 못한 그녀의 보지는 보
짓물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빨아 먹어도 도저히 양이 줄어들지 않았다. 
"아 제발 내 보지에 박아줘, 자기의 큰 좃으로 내 보지를 채워줘 악 제발" 그녀는 애원하다
시피 흐느끼기 시작했다. 그녀의 엉덩이를 놔주자 그녀는 몸을 일으키더니 제빨리 내 위에 
올라탔다. 내 좃을 그녀의 보지구멍에 맞추더니 내려 앉았다. 드디어 내좃이 여자의 보지구
멍속으로 진입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주먹만한 내 좃대가리가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다. 한
참 용을 쓰던 그녀가 힘차게 내려 앉았다 . '푹' 소리가 나면서 힘차게 그녀의 보지구멍을 
뚤고 들어갔다. '악'신음을 토해낸 그녀는 이제 마치 말을 탄 것 처럼 힘차게 내 좃을 내리
찍었다. 내가 다른 주문을 외우자 내 좃은 그녀의 보지속에서 더 커졌다. 그녀의 보지를 꽉 
채웠다. " 아 내 보지가 찢어질 것 같아. 자기 좃은 정말 커" 그러나 그녀의 움직음은 멈추
질 않았다. 커다란 유방이 그녀의 가슴위에서 춤을 췄다. 이리 흔들 저리 흔들. 내가 손으
로 만져주자 간신히 움직임을 멈추었다. 나는 허리를 들어올려 그녀의 움직임에 맞춰 그녀
의 보지구멍을 찍어 갔다.
'퍽, 퍽 흑 ' 살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와 그녀의 신음만이 방안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혜
정은 지금 몇번의 오르가즘을 느꼈는지 셀 수가 없었다. 이미 둘의 사타구니 사이에는 혜
정의 보짓물로 홍수가 날 정도였다. 나는 몸을 일으키곤 그녀를 살짝 밀었다. 혜정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 지 알아차렸는 지 얼른 얼굴을 거실바닥에 붙이곤 엉덩이를 한껏 들어올리
고 다리를 벌렸다. 거대한 엉덩이가 벌어지면서 그녀의 보지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의 보
지는 연신 보짓물을 토해 내면서 벌름거리고 있었다. 나는 천천히 무릎걸음으로 다가가 그
녀의 보지구멍에 내 좃을 천천히 밀어넣었다. 한번 뚫어준 길이라 그런지 처음보다 훨씬 
수월하게 들어갔다. '흑' 내 좃이 들어가자 다시 그녀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난 좃대
가리에 힘을 주고 그녀의 보지속을 긁듯히 휘저었다. 예상대로 그녀는 신음소리를 내며 엉
덩이를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아까와 같이 그녀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거세게 밀어 붙이
기 시작했다. 마치 보지를 뚫어버릴 정도로 '퍽퍽퍽' '아 나 죽어 자기야, 제발 천천히 나 
죽을 것 같아'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의 보지구멍에 박아댔다. 시계를 보니 벌써 이 곳에 온지 2시간
이 지났다. '에이 그만 싸고 내려가야겠다' 이런 결심을 하고 미친 듯이 그녀의 엉덩이를 
박아댔다. 그의 주먹만한 불알이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때리고 몽둥이같은 그의 좃이 보지
구멍을 쑤셔대자 혜정은 '악 악 악 악 악 악 아 흑' 정말 미칠 것 같았다. 나도 이제 느낌
이 왔다. '자 이제 간다' 하면서 결국 그녀의 보지구멍에 내 좃물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계
속되는 율동에 정액과 그녀의 보짓물이 홍수를 낸 것 처럼 흘러내렸다. 혜정은 거실바닥에 
얼굴을 박고 끓어오르는 희열에 기절할 것만 같았다. 40평생에 이런 섹스는 처음이었다. 
널부러져있는 혜정의 엉덩이를 툭치며 말했다. '나 이제 간다 나중에 시간 많을 때 다시 하
자'
혜정은 숨을 헐떡거리며 "자기야 정말 좋았어 어 흑 내가 다시 연락할게'
혜정은 이 남자를 절대로 놓치지 않을 거라고 굳게 마음 다지면서 잠에 빠져들고 말았다.
제2부 사나운 암캐 잠재우다.

벌써 저녁이 다된 모양이다. 아침에 교대를 하고 와서 잠깐 자고 일어나 공부를 하려고 했
는데.. 그만 잠이 깊이 들었던 모양이다. 대문소리가 들렸다. 벌써 주인아줌마가 들어오는 
모양이다. 정확한 나이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30대 중반인 것 같다. 그녀는 집근처 만화가
게를 운영한다. 낮엔 그녀가 가게를 보고 밤엔 그녀의 남편이 가게를 보는 모양이다. 내가 
혼자 지어낸 별명 암캐다. 어떻게 그렇게 사나운지, 방세, 전기세 등으로 벌써 몇번을 싸웠
는지.
오늘도 걱정이다. 책을 사느라 그만 돈을 다 써서 이번달 방세를 내지 못했다. 아직 월급을 
받으려면 일주일을 기다려야 되는데..
아니나다를까. "똑 똑, 총각 방에 있어" 어차피 겪어야 될 것 문을 열고 나갔다. 아이구 귀
청아 오늘도 돈이 없다는 말에 따발총 같은 말들이 귓전을 때린다. 간신히 일주일 말미를 
얻고 돌아서는데 그녀가 혼잣말을 했다. "주제에 무슨 공부야" 그 말을 듣는 순간 너무 화
가났다. 젠장 공부하기는 다 틀린 것 같다. 소형냉장고에서 소주를 꺼내 나발을 불었다. 두
병을 먹고 나니 알딸딸해진다. 술김에 아까 들은 말을 생각하니 더 열이 받았다. 화장실을 
가려다보니 욕실에서 물 끼엊는 소리가 들렸다. 호기심에 창문틈사이로 욕실을 바라보니 
그녀가 샤워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희멀건 몸둥이가 움직이는 걸 보니 사타구니가 뻐근했
다.
잠시 갈등 '그래, 아무도 없고 당한 만큰 돌려주자' 결심이 서자 욕실문앞으로 가 문을 힘
껏 잡아다녔다. 어설픈 문고리가 걸려 있었지만. 갑자기 힘껏 문을 잡아당기니 문이 벌컥 
열렸다. "깍" 비명소리가 나더니 얼른 양손으로 몸을 가린 주인아줌마의 모습이 보였다. 
"뭐야, 이 자식아, 얼른 문 닫어, 새끼야" 그 말을 들으니 더욱 열이 받았다. 그래 속전속결
이야. 나는 얼른 다가가서 다짜고짜 주인아줌마의 뺨을 갈겼다. 힘없이 욕실바닥에 쓰러졌
다. 쓰러져 있는 아줌마의 두다리를 잡고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그리고 두다리를 활짝 벌렸
다. 똥구멍과 보지가 활짝 벌어진 채 꿈틀거리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한손을 가랑이 사
이로 집어넣어 보지를 힘껏 움켜쥐었다. 주인아줌마가 다시 몸을 꿈틀거렸다. 나는 다시 얼
굴을 한 대 더 갈겼다. "살려줘, 총각, 제발" 이런 땐 침묵이 최고다. 엎드리게 하고는 다시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아줌마는 얼굴을 욕실바닥에 대고 엉덩이는 한껏 치켜올린 채 몸을 
바들바들 떨며 나의 처분만 기다리는 꼴로 있었다. 이제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알겠지. 천천
히 바지를 벗고 내 자랑스런 왕좃대를 꺼내 들고 한껏 벌어진 보지구멍에 대고 천천히 밀
어넣었다. 전혀 애무를 하지 않은 상태라 좀 뻑뻑했지만 다행히 비누가 묻어 있어 그런대
로 밀려 들어가기 시작했다.
"흑, 아 아퍼, 제발 하지마," 나는 전혀 개의치 않고 양손으로 풍만한 엉덩이를 좌우로 더 
벌리고 내 좃대를 끝까지 밀어넣었다. 그리고 천천히 왕복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아흑, 너 너무 커 아 악"
나는 천천히 깊게 얇게 그녀의 보지구멍을 헤집기 시작했다. 왼손 엄지손가락으로는 그녀
의 항문을 어루만지고, 또 한손으로는 그녀의 덜렁거리는 유방을 움켜 잡고 철썩 철썩 소
리를 내며 그녀의 보지를 공격해갔다.
"학, 아 죽겠어, 좀 세게 해줘" 드디어 그녀의 입에서 재촉하는 신음소리가 터져나왔다. 그
녀의 보지가 미끌거리는 걸 느끼고 그녀의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올줄 알고 있었다. 이윽고 
그녀의 엉덩이도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그래 니가 원한다면 좀 세게 해 주지. 나는 좃대에 
힘을 주고 힘껏 쑤셔넣기 시작했다. "퍽, 퍽"
현채린(아줌마 이름임)은 거센 공포에서 벗어나 이젠 즐기는 입장이 되었다. 실체를 보지는 
못했지만 그녀의 보지속에 굵고 힘찬 남성이 느껴졌다. 그녀의 질벽을 강하게 자극하는 경
호의 좃대는 그녀에겐 너무 큰 자극이었다. 저절로 터져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을 수가 업었
다. "아, 더 세게 그래 아 흑 헉 헉 헉" 채린은 욕실바닥을 손으로 간신히 버티고 엉덩이 
뒤쪽에서 강하게 밀어부치는 경호의 좃대를 받아내고 있었다.
"흑 아 아 헉 헉 헉 " 벌써 오르가즘에 다다르는 모양이다. 나는 그 순간 좃대를 뽑아냈다.
"아, 왜 이래 어서 해줘" 나는 그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몸을 일으켜 바지를 입었다.
그리고 널브러져 애타는 눈빛으로 나를 보는 그녀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힘껏 치고 드디
어 한마디 말을 하고 내 방으로 돌아왔다. "하고 싶은 내 방으로 와"

나는 내 방으로 돌아와 담배를 하나 꺼내 물고 천천히 빨아 드렸다. 채 담배를 다 태우기
도 전에 아줌마가 들어왔다. "오르가즘에 다다르려는 순간 좃을 회수해 가 아쉬움이 무척 
컷겠지. 안 그래"그녀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아까 같이 악다구리 해보지"내가 퉁명스
럽게 말을 던지자, 그녀는 아쉬움과 아직은 창피한 감정때문인지 고개를 들지 못하고 "아
깐 미안했어요." "그래 어떻게 해줄까?" "당신의 좃을 제 보지에 박아줘요"그러더니 옷을 벗
었다.
아깐 몸매에 신경 쓸 겨를이 없었는데 생각보단 훨씬 괜찮아 보였다. "뒤로 돌아"
"음, 괜찮군" 사실 그녀의 뒷모습을 환상이었다. 한껏 부풀어오른 엉덩이 살집이 아직 쳐지
지 않고 허리도 잘룩한 게. "엎드려봐, 다리 벌리고 좋아"
그녀는 내 말에 따라 엉덩이를 치켜올리고 다리를 활짝벌렸다. 희고 풍만한 엉덩이사이에 
한웅큼의 털과 그 사이로 새빨간 보지가 벌름거리고 있었다. 이미 수치스런 자세를 취하는 
과정에 흥분했는지 보지엔 투명한 액체가 번들거리고 있었다. 가까이 다가가 바라보니 새
빨간 보지가 제법 이뻤다. 계속 바라만 보고 있었다. "어서 박아주세요, 제발" 그러면서 아
줌만 엉덩이를 살살 흔들었다. "좋아, 내 것 빨아봐"
아줌마는 내 배에 올라타고 내 바지를 벗겨냈다. 늠름한 좃대가 튕겨지듯 바지에서 나왔다.
