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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 | ❤️양재 타이 매니저❤️ 확실한 ✨와꾸 ✨에이스와 ✨서비스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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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재타이실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3-02 15:29 조회5,766회 댓글98건

본문

업종 : 건마
상호 : 양재 타이스토리
전화번호 : 010-8852-2440
위치 : 강남 양재동 포이사거리
특징 : 강남 양재 럭셔리 힐링샵 □ 24시 연중무휴 . 1인수면실 (수면가능) □ 에이스만 모았습니다 □ 강남 최고의 서비스 . 정성스럽게 힐링해드립니다
별점 : (총 98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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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구피쇼님의 댓글

구피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취해소를 해장국으로 해야됏는데 해장국 말고
마사지로 해버렷습니다~~~!!울렁거리는 속을 부여잡고 마사지 예약후
타이스토리로 향해 운전대 잡고 붕붕~햇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미나 예약 햇어요 미나 실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신 언니엿어요
시설은 남바완 아가씨 와꾸도 기대이상~처음 방문때는 건마고 푸잉녀들이 있는곳이라
솔직히 와꾸는 그냥 봐줄만한 애만 들어와라 이생각으로 갓는데
오~~기대 이상이어서 좋앗는데 이번에도 좋네요^^그래서  손이 나쁜손 모드로 가네요 ㅋㅋㅋ
뒷판때는 마사지에 집중을 햇지만 앞판 마사지 해줄때는 마사지에 집중이 안되요~
마사지에 집중안하고 언니 허벅지 쓰담쓰담 하고 얘기하면서 좀 환심을
사는데 집중을 햇습니다..언니 다행히 제가 싫지는 않은가봐요
대답도 잘해주고 잘 웃고 아이컨택해두 피하지 않습니다 ㅎㅎㅎㅎㅎ
마사지 받고 끝날때쯤에는 서비스 어떻게 할래~?물어보길래
i want finish 하니까 바로 서비스모드로 해주고 마무리를 해줍니다 금방끈나네요

좋습니다~~~~~건마에서 마사지에 마무리까지 ㅎㅎ

라지나님의 댓글

라지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캔디 볼려고 강북에서 양재까지 넘어왓어요
주말이라 가능한 점프 ㅎㅎㅎ쉬는날이어서 왓습니다~
요즘 한창 태국인들이 있는 건전마사지 다니는게 재밋고 가격도 저렴하길래
계속 다니던 도중 강남으로 한번 넘어와 보고 싶엇습니다
캔디 먼걸음을 온걸 후회하지 않게 와꾸,몸매 둘다 나쁘지 않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마사지를 받는데 제게 좋은 냄새가 난다면서
계속 킁킁 거리는 캔디..당연히 씻고나왓으니 좋은냄새가 나지...ㅎㅎㅎ
등부터 지압비슷하게 마사지 시작해서 뒷쪽 목부터 발바닥까지 마사지해줍니다
압은 적당히 쎈편이엇고 돌아서 앞판 마사지 끝날때까지 정성스럽고
꼼꼼하게 마사지 눌러주고요 라인따라 엄지손 두개로 강하게 눌러줄떄
약간 아프면서도 시원한 마력이 잇습니다.
마사지 끝날때쯤은 서비스 머저 물어보고선 받을꺼냐 안받을꺼냐 하고
받는다고하니 추가로 금액 지불하고 마무리 받앗습니다
마사지나 왁싱 받고 무조건 뺴줘야됩니다..그럼 하루가 힘들어요 발정이 나버립니다ㅎㅎ

쉰지님의 댓글

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새벽에 술먹고 방문햇다가 마사지받고

수면이 가능하다고 해서 수면하고 왓습니다.

집은 서울이 아닌데 마땅히 갈데가 없어서 찜질방보다는

마사지 받고 자는게 나을꺼같아 타이스토리에서

수면후 출근햇어요..이것도 나쁘지 않은듯 합니다 ㅎㅎ

중요한건 마사지를 유라씨에게 받앗는데

유라씨 마사지 전문인것처럼 마사지 정말 전문적으로 해주십니다

그리구 압이 굉장히 좋으신 분이셔서 등 마사지 받는데

멍이 들것처럼 아팟지만 끝나고나니 엄청 개운한 느낌이네여

마사지 받고선 ㅁㅁㄹ도 간단하게 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방에 들어가서 숙면을 하구 오늘 아침에 회사로

출근을 햇네여 방도 따듯하고 아늑해서 잠 잘옵니다

수면 가능한 업소 굉장히 사랑스럽고 좋은듯 합니다

터널0101님의 댓글

터널01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타이스토리 어제 다녀왓는데 내일도 갈껍니다..
내일은 마사지보다 서비스에 더 기대를 하고 갈 예정이에요
마사지보다 서비스를 더 기대하게 해주는 언니엿어요......^^

저보고 퇴실하기전에 다음에 또 오면 더 잘해준다는 콩글리쉬를 하더군요
다행히 제가 영어를 잘해서 알아 들엇습니다...^^
물론 마사지도 못하는건 절대 아니고요 시원한 압을 가지고 잇어요.....^^

몸매도 슬림하면서 와꾸도 나쁘지 않은 20대 중반의 언니입니다....^^
마사지샵 자주 다니는데 이정도의 즐달은 오랜만입니다...^^
마사지 끝나고 서비스 얘기 나오자마자 돈도 먼저 안받고 애무먼저 해주고요

제 티를 자기가 벗겨주고 애인모드로 애무해주면서 옆에 누워서 젖꼭지부터
혀로 부드럽게 애무해줍니다 손은 계속 불기둥을 위아래로 만져주고요
제 손은 이미 사랑이의 허리를 감싸고잇엇고 종종 슴도 터치 하는데
뺴는건 거의 없습니다.... 싸는데 정말 얼마 걸리지 않앗습니다

수위가 약한걸로 후기가 좀 올라왓엇는데..아니엇네요 수위 좋습니다ㅋㅋㅋ
그리구 잘생긴 오빠를 좋아한다능~~~역시 외모지상주의ㅜ

에너제티님의 댓글

에너제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사지로 시원함을 느낄수 있고 동시에 현자타임까지 느낄 수 잇는 건마로 다녀왓습니다~

휴게텔 가서 마사지와 연애를 하고 싶엇는데 어제는 뭔지 연애가 하기 싫고 빨리거나 손으로 빼고싶엇거든요

지나씨로 예약을 하고 양재동으로 갑니다 입구 앞에서 좀 해맷는데 다시 전화드리니까 친절하게 안내해주셧습니다

어찌어찌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니 지나가 들어왓는데 키가 여성분들에 비해 조금 큰편입니다 160중반대의 키같네여

몸매는 단연 탑...날씬하고요 시원한 기럭지와 계속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마스크를 가지고 잇습니다...

처음에 발바닥부터 부드럽게 주물러주고 하다가 무릎을 사용하면서부터 압이 강해집니다  시원함을 더 느낄 수 잇엇구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면서 아프냐고 물어볼때는 아파도 안아프다고 얘기 할수 밖에 없는듯하고요

마사지 중간쯤에는 옷안에 감춰진 볼륨감 잇는 것들을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서...계속 야부리를 털면서 서비스를 유도햇죠 ㅋㅋㅋ

그러니까 서비스 받고싶냐구 물어보네용 당연히 콜이엇고 서비스 금액 부르는대로 줫습니다

근데 그렇게 안비싸네여...제 안에 감춰진 젖꼭지 두개를 조금씩 애무해주면서 마무리는 핸플로...

정말 좋앗습니다 혀를 잘 사용해요 꼭지가 빨딱 섯습니다

노트팔이님의 댓글

노트팔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사지 받으러 양재동 타이스토리로....
오랜만에 건마로 달리는거라 기분이 넘 좋네요
마치 건마 처음 방문할때처럼 설렘과 긴장이 있습니다
마사지 해주는 방으로 안내해주길래 들어갓는데
방도 적당한 크기에 바닥두 따듯해서 춥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방에서 마사지를 받고 하니 오징어처럼 흐느적다네여
몸이 확실히 풀리니까 좀 몸이 느슨해진듯 하네요
미나 체격이 조금 작은듯한데 마사지는 시원하게 해줍니다
마사지 받다보니 시간도 금방가고 또 대화를 하다보니
벌써 끝날때가 다 됏다고....
마사지에 이렇게 집중한적은 첨이에요
전문 마사지사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시원하게 해주엇어요
즐기는 마인드로 마사지 즐기고 또 서비스도 잘 받앗습니다
섭스에서 10점 주고싶어요 혀를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젖꼭지 위주로 바디를 타줍니다ㅎㅎ

메이메이0009님의 댓글

메이메이00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주가던 업소가 무슨 사정인지 전화를 안받더라구요ㅠ

그래서 오랜만에 태국 언니들 마사지나 가볼까하고 한번 가본적이 있던 타이스토리로 갓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니 시설이 눈에 띄네요 방도 괜찮고 시설이 일단 좋아서 맘에 들엇어요

저는 업소갈때도 시설을 항상 고려해서 다니거든요 ㅎ

실장님께 결제하고 방으로 안내받아서 옷 갈아입구 씻구 다시 들어왓습니다

씻기전에 담배하나 피구 들어오니 마사지 언니가 들어와잇습니다. 일단 슬림하더군요.

얼굴은 조명이 조금 어두워서 잘 못봣지만 나쁘지 않앗던거 같앗습니다

마사지 적극적으로 해주시고요 마사지 정말 잘받고싶으시다면 캔디로 접견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제가 여기 업소의 언냐들을 다본건 아니지만 캔디 봣을때 캔디 마사지 정말 최곱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잠들엇고 졸다가 깨서 그런가 몽롱 햇는데 몽롱한 기분을 올챙이를 뺴는걸로 정신차리게 해주엇어요ㅋㅋㅋ

캔디가 부끄럼이 많을거같은 언니엿는데 서비스에 엄청난 공격성을 가지고 덤벼드니까 사정이 빠르게 되요

기모띠한 기분을 가지고 퇴근하니 모든일이 술술 풀렷습니다 잘다녀왓습니다 즐겁게 ㅎ


추천----마사지,서비스도 공격성이 있음ㅋㅋ

비추천----따로 없을듯

가리온니너님의 댓글

가리온니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퇴근하고 바로 양재로 넘어가서 타이 마사지를 받앗어요

제 직업이 판매직이다 보니 계속 서잇어서 다리가 너무 아팟습니다

뭉친 느낌과 아픈느낌이 동시에 와서 맛사지를 안받을 수가ㅜㅜ없엇어요

샤워 하고 나오니 방이 따듯ㅎ햇습니다 시설도 좋앗구요

유라가 들어와서는 웃는 얼굴로 저를 보고선 인사를 햇습니다

서툰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를 하는데 그렇게 귀여울수가 없네요 반갑게

인사하구 나서 별다른 말 없이 마사지를 시작햇고

마사지 종료 되기 전까지 정말 열심히 잘해주엇습니다..방이덥고 어제도 날씨가

괜찮아서 다 끝나구 나니까 유라 이마에 땀방울이 맺힌게 보엿습니다ㅎ

정말 수고한듯하고 또 제가 마사지 받는걸 느낄때 너무 시원하고 잘해서

팁을 조금이지만 주엇고..팁주고 서비스를 받으니 팁이 힘을 발휘햇는지 서비스가 더

하드해지고 핸플을 해도 한번 한번 위아래로 왓다갈때 마다 정성껏 그리고

쪼임 좋게 합니다ㅋㅋ손의 압이 쎈게 핸플에도 도움이 되는듯합니다.

1시간 동안 즐건 시간 보냇습니다 ㅎ

롤로라님의 댓글

롤로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타이스토리 방문하고 후기 남겨봅니다.
어제 한 10시 정도에 업소로 가서 마사지 받앗고 사랑관리사로 접견을 햇엇습니다. 타이업소이구요
태국 마사지 업소라서 이름은 한국식 이름이지만 마사지사는 태국분이시네요
와꾸는 못생긴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많이 이쁘다고도 말할수 없습니다. 그냥 soso한 외모엿어요 몸매는 슬림햇습니다
등부터 오일 마사지로 부드럽게 문지르듯 문질러주면서 주물러줘야 할 곳은 주물러주엇구요 아로마는 건식보다는 부드러운편이라
아로마를 선호 하는데 사랑 관리사도 아로마 마사지를 잘하는듯 합니다. 주물러줄때 압을 그렇게 느끼진 못햇습니다
압을 조절한걸수도 있겟지만.. 아무튼 제게는 딱 맞는 압과 정성으로 정성껏 마사지를 해주엇네요
마사지 마무리 하고 스트레칭이랑 목꺽기(?)이런거 다 끝내고나서 서비스는 받을건지 여부를 물어앗습니다
어떤지 한번 보고싶어서 서비스도 받겟다구 말하니 핸플을 해주는데 꼬추를 자극해주니까 손이 안움직일 수가 없엇습니다
제 손은 바뻐졋고 사정할때까지 스킨쉽과 혀를 자주 사용햇습니다. 그러고는 뒷정리 하고 나왓어요
아로마 마사지 좋고 서비스도 좋앗습니다

라리오라이님의 댓글

라리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후기를 작성하면서도 또가고싶어집니다

어제 지나 보고왓는데 와꾸며 몸매며 마사지며 모든게 다 제맘에 들어요

럭셔리한 마사지 업소시설과 함께 시원한 맛사지가 콜라보레이션이 된 업소인듯하네여

압좋은 마사지로 제게 마사지에 만족을 주신 다음에 뒤로 돌아서는

얼마 못가서 서비스 욕구를 들끓어오르게 하는 허벅지와 사타구니 위주의 마사지로

시작하다가 바지를 벗게 만듭니다 마사지 업소에서 물뺸적은 첨이네요ㅋ

일단 지나의 보여지는 외모와 몸매들이 서비스를 부르는거라서 안받을수가 없습니다

혀로 상체 애무 해주고 난다음에 적당한 선에서 앞에서 핸플에 집중을 하네여

사정이 빨리 됏습니다 ㅎㅎ

타이스토리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이고 와꾸좋은 20대 언니들이 있다는거 겟죠?

그리구 단점은....추가금을 지불하는 시스템이라 또 돈내면 비싸다구 생각하시는분들이

계실수도 있다구 생각하네여..근데 모든게 8장 안에 끝나는거같아서 비싸다는 생각은 안들엇네여

그리구 시설때문에라두 계속 가게 될꺼같습니다..시설이 넘 넘 좋아요

드렁큰오우거님의 댓글

드렁큰오우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타이스토리 방문햇엇습니다.

저번에 타이스토리 방문해서 마사지 받앗는데 좋은 기억이 있어 재방한거엿어요

근데 언니들이 싹다 바뀐거 같습니다. 일단은 유리로 예약을 햇습니다

아무래도 예감에 맨앞에 있는 언니가 대체적으로 에이스일 확률이 높아가...

유리 너무 이쁩니다 이쁘고 날씬하며 가슴은 큽니다 진짜 에이스 맞는듯합니다

방에서 유리를 맞앗을때 너무 괜찮은 나머지 서비스 먼저 받고싶어서

서비스 먼저 받아도되냐 정중하게 물어봣지요

그러니 유리가 조명을 살짝 낮추더니 옷을 싹 벗습니다 저도 옷을 벗엇구요

삼각애무로...바디를 타줍니다 혀가 굉장히 두툼해서 쩝쩝거리고 또 닿는 느낌이

상당히 묵직한 감이 잇네요. 그리구 이쁜외모로 저를 잠시 볼때는 눈에 하트가 뿅뿅...

가슴도 부드럽고 등도 엉덩이도 다 부드럽습니다..

BJ를 해주는데 역시...상급 실력..입으로 혀로 빨아주는데 미칠꺼같네요

넣고싶은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그러나 연애하는 코스가 아니라서..잘 참앗지요

BJ빠르게 들어오다가 쌀거같은 느낌이;; 유리 제 표정을 보더니 사정감이 든걸 알앗는지

재빠르게 뺴고 손으로 물을 뺴주네요.. 유리의 젖탱이를 만지면서 사정을 합니다 옆으로 올라왓거든요

그리고 키스도...입에서 체리향 냄새가 납니다 키스도 찐하게...

다 정리 해주고는 마사지를 받앗어요..마사지는 개운함 그자체입니다 서비스를 받고나니 온몸에

힘이 쫙 빠졋엇는데 마사지로 그 허기진 부분을 채워주네요 마사지도 잘햇거든요

타이스토리 언니들 바뀌고 수위도 바뀐듯합니다; 저번에는 그냥 기계적인 핸플로 마무리 햇는데...

