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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혀인지 뭐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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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2-06 20:14 조회143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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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핑보스토리

퇴근시간이 다 되갈 무렵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오피를 달릴까도 고민을 해 봤지만 매번 힘들게 운동만 하고 있는 제 허리를 위해서도


마사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안마로 고고싱~!! ㅎㅎ


한번 보면 잊지 않는 명확한 기억력으로 한번도 헤메지 않고 바로 핑보스토리 입성~!

 

감사합니다.  장사 잘하시는 거 같아요  대기 회원님들이 가득.. ㅠㅜ


뭐 일단 가운으로 갈아입고 대기실에서 대기타고 있으니 어떤 취향의 아가씨를 원하는지 물어오더군요. 


언제나처럼 최대한 어리고 이쁘며 가슴 큰... 


다만 인조가슴이 아닌 처자로 부탁한다는 조건으로 추천 부탁한다고 하니 잘 맞춰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추천받은 혜원...

 

가슴..  자연산.. 이쁘고..  동안스타일입니다. 


일단 피부가 탱탱해 합격점을 줍니다. 


티안에서 서로 쑥스러움을 없애기 위해 담배 한대 피우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씻으러 들어갔는데.. 


솔직히 물다이는 잘 타지 못하더군요. 제가 원래 좀 잘 느끼는 편인데.. 그닥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다 씻고 침대에 누워 혀로 애무를 받는데.. 이건 우와.. 


움찔움찔 합니다... 이게 혀인지 뭐인지.. 모르겠네요... 


(나중에 끝나고 기술전수 받았습니다.) 똥가시도 해주는데 깊숙히 파고 들어오지는 않네요. 


그래도 뭐 충분히 혀의 느낌이 워낙 좋아 넘어갑니다. 사실 똥가시는 별로 좋아하지도 않구요.


뭐 이후의 본게임의 상세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다들 비슷비슷하시잖아요?? 


근데 안의 느낌이 좋네요. 일부러 조이는거면 티가 나는데 그런 티도 나지 않고 적절히 조여줍니다. 


덕분에 요즘들어 컵라면 타임이 된 저의 분신이 정말 컵라면 익을만한 시간에 분출을 시작하더군요.. ㅠㅜ


예전엔 안되서 고생이었는데 이젠 제대로 느낄 시간도 없어 고민입니다. ㅠㅜ


어쨌든 끝나고 시간이 남아 이것저것 얘기를 했습니다. 


품에 잘 안겨 있고 얘기도 잘 들어주고 잘 말해 줍니다. 


조언도 잘 해주고 애무방법에 대한 교육도 조금 받습니다.


여기서 전 제 점수의 80%를 줍니다. 교감이 있어 좋더군요.


그렇게 티시간을 마치고 나와 방에 누으니 맹인안마사분이 오셔서 시원하게 안마를 해주십니다. 


건성건성 하실줄 알았는데 제대로 해주시네요~ 몸이 시원해 집니다.


그냥 안마 받으러라도 가야겠어요... 


그렇게 안마도 받고 노곤함에 누워있다 집에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옷 갈아 입으러 나가는데 갑자기 배가 출출하더라구요.


탈의실 가다 방으로  돌아가 짜파게티 한그릇을 부탁했습니다. 


맛있게 잘 끓여오시네요. 게눈 감추듯 흡입했다는..ㅎㅎㅎㅎ


그렇게 어제도 즐거운 달림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를 했습니다.


마음은 즐거운데 지갑은 비명을 질러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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