채린은 내 실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곤 나즈막히 신음을 토했다. 세상에 태어나 그렇게 
길고 두꺼운 좃대를 처음 접한 것이다. 이윽고 채린은 내몸위에서 69자세로 내 좃대를 한
껏 베어물었다. 입에 가득차고도 한뼘이나 남는 것 같았다. 애들 주먹만한 귀두를 혀로 애
무하기 시작했다. 내 눈앞에 높인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보지도 그
에 맞춰 벌름거리기 시작했다. 채린은 갑자기 자기 엉덩이가 간질거리는 걸 느꼈다. 내 혀
가 그녀의 엉덩이를 건들이기 시작해서이다. 이윽고 채린은 그녀의 똥구멍에 뜨겁고 물컹
한 것이 접근하는 걸 느꼈다. 갑자기 짜릿함이 온몸에 퍼져 나갔고 자기도 모르게 몸이 흔
들렸다.
나는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듯이 그녀의 항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살살 핥기도 하고 힘
을 주어 항문을 두드리기도 하고. 그리고 두 손으로 엉덩이를 더 힘껏 좌우로 벌리고 보짓
물을 연신 토해내고 있는 보지를 애무해가기 시작했다. 보지끝에서 끝까지 혀로 쏵 훑어내
리고 보지입술을 이빨로 잘근잘근 씹기도 하고. 채린은 그녀의 보지에 전해지는 강렬한 애
무에 몸이 허물어질 것 같았다. 더 이상 내 좃을 빨수조차 없었다. 그녀의 엉덩이는 내 혀 
끝을 피해 도망다니고 내 혀는 그녀의 엉덩이사이를 끊임없이 파고 들었다. 계속 그녀의 
엉덩이가 내 혀를 피해 도망다니자 나는 그녀의 엉덩이에 팔을 두르고 힘을 주어 고정시켰
다. 그리곤 힘차게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학 나 죽어, 으 흑" 그녀는 도망다니지도 못하
고 보리를 내 입술에 맡긴 채 신음만 토해 내고 있었다. 드디어 내 혀가 그녀의 공알을 붙
잡았다. 살짝 이를 깨물기도 하고 입술에 끼운 채 힘차게 빨기도 하고. 채린은 기절할 지경
이었다. 그녀의 가장 큰 성감대인 클리토리스에 가해지는 내 애무는 그녀에겐 너무나 큰 
황홀이었다. 보지에서 보짓물이 토해져 나오기 시작했다. 약간 시큼했지만 나에게 육체를 
바치는 그녈 생각해서 다 빨아먹었다. 너무나 큰 흥분에 그녀의 보지는 보짓물과 함께 퍽 
하며 바람까지 토해냈다. "아 내 보지가 떨어져나갈 것 같애, 어서 제 보지에 당신의 좃대
를 박아줘요. 어 흑" 채린은 갑자기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과 함께 또 한웅큼의 보짓물을 
토해내며 헐떡거렸다. 그러더니 갑자기 몸을 일으켜 내 좃대를 그녀의 보지구멍에 맞추더
니 갑자기 내려앉았다. 쑤욱 내 왕좃대가 그녀의 보지사이로 빨려들어갔다. "헉 너무 크고 
좋아 아 헉"
그녀는 마치 미친 말처럼 내 몸위에서 요분질을 해댔다. 엉덩이를 사정 없이 돌리고 힘차
게 방아질을 찧었다. 암캐는 섹스하면서도 미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헉 헉" 드디어 절정에 올라는 지 그녀의 요분질이 점차 약해지는 것 같았다.
"자기 아 정말 좋아" 
나는 이제 시작인데 그럴 수는 없지. 그 자세에서 나는 몸을 일으켰다. 자동적으로 그녀는 
엎드린 자세가 되었고, 다시 나는 그녀의 보지에 내 좃대를 박아대기 시작했다.
"아, 제발 그만해, 아 학 난 더 이상 헉 헉"
그녀의 엉덩이를 힘껏 움켜쥐고 더 거세게 밀어붙였다. 
"아 보지가 찢어질 것 같아, 나 죽어 허 헉 헝 흑"
내 좃대가 그녀의 보지에 거세게 박힐 때마다 그녀는 미친개모냥 소리를 질러댔다.
사정없이 내 좃대가 그녀의 보지를 파고 들고 내 불알들은 세차게 그녀의 음핵을 두드려댔
다. 내 좃대가 그녀의 보지를 쪼개놀때마다 그녀는 소리를 질러댔다. 
"이년아, 넌 이제 내 암캐야, 알았어.헉 헉 ' "예, 당신은 이제 제 주인이예요, 어 흑"
"넌, 이제 내가 벌리라고 하면 언제든지 벌려야돼. 알았어," "알았어요, 언제든지, 어서 더 
세게 박아줘요, 제 보지를 찢어버려요, 학"
이런 대화를 나누면서 나는 쉴새없이 보지에 내 좃대를 박아댔다. 내 좃대가 찔러댈 때마
다 흰 살결이 요동치는 엉덩이가 너무 예뻤다. 
이제 나도 절정에 다다르는 것 같았다. 온 힘을 내서 세차게 박아댔다. 그녀는 이미 몇차례
의 오르가즘을 느꼈느지 모른다. 내 좃대가 세차게 좃물을 뿜어댔다. 한웅큼씩의 좃물이 그
녀의 질벽을 강타하고 드디어 서로 함께 방바닥에 허물어졌다.
사나운 암캐의 주인이 된 것이다. 그녀는 그 와중에도 얼른 몸을 일으켜 좃물과 보짓물로 
범벅이 된 내 좃대를 불알밑에서부터 깨끗이 입으로 핥기 시작했다.
정말 충실한 암캐가 될 것 같다. 이제 이 집에서 나의 행복한 날들이 전개될 것 같은 예감
이 든다. 정신없이 내 좃대를 빨고 있는 그녀를 보고 있으니 정말 행복하다.
제3부 암캐들과의 향연

"똑, 똑" 출출해서 밥을 해먹을까 생각하고 있는 찰나 방문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저예요, 채린이"하면서 주인아줌마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무슨일이야"하고 묻자
"저 제친구가 놀러 와서 술 한잔 하러 가는데 아줌마 둘이 가는 게 좀 그래서 그런데 같이 
가지 않을래요." 방문 밖엔 아줌마 또래의 여인이 서 있었다. 살집이 풍부한 글래머스타일
의 여자였다. 문득 호기심이 생겨 흔쾌히 승낙하고 따라 나갔다.
삼겹살과 함께 소주를 곁들여 먹었다. 홍영희라고 이름을 밝힌 아줌마 친구는 술을 꽤 잘 
마시는 타입인 듯 연거푸 술잔을 비워 나갔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 홍영희라는 아
줌마 친구는 얼마 전에 이혼을 하고 혼자 살고 있다고 했다. 그 말을 들으니 오늘 무슨 수
를 써서라도 영희아줌마를 따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잔을 권했다.
어느덧 아줌마 둘은 술에 취해 노래방에 가자고 막무가내로 우기는 것이다. 난 속으로 쾌
재를 부르며 두사람을 따라 근처 노래방에 들어갔다. 주인아줌마와 영희아줌마는 둘 다 취
해서 목청껏 소릴 지르며 노래를 불러댔다. 그러다가 주인아줌마와 브루스를 추게 됐다. 영
희아줌마는 옆에서 노래를 부르고, 난 주인아줌마와 부둥켜 안고 천천히 스탭을 밟았다. 주
인아줌마의 하복부가 내 좃을 문지르자 내 좃이 이윽고 반응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음, 먼
저 채린이부터 먹고 일을 저질러야 겠군'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손을 엉덩이로 내려 주인아
줌마의 풍만한 엉덩이를 슬슬 문지르기 시작했다. 얇은 치마를 입어서 그런지 감촉이 좋았
다.
그러자 주인아줌마는 귓속말로 말했다. "저, 제 친구가 보면 어떻해요"
"니 보지 누구꺼야, 까불지말고 가만히 있어"라고 대꾸하고 오른손으로 치마를 겉어 올리고 
팬티사이로 손을 드밀었다. 말랑말랑한 엉덩이가 만져졌다. 오른손으로 엉덩이를 한번 움켜
쥐고 엉덩이사이로 손을 집어 넣었다. 항문이 만져지자 주인아줌마는 나즉히 신음소리를 
내며 내 품에 깊이 파고들었다. 왼손으로는 등을 껴안고 영희아줌마가 보지 못하게 가리고 
오른손으로는 주인아줌마의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벌써 흠뻑 젖어있었다.
"봐, 벌써 줄줄 흘리면서 무슨 딴소리야" 내가 열심히 주인아줌마 보지를 만지고 있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영희아줌마는 열심히 혼자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한참을 그러
고 있으니, 영희아줌마도 나하고 브루스를 추자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 주인아줌마가 노래
를 부르고 난 영희아줌마와 브루스를 췄다. 처음부터 아까부터 발기해 있는 내 단단한 좃
을 그녀의 보지 근처에 밀착시켰다. 그리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좃 끝으로 그녀의 보지 
근처를 찔러댔다. 의외로 그녀는 허리를 빼지 않고 오히려 더 밀착해왔다. 난 계속해서 그
녀의 치마위 보지근처에 내 좃으로 자극을 주고 등을 어루만지던 손을 점점 밑으로 내렸다. 
허리를 지나 엉덩이까지 손을 내렸다. 그러다가 갑자기 양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쥐
었다.
"헉"소리를 내며 영희아줌마가 내 품에 바싹 안겼다. 헉 소리를 들었는 지 주인아줌마가 날 
쳐다 보았다. 그리곤 내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어루만지는 걸 보더니 눈꼬리를 치켜 세우
고 날 쳐다보았다. 난 따가운 시선을 무시하고 짧은 치마를 입은 영희아줌마의 치마 밑으
로 손을 집어넣어 맨살의 감촉을 즐겼다. 역시 아까 생각대로 그녀의 엉덩이는 엄청 크고 
탄력적이었다. 영희아줌마는 내 손이 움직이는 대로 짧은 신음을 토하며 내품에 안겨왔다.
한참을 그러다가 요의를 느꼈는 지 비틀거리며 화장실을 간다고 나갔다. 나가자마자 주인
아줌마의 앙칼진 소리가 들렸다. " 자기 그럴 수 있어, 내 친구한테 그것도 내가 보고 있는 
앞에서" "시끄러 이년아, 저년 보지도 따 먹고 싶으니까 가만히 있어"
소파에 한껏 등을 기댄 채 큰 소리로 말했다. "그리고 너 탁자에 엎드려봐"
내가 인상을 쓰고 험악하게 얘기하자 주인아줌마는 군말없이 내가 시키는 대로 탁자에 엎
드렸다. 난 그녀의 등뒤에서 치마를 걷어 올렸다. "저 조금 있으면 영희가 들어올텐데요"
조그마한 소리로 거부의 의사를 밝히자, 난 엉덩이를 세게 한 번치고 "시키는대로 해"
하곤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와 앙증맞은 팬티를 감상했다. 그리곤 팬티를 끌어내렸다. 주인
아줌마는 내가 팬티를 끌어 내리자 엉덩이를 높이 들어 팬티를 끌어 내리기 쉽게 해줬다.