트랜스133님의 댓글

트랜스1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론

타이스토리로 갓습니다 12일에 올라온 후기를 보고선...
집 근처 업소여서 언제 한번쯤은 가보고싶엇는데 후기를 보니
수위가 그렇게 높은거같지 않아서 그냥 안갓는데
저번주 금요일날 후기 올라온게...수위가 장난 아니어서 한번 가보고자 하고 갓습니다 ㅎㅎ



본론

제이라는 언냐가 저를 맞아 주엇죠
제가 샤워 하고 나오니까 금방 들어오대요
와꾸는...상타 이상의 와꾸..그리구 하얀 피부
조명이 어두웟는데도 하얗게 느껴질정도입니다 피부를 보면
동남아 같은 언니가 아닙니다

마사지를 해줍니다. 마사지는 그냥 보통이네요
잘한다고도 못하지만 또 못한다고 할수도 없는 어중간함ㅎㅎ

서비스를 해주엇어요
삼각애무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신음을 곁들인 애무는 꼴릿하엿고
침삼키는소리가 제대로네요 BJ를 들어올때는 빠르고 강하게
또 강약 조절하면서 흡입력 상타의 비제이엿습니다
역립도 냠냠 하고 나서는 마무리는 하비욧일줄 알앗지만...
핸플로 빼주네요ㅋㅋ태국 언니들이 하비욧을 알라나 모르겟습니다




결론

와꾸 : 10점 만점에 9점(진짜 이뿝니다.)


몸매 : 10점 만점에 8점( 적당한 몸매)


마사지 : 10점 만점에 7점


섭스 : 10점 만점에 10점.. 애무스킬 ㄷㄷㄷ;

쌈디3님의 댓글

쌈디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니들이 싹 바뀌엇다는 소식을듣고....

그소식은 제 친구가 알려줫습니다 저를 처음으로 타이스토리에 데리고간 친구죠

그래서 전화해 망설임없이 시간 예약 후 갓다왓어요

보아라는 관리사 보면 된다고 하셔서 보아를 보기로 하고 1시간 짜리로 결제를 합니다

샤워장에서 간단하게 샤워햇는데 원래는 샤워를 물만 행구는데 이번에는

바디워시까지 사용해서 꼼꼼하게 닦앗거든요 그게 잘한일입니다....

마사지는 20분 정도만 받고 나머지는 마무리 받는 시간으로 사용햇습니다.

보아 관리사 와꾸 , 몸매  다 죽여줍니다  건마에 잇을 분이 아니신데 건마에 계시는듯하네요

휴게텔이나 오피급 서비스를 해주는걸 보고 이게 건마인지 떡방인지 햇깔릴정도네요

여상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이게 삽입하는거보다 더 잘느껴지고 더 느낌 좋습니다 진심으로

여상 부비부비 하다가 핸플로 다시 잡고 흔들어줘서 사정햇는데 최고의 순간이엇어요

BJ는 기본이고요 애무도 20분이상 해주면서 딱 쌀때에 맞춰서 손으로 흔들어주네요

보아 필견입니다. 마사지도 잘하지만 서비스는 더 잘해요

서비스를 오래 받을려고 한건 아니엇고 그냥 보아를 보고 있으면 꼴려서 못참겟습니다 그정도에요..

함풀님의 댓글

함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샘추위 때문에 급으로 추워져서 꼬치가 얼어디지는듯합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추운날에는 역시 따듯한 방에 누워서 마사지 받는게 최고일거같아 저녁쯤에 마사지 받고 왓네요ㅋㅋ
후기를 좀 읽어보고 보아씨로 보고 싶엇는데 예약이 되지않아 미니 관리사로 보기로 햇네요
미니 관리사 날씬하고 순수하게 생기셧네요ㅋ 와꾸 나쁘지 않앗습니다
서로 처음 만나는거라 어색한 분위기에서 마사지를 받앗고요 한마디 안하구 마사지만 받앗네요
저두 영어를 잘 못하고 미니 관리사도 한국말을 잘 못해서 그런듯 합니다
마사지는 그럭저럭 다 받고 나서 손가락을 몇개 피더니 서비스 금액이라구 하네요ㅋㅋ
그래서 둘다 빨개벗고선 즐달 햇네요 건마 수위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몰라서 자세하게는 안적지만
거의 서비스는 뭐 연애 직전까지 갓네요;

무지단무지님의 댓글

무지단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6개월전인가 강남 모업소의 애니라는 태국처자가 잇엇는데
그언니 맘에 들어서 계속 봣거든요 근데 소리소문없이 고국으로 떠낫습니다
그 이후로 한동안 건마 끊고 딴 종목으로 달리다가 오랜만에 건마로..향햇습니다
근데 우연인지 뭔지 모르겟지만 애니라는 언니가 타이스토리에도 있네요
설마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방에서 기다렷는데 역시나 같은 언니는 아니엇습니다ㅜ
그래두 실망을 안한게 이언니 못생기지도 않앗고 딱히 빠지는건 없어보엿어요
마사지는 그전에 알던 애니라는 언니보다 더 잘해주십니다
허리와 어깨쪽 마사지 할때 비로소 애니의 마사지 실력을 느낄수 있엇네요
정말 잘해주십니다.. 그리고는 바로 서비스 타임
차도녀같은 이미지가 조금 있으신 분이셔서 서비스도 대충대충 할줄 알앗지만
그런 절대 아닙니다...핸플 및 립서비스로 서비스를 해주는데 정성이 있습니다...
핸플 스냅도 장난 아니고 탁탁탁탁 하는게 많이 해본 솜씨입니다..
마사지 최상급에 입도 잘쓰는 언니...여깃네요 애니

노트팔이님의 댓글

노트팔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타이스토리 가기 위해 정보를 찾아봣습니다
올라온 후기들중에 고르고 골라 유리씨로 접견하기로 하고
전화걸어서 유리 볼수 잇는 시간에 예약을 하구 갓지요 

샤워장과 방이 어딧는지 알려주시고 자리로 돌아가시는 실장님
그리고 저는 방에서 옷을 갈아입고선 샤워를 하고선
다시 방으로 돌아왓네요

얼마 안잇다가 유리 관리사가 들어왓는데
와꾸를 보니 상급입니다. 연예인 누구 닮은거같은데 이름이 생각이안나요
아...누구지 아무튼 와꾸만 놓고 보면 와꾸로 내상먹을 사이즈는 아닙니다
그리구 몸매도 슬림하니 눈이 가고 손이가구 그렇구요

마사지는 현지에서도 마사지를 많이 해봣다면서 해주는데 정말 잘해주구요
마사지 하는 도중 간간히 보여주는 애교는 제 마음을 들엇다 놧다 합니다
몸매와 와꾸를 보니 마사지보다 마무리를 받고싶은 생각이 들게합니다 ㅋㅋ

마무리는 역시나 상급 외모와 상급 몸매를 가지고 있듯이 서비스도 상급이엇네요
탁탁탁 몇번 해주면서 몇번 혀 돌려주니까 금방 쌋습니다ㅋㅋ
즐달햇구요 와꾸족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아리랑TV님의 댓글

아리랑TV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타이스토리 후기가 좋아서 어제는 타이스토리 다녀왓거든요

후기 뻥일줄 알고 속는셈 치고 갓는데 이런 마인드로 간것 치고는 너무 괜찮은 언니가 들어와서 즐달을 해버렷습니다

저는 제이 봣는데 제이 진짜 추천 드리고 싶어요 프로필에 사진이 안올라와서 어떻게 말씀드릴수가 없지만

그냥 모든게 다 좋은 관리사거든요 와꾸를 봣는데 어떻게 설명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냥 이쁩니다 상급 왁꾸라서 호불호 없는 와꾸의 소유자 아닐까 싶어요 태국 사람인것 치고 피부도 하얗구요

물론 한국언니들처럼 그렇게 하얀 피부는 아닌거같지만 그래도 하얀건 맞습니다.

와꾸족이랑 피부 하얀거 좋아하시는분들께 바로 돈뽑아서 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ㅋㅋ

마사지 받고 서비스 받는건 거의다 비슷한 내용이라 따로 적지는 않겟지만 우리형님들께서 제일 중요시 생각하는

와꾸,몸매 굿이구요

마사지는 그럭저럭 서비스는..이거는 그냥 서비스 금액을 얼마나 주냐에 따라 달린듯 해요

그래도 핸플만 받아도 다 애무는 해주는거같으니 핸플만 받으셔도 되고 더 쎈거 받으셔도 될듯합니다

옛날호뢍이님의 댓글

옛날호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어제 타이스토리에서 즐달후기 입니다

친구들과 볼링한겜치고 딱히 할게 없어서 그냥 마사지 받으러 갓네요 원래는 술한잔 하려고 햇는데

친구들이 다음날 다 일찍 일어나야된다고해서 다 집으로 해산햇는데 뭔가 아쉬웟거든요

마침 근처에 마사지 업소가 잇어서 타이스토리로 갓네요~ 제가 태국 업소는 휴게텔이던 마사지건 자주 가는 달리머인데

타이스토리에서...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이 있엇습니다...제가 본 보아가요ㅋㅋㅋㅋ

휴게텔에서 에이스엿던 그 언냐가 타이스토리에서 마사지 하구 잇엇습니다ㅜ 아 전 업소엿을때 이름을 까먹엇는데

외모가 이쁘구 몸매 엄청 좋아서 계속 기억은 하고 잇엇는데 아무튼 그 언니엿습니다

휴게텔 에이스여서 그런가 역시 외모,몸매,마인드는 거의 상급이구요 대신 마사지는...ㅠㅠ그냥 그러네요

하지만 보아씨는 마사지 말고 따른곳에 특화(?) 되어잇는 마인드입니다ㅋㅋㅋㅋ

서비스비 결제 되자마자 불 싹 내리더니 위에서 하드하게 애무를 해줍니다. 역시 마인드 서비스는 죽여줫구요

제 꼬치를 격하게 아껴주는데 입으로도 뽑으려고 하더니....보아에게 제 똘똘이가 여러번 뽑힐 뻔 햇네요

애무의 신...!! 보아 관리사..역시 에이스 다웟습니다 ㅎ

민준22님의 댓글

민준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니씨 보고왓어요 마사지 받으려구요

요즘 올라오는 타이스토리의 후기내용이 너무 좋앗네요

후기가 진짠지 아닌지는 모르겟지만 일단 가봣어요

저는 보아나 제이??를 보고 싶엇는데 아쉽지만 뒷타임 및 앞타임에는 안된대요

그래서 미니로 그냥 봣습니다 미니라도 안보면 집에 가야되는상황이라 ;

샤워 간단하게 하고선 마사지복으로 갈아입고 방에서 미니를 봣어요 일단 슬림한건 좋앗어요

슬림하고 외모가 순수하게 생겻다해야되나 순진하게 생겻다해야되나 암튼 순수해보입니다

왁구 나쁘지 않으니까요 슬림+와꾸 분들 추천드려도 되겟네요

건마는 거의 똑같이 진행되잖아요 마사지 후 서비스엿구요 마사지는 상중하 중에 중상정도 되는듯하네요

마사지 종료되니까 늘 그렇듯 또 서비스 여부를 물어봐서 그냥 바로 머니 꺼냇어요 영어 못해서요 제가ㅋㅋ

기본적인 애무 해주고 핸플로 사정하게 도와주네요 가슴까지는 만져도 되는듯 합니다

다른곳은 터치 안해봣는데 가슴은 일단 되는듯 하구요 조금 더 주면 입으로도 해준다고 합니다 ㅎ

와꾸 괜찮고 몸매 괜찮아서 받을까 생각햇지만 주머니 사정이 좋지않아 포기햇습니다

바라바3359님의 댓글

바라바335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니언니를 봣는데 첫인상 참 좋습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외모와 나쁘지 않은 몸매에

더불어 마사지 실력은 감히 최고라고 말할 수 있을만한 마사지 실력

마사지 업소가 마사지 못하고 서비스만 잘하면 그건 마사지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1인인데

애니 관리사가 제 조건을 다 충족해주는 그런 언니엿습니다

성격도 좋고 시원 시원한 마사지만큼 성격도 쿨하고 시원한듯 합니다

샤워 마치고선 제게 좋은 냄새 난다면서 킁킁대는데 약간 4차원같기두 하고 그러네요

일단 마사지 실력을 평가하니 앞에서 말씀드린것처럼 마사지 실력 진짜 좋습니다

이정도의 마사지 실력이면 태국 건마에서 1,2등을 다투는듯한 실력인거같은데 아무튼 좋앗구요

마무리 서비스도 괜찮게 해주엇습니다

추가금을 내는 시스템이지만 그래도 돈 더주고 받을만한 서비스엿네요

즐달 하고선 후기를 남깁니다. 애니는 마사지 최고의 실력이구요 서비스도 괜찮은거같아 맘에 들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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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했따리님의 댓글

반했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래간만에 쉬는날이라 집에서 밀린 집안일좀 하다가 누워서 사이트 뒤적거리던중
타이스토리를 보고선 출근부와 후기 확인 후 전화드렷지요
전화로 실장님과 대화하다가 관리사는 유리 관리사로 추천을 해주시네요~
로드샵이엿고 업소는 찾기 쉽습니다 잘 보이는곳에 잇구요
업소로 들어가서 샤워를 간단하게 마치고 잠시 누워잇다보니 잠이 솔솔~
잠시 후에 노크소리와 함께 문을 열고온 유리가 바로 앞에 보입니다
슬래머 스타일의 몸매에 외모는 이쁘장
오호라 외모가 이정도면 다음에도 보고싶어지는 관리사엿지요
글래머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마침 딱 글래머언냐라 속으로 환호성을 쳣네요
마사지는 60분짜리로 결제 햇는데 한 30분정도만 받은거 같구요
30분정도 밖에 받지 않앗지만 마사지 실력이 좋아서 30분안에 마사지로는 다해결이된듯햇지요
스타트는 앞으로 누워서 유리씨의 수줍어하지만 부드러운 혀의 움직임으로 시작합니다
애무의 정석대로 진행 하고선 손으로 거시기를 잡고 천천히 오일을 바른 후 흔들어주네요
거시기를 잡자마자 뭘좀 만지고 싶다는 생각이들어 글래머러스한 가슴을 손으로 잡아 보앗고
터치해가면서 서비스 받다가 쌀거같은 느낌에 사정을 합니다
유리가 제 정액이 사방에 튈껄 대비해 손으로 막아줍니다 유리의 손바닥에 강하게 싸버렷네요
시종일관 웃는 모습으로 서비스와 마사지를 해주엇구요 끝날때는 애교를 부리는데
너무 이뿌고 기여웟습니다
재방해서 더 질퍽하게 놀고싶어요 이언니랑..될수 잇으면 ㅎㅎ

아쵸콘님의 댓글

아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새벽이죠 오늘 새벽에 타이스토리에 전화 햇습니다

늦은시간이라 제가 보려고 햇던 보아 언니 안되면 그냥 발닦고 자려고 햇지만

다행히 보아언니 가능하다고 해서 주섬주섬 옷챙겨 입구 가봣습니다

새벽공기가 찰줄 알앗는데 의외로 더워서 도착하니 땀이 한바가지엿습니다

그래서 샤워를 빠르게 하고선 나와 보아를 맞을 준비를 끝냇죠

우선 시설 및 응대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시설 정말 좋구요 실장님 응대도 좋습니다

그리구 흡연 할수 잇는 방도 따로 있구 수면실도 있다구 합니다

드디어 보아가 들어오고 보아는 글래머한 몸매의 소유자구요 외모는 태국 5프로이내의 국보급 와꾸

정말 많이 이쁩니다 약각 쎄고 시크하게 생기긴 햇는데 이뿐게 최고구요

이미지와는 다르게 또 말투는 조근조근 배려하는 말투이니까요 걱정 안하셔도 될듯..

마사지는 그냥..음 이런말씀 드리기 좀 그렇지만 초중고로 비유하자면 중학생 수준입니다 ㅠ

마사지말고 그래서 딴거 받앗습니다. 마사지를 좀 못받아서 아쉽기는 햇스니다만...

마무리 서비스가 너무 좋은 나머지... 마사지에 대한 생각은 하나두 나질 않앗네요


마사지는 10점만점에 6.5점이지만 서비스는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5장만 주면 물빨 다 가능하구요 휴게텔에 오신것처럼 하드하게 노실 수 잇습니다

애무가 상당히 좋구요 어디서 많이 해본솜씨네요

제 허접한 후기읽고 참고하셔서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

블리츠2580님의 댓글

블리츠258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첫인상

 

미니를 접견한 첫인상...말그대로 로맨스 영화의 주인공 이엇어요

 

너무 오바해서 적기는 햇지만 표현을 딱히할게 없어서...ㅎㅎ 청순하게 생겻어요~


태국사람이지만 민간인 느낌이 많이납니다~ 그냥 한국여행온 대학생느낌??

 

와꾸 좋고 훌륭한 몸매를 가진 아기자기한 매니저엿습니다 !