팬티가 내려가고 그녀의 엉덩이가 하늘 높이 치켜 올라가자 엉덩이 사이로 그녀의 무성한 
수풀과 사랑스런 똥구멍이 드러났다. 두손을 집어 넣어 엉덩이를 좌우로 활짝 벌렸다.
울창한 수풀사이로 내 좃에 길들여진 그녀의 새빨간 보지가 벌써 애액을 흘리며 벌름거리
고 내 손길을 기다리고 있었다. 영희아줌마가 언제 돌아올 지 모르는 관계로 난 바지를 내
리고 뭉툭한 내 좃대를 꺼내 대뜸 그녀의 빠알간 보지사이로 쑤시듯이 밀어넣었다.
"헉, 아 너무 좋아, 자기 좃이 내 보지에 꽉 찼다. 어서 해줘"
푹 푹 소리를 내며 나는 평소보자 훨씬 빠르게 그녀를 공략해 나갔다.
아까부터 흥분해 있어서 그런지 주인아줌마는 벌써 신음소리를 질러대며 보짓물을 토해내
기 시작했다. 난 주인아줌마의 다리를 내 허리까지 들어 올리고 거세게 그녀의 보지에 좃
질을 해댔다.
"아 어 헉 아 좋아 더 세게 어 헉 으 윽" 그녀는 시끄러운 음악소리를 믿고 큰 소리를 소
리를 질러댔다. 벌서 절정에 올라가는 모양이다. 젠장 난 술을 먹어서 그런지 아직 반응이 
없는데 이년은 혼자 죽어나느구나란 생각을 하다 고개를 들고 보니 누가 문밖에서 우리의 
격렬한 정사를 엿보고 있는 게 아닌가. 엿보고 있는 사람은 바로 영희아줌마였다. 화장실에 
갔다가 오니 무슨 이상한 소리가 나니까 문을 열고 들어오지 못하고 살짝 문틈으로 본 것
이다. 그러다 격렬한 정사를 하고 있는 나와 주인아줌마를 보니 눈을 돌리지 못하고 열심
히 구경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다가 나와 눈이 마주쳤다. 깜짝 놀랬는 지 문을 닫고 다시 
화장실에 가는 모양이었다. 난 빙긋이 웃고 절정에 다다른 주인아줌마 엉덩이 살짝 치고 
말했다. "나 잠깐 화장실 갔다 올테니 노래 부르고 있어" 그녀는 거친 숨을 몰아쉬며 소파
에 앉았다. 난 문을 나와 화장실에 조심스럽게 갔다. 화장실에 들어가니 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렸다. 짐작한 대로 흥분한 영희아줌마가 화장실에 가서 혼자 쓸쓸하게 지 손으로 흥분한 
보지를 달래고 있었던 것이다. 벌컥 화장실 문을 열었더니 역시 영희아줌마가 변기위에 올
라가
쭈그리고 앉아서 열심히 자기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쑤셔 넣고 있었다. 날 보고도 소리를 
지르지도 않고 가만히 날 쳐다보기만 하는 것이다. 난 화장실에 들어가 천천히 문을 닫았
다. 그리고 그녀의 앞에 가서 서서 허리에 손을 얹고 불룩한 내 하반신을 그녀의 눈앞으로 
접근시켰다. 그녀는 허겁지겁 내 바지를 내리고 불룩하게 솟아오른 내 좃대를 양손으로 잡
고 바로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쪽, 쪽 그래 이 맛이야, 너무 오랜만이야" 하면서 손으로 내 고환을 어루만지며 아이스크
림을 빨아 먹듯이 게걸스럽게 내 좃대를 빨았다. 쩝쩝대며 내 좃대를 빨던 그녀의 다른 손
이 갑자기 내 항문을 찔렀다. 갑자기 짜릿한 기분이 들더니 하마터면 그대로 사정할 뻔했
다.
간신히 참고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바로 엉덩이사이로 내 좃대를 들이 밀어넣었다. 이미 
질펀하게 젖어 있던 그녀의 보지구멍으로 내 좃대가 쑤욱 밀려들어갔다. 따뜻한 곳이다. 천
천히 내 좃대를 왕복하기 시작했다. 내 좃대가 빠져나가려고 하면 그녀의 엉덩이가 따라 
다니며 내 좃대가 빠져나오지 못하게 했다. 희멀건 엉덩이를 잡고 열심히 그녀의 보지에 
내 좃대를 찔러댔다. "헉 헉 아 좋아 내 보지를 제발 찢어줘, 몇 년만에 맛보는 좃맛인 지 
모르겠어, 아 학 헉" 그녀의 보지는 내 좃대를 끊어 버릴 정도로 꽉 꽉 물어왔다. 정말 좋
은 보지였다. "그래, 오늘 니년의 보지를 찢어줄게, 어 헉" 열심히 보지에 좃대를 박아대다
가 갑자기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그래, 여기선 그만하고 방에 들어가 주인아줌마 보는 앞
에서 해야지' 그리곤 좃대를 뽑아 들었다. "어 헉 왜 그래"하면서 영희아줌마가 돌아 보았
다.
"어서 다시 박아줘, 제발 난 그게 필요해"라면서.
난 잔인한 미소를 지으며 말하고 화장실을 나와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하고 싶음 얼른 방으로 와"라고
방에 들어가니까 왜 이렇게 늦었냐고 주인아줌마가 난리였다.
"가만히 있어봐, 재미있는 걸 보여 줄테니"라는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욕정에 불타오른 영
희아줌마가 방에 들어왔다. 난 소파에 기대 앉아 영희아줌마에게 말했다.
"여기서 아까같이 빨아봐" 놀란 주인아줌마의 얼굴을 뒤로 한 채 영희아줌마는 내 앞에 무
릅을 꿇고 않아 내 바지쟈크를 열었다. 아직 사정을 하지 않아 잔뜩 발기한 채로 있던 내 
뭉특한 좃대가 튕겨지듯 튀어나왔다. 그녀는 얼른 머리를 박고 입안 가득히 내 좃을 베어 
물었다. 그리곤 다시 쪽쪽 소리를 내며 빨아댔다. 
"영희야, 너 뭐하는 거야, 경호 이럴 수 있어"주인아줌마가 놀라 이렇게 말했지만 영희아줌
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내 좃대를 빨아 댔다. 난 빙긋이 웃으며 주인아줌마에게 말했다.
"내가 재미있는 것 보여준다고 그랬잖아, 너도 흥분되면 이리 와"
한참을 망설이던 주인아줌마는 영희아줌마에게 날 뺏길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 지 내게 
다가왔다. 그리곤 소파에 올라섰다. 치마를 올리고 말이다. 치마를 올리니 아까 벗겨버린 
팬티를 다시 입지 않았는 지 바로 무성한 보지숲이 드러났다. 주인아줌마는 열심히 내 좃
대를 빨고 있는 영희아줌마머리위에서 가랑이를 벌리고 내 얼굴에 그녀의 보지를 들이밀었
다.
난 양손으로 엉덩이를 감싸 안고 그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자극적인 장면에 몹시도 
흥분했던 지 보지는 보짓물로 흥건했다. 난 맛있는 그녀의 보짓물을 정성스럽게 다 빨아먹
었다. "아 더 세게 빨아줘" 난 온 힘을 다해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조금은 두터운 그녀의 
보지입술을 거세게 빨았다. "아 보지가 떨어져나갈 것 같애, 경호씨 너무 좋아 아 흑"
그녀는 헐떡거리며 신음을 토해냈다. "자 이번에 서로 위치 바꿔봐"
내 말이 떨어지자마자 주인아줌마와 영희아줌마는 재빠르게 위치를 바꿨다. 영희아줌마가 
가랑이를 벌리고 내 입으로 그녀의 보지를 들이 댔다. 화장실에서 보지를 씻고 왔는지 허
벅지 근처에서 약간 차가운 기운이 느껴지기도 했지만, 그녀의 보지는 내 좃대를 빨고 있
는 사이에 흥분해서 뜨거운 숨을 토해내고 있었다. 어서 빨리 빨아달라는 듯 보지를 벌름
거리면서. 내 입은 다시 새로운 보지위에 바짝 밀착되어 또다른 맛을 느끼고 있었다. 난 혀
를 낼름거리며 처음 맛보는 새로운 보지를 끝에서 끝까지 혀끝으로 어루만져 주다가 바로 
그녀의 음핵을 혀로 두드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엉덩이가 뒤틀이며 신음을 토해냈다. 
"아 거기는 아 학" 내가 이빨로 그녀의 도드라진 음핵을 잘근잘근 씹어주자 그녀는 엉덩이
를 들썩거리며 신음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아 나죽어, 자기야 어서 내 보지에 좀 박아줘, 
미칠 것 같아, 제발 부탁해요 어 헉 "
그러더니 탁자위에 올라가 낼름 엎드리더니 엉덩이를 벌리고 보짓물이 질질 흐리는 보지를 
드러내고 엉덩이를 살살 흔들었다. "어서 콱 박아줘, 보지를 제발 찢어줘"하면서
함지박만한 엉덩이를 흔들며 유혹하자 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주인아줌마를 밀쳐 
내고 영희아줌마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팍 쑤셔넣었다. 뜨거운 보지의 바다로 내 좃대가 밀
려들어갔다. 그리곤 격렬하게 내 좃대를 쑤시기 시작했다. 오른족, 왼쪽으로 허리를 돌리며 
이쪽, 저쪽 그녀의 질벽을 강하게 때려주었다. 한손으론 그녀의 음핵을 끊임없이 자극하면
서.
영희아줌마는 한마디로 미쳐버렸다. 내좃대가 그녀의 질벽을 때릴 때마다 신음소릴 토해내
며 엉덩이를 사정없이 돌렸다. 이런 장면을 구경하던 주인아줌마도 몹시 흥분했는지
"자기야, 제발 나도 좀 어떻게 해줘" 하면서 아까의 영희아줌마 모냥 바닥에 엎드려서 엉덩
이를 벌리고 나에게 사정했다. 어느정도 영희아줌마가 클라이막스에 도달한 것 같아 내 좃
대를 뽑아 들고 주인아줌마를 세워 벽에 기대게 한 뒤 양다리를 들어 올리고 주인아줌마 
보지에 내 좃대를 찔러 넣었다. "헉" 소리를 내며 주인아줌마는 내 목을 끌어 안고 매달렸
다.
그리곤 서서 버티고 있는 내 몸위에서 헐떡거리며 방이를 찧어 댔다. 
"헉 나 죽어 아 학 자기껀 너무 커, 아 학 흑 윽 윽 윽 윽 윽"
버티고 서 있는게 너무 힘들었지만 그녀의 다리를 잘 잡아주고 그녀의 엉덩이 움직임을 즐
겼다. 그때 갑자기 물컹한 것이 내 엉덩이에 다가 왔다. 그리곤 손이 내 엉덩이를 벌리더니 
뜨겁고 물컹한 것이 내 항문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영희아줌마였다. 해괴한 자세로 섹스를 
즐기고 있는 내 뒤로 다가와 내 항문을 혀끝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자극이 온몸
에 흐르는 걸 느꼈다. 앞에서 주인아줌마가 보지를 내 좃대를 꽉꽉 물며 요분질을 치고 내 
뒤에서는 영희아줌마가 내 똥구멍을 빨고 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뜨거운 희열과 함
께 내 좃대에서 좃물이 튀어나와 주인아줌마의 보지를 채우기 시작했다. 