 

 

 



2..마사지

 

압이 거의 지압판 밟으면 눌리는 그정도의 압으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시원하구요 척주와 엉덩이 꼬리뼈근처를 손바닥과 손 마디로 꾹 눌러주네요

 

마사지 스킬도 좀 있는거 같구 마사지도 잘하는 편에 속해서

 

마사지를 받으면서 팁을 줫습니다  마사지 잘한다니까 기분좋아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요 ㅎㅎ

 

 

 



3. 서비스

 

그리구 팁을 줘서 그런가 언니도 들떠잇구 또 조금의 뇌물공세(?)가 통한듯합니다

 

핸플을 해주는데 만져도된다고 하네요

 

그리구 만지면서 옆에서 누워서 키스를 하고 제게 안겨서 손을 씁니다

 

물론 핸플로는 만족이 안되엇지만 애무와 애인모드를 동반해서 해주니까 빨리 왓어요

 

그 신호들이요ㅋㅋㅋ 귀에 바람도 넣어주고 귀도 빨아주는데 아주 좋습니다

 

분위기를 야하게 만들고는 분위기에 취해 사정을 해버렷습니다 ㅎ

함풀님의 댓글

함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전 타이스토리를 다녀오게 되엇습니다

이름은 애니

나이는 20대 초중반으로 보이구요 마사지 잘하는 분이세요

몸매도 나쁘지 않은 편이엇구요

살짝 도도한듯한 이미지에...차가울거같이 생겻지만

실제로 만나서 대화해보면 그러지 않습니다.

마사지도 출중한 실력에 적극적으로 마사지를 뒤에서 앞에서

해주는데.. 시원하기 짝이 없네요

마사지 후 서비스는 그야말로 정점을 찍고 내려왓는데요

언니의 손맛이 화끈하더라구요ㅋㅋㅋ

이곳저곳 온몸을 이용해 제 흥분을 유발하는데

서비스 아주 좋더라구요. 서비스 시간이 좀 짧기는 햇지만

그건 제가 마사지를 오래받아서 그런가봐요ㅠ

그래두 서비스 잘해줘서 물뺴는데 얼마 걸리지 않앗습니다

사사사이즈님의 댓글

사사사이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몸이 찌뿌둥함을 느껴서 퇴근후 마사지 업소로 갓습니다

양재쪽에서 괜찮은 업소가 있는거같아 버스를 타고 업소 잇는곳으로 갓어요

찾기 쉬운곳에 위치해서 금방 찾아 들어갓네요

샤워 하고 잠깐 누워잇으니 유선상으로 예약 해두엇던 유리가 마사지를 해주기 위해 들어오네요

이쁜 외모에 웃는게 더 이뻐보이고 마사지도 꽤나 잘하는 언니엿어요

마사지 왜이리 잘하냐면서 마사지 잘해서 주는 팁이라고 팁을 주고는 다시 마사지에 집중햇습니다.

유리씨 외모 출중하고 몸매 좋으니까 외모와 몸매 보시는분들꼐 추천 드릴게요

그리구 서비스는 생각보다 하드한편은 아니구요 대신 5만원으로 립으로 해주긴 합니다.

그리구 애무도 곧잘하는데 그냥 강도만 좀 부드러운 편인듯해요

이쁜 외모에 쏘쏘한 서비스. 후기 보고 참고하셔요

몬스터류님의 댓글

몬스터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이씨를 봣네요~
왁구가 인상적입니다~와꾸보시면 호불호 없으세요
워낙에 이쁜 태국 언니라서 저도 만족햇습니다
참고로 저 눈 높습니다 그리구 왁구 진상이에요ㅋㅋ
태국 휴게텔이나 태국업소가서 외모로는 한번도 만족한적
없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타이스토리에서 만족햇어요
똥머리 햇는데 귀엽고 이뻐서 깨물어 주고싶엇습니다ㅎ
사교성도 좀 잇는거 같구 마사지는 음 잘모르겟어요
제가 마사지 평가는 잘 못해서
다른분이 마사지 받아보시고 올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저는 그냥 시원하게 받앗는데 제가 워낙 마사지압을
좀 약하게 받는 편이니까요ㅎ
마사지도 그렇지만 시각적인부분이 만족을 해버렷기때문에
모든지 다 좋다고 생각 할 수도 있는 부분이구요
애무해줄때는 애국가를 부르면서 삼각애무가 끝나지 않기를
속으로 기원햇습니다. 애무가 정말 좋은 친구입니다
애국가를 불러도 소용이 없을때까지 비제이 받다가
또 그리고 만지다가 싸기 직전에 핸플링으로 마물 해주네요
샤워 안한다고 하니까 물티슈로 깔끔히 다 닦아주고선
조용히 제 볼에 볼뽀뽀하고 나갑니다

롤로라님의 댓글

롤로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울한 월요일 헬요일을 마무리 하는기념으로

태국마사지 업소를 달리기 위해 타이스토리에 전화 넣고선 출발 햇습니다

타이스토리는 예전에도 몇번 가봣는데 항상 갈떄마다 마사지에 만족을하죠~

상급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보아를 예약 하고는 방에서 대기합니다~

보아 한번 본적이 있엇는데 그때도 완전 기빨리고 왓는데 이번에도 기빨릴 준비를 햇네요ㅎ

마사지를 받으면서 보아와 잠시 대화를 합니다 한국말도 적당히 합니다

한국에 좀 오래잇어서 조금은 알아 듣더라구요 ㅎ

마사지 마치고는 뜨거운 시간..

보아는 저의 존슨을 너무 좋아합니다..빨기도 너무 잘하구요 분위기도 잘 맞춰주어요

삼각애무를 오~랫동안 정말 오랫동안 해줍니다 가보세요

오랫동안 해준뒤에 자기꺼에 넣지는 않고 그냥 계속 비벼줍니다...

아 이게 넣는것보다 더 기분 좋은적은 처음이엇네요

옛날호뢍이님의 댓글

옛날호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래방 다녀온 후 즐달 하고 싶어서 이곳저곳을 찾아본 결과

 

양재쪽에 잇는 타이스토리가 괜찮다고 판단하여 친구 2명과 같이 올라갓습니다

 

단체로 오니까 실장님이 아주 좋아하시네요

 

제 친구들은 처음 방문이라 실장님께 어떻게 하면되는지 방법이라던지 시스템 설명 듣고는 들어갑니다

 

그리고는 제가 팁을 조금씩 주엇죠

 

보아를 보고싶엇으나 친구들에게 양보한 후 저는 미니를 보기로 합니다

 

미니가 들어와서 마사지 해줄때 시원함을 느꼇습니다 마사지 잘하는편에 속하는듯 합니다

 

허리와 척추 쪽을 집중케어 해주고 앞으로 돌려서는 사타구니근처와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구요

 

허벅지를 누르면서 위로쭉 올라오는데 가끔씩 스치거나 닿는 미니의 가슴과 엉덩이 그리구 피부는 너무 보들보들합니다

 

엉덩이도 한번씩 만져봣는데 처음에는 좀 당황하는듯 하더니 그래도 빼지는 않더라구요.

 

마사지는 괜찮앗고 서비스는 평타정도는 하는거 같아요. 서비스를 엄청 잘한다는건 아니엇지만

 

그렇다고 못하는쪽도 아닌 중간 정도 하는거같아요..

 

그래도 저는 즐달 햇고 친구들도 나오면서 보아가 서비스가 짱이라고 하는거보니까 저도 보아를 보고싶은 맘이 생깁니다

 

다음에 와서 보아를 한번 봐야겟네요ㅋㅋ

착쉴삼윌님의 댓글

착쉴삼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타이스토리라는 업소를 다녀와봣습니다

처음 방문한거엿는데 즐달하고싶어서 업소 후기를 읽어보고선 가봣습니다

마사지 잘하는 분으로 추천을 받아서 씻고 마사지 받앗습니다

마사지 후기는 따로 어떻게 적어야될지 모르겟지만 태국 마사지엿구요

그리구 애니라고 외모 몸매 떨어지지 않는 분이셧어요

마사지 잘하구요 시간 가는 줄 몰랏어요

당연히 마사지 끝나고 마무리 서비스 있어요 마무리도 괜찮습니다

하드한 후기들에 비해 조금은 약햇지만

기본이상은 하시는듯 해요 마무리 괜찮앗습니다

마사지 받으시고 마무리까지 원하시는분들께 추천 드리구요

대신 금액에 따라 마무리는 다른듯 하네요

그리구 애니의 장점은 마사지 인듯 합니다. 마사지 끝내줍니다

rorowud님의 댓글

rorowu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타이스토리 실장님께 전화합니다 ㅋㅋㅋ

솔직히 달릴 생각은 없엇지만 전화 하면서 서비스 어쩌구 얘기나오는데

그리구 와꾸 얘기 나오는데 갑자기 꼴려서 예약 해 갓어요

제일 이쁜 유리를 접견하기로 하고 갑니다. 실장님도 유리가 제일 이뻐서

와꾸 보면 유리로 추천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워낙 이쁘고 똘망똘망한 언니라고 평가를 해줫는데 맞는듯 합니다

나이도 20대 초중반의 푸잉이지만 괜찮앗어요 이쁘니까요 ㅎ

마사지가 뛰어납니다 상급 마사지사의 실력이네요 이쁜데 마사지도 잘하면

건마에서는 거의 에이스 감이죠 ㅎㅎ

서비스도 잘해줫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가지고 잇엇는데

서비스 역시나 부족하지 않습니다~~~

물고 빠는데 오랫동안 시간을 투자하다보니 10분정도 오바해서 나왓습니다

실장님께 정중하게 죄송하다구 하고ㅜㅜ 퇴실햇네요

연애까지는 아니엇지만 서비스도 잘하는 언냐여서 즐달햇습니다~ㅎㅎㅎ

씹구금노금님의 댓글

씹구금노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사지 업소를 다녀왓습니다 일요일날 11시쯤에 다녀온거같네요

24시간 업소라서 아무때나 찾아 갈 수 있는 장점은 좋은듯합니다 ㅎ

갑자기 마사지랑 여자의 손길이 그리워서 다녀오게 되엇는데

급달림 치고는 좀 재밋게 받고 왓다고 해야되나요 그런 느낌이 잇어요 

소라의 마사지 힘과 기술 그리고 압이 골고루 어우러져 잇습니다

척추를 확 펴주는 느낌까지 제대로 받아버립니다

소라의 외모는 슬림하면서도 빵빵한 몸매를 가지고 잇는듯 하구요

와꾸는 그냥 쏘쏘한 느낌이구요 20대 초반입니다

쫄깃하고 맛잇게 생겻는데 아쉽게도 연애는 없구 그냥 마무리 써비스만

해주는듯해요ㅠ 대신 서비스는 나쁘지 않앗어요

마무리 마인드가 아주 오픈 마인드에 적극적인 마인드입니다~!

그래서 마무리는 잘 끝냇고 마무리가 좀 빨리 끝나서 시간이 남앗는데

다른 언니들은 그냥 나가거나 나가도 되냐고 물어보곤 하는데

소라는 남아서 스트레칭이랑 관자놀이 눌러주고 주물러주면서

어떠냐고 시원하냐고 물어보고 계속 시원한 마사지를 해주엇어요

마사지받고 개운해진 몸을 이끌고 집으로 복귀햇습니다

부부스갓님의 댓글

부부스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릉역에 있는 인기많은 업소에 전화햇으나 예약압박때문에 예약 실패 후
나라를 바꿔 태국 건마로 갓다왓습니다 원래는 중국 마사지 가고 싶엇는데 찾기 힘들어서 포기햇어요
그리구 한번도 가보질 않아서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도 몰라서 그냥 쉽게 포기가 됩니다
그리구 가게 된 양재의 타이스토리 대로변에 위치한 업소는 찾기 쉽습니다
저는 제이를 보앗는데요
제이의 똥머리는 너무 이쁘구요 똥머리도 이쁜 언니가 해야지 이쁜데 와꾸가 되니까 똥머리도 이뻐보입니다
이마를 까도 와꾸가 이뻐서 보기 좋앗어요
몸매는 슬림한편에 가슴은 B나 B+정도 되엇고 피부는 그냥 타 푸잉처자들보다는 좀 하얀색이엇어요
일단 와꾸와 몸매는 만족 하실겁니다 마사지는 만족하실지 모르겟지만ㅋㅋㅋ
마사지는 호불호가 갈릴듯해요. 저는 그냥 보통이라고 느꼇습니다만 더 압을 강하게 받으시는분들은
만족 못하실 수도 있으실꺼에요 ㅎ
등 마사지와 꺽어주는걸 잘합니다 골반이 좀 땡겻는데 제이가 골반좀 꺽어주고 틀어주고 하니까 시원함을 느꼇어요
마사지를 좀 받다보니 시간이 얼마 안남은거같아서 서비스 받앗고
서비스는 립서비스로 받고 마무리 햇네요
입으로 빨아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낍니다 제가 갈때마다 늘 핸플이엇거든요
근데 입으로도 가능하다해서ㅋㅋㅋ

밤콕하자님의 댓글

밤콕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렵게 보아 관리사를 본거 같아요

 

시간이 왤케 안맞는지.. 보고싶엇던 이유는 첩보(?)를 입수해서 입니다

 

강남 태국 휴게텔 업소에 잇엇는데 제가 찾던 언니엿거든요

 

갑작스럽게 사라져서 어디로 갓나 계속 찾아봣는데 건마에 잇을줄은 몰랏습니다

 

아무튼 보아언냐 예약 하려는데 예약이 꽤나 힘들엇네요'

 

힘들게 뚫고 예약을 하고 간뒤에 보아 보러 한걸음에 달려갑니다

 

날 기억하고 잇을까 혼자 생각하면서...(저는 이언니를 지명으로 봣엇으니까요)

 

드디어 만낫는데 아쉽게도 기억은 못합니다 몇달이 지나서 그런가봐요

 

뭐 어쩃든 찾앗단 마음에 안도하고 보아에게 마사지를 받습니다

 

아 그리고 사이즈는 그냥 휴게텔에서 에이스엿으니까 딱 나오실겁니다

 

3개 다 좃습니다(얼굴,몸매,마인드)

 

 

마사지는 아직 수준급으로 도달하기에는 조금 부족한듯해교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얼마만의 보아와의 만남인가를 생각하니 모든게 좋아지네요

 

마사지가 끝낫다구 하면서 서비스 받을꺼냐구 물어보는데 가격을 알려주더군요

 

무조건 오케이 무조건 최고로 해달라고 하니

 

불을 살짝 내리더니 빨가벗고선 제 옆에 누워서 키스하면서 좆을 세워주네요

 

제 위로 올라와 혀로 목젖과 목덜미부터 살살 혀를 360도 돌려가면서 쪼가리내듯 애무해주다가

 

비제이를 엄청 하드하게 해주엇어요

 

제가알던 언니가 맞아요..그리구 부비부비 까지;; 여상에서 부비부비까지;;

 

마무리까지 얼마 안걸렷네요 부비부비가 킬링 포인트입니다ㅜ

 

다 끝나니 꼬치가 쪼그라들엇습니다..오랜만에 만난 보아 그전의 예명은 밝힐수는 없지만

 

찾아서 너무 좋습니다

메리132님의 댓글

메리13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인들과 간단한 술자리와 2차에 노래방 3차는 go home

하지만 저는 집으로 가지 않앗져

타이스토리로 갓져 타이스토리가 좋거든여

제이를 보려고 전화를 드렷지만 제이는 안되고 소라가 가능하다져

소라도 실장님말로는 나쁘지 않다고 햇져

그래서 속는셈치고 예약하구 갓져

샤워 하고 나오니 소라가 들어왓져

굉장히 어린친구져 상대적으로 내가 너무 아재같앗져
 
쨋건 돈을 냇기에 누워서 마사지를 받아봣져

누워서 받는 마사지는 시원하기도 햇지만 전립선과 림프케어를 해줄때는

짜릿짜릿 딸근딸근 햇져 술기운에 거기가 안슬꺼같앗는데도

거기는 허벅지와 사타구니 근처 마사지 해줄때 바로 서버렷져

척추가 올곳이 펴지는것처럼 느껴졋고

마지막 스트레칭과 꺽기도 정말 조앗져

그리구 서비스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핸플과 비제이가 있네여 대신 터치해도되고 애무도 해주져

핸플보다는 비제이 받는게 나앗져

애무서비스 좋습니다~!!! 소라 온지 얼마 안됏다는데 그새 스킬이 생겻나보군요 ㅎ

아니면 태생적으로 잘하는걸수도 잇구요

블리츠2580님의 댓글

블리츠258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달만의 방문이엇습니다~~~~오래간만에 타이스토리로 가보앗습니다~~~




한창 오피에 빠져잇엇는데 강남권 오피에 단속이 심하다는 말이 있어서 이제 가지 안게 되네요



그래서 비교적 단속이 없을꺼같은 건전 마사지로..그리구 방문햇엇던 업소로 다녀왓죠


역시 두달만에 가는거라 그런가 마사지 해주는 언냐들도 싹 바뀌어잇엇네요~~~실장님은 그대로셧습니다!