"아 억 싼다" 하면서 울컥 울컥 내 정액의 쏟아져 나왔다. 좃대를 뽑아드니 주인아줌마와 
영희아줌마가 서로 제 것인양 경쟁하면서 내 좃대와 불알을 혀로 말끔히 빨아주었다.
너무 힘든 정사였다.
그러나 우린 의기투합해서 다시 내 자췻방에 가서 다시 한번 정사를 즐기기로 하고 노래방
을 나왔다. 주인아줌마가 계산을 하는 동안 영희아줌마가 다가와 "경호씨 너무 좋았어. 이
것 받아줘" 하면서 슬며시 내미는 걸 받아보니 열쇠와 집주소가 적힌 종이쪽지였다.
호주머니에 넣고 깜깜한 밤길을 걸으며 주인아줌마와 영희아줌마의 풍만한 엉덩이를 만지
면서 자취방으로 돌아왔다.
제4부 암캐들의 뜨거운 봉사편

좀 바빠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혹시나 제 글을 기다리신 분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양손으로 두 아줌마의 엉덩이를 어루만지면서 또 알딸딸한 알콜기운을 느끼며 기분 좋은 
상태로 내 방에 들어왔다. 난 먼저 샤워를 하겠다고 하고 욕실에 들어 왔다. 차가운 물이 
떨어지자 한결 기분이 상쾌해졌다. 이 장소에서 강제로 주인아줌마를 범한 후 즐거운 나날
의 연속이다. 이때 문이 쓱 열리며 영희아줌마가 들어왔다. 커다란 수건으로 자신의 알몸을 
가린 채로.
"경호씨, 같이 샤워하자" 난 속으로 '으이구, 이 발정난 암캐야' 라고 생각했지만 나 자신도 
원하는 것이었으므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데 뒤따라 주인아줌마도 똑같은 옷차림으로 들
어오는게 아닌가. 그래 까짓거 3명이 샤워하는 것도 괜찮겠지. 문을 열고 들어선 두 사람
은 이윽고 주인아줌마는 앞에서, 영희아줌마는 뒤에서 내 몸에 비누칠을 하기 시작했다. 간
지럽게 두사람이 내 몸을 문지르자 내 좃대는 바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사타구니를 
활짝 벌린 채 내 사타구니근처를 문지르는 주인 아줌마의 움찔거리는 보지를 보자 하늘을 
찌를 듯한 기세로 내 좃대가 꺼떡거리기 시작했다.
"호호호, 우리 경호씨 좃은 정말 언제봐도 크고 훌륭해" 하면서 아줌마는 양손으로 내 불알
을 간지르더니 마치 아이스크림바를 삼키듯이 성난 내 좃대를 한입 베어 물었다. 혀로 내 
귀두부분을 감싸듯이 문지르고 때론 혀끝을 세워 톡톡 건들였다. 그때 내 엉덩이사이로 뜨
거운 입김이 느껴졌다. 영희아줌마의 혀끝이 내 엉덩이사이로 집요하게 파고 들었다. 
"자기야, 다리 좀 벌려줘"라고 하길래 다리를 벌려주었다. 그러자 뜨거운 혀가 마치 뱀처럼 
내 다리사이로 들어와 내 불알을 감쌌다. 주인아줌마는 내 불알을 어루만지다가 영희아줌
마의 혀끝이 들어오자 자리를 비켜 주고 내 엉덩이를 움켜쥐고 본격적으로 내 좃대를 목젖 
깊숙이 빨아들였다 내뱉었다 하면서 열심히 머리를 흔들어댔다. 그리고 영희아줌마의 혀는 
내 불알부터 내 항문까지 정원을 노니듯이 열심히 무슨 보물을 찾는지 살살거리며 돌아다
녔다.
나의 민감한 항문을 살살 애무하던 영희아줌마는 드디어 입술을 항문에 철썩 갖다 붙이고 
열심히 빨아댔다. 좃대와 항문을 집중적으로 두 여자에게 애무를 받고 있자니 미칠 것 같
았다. 그래서 한껏 호흡을 멈추고 사정을 억제하고 참았다. "야, 그만 방으로 들어가자"
얼른 대충 씻고 우리들은 방으로 들어왔다.

방으로 들어오자마자 난 두 아줌마들을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두사
람이 나란히 있게 했다. 두 사람 다 함지박만한 엉덩이를 치켜 올리고 나란히 있으니 뒤에
서 그모습을 보니 정말 가관이었다.
"음 정말 보기 좋군"
"뭐해, 자기야 빨랑 해줘" 하면서 나란히 엉덩이를 살살 흔든다.
풍만한 두 엉덩이가 보지를 벌름거리며 흔들어대자 내 좃대에 다시 피가 끓어 오르는 걸 
느꼈다. 난 내 항문을 열심히 애무해 준 영희아줌마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그녀의 항문을 
애무해주기로 했다. 그녀의 국화꽃 모양의 항문은 보기 좋게 벌어져 내 혀를 기다리는 것 
같았다. 내 혀는 그녀의 허벅지를 타고 점 더 위쪽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내 혀끝이 그녀
의 허벅지를 타고 올라가자 그녀는 짜릿한 느낌이 드는 지 콧소리를 내며 몸이 움찔거렸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가 촉촉히 젖어옴이 느껴졌다. 혀 끝에 힘을 주고 그녀의 벌어진 항문
근처를 살살 건들였다. 저절로 그녀의 다리가 좁혀졌다. "그러면 안되지, 더 벌려"
내 말이 채 떨어지기도 전에 다시 다리가 벌려졌다. 항문주위의 솜털을 터치하면서 점차 
항문중심으로 혀를 움직였다. 그리고 중심에 혀를 들이밀고 중심을 파내듯이 강하게 자극
을 하자 영희아줌마의 입속에서 헉하는 소리가 터져나왔다. 난 엉덩이를 툭 치면서 영희아
줌마에게 "너 성감대 여기 맞지?" 라고 물었다. "허억, 아, 맞아요, 더 세게 빨아주세요."
"빨리하고 나도 좀 해줘요" 옆에서 주인아줌마는 앓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 주인아줌마 가
랑이 사이를 보니 영희아줌마 애무소리에 흥분했는 지 흠뻑 젖어있었다. 그래서 난 영희아
줌마 항문에 입을 갖다 대고 쪽쪽 소리가 나게 빨면서 손가락 두 개는 옆에서 벌름거리고 
있는 주인아줌마 보지구멍에 밀어넣었다. 그러자 양쪽에서 헉하는 신음성이 터져나왔다.
"아흑 좋아 너무 좋아 내 똥구멍을 그래 그렇게 세게 빨아줘"
"헉, 헉, 경호씨 더 세게 찔러줘, 내 보지구멍을 찢어줘" 라고.
난 열심히 항문을 빨아주고 또 열심히 보지구멍을 찔러주었다.
역시 영희아줌마의 가장 큰 성감대는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사이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
는 앙증맞은 항문인 모양이다. 내가 열심히 빨아주자 그녀는 울음소리 비슷한 신음소리를 
줄기차게 내더니 갑자기 엉덩이를 부르르 떨고, 그녀의 깨물어주고 싶을 만큰 예쁜 보짓살
사이로 그녀의 보짓물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어헉 죽겠어, 경호씨 제발 인제 박아줘, 당신의 강한 좃대로 내 보지와 똥구멍을 찢어줘"
"제발 아 흑"
"그래 오늘은 니 소원대로 보지와 똥구멍을 찢어 줄게"
난 몸을 일으켜 내 좃대를 기다리며 내 침에 번들거리는 그녀의 항문에 좃대를 갖다 댔다.
살짝 진입을 시도하니 꽉 다문 그녀의 항문은 내 좃대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난 다시 내 
좃대에 힘껏 힘을 주고 내 손으로 내 좃대를 움켜쥐고 그녀의 항문에 밀어넣기 시작했다. 
강한 조임과 저항이 느껴졌지만 힘을 주고 계속해서 밀어넣었다.
"헉, 아 아파 천천히"
드디어 뿌리 깊이 그녀의 항문속으로 진입했다. 영희아줌마 보지의 조임과는 또다른 강력
한 조임이 시작되었다. 난 항문의 조임을 느끼며 천천히 왕복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한참을 
그렇게 박아주자 한결 움직임이 편해졌다.
그래서 속도를 좀 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침대시트에 머리를 쳐박고 있는 영희아줌마의 입속에는 신음성이 연속으로 터져나왔다.
"아 악 아 흑 더 세게 박아줘, 어서 흑 헉 헉"
영희아줌마는 정말 죽을 지경이었다. 평소 항문이 성감대임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전남편을 
비롯해 그녀를 거쳐간 남자들은 단 한번도 그녀의 항문을 애무해 준 적이 없었다. 난생 처
음으로 실컷 빨리고 또 내 굵고 강한 좃대가 그녀의 항문을 유린하자, 거세게 틀어 박힐 
때마다 그녀는 강한 쾌감에 온 몸을 떨어야 했다. 내가 더 거세게 밀어붙이자 그녀는 엄청
나게 밀려오는 쾌감에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악'하는 비명소릴 지르고 혼절했다. 난 천천
히 그녀의 항문에 꽂혀 있는 좃대를 뽑아 들었다. 그녀의 항문을 오무러들지 못하고 뻥 뚫
린 구멍이 벌름거리고 있었다.
"경호씨, 이제 나 좀 어떻게 해줘" 주인아줌마의 애원소리에 눈을 돌려보니 주인아줌마는 
혀로 입맛을 다시며 애타는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이미 내 손은 그녀가 토해낸 
보짓물로 범벅이 되어있었다.
그녀의 보지는 보짓물을 줄줄 흘리며 내 좃대를 기다리며 벌름거리고 있었다. 이제 자리를 
이동하여 주인아줌마뒤로 가서 섰다. 그리고 풍만한 엉덩이를 양손으로 움켜잡고 좃대를 
들이밀었다. 구멍에 대고 살짝 밀자 빨려들어가듯 주인아줌마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헉, 너무 좋아, 경호씨 자지는 너무 크고 좋아, 내 보지가 꽉 찬 것 같아, 어서 박아줘, 당
신 좃대로 내 보지를 찢어줘, 어서 헉"
오늘 하루는 너무 피곤한 느낌이 들었다. 어서 끝내고 잠을 자야될 것 같았다. 그래서 격력
하게 그녀의 보지에 내 좃대를 박아대기 시작했다. 퍽 퍽 퍽
조용한 밤공기를 가로지르는 소리가 방안을 가득 메웠다. 살과 살들이 부딪치는 격력한 파
동음과 끊임없이 토해내는 주인아줌마의 신음소리, 간간히 터지는 내 신음소리들이
정말 마지막 힘을 다해 주인아줌마 보지를 박아대자 주인아줌마는 그저 고개를 쳐 박고 억
억 소리만 지르고 있었다. 내 격렬한 움직임에 그녀의 보지는 헐 정도였다. 빨갛게 부풀어
오르고 보짓물만 한웅큼씩 토해냈다. 벌써 몇번의 절정을 느꼈는 지 모를 정도였다. 그녀가 
할 수 있는 건 비명소리를 질러대는 것 뿐이었다. 마치 그녀의 보지는 제 것이 아닌 것 처
럼 느껴질 정도였다. 내가 절정에 다다라 그녀의 보지속을 내 정액을 메워갈 무렵 그녀도 
흥분에 겨워 정신을 잃고 말았다. 힘든 하루였던 것 같다.
제5부 빗나간 과녁

어쩐지 나른한 오후다. 어제 검정고시시험도 잘 치루고 별로 할 일도 없고 너무 심심한 것 
같다. 주인아줌마는 가게에 있고. 영화도 한 편 때리기 위해 길을 나서던 나는 갑자기 호주
머니에 지니고 있던 영희아줌마 집 열쇠가 생각이 났다. 진주아파트 3동 401호 생각보다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벨을 누르려다 깜짝 놀라게 해 줄 요량으로 가지고 있던 열쇠로 문
을 열었다. 조용히 문을 열고 들어가니 부엌쪽에서 물소리가 나고 있었다. 아마 부엌일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살금살금 물소리나는 쪽으로 갔다. 집이라 그런지 짧은 치마에 헐렁한 
티를 입고 있었다. 불룩하게 솟아오른 엉덩이가 탐스러워 보였다. 뒤로 다가가 내 성난 좃
대부위로 그녀의 엉덩이사이를 비비며 한손으로 탐스런 유방을 움켜쥐고 뒤에서 끌어 안았
다.
"누 누구세요?" 그녀는 깜짝놀라며 몸을 빼내려했다.
"누구긴 누구야, 경호야. 보고싶었어" 난 그녀의 귓가에 속삭이며 몸을 빼내려는 그녀를 싱
크대쪽으로 밀어 붙여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치마사이로 손을 집어 넣었다. 팬티사이
로 손을 집어 넣었다. 두툼한 보지가 잡혔다. 한손으로 세게 움켜쥐었다.
"악, 아파요."라고 했지만 어느새 내 손가락은 그녀의 보지구멍속으로 파고 들었다.
그녀는 깜짝놀랐다. 난데없이 억센 사내의 품에 안기고, 또 갑자기 손가락이 다짜고짜 자신
의 은밀한 보지사이를 가르고 보지구멍을 찌르자 한순간 정신이 멍할 정도였다.
'아니, 영희이년이 요즘 얼굴색이 좋아졌다 했더니 남자가 생겼구나'라는 생각이 퍼뜩 들었
다. 그녀는 영희아줌마의 쌍둥이 언니였던 것이다. 이혼하고 혼자 서울에 살고 있는 동생이 
안쓰러워 어제 시골에서 올라왔는데 예상외로 동생 얼굴색이 밝아 안심하고 있던 차였다. 
물론 시골서 올라 온 언니를 팽개치고 나간 동생이 야속했지만 어지러워진 집안을 치우고 
이제 막 부엌청소를 하던차에 난데없이 당하고 있는 순간이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사내의 손가락은 쉴새없이 그녀의 보지구멍을 드나들고 있었다. 초희는 낯선 사
내의 손가락이 파고 들때마다 어쩔수 없이 보지가 점점 뜨거워지는 걸 느꼈다. 보지도 어
느새 촉촉해졌다. 오랜만에 억센 손가락이 보지사이를 들랑달랑하자 어느새 흥분이 되고 
있었던 것이다. 동생의 결혼생활도 불행했지만 그녀 자신도 그리 행복한 것 아니었다. 사업
을 하던 남편은 한달에 한 번 꼴 밖에 집에 들어오는 일이 없어 무르익은 중년의 농염한 
몸을 혼자 달래곤 하며 수년을 보냈던 것이다. 한참을 애무하던 남자는 그녀의 보지가 축
축히 젖어 오자 팬티를 수욱 내렸다. 자신도 모르게 한쪽 다리를 들어 남자의 행위를 도왔
다. 서서히 끓어오르는 흥분과 얼굴도 모르는 동생의 남자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던 것이다. 
한편 나도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넣고 서야 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그전보다 왠지 보지
구멍의 조임이 덜한 느낌이고 엉덩이가 영희아줌마보다 더 크고 풍만한 기분을 받았다. 그
래서 이미 저지른 일 어쨋든 깃발은 꽂고 봐야겠다는 생각에 그녀의 팬티를 벗기고 오른 
다리를 들어 올려 싱크대위로 올려 놨다. 자연스럽게 그녀의 보지가 벌어지자 허겁지겁 바
지를 내리고 내 성난 좃대를 그녀의 보지에 대고 힘차게 밀어넣었다. 초희는 순간 숨이 멈
출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생각지도 못했던 굵고 강한 것이 그녀의 보지구멍사이로 파고 
든 것이다.
"아악"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세상에 이렇게 굵은 게 있었다니. 자신의 보지가 찢어지지 
않을 까 하는 걱정이 들 정도였다. 그 굵은 방망이는 힘차게 펌프질을 했다. 보지구멍 가득
히 깊숙이 쉴새없이 굵운 방망이가 보지구멍을 통해 그녀의 자궁벽을 강타해나갔다.
"아흑, 너무 커 아 아 학"
나는 그녀가 영희아줌마가 아니란 걸 확신했다. 그래서 일단 빨리 끝내고 뒷일을 해결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였다. 그녀는 계속해서 질벽을 강타하는 굵은 좃대
에 의해 온 몸이 쪼개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자신도 모르게 쉴새없이 신음소릴 냈다.
"어헉, 헉 헉 헉 헉 헉 아 흑 어 억"
도대체 이 사내는 뭘까? 끝낼 기미도 없이 계속해서 그녀의 보지를 강타하고 있는 저 사내.
초희는 벌써 세 번재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더 이상 버티기가 힘들 정도로 방
아를 찧고 있는 이 사내. 어느덧 그도 한계에 다다렀는 지 그녀의 보지를 때리는 횟수가 
더욱 빨라졌다.
"학 학 학 어 제발 그만"이라는 소리가 초희의 입에서 터져나올 무렵 사내의 입에서도 헉 
소리와 함께 그녀의 보지구멍속으로 뜨거운 액체가 가득 채워지는 게 느껴졌다.
그가 몸을 빼자 그녀는 보지구멍이 뻥뚤린 듯한 느낌이 들었다. 순간 그녀는 흑하는 소리
와 함께 바닥에 웅크리고 앉아 울기 시작했다. 강간을 당해서인가. 그렇지만 자기도 호응을 
했고 또 몇번의 오르가즘을 느끼지 않았던가.
난 갑자기 울고 있는 그녀를 보자 난처했다. 생면부지의 여자를 얼굴도 보지도 않은 채 보
지구멍을 뚫었고 또 울고 있는 여자를 보니 어찌해야할 바를 몰랐다. 그녀는 영희아줌마와 
정말 닮아있었다. 할수없이 난 그녀를 안고 침실로 들어가 침대에 눕혔다. 그리곤 "저 당신
하고 영희하고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쨋든 미안합니다. 나중에 영희하고 이 일을 
상의해보죠." 난 그저 나오는대로 그녀에게 그렇게 얘길하고 일단 이 자리를 피하고 보자
는 심정으로 방을 빠져 나오려했다.
그러자 그녀가 갑자기 입을 열고 나에게 질문을 했다.
"당신 우리 영희하고는 어떤 사이죠, 보아하니 나이도 훨씬 어린 것 같은데"
"당신이 상상하는 사이야" 어느새 난 그녀에게 말을 놓고 말을 했다.
"좋아요, 인정하겠어요, 하지만 나 당신하고 정식으로 다시 해보고 싶어요"
난 순간 당황했다. 여자의 심리란 참 모르겠다. 언제는 울드니 이제 와서 이런 말을.
그러더니 그녀는 침대에서 다리를 치켜 올리고 치마를 벗었다. 아까 팬티를 벗겨서 그녀의 
치마속은 허연 알몸그대로였다. 산더미같은 엉덩이가 드러나고 그녀가 다시 다리를 벌리자 
울창한 숲이 드러났다. 상황이 어찌됏든지 그 모습을 보자 좃대가 서서히 몸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어서요, 다시 해주세요" 란 말이 끝나자마자 난 천천히 허리띠를 푸르고 바지를 벗었다. 
팽행히 텐트를 친 팬티마저 벗어 버렸다. 자유로워진 내 좃대가 튕겨지듯이 위용을 드러냈
다.
힘줄이 불끈 서 있는 좃대가 드러나자 초희의 입에서 나즈막한 탄성이 나왔다. 어른애 팔
뚝만한 좃대를 보니 아찔했다. 아까 저것이 내 보지속을 꿰 뚫었던 것이다. 순간 보지가 저
려오며 보짓물이 살짝 흘러내렸다. 난 어떻게 하나보자구 생각하면서 그녀옆에 드러누었다.
한참을 누워있으니 그녀가 몸을 일으키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이윽고 뜨거운 것이 내 불
알을 건들였다. 초희가 몸을 일으켜 내 불알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게속해서 내 좃대의 크
기에 놀라면서 초희의 혀는 내 굵고 길다란 좃대를 천천히 혀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리
곤 좃대를 한껏 베어물었다. 그리고 입안 깊숙히 빨아들였다. "헉 정말 커" 초희는 머리를 
움직여 좃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목젖을 쿡 쿡 찌를 정도로 엄청난 크기였다. 
"아줌마 내가 좀 빨아줄까"라고 하자 그녀는 내 좃대를 입에 문 채 몸을 돌려 그녀의 엉덩
이를 내 얼굴쪽으로 향했다. 약간은 늘어진듯한 느낌도 들 정도지만 엄청난 크기의 엉덩이
였다. 새하얀살덩이가 내 얼굴위에서 벌여졌다. 울창한 숲이 내 입술을 유혹했다. 난 엉덩
이를 팔로 두르고 살짝 내 얼굴쪽으로 당겼다. 그리고 울창한 수풀을 헤치고 두툼한 보짓
살을 손가락으로 좌우로 벌렸다. 내 정액과 그녀의 보짓물로 엉켜붙은 새빨간 속살이 모습
을 드러냈다. 자세히 보고 있으려니 새빨간 속살이 다시 젖어왔다. 난 혀를 내밀어 보지를 
살살 핥기 시작했다. 이쪽 저쪽 그리고 도톰하게 솟아오른 그녀의 공알을 혀로 계속해서 
건들였다. "아항 거기는 안돼요, 아 제발 아 흑"
난 아랑곳하지않고 혀를 뭉특하게 만들어 이번에 툭 툭 공알을 쳐댔다.
그랫더니 보짓물이 울컥 쏟아져나왔다. 시큼한 맛을 즐기기위해 이번에는 공알을 이빨사이
에 끼우고 잘근잘근 씹어 주고 입술로 힘차게 빨아들였다.
"하 학 악 너무해요, 악 흑"
그녀의 엉덩이가 내 집요한 공알 공격을 피해 도망을 치기 시작했다. '흥 어림없지'
난 그녀의 엉덩이에 팔을 두르고 꼼짝하지 못하게 하고 계속해서 그녀의 공알을 애무했다.
벌써 보지전체가 빨갛게 달아오르는 것 같았다. 그녀는 몸을 빼고 싶은데 나에게 꽉 잡혀 
계속된 내 애무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나 죽어 그만 제발 하 학 죽겠어 어 헉"
그녀는 보지가 자기 몸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 같았다. 몇번의 강력한 자극이 그녀의 뇌리
를 스쳤고 이미 그녀의 보지는 보짓물로 홍수가 날 정도였다. 이렇게 자신의 보지를 애무
해주던 남자는 이 세상에 단 한명도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미 그녀는 내 좃을 빨아줄 
엄두도 내지 못하고 그저 신음과 비명소리만 지르면서 자신의 보지에 가해지는 강력한 자
극을 느끼고 있을 뿐이었다.