저를 기억하셧는지 왜이리 오랜만에 오시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냥 해외 출장 갓다왓다고 뻥쳣습니다



어떤 마사지사가 좋을까요~?라고 물어보면서 시작된 스타일 미팅은 제가 원하는 스타일에 맞게 추천 해주신다고 하면서



애니로 접견하면 된다고 하시기에 샤워 하고 방에서 마사지복 입고선 잠시 대기 햇습니다 ㅎㅎ




짧은 인사 후에 조명을 조금 내리고선 마사지를 시작해주네여



꼼꼼하고 또 피로하고 뭉친곳을 찾아가면서 마사지를 해주니 시원하면서도 딸딸합니다 가끔씩 간지럽혀준다거나(장난식으로)



또 마사지 제대로 해줘야될때는 시원하고 강한 압으로 마사지 제대로 해주엇어요  장난할떄는 장난하고 해야될떄는 할줄알고



이런 언니가 좋습니다 그래서 팁을 주고 마사지 잘해줘서 고맙다고..짧은 영어로 감사함을 표시하고는


서비스 말 꺼내길래 서비스 받을꺼라고 말하니 마무리도 해주엇습니다



한 두달만에 온거엿는데 두달만에 좋은 언니들로 바뀐듯 합니다. 예전에 봣던 언니는 쏘쏘햇는데 이번에 본 애니는 그뤠잇 하네요

살색칸쵸님의 댓글

살색칸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요일 술도마셧겟다 업소를 가고싶은 맘이 굴뚝같이 들엇네요
좀 피곤하지 싶엇는데도 달림은 막을 수가 없는듯 합니다
달림도 잇지만 피로가 뭉쳐서 그런지 마사지 업소로 달리고싶엇습니다
제가본 유리 꽤나 이뻣습니다 그리구 글래머 스타일이엇고요
왁구 ,몸매면에서는 100점 줘도 무방할 이쁜외모와 몸매를 소유한 언니에요
마사지때 한번씩 닿는 가슴과 또 허벅지 그리구 엉덩이는
은꼴감이 들도록 해주는거같고 일부러 한번씩 들이 미는것처럼 느껴질때도 잇네여
마지막때 사타구니쪽 해줄때는 대놓고 저를 발기 시키려고 열심히 건드려줍니다
다음엔 아무일 없엇다는듯 서비스 받을꺼냐고 물어보는 그녀
상급 외모에 글래머 스타일 언니의 서비스를 패스하면 바보인듯합니다
서비스 받는다 하고 글래머한 가슴 쪼물딱거리면서 핸플해주는거 받앗구요
핸플도 스냅이 나쁘지 않앗으며 서비스도 굿이엇어요~
솔직히 소프트하지만 이쁜 언니가 해줘서 만족한거엿네요
와꾸족,몸매족,그리구 마사지족에게 추천드립니다

호아퀸조녜님의 댓글

호아퀸조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경험을 바탕으로 후기좀 적어볼게용

제가 타이스토리에서 보앗던 언니는 제이라는 언니구요

60분 아로마 코스로 마사지 받앗습니다

아로마는 만원 추가입니다. 근데 아로마가 너무좋아서

만원 더주더라도 아로마로 받게 됩니다

시원한 마사지를 구사해주는 제이는 왁구도 좃습니다

와꾸가 엄청 이쁜건 아니어도 그래도 상급이상은 되는 외모구요

마사지도 정성스럽게 합니다

아로마 오일이 등에 뿌려질떄 그 차갑고 짜릿한 느낌이 느껴진다음

손의 따듯함으로 부드럽게 문질러주고 주물러주는 느낌이

제 오감을 사로잡습니다

충분히 긴시간동안 마사지 해주고 돌아서 다시 앞판 마사지 시작하고

허벅지쪽에 오일 발라서 부드럽게 문질러줄때 저절로 고추가 커집니다..

자꾸 손가락으로 부랄을 건드는데 고추도 커지고 그래서

마사지 스탑 서비스 스타트

서비스는 조금 약한 언니입니다

와꾸와 마사지로 보시면 될꺼같아요 서비스도 받으셔도되는데

좀 약한감이 없지않아 잇습니다.

씹구금노금님의 댓글

씹구금노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힘든 하루를 보내고 드디어 쉬는날이 다가와
어제 저녁까지 풀잠을 자고선 저녁에 늑대마냥 일어나 움직엿습니다
마사지 해주는곳에 가고싶어서 선릉쪽과 강남쪽을 알아보는데
타이스토리라는 업소가 눈에 들어와서 한번 가보게 되엇어요
프로필 사진도 없고 그냥 소개만 되어잇는데 뭔가 끌렷습니다
실장님한테 전화 하니까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주소와 위치까지 다
알려주셔서 무리없이 업소를 찾앗고요 찾기 쉬운곳에 위치해잇습니다
샤워 간단히 하고선 마사지복으로 갈아입고선 마사지 받으러
방으로 들어가 기다리고 잇엇네여

조금 지나고나서 노크소리가 나고 문이 열리더니 이쁘고 글래머한
푸잉언니가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물론 옷을 입고잇엇는데도 딱 달라붙는 티를 입고 잇어서 그런가
한눈에 봐도 글래머한 언니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엇고
외모는 성형을 한듯하면서도 안한..정말 자연스러운 이쁜 외모입니다
몸매 와꾸는 둘다 죽여주는 언니엿거든요
마사지는 기본적인 마사지만 해주고 그냥 쏘쏘하다고 생각드네여
마사지는 조금의 노력이 필요한듯 합니다
스트레칭은 시원햇지만 압이 좀 없는듯해서 ㅎㅎ

근데 서비스만큼은 정말 확실하고 끝내주는 언니인거같수습니다
마사지 할 힘을 서비스에 다 쏟는거같네요..
저를 탈곡기처럼 탈탈 털어버립니다 제 상체 애무와 함께
분신애무는 어느 휴게텔이나 어느 달림업소에서 경험해보지못햇던
그런 찐하고 강한 애무엿네요..
서비스만 생각납니다.
아마 이제 보아라고 하면 비제이 해주는 그 장면만 생각날듯 하네요

기호식품님의 댓글

기호식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포이사거리로 가서 실장님께 전화드렷습니다

"실장님 저 포이사거리에요~"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길을 상세하게 안내해주시네요 그것도 친절하게^^

주소는 전화로 물어보세요

미니언니를 실장님꼐서 추천 해주시는데

꺼림직하기는 햇지만 승낙햇어요

승낙하길 잘한게 외모가 일단 시원시원합니다~

마인드나 그런 부분에서도 쿨한거같구

마사지야 물론 잘하죠~

마사지 잘한다고 해서 실장님께 받은거엿으니까요

마사지 못한다구 햇으면 안봣을껍니다

마사지 중간에 끊고 서비스 받을려고 물빨오지게하면서

바지벗기고 거기좀 만지다가

저도 마무리 받고 나왓습니다 ㅎ

마인드 좋으니 터치가 되는거같고요ㅋㅋ

즐달 하구 나왓네요

재방문 의사 잇습니다 즐달햇으니까요

이십미만각님의 댓글

이십미만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부터 급달림이 하고싶어서 출근전에 마사지업소 다녀왓어요

다행히 제 출근은 오후 1시까지라 10시에 업소가서 마사지 한번 받고

밥먹고 출근한뒤에 지금 앉아서 후기 쓰고 있어요

애니만 된다고 하셔서 급한불을 꺼야될꺼같아 애니로 한다고 하고

주소받아 포이사거리에서 전화 달라고 하길래 전화드리니 상세하게 안내해줫어요

실장님 친절하셧고 방도 여러개인데 아침부터 사람이 많은거 같아여

방치워준다길래 조금 기다리다가 방 안내해주시길래 기다리다가 샤워하고

잠깐 기다리니 애니가 들어왓어여

마사지는 이언니는 첨 봣엇는데 마사지는 꽤 좋은 실력을 가지고 잇네여

마지막은 전립선 마사지와 스트레칭 꺽기 이런거엿고

손압이 좋아서 마사지 시원하게 받앗고

마사지 마무리 하기전에는 서비스 받을꺼냐고 물어보네여

바지 벗기고 탁탁탁 해주네여

립서비스도 있다고 해서 탁탁탁 받다가 사정감이 안오길래 그냥 빨아달라고 하고

씹질하면서 비제이 받다가 싸고 나왓네여

애니 외모도 괜찮고 마사지 좋은 실력을 가지고 잇습니다

아쵸콘님의 댓글

아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요일 건마 후기입니다



생각해보면 늘 일요일마다 건마에 가는거 같아요 뭔가 일상이 되엇습니다



밥좀 챙겨먹고선 와이프에게 밖에서 운동좀 하고 온다고 한 다음에 타이스토리 갓다왓죠



와꾸로 추천 받은 유리 언냐를 보앗습니다



이쁜 외모에 슬림 글래머 타입의 언니엿고 키도 적당한거같앗어요



무엇보다 전체적인 비율이 엄청 좋앗네여 여자가 봐도 와 부럽다 할정도의 비율이엇으니까요



마사지하다가 아프다고 할때마다 귀척하는데 못생긴 언니가 저러면 진짜 패고싶은데



이쁜 언니가 귀척하면서 애교로 중무장하니까 너무 사랑스러웟습니다ㅋㅋ



마사지도 장난치듯 하면서 하는데 장난치는듯한 마사지가 왜이리 시웒하고 좋은지요



마지막 허벅지와 사타구니해주고 전립선 건드려줄때 풀발기가 되어 텐트가 되네요



서비스는 선택사항이고 받아도 되고 안받아도 되지만



받을 수 밖에 없는 글래머스타일..서비스 안받으면 글래머인지 아닌지 눈으로 확인도 못하니까



무조건 받는다고 하고 서비스는 부족햇어도 눈호강과 손호강 때문에 만족햇습니다



서비스가 하드한 편은 아니고 그냥 쏘쏘합니다

애용약관님의 댓글

애용약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개글에 마사지에서 볼수 없는 상급와꾸라길래
얼마나 이쁘면 저런가 하고 예약 해봣는데 그 인기를 반증하듯
저녁 8시에는 안되고 10시 이후에 된다고 하셔서 10시까지 기다렷다가 업소방문하고
기다렷다가 제이 1시간동안 방에서 딸딸하게 즐기다 왓슴다
아주 좋은 언니까지는 아니엇던게 서비스가 조금 부족한거 뺴면은
외모 몸매 마사지 실력 어느하나 빠지는건 진짜 없네여
사람 대할줄도 아는거 같기도 하고 저도 제이때문에 웃은적이 몇번 잇으니까요
근데 진짜 서비스 소프트 한거 뺴고는 다 좋습니다
마사지에서 보기 힘든 와꾸까지는 아니어도 이쁜건 확실하구여
태국 마사지에서 보기 힘든건 맞는말 같아요
만약에 재방의사가 잇냐고 물어본다면 재방의사 무조건 잇다고 말하고싶습니다
서비스를 알려주고싶습니다 아니면 혹시라도 계속 보게 되면
서비스 하드하게 해줄지 누가 아나여 ...
즐달 하고왓습니다 !

옛날호뢍이님의 댓글

옛날호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몸이나 풀겸 즐달도 할겸 안나를 보러 타이스토리로 향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실장님이 친절히 반기시네요 ^^
이미 전화로 시간예약이랑 안나보기로 하고 간거라서 바로 속전속결로 결제하고
샤워후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
미세먼지로 피폐해진 내몸을 정화해줄 안나언니 접견 ~ 안나가 저번에 참 잘해줬던것때문에
기억이나서 재방한건데요 이번에도 잘해줘서 너무 좋았네요 외모도 쎄련되게 생겨서는 마사지도
쿨하고 시원하게 잘해주네요 구석구석 요리조리 힘좋은 압으로 눌러주는데 끝내주게 시원해요
척추를따라서 안나의기가 온몸으로 퍼지는듯한 시원함~
역시 제대로 배운 전문가의 손길은 다릅니다 ㅎㅎ
뭐 마사지만
잘해줘도 본천치기 이상이니 만족하면서도 지갑에서 현찰을 꺼내 안나에게 쥐어줬네요
안나와의 서비스는 정말 최고입니다 연애하는거 말고는 다해주는것같아요
서비스 참잘해주는언니입니다 빼는게 없어서 건마에서 이런 언니랑 즐달하기도 쉽지않은데
늘 좋은시간 보내고 오ㄴ네요 그렇다고 무리한 요구 이런건 안했습니다 ~ 적당히
뭐든 적당히가 좋은법이니깐요 ^^ 그래야 다음번에도 밝은얼굴로 안나를 맞이할수있으니 ~~

에너제티님의 댓글

에너제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양재 타이스토리로 가즈아~를 외치고선 포이사거리로 출동!!

자주 가던 업소가 포이사거리에 잇엇는데 거기 망해서 없어지고 나서 건마는

거의 타이스토리만 가는듯 해요

기다림의 끝에 미니를 접견합니다~ 미니는 두번째 접견이엇어요

처음에 접견하고는 후기는 따로 적지 않앗지만 너무 만족스런 언니엿거든요

왜 만족스러웟냐면....

건마는 보통 마사지 하고 서비스 비용은 따로 주잖아요

이게 안좋은게 마인드 안좋은 언니들은 따로 줘버리면 그냥 받고 막 성의없이 하는게

만더라구요..그럼 실장님께는 따지질 못하잖아요ㅠㅠ 물론 따질 수야 잇지만

실장니께 돈 드린게 아니라 솔직히 실장님한테도 기분나쁘다는 어필을 하려면

돈을 드리고선 어필을 해야되는데..아무튼 그런게 잇거든요

근데 미니는 자기가 받은만큼의 2~3배 이상을 해주는거같아서 너무 좋아요

외모도 떨어지는편 절대 아니고 마사지도 못하는편 절대 아니거든요

그래서 3박자를 갖추엇다는 말은 미니한테 어울릴거같습니다

마사지 잘해주고 마무리도 확실하게 해주는!!

추천을 드리면 와꾸와,슬림,그리구 마사지입니다~ 아...!!서비스 마인드까지ㅋㅋ

고루고루...육덕족만 빼고는 다 만족하실 사이즈입니다 ~

멍멍왈왈왈왈님의 댓글

멍멍왈왈왈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술한잔 하고선 양재 타이스토리 실장님께 전화드리니

애니가 가장 빠르게 보실수 잇다면서 추천을 해주시네여^^

기다림 없이 그냥 바로 가서 애니를 보앗네요~ 애니의 첫인상은 차가운 인상이엇는데 차가운 인상과 달리

목소리톤도 차분하고 말하는것도 괜찮고 행동은 거의 요조숙녀 느낌입니다~ 괜찮앗네여^^

술이 좀 들어간 상태에서도 와꾸와 몸매 봣는데 괜찮은 정도엿으니 아마 맨정신에 봣으면 반햇을듯 합니다

마사지 해주는걸 받아보고 느낀점은...

마사지는 정말 시원햇거든요 혈을 눌러줘서 막히고 뭉친곳을 제대로 풀어준거 같아요

등허리와 허벅지 뭉친쪽을 공략 해주면서 손의 압도 좋거든요?? 그 압으로 시원하게 조물조물 해줍니다~

시원한 마사지 후에 마무리는 선택이엇지만 저는 무조건 받는 쪽으로 해서 갓거든요

둘다 탈의 하고선 젖꼭지 애무부터 시작해줍니다 중간중간에 입술도 부딪히고 키스도 해보고요

저도 손과 입을 쉬지 않고 움직이면서 애니를 흥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듯 합니다

서로 물고 빨면서 애니도 축축해지고 저도 머리 끝까지 발정이 나잇고~~~그렇게 마무리 햇습니다...!!