"헉 이 이 제 그만 하 학 박아줘, 제발, 당신의 굵은 좃을 내 보지에 콱 소리가 나게 박아
줘
제발 허 헉"
그녀의 보지는 이제 벌름거리며 시큼한 냄새를 풍기며 보지에선 바람이 계속 빠져나왔다.
(여자의 보지를 집중적으로 애무해주면 여자의 보지속에서 시큼한 냄새를 풍기며 바람이 
빠져나옴-실제로)
고개를 쳐박고 숨만 헐떡이고 있는 여자의 뒤로 빠져나온 나는 천천히 좃대를 여자의 보지
구멍에 대고 힘차게 밀어넣었다. 
"헉, 너무 커 아 "
나는 천천히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넣었다 뺐다. 좌로 우로
그녀의 보지구멍속 전체를 음미하듯이 내 좃대는 보지구석구석을 찔러댔다. 
빠르게 천천히 내 자그마한 움직임에도 그녀는 신음반 비명반 계속 소리를 질러댔다.
평소 겪어 보지못한 섹스의 참맛을 느끼고 있을 거다. 
벌써 30분을 박아대고 있는 것 같다. 그녀의 풍만한 유방을 주물거리며 양 엉덩이를 크게 
벌리고 내가 박아댈때마다 움측거리는 그녀의 똥구멍을 보면서 그리고 그녀의 똥구멍을 내 
엄지손가락으로 찔러대며 계속해서 그녀의 보지에 내 좃대를 박아댔다. 또 그녀의 엉덩이
가 세차게 흔들거리는 걸 보니 또 한번 절정을 맛보는 것 같았다. 이제는 신음소리도 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난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잡고 거의 보지에서 빠질 정도로 좃대를 
후퇴시켰다 갑자기 온 힘을 다해 구멍 깊숙히 박아댔다. 그런 삽입을 몇 번하니 그녀는 악 
악 소리만 질러댔다. 
"어때 내 좃맛이 괜찮아 어 헉 "
" 아 살려주세요, 아 학 어 억 윽 윽 윽 "
나도 서서히 끓어오르는게 느껴지자 허리움직음을 더욱 빨리했다. 
"억 헉 헉 헉 헉 헉 "


한편 영희아줌마는 힘없이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다. 시험준비로 바쁘다는 핑계로 내가 계
속해서 만나주지 않자 시골에서 언니가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젖어드는 가랑이를 붙잡고 
날 만나러 우리집에 왔었던 것이다. 아무리기다려도 내가 오지 않자 힘없이 집으로 돌아왔
다.
아무생각없이 집에 돌아와 언니가 있다는 생각도 하지 않고 문을 열쇠로 열고 들어와 신발
을 벗는 순간 낯선 신발이 있는걸 보고 깜짝 놀랐다. 그리곤 헐떡거리는 여자의 신음소리
가 터져나오자 살금살금 올라와 안방문을 열어 보고 깜짝 놀랐다. 그리던 내가 바로 그녀
의 쌍둥이 언니뒤에서 격렬하게 박아대고 있었던 것이다. 언니는 녹초가 되어 비명소릴 질
러대고 있고 순간적으로 화도 치밀고 또한 내가 자기집에 와있다는 걸 알고 기쁘기도 하고.
한참을 쳐다보던 영희아줌마는 보지가 축축히 젖어옴을 느꼈다.
그리더니 천천히 옷을 벗기 시작했다.

나는 영희아줌마가 들어온 지도 모르고 내 사정의 끝을 느끼기위해 한층 더 격력하게 허리
를 움직였다. 울컬 울컥 내 좃대에서 정액이 쏟아져 나와 초희아줌마의 보지속을 채웠다.
산같이 큰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인기척을 느끼고 돌아보니 알몸으로 서있는 영희아줌마가 
보였고 천천히 그녀는 내 옆으로 다가왔다.
제6부 트윈타워

좀 바빴던 관계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한 올 한 올 옷을 벗어버린 영희아줌마가 내 곁으로 다가왔다. 난 천연덕스럽게 물었다.
"어디 갔다 온 거야?" 그러자 그녀는 "자기가 보고싶었어요. 너무나' 라면서 초희아줌마 보
지에서 방금 나온 내 정액과 초희아줌마의 보짓물로 번들거리는 그리고 정액을 발사해 축 
늘어진 내 좃대를 잡아 살며시 입안으로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정성스럽게 내 귀두를 물
고 애무하기 시작했다. 한손으로 내 좃대를 꽉 움켜쥐고 갈비살을 베어 먹듯이 내 귀두를 
거칠게 애무하기 시작했다. "쭈 우욱" 헐떡거리며 사지를 벌리고 누워있는 초희아줌마의 신
음소리와 내 좃대를 거칠게 빨고 있는 소리만이 조용한 방안을 흔들었다. 뜨거운 입속에서 
노닐던 내 좃대도 서서히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입안 가득히 부풀어 올랐다. 그녀의 입안 
가득히 부풀어 오르자 숨이 막히듯이 영희아줌마의 얼굴이 붉게 상기되었다. 난 그녀의 뒷
머리를 천천히 쓰다듬으며 미친 듯이 내 좃대를 빨고 있는 영희아줌마를 위로했다. 그녀가 
내 좃대를 물고 있는 상태에서 천천히 몸을 내 얼굴쪽으로 돌려 왔다. 이윽고 그녀의 발정
난 암캐같은 보지가 내 입가를 맴돌았다. 어서 빨아달라는 듯 그녀의 보지는 벌름거리며 
시큼한 냄새를 풍기며 날 유혹했다. '그래 너의 뜨거운 유혹을 받아 들여주지'라고 생각하
며 그녀의 탐스런 엉덩이를 손으로 쓰다듬었다. 내 손길이 닿자 마자 그녀는 움찔거렸다. 
많이도 고팠던 모양이다. 그녀의 풍만한 둔부를 쓰다듬듯이 끌어안고 내 얼굴쪽으로 잡아 
당겼다.
그녀의 보지가 내 입가에까지 다가왔다. 천천히 혀끝을 내밀어 영희아줌마의 보지 전체를 
핥았다. 간지르듯이 그녀의 바깥쪽 보지살을 살짝 살짝 터치해나갔다. 흥분이 되는 지 영희
아줌마는 콧소리를 내며 그녀의 보지를 내 입에 세게 눌러댔다. "욱" 숨이 막혔다. 그녀의 
보지가 내 코와 내 입술을 짓눌러와 숨을 쉬기가 힘들 정도였다. 벌써 미끌미끌한 액체가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나와 내 입가를 적셨다. 그녀의 억누름이 지나칠 정도로 세 도저히 
그녀의 보지를 애무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난 몸을 일으켜 앉았다. 그리고 내 사타구
니에 얼굴을 묻고 있는 그녀의 몸을 활처럼 휘게 구부리고 일어나 앉아 있는 내 얼굴 근처
에 그녀의 엉덩이가 올 수 있게끔 위치를 잡았다. 눈앞에 풍만한 둔부가 보였다. 구겨진 자
세에서도 영희아줌마는 끝까지 내 좃대를 놓치 않았다. 오히려 더 격렬하게 내 좃대를 빨
아댔다. 난 눈앞의 희고 탄력적인 엉덩이를 좌우로 활짝 벌렸다. 내 양 허리에 그녀의 다리
가 오게끔 하고 벌어진 그녀의 엉덩이 사이를 감상했다. 약간은 검은 빛을 띄고 있는 그녀
의 항문이 움찔거리는 게 너무 귀여운 듯한 생각이 들었다. 혀를 내밀어 그녀의 항문주위
를 살살 애무했다. 그녀의 가장 큰 성감대인 항문주위를 혀끝으로 애무하자 그녀가 낮은 
신음소리를 내며 나즉히 말한다. " 어서 빨아줘요, 자기야, 내가 항문 애무해 주는 걸 얼마
나 좋아하는 지 알잖아"
난 코를 들이밀어 냄새를 맡아 보았다. 비누향과 향수향이 풍겼다. 날 만나기 위해 정성을 
들인 모양이다. 입을 크게 벌리고 수박을 베어 먹듯이 그녀의 항문 전체를 입으로 덮었다.
아직도 헐떡거리며 눈을 똥그랗게 뜨고 영희아줌마와 나와의 애무를 지켜보고 있는 초희아
줌마와 눈이 마주쳤다. 난 눈을 찡긋이 윙크를 한 번 해주고 영희아줌마의 항문을 빨기 시
작했다. 입안 전체로 항문을 덮고 뜨거운 숨결을 그녀의 가녀린 엉덩이 사이 깊숙히 자리
잡고 있는 항문에 토해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내 혀끝은 그녀의 항문속으로 파고 들었다. 
힘을 주어 깊이 밀어넣기 위해 시도했지만 영희아줌마의 항문은 내 혀끝을 거부하듯이 밀
어냈다. 그러나 그러한 자극은 영희아줌마에게는 고통같은 쾌감을 온 몸 전체에 뿌려주는 
듯한 행위였는지 내 좃대를 빨 기력도 잃어듯이 앓는 듯한 소리만 내면서 엉덩이 전체를 
흔들어댔다. 그러나 자세가 워낙 힘든 자세로 그녀의 엉덩이는 내 품안을 벗어날 수는 없
었다. 그런 그녀의 항문을 집요하게 애무해주었다. 그러면서 잊지 않고 내 손가락은 그녀의 
보지구멍속으로 파고 들었다. 손가락으로 그녀의 질벽을 후비듯이 거칠게 찔러댔다. 그자세
에선 보지를 애무하기가 약간 힘들기도 했지만 날 찾아 헤메다 온 영희아줌마에게 가장 큰 
희열을 맛보게 하기 위해서 난 그녀의 최고의 성감대인 항문을 30분동안 애무해주었다.
"악, 경호씨 제발 인제 좀 박아줘, 제발 으 흑 흑" 어느새 그녀는 흐느끼고 있었다. 자세도 
완전히 허물어져 있었다. 난 몸을 일으켜 널브러져 있는 영희아줌마의 두다리를 잡고 위로 
들어올렸다. 곧게 뻗은 두 다리가 늘씬해서 보기 좋았다. 두다리끝부분에 그녀의 부풀어 오
른 보짓살이 삐져 나와있었다. 보짓물을 토해내면서 난 한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부터 그녀
의 보짓살까지 어루만져주었다. 그리곤 두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고 천천히 다가갔다. 그러
자 그녀는 내 좃대를 덮썩 잡더니 그녀의 보지구멍에 갖다 댔다. 난 천천히 그녀의 보지속
으로 내 좃대를 밀어 넣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힘을 주어 쑤셔넣듯이 그녀 보지 깊숙이 내 
좃대를 쳐 넣었다.
"악" 하는 비명소리가 났다. 그때마다 난 맹렬한 속도로 허리를 움직이며 내 좃대를 사정없
이 영희아줌마의 보지속으로 찔러 넣었다.
"어 흑, 나 죽어 자기야 더 세게 이쪽 저쪽 어서 찔러줘 아 학"
그녀의 말도 되지 않는 소리를 질러 대며 엉덩이를 흔들며 내 움직임에 보조를 맞춰 왔다.
난 한손은 그녀의 봉긋하게 솟아오른 유방을 움켜 잡고 한손으로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거칠게 그녀의 보지를 공략해 나갔다. 영희아줌마는 양 손으로 침대 시트를 움켜 잡고 머
리를 흔들어댔다. 강렬한 쾌감이 그녀의 전신을 감싸고 있는 모양이다. 입으로는 끊임없이 
신음소릴 질러대면서. 