공백기라니님의 댓글

공백기라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화하니 NF관리사가 왓다면서 NF관리사를 추천 해주셧어요

단골이기에 저보고 아직 유나는 안보셧을꺼라고 하시면서 보라고 권유를 해주셧어요

보기로 하고선 예약 받아서 가니 유나 관리사가 절 반갑게 맞아줍니다

잽싸게 와꾸 스캔부터 들어갓는데 와꾸는 쏘쏘한듯 합니다

와꾸부터 밑으로 내려가면서 스캔을 하니 볼륨감 잇는곳이 딱 두곳이 잇습니다

응댕이와 젖탱이... ㅋㅋㅋㅋ좃습니다 슬림한편에 속하는거 같아요

나이도 어려보이는게 마사지는 잘할지 못할지 판단이 안되엇지만 괜찮앗네여

오빠 나 처음...이렇게 영어로 섞어서 말햇는데
(제가 제대로 알아 들엇으면 이말이 맞습니다ㅋㅋㅋ)

처음이여서 뭐 바달라는건가..첨에는 그렇게 생각햇는데 따로 봐줄게 없는듯 해요

마사지 잘하고 서비스 잘하고 마인드 좋으면 뭐 거의 끝인거죠

NF인데 마인드가 넘 좋네요

다가오는것부터 그리구 서비스 애인모드로 해주는것

제일 중요한 마사지 업소의 특징인 마사지를 잘한다는거

중요한건 다 기본이상..아니 중상이상은 해주는거 같아서 즐달이라고 생각되네요

제 유두가 돌출되도록 쪽쪽 빨아주는게 아주 잘느껴지기도 하고 기분 좋네요

한참을 즐기다가 시간 꽉 채워가면서 놀고 나왓어요

핑크콘초코님의 댓글

핑크콘초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이

확실히 와꾸는 태국 상급 와꾸엿어요
봣는데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와꾸입니다ㅋㅋ
늘씬하구요~ 말도 숙녀처럼 잘하구
전 이런 차분하고 조신한 언니가 좋거든요
딱 제 타입이엇던 언니입니다 !


마사지

마사지도 출중합니다~
저는 아로마 마사지로 받았구요 만원 추가하면되요!
등부터 부드럽고 긴장을 풀어주는 릴렉스한 마사지로
육체적으로도 릴렉스 해지지만 마음까지 평온해지고
릴렉스 해지는 그런 효과를~
그러나 그 효과도 앞판 마사지때는 얼마 못갑니다~
가슴골이 저를 미치게 하네여
보는것만으로도 섹시함을 느끼고 꼴림이 오네요ㅋㅋㅋ


서비스

서비스는 그냥 핸,립 가능한걸로 알고잇습니다
가격은 다르고요 저는 립으로 받앗습니다
애무 해주면서 립으로 해주다가 마지막에는
손으로 빼주네요.
서비스가 하드한편은 아니엇지만 사정하기에는 충분햇네여


총평

와꾸족과 마사지족
서비스는 소프트하니 건마의 매력인듯

이게 별로시면 비추 !!

슴마짜앙님의 댓글

슴마짜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건식 마사지 받고 싶어서 타이스토리 갓다 왓습니다~!

마사지 받으려고 갓기 때문에 마사지도 잘하고 뒷마무리도 확실한 분에게 받고싶엇거든요

그래서 실장님과 조금 대화하다가 새로온 매니저 한번 경험 해보라는 말에

바로 경험하기 위해 안내받아 방으로 들어갓어요

문을 열고 들어온 써니는 약간 표정이 긴장되어 잇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일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제가 보기에는 좀 긴장이 되어 보엿습니다 ㅎ

그래서 언니한테 농담도 던져가면서 분위기를 풀려고 노력햇는데 다행히 마사지 중반때는

잘웃고 말도 먼저 잘걸고 그러네요

등판에 올라와서 어꺠부터 서서히 등을 주물러주고 눌러주는데 시원함을 느낄 수 잇엇어요

건식 마사지가 좋은게 처음에는 좀 아픈거 같지만 나중에는 엄청 시원해지는거 있잖아요 그런 느낌이에요

그리구 서비스는 대딸받고 왓네용

마무리 서비스가 그냥 막 하드하고 그런 느낌은 아닌거 같구 애인처럼 부드럽게 옆에 누워서

딸딸이 쳐주는는거 받앗습니다

마사지- 중상

서비스 -최상(애인모드 서비스가 최고로 느껴짐)

마인드- 상

와꾸- 상(이쁜건 진짜 이쁨ㅋㅋ)

몸매-상

스물둘밤님의 댓글

스물둘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건마 달릴라고 알아보다가
태국건마로 싼마이에 가고싶어서 가보앗습니다~
마사지는 한국건마보다 태국 건마가 훨씬 시원한듯해요
한국건마는 마사지 대충하고 서비스 집중으로 받는곳이라면
타이 마사지는 마사지와 서비스 둘다 잘 받을 수 잇는곳이라 생각해여
물론 서비스는 솦트하게 해줄 수 잇지만 또 잘걸리면 모르죠
일단 저는 마사지 위주로 방문햇기에
마사지 잘하는분으로 추천을 받다보니 미니 관리사로 추천해주시길래
미니 관리사와 함께 방에서 맛사지와 서비스 동시에 받앗구요
미니 관리사는 와꾸는 그냥 쏘쏘 한거 같아요~
와꾸는 쏘쏘하고 몸매는 슬림한편이구 날씬 체형을 가지고 잇습니다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마사지 실력은 최상급이라고도 말할 수 잇겟네요
마사지 실력 아주 좋으시고 척추며 등이며 어깨며 뭉칠만한곳들 다 잘풀어주세요
특히 제가 앉아서 일하다보니 허리랑 팔꿈치가 많이 좀 땡기고 아팟는데
그 부분을 집중케어 해주면서 맛사지 훌륭하게 마무리 지어주세요
의사소통의 오류로 말은 별로 안햇지만 필요한건 딱딱 말해줘가면서 다
진행을 해줍니다.
서비스도 마무리 부드럽게 받고 왓네요
즐달 하고 왓습니다

밤콕하자님의 댓글

밤콕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달만에 타이스토리로 컴백 한듯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계속 못달리고 물빼고싶을때는 휴게텔에서 숏코스로 놀다오다보니
타이스토리는 기억에서 잊혀져 갓엇지만 이번에 다시 갓다옴으로
주기적으로 가볼까 생각이 드네요

역시나 2달이라는 공백기간이 있어서 그런가 언니들은 싸그리 교체된듯하구요
실장님은 다 괜찮다고 하시지만 저는 솔직한 답변을 원해서
좀 강하게 이쁜애 추천 안해주시면 갈꺼라고...농담식으로 던지니까
유리를 딱 지명해서 알려주십니다..
유리로 하고 공동 샤워실에서 샤워 하고서는 방으로 가서 기다렷어요

처음에 문열길래 완전 긴장하고 문앞을 봣는데 갑자기 실장님이 문열어서...
긴장,기대 싸그리 사라졋어요..다름이 아니라 유리 화장실갓다고ㅋㅋ
그러고 나서 조금잇다가 진짜 유리가 들어왓습니다
태국계 배우처럼 이쁘게 생긴 와꾸에 슬림하고 가슴큰 빵빵한 쭉방걸언니입니다
그리구 말투에서부터 애교가 듬뿍 들어잇습니다 태생적으로 혀가짧은건가ㅋㅋ
애교 엄청 많은 스타일이에요 귀엽기두 하구요 행동들이~

마사지도 상급이엇네요 마사지 받다가 졸앗네용
그정도로 절제되고 릴렉스한 편안한 마사지를 해주고 나서 마지막에는 스트레칭도
싹 해주고 관자놀이 눌러줄때 아프긴 드럽게 아팟지만 나중에 엄청 시원햇어요
마사지 종료되니까 서비스를 해주겟다면서 받을꺼냐구 물어보고요
서비스 애무 받으면서 탁탁이로 마무리 짓구 나왓네여
다행히 글래머러스 한 가슴의 촉감을 느낄 수 잇엇네요^^

2달만에 방문해서 즐달햇습니다. 주기적으로 올까요!?

닉네임짓노님의 댓글

닉네임짓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실장님 와꾸녀 없나요~~~~

 

통화에서 제가 징징대서 아마 실장님이 기분 안좋으셧을텐데

 

도착해서도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긴 했는데 다시 한번 더 후기를 통해서 ㅠㅠ

 

너무 내상이 많아서..이쁘다고 하고 받으면 완전 떨어진 언니고 그렇게

 

당햇는데 제가 아무말 안하고 그냥 나오니까 계속 당하는거 같아서

 

첨부터 당당하게 와꾸녀로 요청을 하고 으름장 아닌 으름장을 놓아버렷네여

 

만약 말이랑 다르면 환불 할꺼라구...다행히 진짜 와꾸녀를ㅠㅠ너무 감쟈감쟈

 

마사지에서 볼수 없는 상급와꾸~! 이 멘트가 "진짜" 입니다. R E A L !!

 

이쁜 외모에 날씬한 몸매 그리구 B컵 정도는 무난하게 사이즈 나올꺼같은 가슴이네여

 

기본적인 마사지를 받고서 거의 다 끝나니까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고

전립선 마사지를 꽤나 길게 해줍니다.. 가끔씩 느껴지는 짜릿한 손길에 저도 모르게


움찔 움찔거리면서 마사지를 받다가 서비스를 받앗어요

제이가 말하지 않아도 그냥 눈빛으로 통해서 바로 서비스 모드로 변경을 하네여

서비스도 그냥 핸플만 해주는게 아니라 남자가 원하는것들을 해주고선 막판에 핸플로 물을 뺴주는거네요

물론 서비스가 완전 하드하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사정하기에는 딱 맞는 서비스엿네요

그리구 와꾸가 이뻐서 정신적인 흥분이 잘됩니다..

와꾸족에게 추천 드리고 싶은 제이 관리사입니다.

살색칸쵸님의 댓글

살색칸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에 다녀왓어요

날이 좋아서 소주한잔 밖에서 노상깟는데 술좀 들어오니까 분냄새가 맡고싶엇습니다

오피나 건마로 가려고햇는데 요즘 건마는 거의다 오피스텔형이여서

쫄아가지고 오피나 오피형 건마는 못가고 로드형 태국 마사지를 다녀왓어요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써니를 보앗고요

써니는 몸매가 강점인듯 하네요. 몸매가 일품입니다 와꾸도 부족하지 않아보엿구요

커피 하나 사다주니까 엄청 조아합니다

커피 다마실때까지 기다렷다가 마사지를 받앗어요

마사지는 목과 어꺠를 집중케어 해주고 등에 올라와서 꽉꽉 눌러주는데 압도 괜찮습니다

종아리랑 허벅지,엉덩이를 무릎으로 눌러주는데 아픈거같으면서도 시원함이 잇네요

그리고 돌아서 마사지 받고 팔과 어깨를 똑같이 마사지 해주고

다리를 꺽어서 시원하게 스트레칭까지 마무리 하네요 다리를 뽑으려고 하는 마사지라고 해야되나

약간 스트레칭 비슷하게 하는거 잇는데 고거 할떄 혼자 빵터져서 웃음참느라 마사지 못하고

유쾌하기도 한 언니입니다. 말도 잘해요 사람을 어색하게 하지 않습니다~

마사지 후에 서비스를 해주엇고 만지는건 어느정도 허락해주는거 같구 서비스도 꼴릿하게 받앗습니다

써니가 서비스 마인드 하나만큼은 정말 좋아요 물뺄떄까지 해줍니다 당연한거겟지만

제가 좀 오래걸렷거든요.팔아팟을껍니다 그래도 끝까지 책임져줍니다.

핑크콘초코님의 댓글

핑크콘초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업소의 위치는 접근성이 좋고 찾기 쉬운곳에 잇어서 쉽게 찾을 수 잇엇어요

 

따로 전화드리지 않아도 금방 찾을 수 잇는 위치에 잇습니다

 

업소에 입장해 업소의 시설을 살펴보니 어느 로드업소나 마찬가지의 마사지 업소로 되어잇구요

 

시설은 중상급정도 되고 샤워실도 좁긴하지만 깔끔하게 잘되어 있습니다

 

수면실,흡연실등등 테마에 맞게 방도 나뉘어져 잇는게 아주 좋은 업소인거 같더군요

 

기본적인 설명을 듣고 나서 방 안내해주시고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다가

 

마사지 해주는 언니가 들어와서 봣는데 나이가 많지 않은 언니엿어요.

 

어린편에 와꾸와 몸매다 중간 이상되는 언니가 들어오길래 깜놀햇습니다..ㅋㅋㅋ 마사지 받고싶어서 왓거든요

 

알고보니 제가 착각한듯해요. 저는 마사지 업소라길래 진짜 마사지만 잇는줄 알앗는데

 

마사지 뿐만 아니라 물을 뺴주는것까지 해주는거엿네요. 그래서 젊은 언니가 들어온거엿고..ㅋㅋ

 

몸이 찌뿌둥한걸 풀고싶은게 우선이라 마사지를 먼저 받아봣는데 마사지도 곧잘 하는 언니엿어요양재-타이스토리

 

마사지를 주로 생각하고 왓기 때문에 1시간이라는 시간동안 마사지 끝까지 받고

 

남은 조금의 시간동안은 제 올챙이들을 손으로 빼주엇네요

 

물론 따로 금액이 듭니다. 그래도 애니라는 언니의 몸매나 와꾸가 괜찮은 편이라 한번 받고싶기도 햇네요

 

마사지 받고 서비스 받으니 시간 딱 맞앗엇요 립서비스도 좋고 마무리 스킬까지 좋네요~

한풀이농악님의 댓글

한풀이농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미 보려구 이를 바득바득 갈던 1인이였구요 맨날 제가 가는시간대가
퇴근시간대라 그런지늘 못보던 미미 건마인데 이렇게 예압심한곳이 다있나 싶어서 더 눈에 불을키고

볼날만 기다렸는데 그날이 어제였네요 ㅋㅋ 기대가 너무 커져서 실망하면 어쩌나 싶었을정도인데

즐달하고 왔네요 ㅎㅎ



업소위치는 실장님께서 잘 알려주신덕분에 헤매지않고 예약시간 십분전에 딱 도착했구요 ㅎㅎ

후기정독으로 몇번 온느낌이 들정도로 읽고 읽어서 친숙한느낌마저 들었습니다 ㅋㅋ

시설은 로드업소 그자체였지만 깔끔하고 쾌적헀네요 샤워장은 살짝 작은느낌이있었지만

물때냄새하나없이 깔끔해서 뭐 만족스러웠네요 드디어 방으로 들어가 미미를 봣구요

미미 인기많은 언니인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나잇대는 .. 제가 그런걸 잘 판단을 못하지만

제기준엔 젋었구요 ㅋㅋㅋ 이런언니가 눌러주는 마사지 나잇대랑 틀리게 미시언니들의

압과 실력을 가진 능력자였어요 ㄷㄷ.. 와 이래서 예얍이있는거구나 싶었습니다 건마 답게

클라쓰가 틀린 마사지 실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팔다리 주물러줄때는 아구아파서 힘들텐데도

그런기색하나없이 옅은 미소를 지으면서 이것저것 대화하면서 주물러주는데 고수의 느낌 물씬~

역시역시..이래서 미미미미했구나싶었네요 ㅋㅋ 당연히 이런 최상급 언니만났으니 물도 뽑아야겠지요

금액물어본뒤 지불하고 물뽑기 받는데 손만 탁탁탁이아니라 박자,리듬감,쪼임 3개가 골고루 섞인 미미손에

올챙이들이 뿜뿜 하고 탄생했네요 신들린듯한 펌프질에 노올랫습니다.. 인기많은 미미언니.. 번창하세요.. 아니

타이스토리 번창하세요 ...! 그래야 제가 미미 계속 볼수있을테니깐요 ㅜ ㅋㅋ 미미보든 모든분들이 다같은

마음일것같네요

씹구금노금님의 댓글

씹구금노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건마충은 이번엔 새로운 건마업소를 가보고자 몇일전부터 열심히 써치한 끝에

 

양재 타이스토리를 찾아냈구 유리로 예약하고 불목에 보고받고왔습니다

 

매일 바쁘게 사는 저에게 주는 슬로우힐링타임은 필수인 듯 싶어서 자주 다니구요

 

업장들어가니 시설도 깔끔하고 좋았네요 실장님께 코스결제하고 방으로 입실했습니다

 

이번엔 아로마가 받고싶어서 아로마로 결제했구요 첫 방문을 아로마로 시작하는건

 

처음이였는데 어제따라 꼭 아로마여야겠어서 ㅋ 그렇게 했습니다

 

유리 접견했습니다 오 상당한 미모를 가지고 있는 언니네요 언니네 나라에선

 

중상급 결혼 잘할수있을것같은 와꾸를 지녔어요 ㅋㅋ 근데 몸매도슬림하고

 

쭉빵인 몸매도 지녔네요 ; 언니네나라 남정네들 여럿울렸을법한 느낌 ㅋㅋ..

 

마사지 상급맞네요 마사지받으면서 엎드려있을땐 침흘릴려해서 씁씁거리면서

 

심취해서 받았어요 아로마다보니 더욱더 자그없는 편안한 마사지를 해주는데

 

졸음이 쏟아지다못해 뒤덮습니다..ㅋㅋ.. 사실 살짝 졸았구요 아로마만의 시원함

 

뭔지아시죠 ?오일의 미끄러움을 이용해서 눌러주고 마사지해주는데 지립니다..!

 

그리고 유리의 현란한 스킬까지 합해져 제가 요근래 받은 아로마중 최고였네요

 

아마제가 평생받아본 아로마중에서도 1위일 듯.. 그정도였구요 서비스도 애무받으면서

 

경쾌한 제 기둥의 탁탁탁소리 들으면서 마물짓고 나왔습니다 그야말로 진정한 즐달

 

제가 어제 하고 왔네요 그래서 후기남깁니다 ^^ 주기적으로 여기도 들려봐야겠어요

공백기없이님의 댓글

공백기없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 타이스토리 방문입니다 외근을하고 다섯시 좀 넘어끝나서 시간도 많겠다 기분이 좋았네요
비온거빼면 완벽한 하루였을겁니다 ㅎㅎ 양재근처에서 외근하고 그 근처 카페 들려서 사이트로 마사지받을곳 서치하다가

양재타이스토리 출근부를 봤네요 역시 남자는남자 상급와꾸라 적힌 언니에게 눈길이 가네요 ㅎㅎ 바로 예약!~

업소는 금방 찾아갈수있었네요 접근성도 좋고 실장님이 정말 친절하게 알려주셧습니다 ㅎㅎ

업소 들어가서 오늘은 아로마삘이라 아로마마사지로 결제하고 샤워후 제이 봤구요

정말 건마에서 볼수있는 흔한 동남아 언니의 와꾸는 아니였어요 이쁨니다 ㅎㅎ 개인차가 있을수는 있겠지만

제눈에는 이쁘장한 언니맞았어요 ㅎㅎ 아로마를 받기위해 옷을 벗긴후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를 해주는데

아로마인데도 화끈화끈 시원하더라구요 문질문질만 하는게 아니라 압을 넣어서 쭉쭉 펴듯이 문질러주기도하고

손가락을 이용해서 지압같이해주기도하는데 와 제가 받아본 아로마중 최고1위로 등극했어요

그렇게 전신 받았는데 .. 안받아보셧음 판단하심 안될정도로 최고였네요 건성건성을 1도 찾아볼수없엇습니다 ㅎㅎ

그렇게 마사지 받고 현찰건네서 제이에게 서비스를 부탁했구요 제이 오일을 짜서 제 부랄부터 활성화 시켜주는데

묘한서비스 이런건가보군요 ㅎㅎ 거부감없이 부랄마사지부터해서 전립선 마사지까지 해주더니 그제서야

기둥을 잡고 흔드는데 미끌거리는느낌과 한없이 상냥한 손길에 탁탁탁 소리까지 ..! 뭐하나 빠짐없이 완벽한

핸플을 선사해주네요 기분 미칠듯이 꼴림 폭발적으로 느끼다가 물뽑았습니다 ㅎㅎ 제이 에이스급이아니라 에이스네요

아 집과는 거리가 좀있지만 제이 생각나서 조만간 또 재접할것같습니다 이 시원함 어디가서도 못받을 시원함이였네요

외근해서 싫었는데,.. 일찍끝나고 이런언니도 만나고 좋은 하루 였네요 ㅎㅎ

공백기라니님의 댓글

공백기라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건마에서 즐달하기 참 .. 쉬운게 아닌데 타이스토리에서 즐달을 하고 왔네요 ㅎㅎ
그리고 저번달에 내상한번입고는 세상 조심스러워져있던저는 친구의 추천을받아

양재를 한번 가보게 된거였는데 친구한테 술한잔 사야겠더라구요 ㅎㅎ써니 예약잡고 봤구요!

 

업소는 포이사거리 근방입니다 정말 그 근방이라 실장님이 설명해주시는대로 가다보면 업소가 눈앞에 뙇~~

원래 좀 늦게 끝나는편이라 저는 퇴근하고 집가면 열한시 그쯤되는데 여기까지오는데는 시간이 좀더 걸려

열두시 오늘 새벽쯤이였네요 ㅎㅎ .. 예약도 그래서 좀 넉넉하게 잡아 예약했는데 잘했단 생각이 들었구요

 

업소 들어가니 좀 쌀쌀했는데 따뜻한 기운이 몸을 녹여줍니다 시설도 깔끔했구요 실장님께 결제하고

샤워를 한후에 방으로 들어갔구요  방에서 좀 기다리니 써니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아 와꾸도 이쁘장하니 보기 좋았네요 인기녀라니 왜 인기녀인지 알겠더라구요 ㅎㅎ

 

써니에게 우선 받기전 저는 약하게 받는걸 좋아하니 압을 좀 더 살살해달라 해줬는데 딱 오케이 하고

해준 압이 딱맞아서 좋았구요 그 압으로 꼼꼼하게 빠짐없이 근육들을 풀어나가는데 딱봐도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 같더군요 ~ 중간중간 자기 압이 쌔지지는 않는지 물어보는 센스까지 겸비했습니다

 

그런 시원하고 꼼꼼한 마사지를 받고 서비스도 받고 나왔는데요 써니의 이쁘장한 외모와 훌륭한 몸매를

감상하면서 받으니 물이 쑥쑥 모아모아지더니 발싸했네요 ㅎㅎ 서비스도 대충하지않고 꼼꼼히 해내는

써니 모습에 정말 야물딱진 언니다 싶었습니다 ㅎㅎ 아~ 얼마만의 만족스런 즐달이였는지 모르겠네요

 

집과는 거리가 있지만 자주 갈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

아쵸콘님의 댓글

아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목엔 건마죠 !..라고 말하기엔 너무 찌든 야근을 했던 찌든하루였습니다...하....
그 찌든몸 주말되기전 한번 풀어주려고 검색에 검색.. 시원하게 눌러줄 건마는 어딨단것이냐 정녕..! 하다가

알게된 타이스토리 오 후기들도 좋네요 그래서 가봤습니다 저는 쌘걸 별로 안좋아하니 소프트하다 적힌 유나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포이사거리근처에서 다시 전화해서 바로 찾아들어갔네요 ㅎㅎ 결제하구 샤워한후에

마사지복으로 갈아입구 방으로 들어갔구요 좀있다가 노크소리가 들리고 유나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영계의 얼굴을 한 유나가 들어옵니다 젊은피에게 마사지를 받는다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 와꾸도 그렇고 만족스런

언니였어요 아무튼 제일 중요한 마사지 과연 저의 몸을 사르르 녹여줄것인가 ? 두구두구두구 했는데

아주 싸르르 녹여버렸습니다 흐물흐물한 액체가 된줄알았어요 스트레칭같은것까지 곁들여서 그 이쁜 젊은손으로

눌러주고 문질러주고 쭉쭉 피듯이 열심히 해주는데 정성스러운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그후에이어진 서비스까지 확실하게 해주네요 핸플로 받았구요 어린유나의 손길을 받으니 제고추 불끈불끈해지다못해

지대로 느껴가면서 핸플받는데 어찌나 짜릿하던지 ㅎㅎ 올챙이도 수만개 쏟아내고 개운한 몸과 정신과 마음으로 퇴실했네요 ㅎㅎ

젊은 언니에게 편하고 부드럽고 시원한 마사지와 서비스 받으실분 얼른 찾아가세요 ㅎㅎ 전 주말에 또 보러갈겁니다

애용약관님의 댓글

애용약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더웠어요.. 몸도 찌뿌둥하고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몸이나 풀겸 폰으로 검색 또 검색하다
후기로 넘어가서 읽다가 양재 타이스토리가 마음에 들어서 향했습니다 오랫만의 건마였네요 연애도 두어번갔는데

별로여서 후기 안쓰다가 여기서 즐달하고 와서 후기 써봄니다

업소는 포이사거리근처구요 실장님찬스로 물어물어 잘 찾아갔네요 차끌고갔구요 편하게 주차까지했습니다

샵 들어가니 향긋한내음이 반겨주고 친절하신 실장님이 반겨주십니다 결제는 A코스로 결제했구요

한시간 받아보고 마음에 든다면 다음엔 B코스 받아볼 요량으로 A코스 결제했구요

샤워장은 공용인데 겹치지않게 혼자씻을수있게 신경써주십니다 방으로 들어가 미미 봤구요

제가 다녀본 건마업소중에 제일 잘하는것같았어요 신경써서 눌러주는데 느껴지구요 손길하나하나가

턱턱 탁 대충이아니라 부드럽고 신경써서 움직이는 손길이여서 좋았어요 마사지 정말 최상이라더니

제 어깨 등, 목, 뭐 어디라 찝지 못할정도로 다 최상급 손길을 받은느낌이여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받고 앞판받을땐 살짝 꼴림을 위해선지 하체쪽할땐 사타구니쪽도 어루만지며 마사지해주네요 ~

잔뜩 성나있는 제 주니어때문에 서비스받을거라는걸 들켯는지 중요부위쪽도 마사지해주면서

흥돋궈주는 센스가 인상깊고 좋았네요 서비스받았구요 종류도 몇가지 있으니

물어보시면 미미가 알려줍니다 저는 총알부족으로 핸플정도만 받았는데도 최고의 사정감느끼면서

핸플받고 물뽑고 나왔네요 ~ 미미 핸플도 잘합니다 말해뭐합니까 ㅎㅎ 회원님들이 생각하는 가장좋은

핸플~ 그 이상일것같아요 제가 그렇게 느꼈으니깐요 마사지시간이 너무 훌쩍지난것같아 아쉬운마음이 들정도로

마사지가 최상급이니 다음번엔 B코스로 미미 보러갈겁니다 그때 또 후기 작성할께요 ~

호아퀸조녜님의 댓글

호아퀸조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근까지한 월요일 와이건.. 너무하다 싶은 마음으로 퇴근했네요..
꼬치집가서 홀로 맥주한잔하고 그냥 집가긴 너무 싫어서 근처 업소 찾아보다가 후기도 괜찮길래

타이스토리로 예약잡고 다녀왔습니다 실장님께 전화로 길 물어물어 하니 금방 찾을수있었구요

주차장도 잘되어있어서 다음올땐 차로 와야겠다 싶었어요 차로 가면 더 편히 갈수있을것같았어요

유리관리사로 예약했구요 실장님 추천으로 봤습니다 괜히 첫번째에 이름올린거 아니라고

자랑자랑하시는 실장님 ~ 믿고 봤는데 실장님 초이스는 최고였어요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방에 들어가니 유리가 들어오는데 딱 보자마자

와 슬래머인데 나올곳  다나왔네하면서 걸어오는 걸 눈을 때지않고 쳐다봤습니다

몸매 정말 좋구요 얼굴도 이쁘장하네요 외모와 몸매가 이정도면 재방의사가 생기는 언니였구요

마사지는 a코스로 결제하고 받았구요 마사지해주는 유리 손길이 정말 뜨겁고 시원했어요

여자가 수족냉증이 많아 찬손을 많이 느꼇는데 유리는 따듯했네요 그덕에 예열도 되면서

편안하게 근육 풀어주네요 이런 마사지 정말 오랫만에 받아본다 생각들정도로 좋고 잘하는 마사지 받았네요

뒷판-앞판 받고 나서 확실히 시원해진 몸 만끽하며 섭쓰 받았구요

유리 냅다 얼굴을 숙여 가슴애무부터 시작해주는데 혀놀림이 야릇야릇~~~ 기분 야릇하니 좋았어요

애무받다가 유리가 슬슬 고추주변을 문지르면서 애무하다 고추를 잡았네요

아 따듯한 유리 손길에 벌써 싸고싶은 욕구 이빠이였는데 유리 핸플 손놀림에 TKO 당했습니다

시원하게 물도 갈기고 나니 목마른찰나에 유리가 물컵을 건네내요 센스 끝내줍니다

고단하고 짜증났던 월요일의 마무리를 잘 지어준덕에 집가서 푹자고 출근해서 후기 써봅니다 즐달이였어요

공백기없이님의 댓글

공백기없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후기 보다가 댓글달았었는데 .. 그게 어제 퇴근하고 집에서 생각이나버렸습니다

그래서 갔다왔네요 전화로 예약하고 포이사거리로 운전해서 갔는데 늦은 밤이라그런지 막히지않고

어렵지않게 주차까지 끝내고 업소로 갔구요 샤워는 했는지라 ,  실장님께서 음료를 주셔서 그거 마시면서 이야기좀 하다가

예약시간에 맞춰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얼마 안있다보니 예약했던 제이 관리사가 들어왔는데요

와꾸가 끝내줍니다 허허 .. 태국상급미인와꾸였네요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몸매도 늘씬해서 이런언니가 양재에 서식중이였다니 ?! 싶었습니다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저는 발끝부터 해달라 부탁드렸구요 어딜가나 그렇게 부탁드리는 편인데

제이도 발끝부터 쭉쭉 눌러주며 시원하게 올라오는데 그 아래에서 올라오는 짜릿함이란~

그걸 즐기기위해 밑부터 받는데 다른곳보다 더 시원하고 짜릿한 느낌을 제이한테서 받았습니다

릴렉스하면서도 꼼꼼한 제이 마사지에 급한느낌이 없어 편안하게 마사지 즐길수 있었던것같아요

천장보고 누워서 받을때는 주물러 주면서 출렁이는 제이 슴가때문에 서비스를 받아야겠다 마음을 먹었구요

바로 결제를해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핸플로 즐겁게 물뽑았구요 제이 애무까지 곁들여서

기분좋은 즐달을 유도해줬네요 너무 과하지도않고 딱 적당한 선에서 물 시원하게 뽑아주는게 좋았습니다

 

이런언니들이 있어 건마가는게 너무 좋구요 요번 건마는 거의 흡사 로또를 맞은기분이였네요 ㅋㅋ 그만큼 좋았습니다

역시 후기를 잘읽어보고 간다면 실패는 없는듯요 ~

강중약약님의 댓글

강중약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써니때문에 지금도 설렘가득안고있는 1인입니다 ㅎㅎ 어제 봤지만 정말이지

그런 건마를 선사해준 써니에게 출근한 지금까지도 고맙네요 써니가 해준 마사지덕에

정말 푹자고 개운하게 일어나서 출근까지 완벽히해냈습니다 ! 그냥 몸이나 풀러갈까해서 갔던곳에서

그런 상급와꾸와 몸매가지고 있는 써니를 만날줄은 몰랐네요 이쁜푸잉언니가 들어와서 네임이 뭐냐고

물어보니 써니 맞답니다~ 써니가 해준 마사지는 미시를 연상시키는 손놀림과 압이였는데

절 주무르고 있는건 젊은 처자 써니였었네요 신기하기 그지없었습니다 ~

요근래 뭉쳐있던 내 찌든 피곤을 타파해듯 온몸 구석구석~ 써니 손길이 안훑고 지나간부분이없네요

건마에서 요즘 불성실한 젊은 언니들 많은데 써니의 반만큼이라도 닮았으면 좋겠다.. 이런생각입니다

돈무서운줄모르고 쉽게벌려는 젊은언니들덕에 전 짜증과 불만이 섞인 내상기가 한 여럿됩니다..

아무튼 좋은 써니의 마사지를 받고나니 다시태어난느낌이였네요 ~ 마사지받고 물도 뽑고집가서

푹자잔생각에 남은 현찰 싸그리 긁어모아 결제하고 핸플받았구요 ~ 핸플도 핸플만 해주는게 아니라

부가서비스가 몇개있네요~ 뭐 예를들자면 기본적인 애무같은것들~ 양손플레이~ 이런것들이 껴있어서

쉽게 물도 빠져나오고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집가서 꿀잠잤네요 주말에 한번더 갈 생각입니다 써니보러

 

와꾸.몸매.실력.서비스까지 뭐하나 빠짐없었던듯..!!!

모나카존맛님의 댓글

모나카존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늦게 야근끝나고 친구들이랑 소주한잔까지 걸치고 같이 타이스토리로 예약잡고 향했습니다

그 후기 써볼까하는데요 저는 수진 봤네요 친구차 끌고 다같이거기에 타서 갔는데 생각보다 주차장 자리도 있고해서

그냥 각자 차끌고 왔어도 됬을느낌이였습니다.ㅋ . 업소 들어가서 실장님께 각자 더치페이처럼 결제하고 샤워후

방으로 흩어졌구요 저는 수진 봤는데 와 수진이 민삘오지네요 거기에 와꾸가 이쁘장하기까지해서 푸잉언니라하면

안믿을정도로 상당한 와꾸를 가지고 있는데 몸매까지 콜라병마냥 쭉쭉뽱뽱하니 제눈이 휘둥그레 해졌어요

크크 아마내가 본언니가 제일일듯하면서 속으로 친구들한테 자랑할생각하며 누워서 마사지받는데

수진 와꾸나 몸매로 밀고 나가기보다 마사지로밀고 나가도 성공할 그런언니인데 이언니 도대체 흠이뭘까 싶었습니다

뒤받을때 목부터 어깨 날개뻐쪽 척주따라 쭉쭉쭉~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 발 이렇게 디테일하게 조목조목

짚어나가면서 마사지해주는데 풀리는 느낌이 아주 백만프로 납니다 그냥 수진 압에 다 녹아내리고 있는느낌

그렇게 몸 에너자이저로 변신시켜놓은 수진에게 고맙단말하면서 결제하고 서비스로 바로 넘어왔는데

와꾸나 몸매나 뭐하나 빠지지않는 수진이였기에 물불가리지않고 터치 들어가는데 싫어하는내색없이 만지게 두네요

밤이라 수진이도 살짝 뜨거워진건가? 그래서 만지게해줬나 싶었는데 아무튼 그런 이쁜언니 쪼물딱거리면서

핸플받는데 기분도 최상 즐달 수준도 최상급이였네요 수진이 제가 사정감올라서 물싸내고 있을때도 마지막 한방울

나올때까지 고추 흔드는거 멈추지도 않고 계속 흔들고 문질러줍니다 정액이 뭍건말건 신경안쓰고 마지막까지

표정도 섹시하게 장착해주는 프로다운모습과 섹기넘치는 표정까지.. 지렸습니다 이언니는 클라쓰가틀립니다

 

필.견.녀 예요 건마의 메시급이네요 ..;

사사사이즈님의 댓글

사사사이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나 1~ 답게 1등급 언니 보고왔습니다 ㅋㅋㅋ

이런언니가 여기 있었는데 왜 전 이제 알게된건지 .. !