길게 짧게 천천히 빠르게 난 속도와 쑤시는 깊이를 조정하면서 그녀의 보지속을 파고 들었
다. 내 불알이 사정없이 그녀의 몸에 부딪혔다. 그녀의 애액으로 범벅이 된 보지를 파고 들
때마다 쑤걱거리는 소리가 방안을 진동했다. 난 몸을 일으켜 그녀를 뒤집었다. 그녀의 얼굴
이 초희아줌마의 사타구니에 닿을 수 있게 하고 힘없는 그녀의 하체를 들어 올렸다. 그녀
는 간신히 몸을 지탱하고 엉덩이를 치켜 올렸다. 그녀의 보지는 벌써 발갛게 달아 올랐고 
그녀의 다리사이로는 그녀의 보짓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자기야, 어서 넣어줘" 라며 다시 엉덩이를 요염하게 흔들어댔다. 난 내 좃대를 잡고 그녀
의 치켜올린 풍만한 엉덩이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보지와 항문을 문질러대기만 하고 삽입
하지는 않았다. 그러자 그녀는 엉덩이를 막 흔들면서 애원했다. 난 그녀의 엉덩이를 한 대 
치면서 말했다. "니 눈앞에 있는 보지를 빨아줘, 그럼 박아줄께"라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영희아줌마는 그녀의 쌍둥이 언니인 초희아줌마 보지에 입을 철썩 갖다 붙이고 빨기 시작
했다. 벌써 나와 영희아줌마와의 섹스를 쳐다보며 달아 올라있던 초희아줌마는 영희아줌마
의 혀가 그녀의 보지사이를 헤집고 돌아다니자 신음소리를 내며 자신의 손으로는 주체하기 
힘들 정도로 거대한 유방을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난 벌름거리는 영희아줌마의 보지구멍에 
다시 내 좃대를 맞추고 힘차게 쑤셔넣었다. 양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좌우로 힘껏 벌리고 
철썩 철썩 소리를 내며 그녀의 보지구멍에 쑤셔대기 시작했다. 
"퍽 퍽 퍽" 영희아줌마는 내 좃대의 공격을 받으면서도 부지런히 그녀의 언니인 초희아줌
마의 보지를 쭉 쭉 소리를 내며 빨았다. 그것도 잠시 내 좃대가 부지런히 그녀의 보지구멍
을 뚫자 초희아줌마 보지 빨던 입을 떼내고 신음소리를 질러대기 시작했다.
'아 나도 이제 사정할 때가 다가온 모양이다.' 
강렬한 쾌감이 머리까지 다다른 것 같다. 그래서 다시 좃 끝에 힘을 주고 밑에서부터 힘껏 
그녀의 보지구멍쪽으로 강하게 박아댔다.
"헉 헉 자기야 정말 좋아 아 학 학 학 "
한번 두 번 거세게 박아댈 때마다 영희아줌마의 입에서 비명소리가 터져나왔다.
" 어 헉 어 억 억"
나는 드디어 정액이 터져나오는 걸 느끼며 거세게 영희아줌마 보지에 내 좃대를 박았다.
울컥하면서 내 정액이 영희아줌마 보지를 가득 메울 정도로 쏟아져나왔다.
영희아줌마도 거센 희열을 느꼈는 지 몸이 허물어졌다. 나도 그녀의 몸위에 쓰러졌다.
한참을 헐떡거리며 영희아줌마의 뒤에 엎허져 있던 나는 내 발을 애무하는 따스한 느낌을 
받았다. 쳐다보니 어느새 초희아줌마가 내 발가락부터 서서히 그녀의 따뜻한 혀로 애무하
고 있었다. 난 다시 그녀의 애무를 받으며 내 밑에 쓰러져 있는 영희아줌마와 깊은 키스를 
하면서 그녀의 유방을 애무했다.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리다가 비틀기도 하면서 그
리고 입으로는 영희아줌마의 보드라운 혀를 느끼고 있었다. 초희아줌마의 입술이 내 종아
리를 거쳐 허벅지쪽으로 옮겨지는 걸 느끼고 난 슬며시 엉덩이를 치켜 올렸다. 과연 그녀
가 내 바람대로 날 애무해줄지 기대하면서. 그리고 계속해서 영희아줌마의 부드러운 가슴
을 애무했다. 드디어 초희아줌마의 혀가 내 벌어진 엉덩이를 쓰다듬더니 엉덩이사이로 파
고들었다. 내 항문근처에 초희아줌마의 보드랍고 뜨거운 혀가 느껴지더니 어느새 혀끝이 
내 항문에 와 닿았다. 앗 짜릿함이 온 몸을 감쌌다. 어느새 나의 성감대도 항문으로 변했는 
지. 그녀의 혀가 집요하게 내 항문에 파고 들었다. 혀끝이 부드럽게 내 항문을 터치하고 그
녀의 손길이 축 늘어져있던 내 좃대를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한손으로 내 불알을 부드럽게 
감싸쥐면서 만지작거리고 또 한손은 정액과 영희아줌마의 보짓물로 범벅이 된 내 좃을 어
루만지면서 마치 자위행위를 하듯이 쓰다듬자 내 좃대는 다시 반응을 보이며 껄떡대며 일
어서기 시작했다. 난 지긋이 눈을 감고 그녀의 부드러운 애무를 즐겼다. 계속 그 자세로 있
자 영희아줌마가 몸을 윗쪽으로 빼더니 다리를 활짝 벌리고 내 입가로 그녀의 보지를 갖다 
댔다. 나도 혀를 길게 내밀어 영희아줌마의 보지끝에서 끝까지 쓰다듬어 주듯이 핥아 주었
다. 그때 내 항문을 애무하던 초희아줌마의 혀가 내 사타구니를 따라 움직이더니 내 불알
을 입안에 품었다가 혀가 천천히 내 좃대를 감아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녀의 손가락이 
내 항문을 파고 들었다. 약간의 아픔이 느껴지긴 했지만 새로운 쾌감이 스며들었다. 그리곤 
초희아줌마가 드디어 내 좃대를 입에 물었다. 쭈욱 빨아들였다. 아 따뜻하다. 그녀의 입안
은 뜨거울 정도였다.
초희아줌마의 혀는 내 좃대를 입안에 물고서도 끊임없이 움직이며 내 좃대를 자극했다.
영희아줌마의 보지를 열심히 빨아주었다. 그녀의 보지가 떨어져 나갈 정도로 거세게 때론 
부드럽게 그녀의 보지구멍에 혀를 집어 넣고 돌려주기도 하고.
이윽고 나는 전번에 주인아줌마와 영희아줌마하고 할 때와 똑같이 그녀둘을 침대위에 엎드
려놓고 엉덩이를 치켜 세우고 감상을 했다. 두여자가 나란히 엉덩이를 흔들며 내 좃대를 
유혹했다.
"어느 보지가 예쁘고 맛있나 좀 볼까"
그러자 두여자는 똑깥이 고개를 쳐박고 양 손을 뒤로 해서 그녀들의 보지를 활짝 손가락을 
사용해서 벌리고 "제꺼요" "내 보지요"라고 아우성이었다.
그래서 나는 사이좋게 그녀들의 보지에 30번씩 박아주며 이쪽 저쪽 보지들을 유린해나갔
다.
그러다가 그것도 귀찮아서 그녀들을 포개놓았다. 두사람이 포개져서 영희아줌마보지가 밑
에 초희아줌마보지가 위에 트윈타워를 만들어 놓고 차례로 밑에 보지에 박아주다가 다시 
내 좃대를 빼내 위에 보지에 박아주었다.
세사람의 신음소리가 방안을 진동하고 온 힘을 다해 밤새도록 그녀들의 보지를 박아주었다.
너무나 힘든 하루다. 
제7부 아르바이트1(조사장과의 면접)

난 어렵게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다. 아파트경비를 서면서 대학을 다니기도 힘들었고, 또한 
대학 다니는 데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 그렇다고 나랑 노는 아줌마들에게 신세지기도 
그렇고(물론 그녀들도 부유층은 아니다)해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알아 보게 되었다. 그러다
가 우연히 여성전용안마시술소(실제로 있는 지는 잘 모름)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 곳
의 보수가 짭잘하다는 걸 알고 그곳에 취직하기 위해 찾아갔다. 허름한 건물 지하로 들어
가니 목욕탕같은 곳이 있었다. 입구에 있는 아줌마에게 얘기를 했더니, 조금 기다리다가 이
윽고 옆에 있는 가정집 같은 곳으로 들어갔다. 거기엔 40대 초반의 아줌마(조사장)이 있었
다.
그녀는 대뜸 "야, 바지 벗어봐"하는 게 아닌가. 쑥스럽기도 해서 가만히 있었더니
"너 취직하기 싫어"하길래 별 수 없이 바지를 벗었다. "팬티두" 그래서 팬티도 벗었다. 내 
굵은 좃대가 밝은 불빛아래 찬란하게 드러났다. 조사장은 흠칫 놀라는 표정이었다. 입구에 
서있던 카운터아줌마도. 이윽고 조사장이 눈짓을 하자 카운터 아줌마는 뜻 모를 웃음을 지
으며 문을 닫고 나갔다. 조사장이 나에게 가까이 오라는 듯 손짓을 했다. 내 좃대를 덜렁거
리며 그녀에게 다가갔다. 가까이 다가가자 조사장은 내 좃대를 덥썩 움켜 잡았다. 물론 한
손으로 움켜잡기는 좀 힘들었겠지만. "상당히 실하군. 너 이름이 뭐야?"
"예, 장경호라고 하는 데요" 라고 대답하자 "실습을 좀 해봐야겠어."라면서 내 좃대를 살살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별루 맘에 드는 아줌마는 아니었지만 부드러운 여인의 손길이 좃대
를 어루만져주자 주책도 없이 점점 단단해지면서 내 위용을 한껏 드러내기 시작했다. 애기 
주먹만한 귀두와 30센치에 달하는 좃대가 점점 단단해지자 조사장은 기쁜 표정을 짓더니 
내 좃대를 입술로, 그리고 입술사이를 벌리고 혀를 꺼내 내 좃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혀로 내 좃대를 살살 건들이며 한 손으론 내 불알 주머니를 정성스럽게 쓰다듬으며 
연신 좋아 좋아 소리를 냈다. 난 속으로 그래 오늘 내 좃대로 널 뿅가게 해주지라고 생각
하며 내 좃대를 애무하고 있는 조사장의 몸매를 눈으로 훑어 보았다. 나이보다는 훨씬 탱
탱하게 보여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내 좃대를 손으로 툭 치더니 가서 
씻고 오라는 것이었다. 난 하체를 정성스럽게 씻고 그녀의 침실로 들어갔다. 그녀는 옷을 
벗고 침대위에 올라가 누워있었다.
"자, 날 만족시켜봐. 니가 취직하는냐 못하느냐는 거기에 달려 있으니까"라면서 이불을 걷
어 붙였다. 그녀의 뽀얀 알몸이 드러났다. 난 '좀 있다가 살려달라고 빌지나 마라'라고 생
각하면서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녀가 몸을 돌려 업드려 누웠다. 그런데 찰나 그녀의 보지 
근처에 털이 안보이는 것 같았다. 조금 있다 확인해 보면 되지하면서 그녀의 매끈한 다리
부터 눈요기를 시작했다. 생각보다는 늘씬한 몸매인 것 같다. 조금은 두툼한 허벅지위로 산
같이 커다란 엉덩이가 꼭 다문 조개모냥 자리잡고 있었다. 역시 나이탓으로 허리는 두툼한 
편이었다. 