하나 와꾸가 우선 죽여줍니다 이쁘장이라 써있는데

겸손하신 실장님의 필력이신듯ㅎㅎ 개인차가 있겠지만

제 눈엔 푸잉언니치고는 상당한 미모를 지니고있는듯 보였구요

좋은 몸매를 가지고있어서 보는 눈도 즐거워지고 절로 발깃해지는게

건마받으러와서 서비스 먼저 생각하는 제가 참 웃겼습니다 ㅋㅋㅋ

음 몸매는 키는 한 164~? 쯤 되는

키에 슴가도 빵빵 엉덩이도 빵빵한 글래머 ~

하나가 들어와서 애교 잔뜩 발른 목소리로 어디아픈지 물어보면서

줄곧 마사지받는내내 이야기가 이루어지면서 마사지받았는데요

한국어도 쪼금하고 영어로 이야기하는데 소통은 어느정도 잘 이루어지는듯햇고

마사지실력이 참 좋았는데 압이 살짝 약한감이있으니 참고하십셔 ~

근데 스킬들이 워낙 뛰어나서 불만족스러울정도는 절대 아니였다는거 ~

그후에 바로 하나의 손길에 홀딱 넘어가서 자연스레 서비스로 넘어갔네요 ㅋㅋ

원래 받을 생각이였지만 그래도 그 홀딱반함을 강조하고싶었습니다

제 눈엔 건마에서 본 언니들중 젤 예뻣기에 홀뤽홀뤽 ~~

기본금액 지불하고 핸플받았구요 하니 서비스까지

최고급으로 마무리 지어줍니다

손으로 고추 부비부비 부벼주다가 흔들흔들 ~탁탁탁! 슉~!!(정액) 이였네요 ㅋㅋ

근데 부족한 필력이 저렇게 설명하지만 그 이상이였습니다

하니 재접의사 100프로 예요 전 ~!

옛날호뢍이님의 댓글

옛날호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 갔다온 지금도 마사지의 시원함에 개운하고 수진이의 와꾸가 머릿속에 맴돕니다
 

건마충인 저에게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준 수진 후기 출근해서 써봅니다 어제 잠이안와서 몸풀겸 물도 뺄겸 갔다왔는데요 ,

 

수진정말 상급와꾸일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봤는데 안봤음 후회할뻔했네요 푸잉언니가 정녕맞는지 눈을 의심할정도로

 

민삘가득한 이쁜와꾸에 호불호없을 몸매까지 겉모습은 아주 완벽했습니다 근데 마인드까지 좋았네요

 

이런 팔방미인언니를 이제야 알게된것에 현타가 밀려왔지만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다 싶었구요

 

수진 첫모습만 보고 돈이 안아깝다 생각했네요 ㅋㅋㅋ 마사지도 잘하는게 제가 좀 압을 약하게 받는걸 좋아하는지라

 

미리 수진관리사에게 언질을 해준뒤 편안하고 잠이 잘올법한 릴렉스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아프지않은

 

전통마사지를 받았는데요 눈을 지그시 감고 마사지받으려해도 자꾸 눈이 떠졌네요 수진관리사 얼굴한번 더보려구요..ㅋ

 

그정도로 입이 마르도록 칭찬할만한 와꾸라는거 마사지또한 손님에 맞춰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시원하게

 

해준다는게 정말 좋았구요 와꾸족 몸매족 마사지족 모두 만족하실법한 수진이였네요 칭찬후기 써야겠다 굳게 마음먹고

 

마지막 마무리핸플 서비쓰까지 완벽하게 받고 나왔네요 수진 핸플에 토끼된 저의 주니어가 한없이 미웠지만...

 

다음번엔 심기일전하고 수진 손길 더 오래 받겠다 다짐하고 나왔습니다 한번만은 없습니다 두번세번 그이상으로 볼언니였네요 ~

황도조화효님의 댓글

황도조화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라이브즐기며 어제 서울의 밤을 즐기다가 흥이너무 오른나머지 바로 집안가고 뭘더 하고싶은데
시간도 늦은터라 애매~ 해서 고민하다가 양재타이스토리로 향했습니다 ㅋㅋ휴식의 마무리를 짓고자 방문해서

하나봣구요 예약하고갓습니다 어디 새로운곳 가서 뚤으며 내상당하기는 너무 싫었던 완벽함의 끝을 달리던 하루에

완벽함의 쩜을 .탁 ! 찍는 하나였네요 업소는 차몰고 가니 금방 도착했구요 건물 뒷편에 주차장도 있어서 거기다

차대고 업소로 들어갓습니다 시설이 깔끔하니 괜찮았네요~ 역시 갱남~~ ㅋㅋㅋ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결제한뒤 자기전 샤워다 생각하고 꼼꼼히 씻은후 방으로 들어가 대기 ~ 하나가 들어오는데

역시나 두번째 보는거지만 참으로 이쁜처자로구나~~ 이생각했네요 저번에 한번 봤을때보다 더 이뻐진 느낌?

정말 개깜놀 와꾸 실화? 할정도의 미모를 자랑합니다 거기에 콜라병몸매 슴가도 크고 빵댕이도 탱글하게 붙어있어요~

건마에서 이정도의 언니 보기 힘든건 솔직히 이만프로 사실 아님니까 ㅋㅋ 그래서 두고두고 아껴 보려다가

돈많이 벌었음해서 후기 남겨봅니다 진짜 와꾸로만 밀고 나가도 돈안아까운 언니가 마사지도 잘해요 ㅜ

전 목이랑 어깨쪽이 고질적으로 너무 안좋기에 집중해서 다른곳말고 그부분들만 받으면서 하나와 이야기를 좀 나눴네요

덕분에 하나도 땀안빼고 편히 그리고 더 집중해서 목과 어깨 쪽을 집중적으로 해주더군요 ~

그렇게 오랜시간 어깨랑 목 받으니까 개운~~~ 캬 .. 정말 개운했어요 거기에 하나 체력이 남아도니

서비스도 가뿐하게 촤라락 ~~ 현란하게 해주는게 물이 정말 안쌀래야 안쌀수가없더군요 참아도 줄줄줄 새더라구요 ;

그러다 찐한 사정감 느끼면서 더 마저 물 흘려내리고 ㅋㅋㅋ 퇴실했습니다 .. ; 하나 흐르던말던 사정감이 완벽히

끝낼때까지 흔들어주는데 걍 쵝오..! 묻고 따지지말고 꼭 보십셔..! 하루를 완벽하게 마물 시켜줫습니다 하나가 .

이십미만각님의 댓글

이십미만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로마 마사지 받고온 후기입니다

와꾸가 이쁘다고 소문이 자자한 수진관리사를보려고  어렵게 따낸 예약 ~


얼른 달려갔습니다 예약시간보다 삼십분정도 남아서 근처 분식집에서 배좀채우고

 

들어갔네요~ 실장님께 결제를하고 샤워하러 들어갔구요 공용입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방으로 들어가니 수진이 곧 따라 들어오는데 정말 와 좋네요 ~

 

남들은 와 ~!!! 이쁘다 했는데 정말 이쁜와꾸인정 ~ ! 제가 봐도 음 이쁘네! 였어요 ㅋ

 

마사지 받을때는 저의 장난기가 발동해서 수시로 장난을 좀 쳣는데 기분좋게 맞받아치면서

 

잘 받아주는 수진덕에 좀더 편한 분위기로 마사지 받았네요 ~ 압도 좋고 시원한 그느낌에

 

몸을 맡기고 아니, 수진의 시원한 손쭈물림에 몸을 맡기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몸매도 좋은게 자꾸 눈길이 얼굴보다 저는 더 갔는데 .. 한번 콕 찌르니 수진 꺄륵거리면서

 

싫은내색이 아니더군요~ 하악하악.. 하지만 건마고 진상이 되지 말아야지하면서 얌전히 기다리다가

 

수진이 하체주무르며 서비스 유도하면서 서비스 받을건지 물어보는데 그때 덥석물고는

 

서비스 받았습니다 건마라 수위를 어떻게 써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시원한 물뽑기였던건 확실했구요

 

수진의 손놀림이면 앵간한 남자들도 꼴딱 넘어갈겁니다 ㅋㅋ 그리고 다들 수진찬양을하면서

 

지명으로 삼고싶어지겠지요~~ 그만큼 대단한 여잡니다 와꾸좋지 몸매좋지 마사지잘하지 서비스 끔뻑죽지~~~크..

 

 

즐달헀네요 ~

공백기라니님의 댓글

공백기라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요일날 술로 몸을 적시고 놀다가 숙취로 힘든 토요일이였습니다
겨우 정신차리고 보니 어둑어둑.. 현타가 엄청 몰려오더군요..

이대로 하루를 버릴순 없다해서 출근부 보고있는데 제가 가봤던곳부터 한번씩 검색해보곤하는데

양재타이스토리에 안보이던 이름이 떡하니 있는거보고 정말와꾸최상이라는 설명글을 보고 !

또 늑대 아오오오오~ 남자의 본능에 따라 숙취에 찌든 몸 이끌고 예약후 양재로 향했습니다 ㅋㅋ..

뭐 그것도 그거지만 숙취엔 마사지죠 안그렇슴까 ~

업손느 포이사거리 근처구요 깔끔한편입니다 업소가~ 샤워는 하고 나온지라 바로 패스하고

방으로 들어갔구요 니뉴.. 이름 정말 특이한것같아 입으로 중얼중얼 거려보고있는데

들어오는 니뉴관리사 ....

와꾸요 ? 정말 좋네요 ㅋㅋㅋ  말해뭐합니까..여기 실장님이 워낙 솔직하시고 진심만 말씀하시는분이라

내상입을일이 없네요 뭐 그리고 건마는 내상 받을일이 마사지 실력말곤 뭐가있겠나요 ㅎㅎ

근데 그 마사지해주는 관리사의 와꾸와 몸매가 십상타치면 더더욱 좋은법이니 언질함 해보는거죠~

이쁜 니뉴가 해주는 마사지는 저의속을 개운하게 만들어줄수있게 근육들에게서 술기운을

하나씩 뽑아내는듯한 해장마사지를 시전해줍니다 ㅋㅋ 정신도 좀 더 또렷하게 돌아오고

팔다리까지 혈액공급이 다시 잘 되는듯한 혈기가 돌게끔 마사지해주는데 시원하고 좋았어요

제가 딱 원하는 마사지였어요 .. 술냄새가 낫는지 거기에 맞춰서 해준것같네요 ㅋㅋㅋ

다음에 맨정신과 술에 찌는 몸이 아니라면 더 더욱 시원하게 받을수있겠구나 생각이 들었구요

서비스까지 확실하게 받고 나왔네요 늑대입니다 ㅋㅋㅋ 숙취해결하자마자 고추가 불끈불끈하더라구요~

그런 꼬추 물 확실하게 뽑아주고 개운하게 잠재워주는 서비스를 할줄아는 니뉴 못하는게 없네요

모나카존맛님의 댓글

모나카존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희 회사와 거의 가까운곳에 있는 양재 타이스로리를 알게되곤 후기를 자주 읽곤햇는데요
NF가 떳다는 후기글을 보고 다른언니는 후자에 보자생각하고 우선 니뉴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하다가 퇴근하고 걸어서 찾아찾아가니 정말 한 7분도 안걸리는곳에 자리잡고있더군요 ㅋㅋ

아마 즐달이면 여기는 빼박 회사 다니는동안은 나의 단골업소가 되겟구나 싶었습니다

업소들어가서 실장님께 아로마코스로 결제하고 샤워후 방에들어가서 기다리는데

인사하면서 들어오는 니뉴는 그야말로 푸잉여신이였습니다.

한미모하는 언니가 들어오는데 와 여긴 다 후기에 이쁘단말밖에 없어서 솔직히 의심햇는데

의심이 싹 사라지던 순간이였네요 와꾸보고 뽑아서 마사지를 가르치는건지

아님 마사지를 포기하고 와꾸로 밀고 나가는건지 함 받아봤는데 늘씬한 몸에비해.

아로마 마사지임에도 불구하고 압이 묵직하게 들어와서 바깥쪽으로 쭉 밀어내는게

이건 보통내공이 아니다 싶었습니다. 미끌거림에도 굴하지않고 깊숙히 압을넣어

들어오는 손길은 정말 제 근육을 완벽하게 풀어주는것에 부족함이 없었고,

거기에 편한하게 받을수있도록 속도조절해가면서 급하지않고 부드럽게 해주는 아로마마사지는

제가 받아본 아로마중 단연 최고였다고 말하고싶네요. 와꾸와 몸매도 좋은언니였지만 마사지도 잘하는듯.

서비스도받았는데 오일을 제 똘돌이에 바르고 부드럽게 기둥을 스트레칭해주듯 쭉쭉 뽑아내듯 펌프질하며

기지개 킬시간도 주면서 핸플에 들어가는 니뉴 그 준비행위부터 상당히 꼴릿했구요

그후의 미끌거림 버프로 가속이 들어간 펌프질은 제 기둥을 뜨겁게 만들고 물을 분출하게 만들어줬습니다

가성비 최고란 말밖에 안나오구요 니뉴는 정말 팔방미인급 NF였습니다. ㅋㅋ

회사근처에 이런곳이있었다니. 자주 안들리면 제손해일것같네요.

핑크콘초코님의 댓글

핑크콘초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친구와 농구로 업소내기했다가 참패를 당한저는 날을 잡는 그샛키가 미웠는데



정한날이 어제였네요 제 제정을 파탄나게 하겠다는 말에 거짓울음으로 호소.

 

건마로 낮춰주신 부랄친구님.. 업소는 늘 저희가 좋아서 자주다니던 양재타이스토리였습니다

 

이번엔 내가 하나를 본다면서 미리 찜뽕하는 친구놈 하지만 저는 수진을 볼거기에 쿨하게 양보하는척했더랫죠 ㅋㅋㅋ

 

예약하고 가서 둘다 씻고온터라 각자방으로 빠이하고 바로 흩어졋습니다 흑 내돈..