"너 뭐하니"라는 그녀의 소리가 들리자 나는 잽싸게 그녀 곁으로 다가가 일단 두툼한 혀로 
그녀의 발가락부터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발목을 지나 종아리를 지나 허벅지를 혀끝으로 
애무하다가 엉덩이는 그냥 지나 엉덩이위에 등뼈를 타고 그녀의 목근처까지 애무했다. 조
사장은 내 혀끝의 움직임에 따라 점차 흥분이 되는 지 몸을 흠칫거리기 시작했다. 다시 등
뼈를 따라 혀끝을 내려가다가 엉덩이부근에 다다르자 난 내 좃대로 그녀의 발바닥을 건들
였다. 그러자 그녀가 발가락을 움직여 내 좃대를 건들이기 시작했다. 난 몸을 굽혀 드디어 
그녀의 엉덩이를 손과 혀를 사용하여 어루만졌다. 혀 끝에 힘을 주고 엉덩이가 사이를 애
무했다. 꼭 다물고 있는 엉덩이사이를 벌리기 위해 집요하게 혀끝을 밀어 넣었더니 점차 
그녀의 다리사이에 힘이 풀리기 시작했다. 난 손을 밑으로 집어 넣어 조사장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리고 뒷 모습을 감상했다. 산같이 부풀어 오른 하얀 엉덩이가 굉장히 탐스러워 
보였다. 가랑이를 내 무릅을 집어 넣어 벌렸다. 그리고 두 손으로 하얀 엉덩이를 사과를 쪼
개 듯 한껏 좌우로 벌렸다. 하얀 엉덩이 사이가 벌어지며 검붉은 조사장의 항문이 드러났
다. 난 입을 가까이 대고 그녀의 항문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 넣었다. 순간 그녀가 움찔하는 
걸 느꼈다. 난 혀끝을 그녀의 항문에 살짝 갖다 댔다. 그리고 천천히 그녀의 항문사이에 내 
혀끝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가볍고 부드럽게 그러나 뜨겁게 그녀의 항문을 애무했다. 그녀
의 엉덩이가 들썩거리는 걸 보니 자극이 꽤 오는 것 같다. 난 그녀의 엉덩이를 얼싸 안고 
움직이지 못하게 꽉 잡은 다음에 입술을 그녀의 항문에 밀착시키고 그녀의 항문사이로 깊
게 내 혀를 밀어넣었다. 그리고 항문을 파내듯이 내 혀끝을 움직였다. "아" 드디어 조사장
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져나왔다. 나는 거리낌없이 그녀의 항문을 힘차게 내 입안쪽으로 
빨아들였다. 손가락으로는 그녀의 보지를 어루만졌다. 역시 그녀의 보지에는 한올의 털도 
없었다. 매끈한 보지를 손바닥으로 쓰다듬다가 그녀의 보지구멍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으니 
벌써 그녀의 보지구멍은 뜨겁게 달구어져 있었고 보짓물로 넘처나고 있었다. 
"아학 너무 너무해 내 똥구멍이 아 미치겠어" 
그녀의 앓는 듯한 소리를 들으면서 난 열심히 그녀의 항문을 빨았다. 때때로 보짓물이 넘
쳐나는 보지부터 그녀의 항문까지 한번에 혀끝으로 어루만져주었다. 조사장은 하얀시트위
에 고개를 쳐박고 한꺼번에 가해지는 그녀의 항문과 보지에 대한 애무를 견디며 신음성만 
연신 토해내고 있을 뿐이었다. 나는 무릅을 세우고 내 힘찬 좃대를 조사장 보지구멍에 대
고 힘차게 쑤셔넣었다.
"악, 너무 커 아학"
"어때요, 사장님 좋아요. 천천히 해드릴까요?"
"아, 좋아 , 세게 세게 좀 박아줘"
"알았어요, 사장님, 오늘 완전히 보내드릴께요"
라는 대화를 나누며 난 힘을 주고 거세게 그녀의 보지구멍에 내 좃대를 박아댔다.
"퍽, 퍽, 퍽,퍽, 철퍼덕" 소리와 조사장의 악쓰는 소리가 방안을 메아리쳤다.
난 오늘 본 때를 보여 줘야 겠다는 생각에 거세게 그녀의 보지에 박아댔다. 내 굵고 굵은 
좃대가 그녀의 보지사이를 들락거리는 걸 위에서 내려다 보면서 그녀의 하얀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뒤에서 거칠게 박아댔다.
조사장은 30분이 넘도록 뒤에서 박고 있는 경호의 힘에 정말 놀랐다. 그리고 한번도 경험
해 보지 못했던 굵은 좃대에. 뭐 이런 놈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벌써 몇번의 오르가즘을 느꼈는 지 모를 지경이었다.
그녀는 한편으로 빨리 끝냈으면 하는 생각을 하면서 침대 시트를 움켜 잡고 거세게 공격해
오는 경호의 좃질을 견뎌내고 있었다.
아 내 좃끝에서도 반응이 온다. 그래 이제 이년의 보지구멍에 내 정액을 가득 채워줘야 겠
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거세게 박아댔다.
"아 악 사장님 저 그만 나올 것 같은 데 싸도 될까요"라고 물으며 좃질을 해대자, 그녀는
"아 학 그래 어서 어서 해"라며 헐떡거렸다. 
"으윽" 짐승같은 소리를 질러대며 그녀의 자궁안에 나는 정액을 분출하기 시작했다. 힘차게 
사정된 정액은 그녀의 보지구멍을 가득 메우고 그녀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 내렸다.
나와 조사장은 서로 엉겨붙은 채 침대위로 허물어졌다.
"헉 사장님 어땠어요"
"흐음, 좋았어, 널 채용하겠어. 월급은 300백만원, 팁은 니 마음대로 하고, 단 조건이 있
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조건은 뭔가요."
"일주일에 하루씩 나하고 자야 된다. 물론 그때마다 팁은 따로 줄테니"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장님. 제가 사장님 씻겨 드릴까요."
난 완전히 조사장을 사로 잡을 아량으로 오늘은 완전히 서비스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묻
자 조사장은 흔쾌히 승낙했다. 
난 조사장을 안고 욕실로 들어 갔다. 
가만히 서 있는 조사장의 알몸에 비누칠을 했다. 아까 섹스할 때는 별루 느끼지 못했는데 
가슴도 그리 쳐지지 않고 탄력이 있었다.(난 유방보다는 커다란 엉덩이를 좋아해서 유방애
무는 별루 하지 않음.개인적 취향) 젖가슴을 어루만져주자 조사장은 다시 콧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조사장 보지에 있는 비눗물을 제거하고 나서 서있는 조사장의 앞에 무
릎을 꿇고 조사장의 가랑이를 벌리고 그녀의 백보지를 입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가끔 보
지에 입을 쳐박고 애무를 하다가 보면 보지털들이 입에 끼고 그런 적이 있는데 백보지는 
그런게 없어서 애무하기 편하고 좋았다. 조사장은 다리를 벌려 내 고개가 들어가기 편하게 
해주었다. 난 허벅지사이에 고개를 들이 밀어 혀를 낼름거리며 열심히 조사장의 보지를 애
무했다. 조사장의 허벅지에 힘이 들어 가고 보지에서 조사장의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
다. 한 방울도 놓칠세라 난 흘러나오는 애액을 열심히 빨아먹었다. 그러다가 조사장은 나를 
눕히고 내 몸위에 올라탔다. 단단히 일어선 내 좃대를 입안 가득히 물고 빨면서 그녀의 사
타구니를 내 얼굴위로 올렸다. 완변한 69자세가 형성이 되자 열심히 서로의 좃과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조사장은 손으로 내 불알주머니를 부드럽게 애무하며 고개를 열심히 
흔들며 내 좃대를 빨았다.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혀를 움직여 내 좃대를 애무했다. 나도 지
지않으려는 듯이 그녀의 벌어진 사타구니를 두 손으로 받쳐 들고 혀끝과 입술을 사용하여 
석류알 벌어지듯 쩍 벌어진 조사장의 보지를 핥았고, 또 세차게 내 입안으로 빨아들였다. 
그리곤 혀끝을 세워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건들이기 시작했다. 살짝 터치했다가 혀로 두들
기듯이 애무했다가 잇몸에 조사장의 클리토리스를 끼우고 살짝 깨물어주고. 그러자 조사장
은 한웅큼의 보짓물을 토해내며 몸서리를 쳐대며 비명을 질러댔다.
'악, 살려줘, 제발 거기는 제발 흐윽 아 악 아 악 학"
조사장은 내 좃대를 애무할 생각도 잊은 채 머리를 세웠다가 고개를 숙였다가 드디어 엉덩
이가 도망가기 시작했다. 클리토리스에 가해지는 엄청난 애무에 더 이상 견디기가 힘들었
는지. 난 아까모냥 그녀의 사타구니를 힘껏 끌어안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곤 계속해서 조사
장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해나갔다. 조사장은 계속해서 보짓물을 토해내며 결국에는 흐느끼
기 시작했다. 
"악, 제발 으흐으윽, 그만 어서 박아줘요, 아 제발"
내가 팔에 힘을 풀자 조사장은 잽싸게 엉덩이를 빼고 말뚝같이 성나 있는 내 좃대를 잡더
니 자기 보지를 대고 힘차게 주저앉았다. 말뚝같은 내 좃대가 힘있게 조사장의 보지사이를 
꿰뚫고 들어갔다.
"흐윽"
조사장은 자세를 잡더니 미친 말처럼 내 배위에서 요동을 쳤다. 몸을 세웠다 주저앉았다가
나도 보조를 맞춰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 하면서 그녀의 보지구멍에 박아댔다. 한동안 그녀
가 열심히 방아를 찧더니 또 한번의 오르가즘이 왔는 지 주저앉아버렸다. 난 욕실 세면대
를 잡게 하고 그녀의 한다리를 들어 올리고 뒤에서 다시 힘차게 보지구멍에 내 좃대를 박
았다. 그리고 다시 거세게 그녀의 보지에 내 좃대를 찍어댔다. 
"헉, 자기야 어헉 그만 어헉 억"
그녀는 힘들었는 지 이제 애원조로 말했다.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이번에는 그녀를 벽에 
새우고 그녀의 두다리를 들어 올리고 내 좃대에 그녀의 보지구멍을 맞추고 그녀의 몸을 떨
궜다. 다시 한번 세차게 내 좃대가 그녀의 보지에 들어 박혔다. 말뚝이 땅을 파고 들 듯이 
그녀의 보지구멍을 공략해 나갔다. 그러기를 10여분이상 하자 그녀는 더 이상 말도 하지 
못하고 몸만 퍼덕였다. 나도 절정에 다달라 거세게 그녀를 밀어 붙이다가 결국 단말마같은 
비명을 지르며 그녀의 보지구멍에 다시 한번 정액을 쏟아 부었다.
'이제 돈 걱정은 없겠군'이란 생각이 든다. 조사장은 정말 만족한 눈치다. 내일부터 출근하
란다. 약간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오는데 카운터아줌마의 눈치가 좀 야릇하다. 아까 내 
좃대를 보고 보지가 가려운 모양이다. 언제 한번 박아줘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내일부터
의 일을 기대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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