 

수진은 언제봐도 아름다운 관리사였어요 어제도 절 반하게 만드는 수진

 

눈코입이 정말 민삘오지는 이쁜와꾸라 제 구여친들 다 합쳐서 이쁜것만 골라담아 만들어도

 

수진만큼은 안될것같다고 저번에 술자리에서 수진찬양을 했었는데 ㅋㅋ 그 수진이 이번에도 봤네요

 

얼굴이이쁘다고 몸매가 좋다고 마사지가 별로일거라는 생각은 오산입니다 하나님도 실패작을 만들줄 아시네요

 

모난부분없는 그런 실패작.ㅋ.. 정말 다 잘합니다 마사지도~ 그리고 야한 서비스까지

 

수진이가 눌러주면 시원함만 드는게 아니라 야릇함도 같이 올라와서 매번 마사지타임후에 서비스까지

 

꼭꼭 받고 오는편이였는데요 어제 유난히 더 시원하게 느껴지더군요~ 친구놈때문의 빡침은 온데간데 없이

 

세상 평온하고 시원한마사지.. ! 몸이 사르르 풀리는게 정말 행복했어요

 

날개뼈쪽이랑 딱 시원할 부분 눌러주면 온몸의 닭살들이 죄다 일어나서는 축제를 즐깁니다 ~

 

서비스받을때는 뿡알이 수진손에 죄다 쏟아내려고 빠른발사준비를 하느라 좀 천천히 즐기고싶어서

 

천천히 흔들어달라했는데도 주륵주륵 쿠퍼액 쏟다가 정액발싸~~~ 못이기겠네요

 

친구 마사지값까지 연애한판의 값으로 건마를 받았지만 수진덕분에 아깝지않았어요 ~

 

다음번엔 혼자 와서 더 긴코스로 천천히 즐겨볼까합니다 ㅎㅎ

한풀이농악님의 댓글

한풀이농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사지를 받으러갔습니다.
원래 가던곳만 가다가 좀 질리는감이 어제따라 유난히 들길래 출근부를 뒤적이다가,

후기를 보다가 하나관리사가 눈에 띄어서 보니 양재에 있는 타이스토리였네요

회사와는가깝지만 집가는길과 반대에 있는곳이라 고민좀 햇지만 예약잡고

퇴근하고 갔구요 업소는 생각보다 찾기쉬웠습니다.실장님이 전화로친절히 알려주셧네요

빗속을 뚫고 가느라 엄청 힘들었는데 도착할쯔음 그치더군요..ㅡㅡ

업소 들어가서 시원한 에어컨바람에 예약시간이 좀 남은지라 쉬면서

실장님이랑 이야기하다가 샤워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정말 후기랑 같은 하나의 모습이 보일지, 기대를했는데

방에 들어오는 하나관리사 정말 콜라병몸매에 이쁜와꾸를 장착하고 들어옵니다

방금전 실장님이랑 이야기할때 우리관리사들은 외모가 된다고 자랑하시던게

떠오르더군요 푸잉언니의 얼굴을 하고 있으면서 어찌 저렇게 이쁘장한지 의문이였습니다 ㅋㅋ

제가..좀 보는 시선이 달라졌나 싶기도하고 아무튼 그랬구요 몸매도 라인이 확실하게 잡힌

솔직히 제 기준에선 와꾸도 와꾼데 몸매가 더 훌륭하다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관심을 받던 하나 수줍은듯 마사지 시작하는데 하루 찌들고 힘들었던

스트레스와 뭉침이 다 날라가는 그런 느낌이였네요 말해 뭐합니까  이쁜언니가 시원한 마사지를해주는데

이거면 이미 즐달의 80%채웠다 생각이 들었네요 그후 서비스도 받고 나왔는데

즐달 백프로였습니다 ㅎㅎ 하나의 물뽑기 솜씨가 끝내줬네요 압도좋고 서비스할때의

마인드도 좋고 한번쯤 아니 두세번도 들려볼만한 관리사였습니다.~

씹구금노금님의 댓글

씹구금노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요일날 다녀왔는데 새로태어난듯한 시원함에 술이 끌려

된탕먹고나니 일요일은 죽음이였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월욜날까지 이어지는 이 시원함에


감탄하면서 후기 남겨봅니다 첫 방문이엿구요 뭐 .. 아직 많은곳을 다녀본적이 없는지라


어딜가던 NF 손님인 저는 양재타이스토리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후기가 좋아 눈여겨보던곳.


새로온 관리사가 요즘 가게에서 제일 핫하다길래 거기에 홀려 콜 했습니다 ㅋㅋ


근데 가는내내 당한건 아닌가 걱정이였는데 방안에서 본 니뉴를 보고 괜히 죄스러운마음..ㅋㅋㅋㅋㅋ...


외모가 너무 좋았네요 건마에서 이런얼굴을 볼수있다는게 놀라울따름.. 거기에 몸매도 좋았어서

 

여기있는 언니들도 다 이쁘냐고 물어보니 니뉴 꺄르륵 거리면서 당연하지 ! 라고 끄덕입니다

 

쌍따봉까지하면서 끄덕이는거보니 정말 궁금해지더군요 물론 니뉴만 줄곧봐도 좋을것같단 생각이였지만

 

사람욕심이란게 ㅎㅎ.. 아무튼 니뉴 마사지도 잘해요 ~ 못하는게 없습니다

 

전 눈감고 시원한 마사지에 즐기려다가도 자꾸 이쁘고 매력적인 와꾸에 눈이 떠졌네요 ..

 

지상낙원이 바로 여기였구나 싶을정도로 심취해서 마사지받았구요 니뉴 말도 잘걸어주고 어색한 기운싹다

 

공기청정기마냥 빨아들이네요 그덕에 즐겁게 마사지시간 보내고 서비스도 즐겁게 받고왔네요

 

손으로 받았는데 손으로 받아서 물뽑고 온 느낌이 아닐정도로 핫핫 뜨거운 서비스시간 가졌구요

 

슬쩍슬쩍 만져가면서 핸플 받았는데 니뉴 마인드가 태평양급이라 다 허용해줬네요 거기에

 

고추가 뽑힐듯한 찐한 핸플스킬까지 마지막 갈때쯤엔 한손은 흔들고 한손은 귀두끝을 문질거리는데 ..

 

조졋습니다..개잘해요 .. 양재-타이스토리 ...

씹구금노금님의 댓글

씹구금노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요일날 다녀왔는데 새로태어난듯한 시원함에 술이 끌려

된탕먹고나니 일요일은 죽음이였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월욜날까지 이어지는 이 시원함에


감탄하면서 후기 남겨봅니다 첫 방문이엿구요 뭐 .. 아직 많은곳을 다녀본적이 없는지라


어딜가던 NF 손님인 저는 양재타이스토리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후기가 좋아 눈여겨보던곳.


새로온 관리사가 요즘 가게에서 제일 핫하다길래 거기에 홀려 콜 했습니다 ㅋㅋ


근데 가는내내 당한건 아닌가 걱정이였는데 방안에서 본 니뉴를 보고 괜히 죄스러운마음..ㅋㅋㅋㅋㅋ...


외모가 너무 좋았네요 건마에서 이런얼굴을 볼수있다는게 놀라울따름.. 거기에 몸매도 좋았어서

 

여기있는 언니들도 다 이쁘냐고 물어보니 니뉴 꺄르륵 거리면서 당연하지 ! 라고 끄덕입니다

 

쌍따봉까지하면서 끄덕이는거보니 정말 궁금해지더군요 물론 니뉴만 줄곧봐도 좋을것같단 생각이였지만

 

사람욕심이란게 ㅎㅎ.. 아무튼 니뉴 마사지도 잘해요 ~ 못하는게 없습니다

 

전 눈감고 시원한 마사지에 즐기려다가도 자꾸 이쁘고 매력적인 와꾸에 눈이 떠졌네요 ..

 

지상낙원이 바로 여기였구나 싶을정도로 심취해서 마사지받았구요 니뉴 말도 잘걸어주고 어색한 기운싹다

 

공기청정기마냥 빨아들이네요 그덕에 즐겁게 마사지시간 보내고 서비스도 즐겁게 받고왔네요

 

손으로 받았는데 손으로 받아서 물뽑고 온 느낌이 아닐정도로 핫핫 뜨거운 서비스시간 가졌구요

 

슬쩍슬쩍 만져가면서 핸플 받았는데 니뉴 마인드가 태평양급이라 다 허용해줬네요 거기에

 

고추가 뽑힐듯한 찐한 핸플스킬까지 마지막 갈때쯤엔 한손은 흔들고 한손은 귀두끝을 문질거리는데 ..

 

조졋습니다..개잘해요 ..

공백기없이님의 댓글

공백기없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A코스 아로마로 수진이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다들 이쁘다고 난리여서 후기 찾아보니 회원님들도 다들 이쁘다길래 와꾸족은 오늘도 달렸네요

술한잔 걸치고 그냥 집 들어가기 싫어서 이미 늦은시간 여친한테는 집도착했다고

바로 잔다고 톡 보내놓고는 건마받으러 갔네요 룰루..!

업소 도착해서 결제하고 샤워싹하고 방에 들어가서 본 수진은 제 술기운도

다 날려보낼정도로 놀랍도록 이뻣습니다 솔직히 저정도면 ... 정말....

그나라가서 연옌해도 되지않을까 ? 이생각이들정도로 이목구비 찐하고

얼굴도 작고 딱 봐도 미인상이였습니다 거기에 잘록한 허리와 적당한 슴가와

빵댕이까지..왜 연옌을 안했지 ..? 이생각했네요 ㅋㅋㅋ 뭐 안했으니까

저같은사람도 이런 언니의 손길을 받아보는거 아니겟슴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사지는 말해뭐해~입니다 ㅋㅋ 건마에서 마사지가 안되는 관리사들을

채용하지는 않을터 ,..근데 그런곳 많다길래 쪼까 걱정했는데

수진 관리사의 손은 맵고 시원햇습니다 수진손길이 지나간자리는 뜨거워지는게

느껴졌습니다 아로마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시원할수있나 싶었습니다

작년인가??.. 충청도 쪽으로 출장갔을때 십만원넘게 주고 받은 아로마보다

훨씬 시원했구요 이런게 아로마 마사지구나 라고 진정한 아로마를 깨닳게 해준 수진이였네요 .

 

 

대망의 서비스타임 몸풀러왔다가 와꾸 기대한것보다 더 좋아서

꼴려버린저는 수진에게 서비스를 받았는데

마인드도 좋아서 슬쩍슬쩍 타치하는데 눈감아주네요

그이상은 건들지않았습니다 ~ 그냥 피부한번 느껴보고싶어서 슬쩍하고 말았어요

진상되면 수진 못보니까..ㅜ ㅋㅋㅋㅋ 그리고 핸플해주는데 수진이해주는거

보고있으면 물이 솟구쳐오릅니다 기둥안에서 압조절해서 물 밑으로 내리면서

더 즐기느라 꼬치힘 잔뜩들어갔었네요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방쌀거 좀 더 즐기다가 수진이 부랄좀 만저주니 바로 튀어나옵니다 제 정액들..;

신호없이 온 사정감인데됴 ..  기분 죽여줬네요

밤콕하자님의 댓글

밤콕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깔끔한 타이스토리에서 하나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원했던 예약시간보다 두시간정도 기다려야해서 친구와 식사하면서 반주걸치고

 

들어갔네요 ~ 샤워하니 땀범벅이였던 제몸도 깔끔해지고 방에서 하나 볼생각에

 

두근거리던 찰나 급습하듯이 들어오는 하나 ~ ㅋㅋㅋ 물론 노크했습니다

 

와 인기많은 이유를 알겠더군요 예약때문에 힘들법도한데미소를 지으면서

 

들어오는 하나 이쁩니다 바디라인도 쭉쭉빵빵데스 하나씨덕에 눈호강 제대로였네요

 

힘들지않냐고 물어보니 힘들긴한데 할만하다는 대답이 넘어오네요 일하고자하는

 

마인드 좋습니다 그리고는 정성껏 마사지들어가는데 그 정성에 짠해지더군요

 

열정이 있는 관리사여서 좋았습니다 아픈곳은 없는지 물어보면서

 

열심히 주물러주는데도 압도 괜찮고 시원했는데 컨디션 좋을때는 얼마나 더 시원할지

 

다음번엔 일찍와서 컨디션 좋은 하나의 마사지를 받아봐야겠다 생각했네요


시원한 마사지후에  이쁜하나에게 서비스받을생각하니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하나입에서 서비스란 단어가 나오고 돈을 바로 건네구 물뽑았는데 하나의

 

애교와 핫한 손길덕에 딴딴해진 저의 물건이 뜨듯한 정액을 마구 분출했네요

 

와꾸만봐도 꼴릿한게 물도 잘나옵니다 ^^ 하나 몸매도 좋아서 감상하면서

 

흔들어주는거 보다보면 절로 나오네요 사정감도 꽉꽉채워서 올챙이뿜고

 

하나 마물까지 완벽히하고 다음손님에게 가려고 퇴실하는데

 

화이팅..! 하니 감사하다고 ...ㅋ .. 화이팅이라니.. 제가 생각해도 별로인멘트였지만

 

고맙게 잘 받아줬네요 다음번에 볼땐 주중에 갈생각입니다 ~

닉네임짓노님의 댓글

닉네임짓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친구 동네로가서 늦게까지 이야기꽃을 피우면서술마시다가 ,

 

몸이러 풀러가자는말에 친구랑 둘이서 마사지샵을 방문하게 됬는데요 친구 추천으로

 

가게된곳이였습니다. 예약까지 여유롭게 딱 끝내는걸 보니 .. 짜식.. 멋져보였네요 (게이아님..)ㅋㅋㅋ

 

좀 걷더니 도착해서 들어갔는데 밤길이라 위치를 외워볼라해도 아는동네도 아니여서

 

전혀 모르는상태로 걷다보니 도착쿠....금방이더군요

 

업소 자체는 깔끔 ~햇습니다 예약을하고간지라 결제하고 샤워실에서 샤워하면서 물어봤습니다

 

야 나 누구보는거? 하니 니뉴로 정해줬다고 하네요 양재 단골손님말씀이니..어련히 잘 골라줬겠지싶어서

 

더는 말안하고 방으로 각자 흩어졌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시원하고 씻고나온 개운함에

 

기분이 넘나리 좋더군요 .. 그렇게 눈감고 누워있는데 똑똑 ~ 하면서 들어오는 니뉴 관리사

 

이뻣습니다..ㅋㅋㅋㅋㅋ20대의 풋풋함과 이쁨이 뒤섞인 와꾸녀의 등장으로 전 자동예의범절하게


맞이했네요 ㅋㅋ 와 .. ; 역시 푸잉의 나라에선 다양한 와꾸들이 나온다는데 ..; 이쁜와꾸도 이렇게

 

이쁠수가 있나 싶게 나오기도 하는구나 .. 라는 생각을할정도로 이쁫습니다 ..ㅋㅋㅋㅋ

 

그 니뉴가 해주는 마사지는 퍼풱트했네요 ..얼굴빨아닙니다.. 정말 잘했어요..

 

친구가 눈물나게 고마울정도로 돈이 안아까운 행복한 니뉴와의 마사지시간을 즐겼습니다

 

압도 좋아서 아프지만 시원한 뭉친근육 팍팍 풀리는느낌이 절 감탄하게 만들었네요 ..

 

남자근육에 지지않는 압이라니.. 질것같으면 팔꿈치로도 조져주는데 완tothe벽..★

 

마사지받고난후 서비스 물어보는데 끄덕임 열번으로 오케이 치고 팁얹어서 결제하니

 

니뉴 감사하다고 연신 말하네요 .. 그 팁의 효과였는가 더 꼬추를 잡는 손의 면적수도

 

다른곳보다 더 컷고 ㅋㅋㅋㅋㅋㅋㅋ.. 귀두 끝도 문질러가며 쿠퍼액 질질쏟게 만들어

 

그걸 또 윤활제로 쓰면서 펌프질해줍니다..여까지만 말할께요 니뉴의 서비스 .. 마사지도 최고였는데

 

서비스 ㄹㅇ 지림니다..! b 즐거운 니뉴와의 시간보내고 친구랑 수면실에서 개꿀잠자고

 

나와서 출근했네요 ㅋㅋㅋㅋ 다들 물어봅니다; 옷이 같다면서 어디갔다왔냐고 ㅋ; ... 난감했지만

 

좋은시간 가져서 기분 너무 좋습니다 지금 ㅋ

모나카존맛님의 댓글

모나카존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후기는 후기를 낳는다 그렇게 회원님들과 저는 서로 소통하면서 상부상조하고있죠 ㅋㅋ
늘 좋은 후기와 정보를 남겨드리는 회원님들께 이 후기를 빌어 감사의 표현을 하고시작하겠습니다 ㅋㅋ..!

저도 후기 보고 괜찮고 괜찮은곳 없나 몇일 훑어보면서 진지하게 후기 정독하다 타이스토리 와꾸녀를 보기위해

타이스토리로 향했습니다 후기에서 그렇게 칭찬하던데 궁금해서 가봤다가 저도 칭찬후기 쓰네요 ㅋㅋㅋㅋㅋ..



수진 정말 모델급의 몸매가 우선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캬.. 하면서 굴곡 쩌는 에쑤라인 몸매 감상하다가

와꾸보는순간 심장이 덜컥했습니다 빠질뻔했어요 ; ㅋㅋㅋ 호불호 없이 이쁘다 할 외모에 감탄이 절로 나더군요

실장님께 예약전화드릴께 혹 해서 물어봤는데 정말 ! 이뻐요 ~ 라고 말씀하시는 그 자신감이 근거있는 자신감이셧네요

건마에서 이런언니 보기 힘드라는말 백번 공감합니다 ..!

 

마사지도 잘해서 감상도 잠시 ..! 눈지그시감고 수진의 손길에 녹아들어봅니다 ..

잘하나 안잘하나 판단은 눈감고 정말 진지빨고 손길에만집중해봤는데 와 ! 개잘해!! 급은 아니지만

저의 온몸을 풀어주기엔 손색이 없는 마사지였네요 압은 중상타 치구요 ~ 특히 하체를 그렇게 잘 눌러주는 관리사는

제 건마인생 젤 수진관리사가 짱이였어요 .

 

서비스는 언니한테 결제하고 받았구요 핸플로 가볍게 물빼려고 받았는데

가볍게가 아니라 아주 쫙 알에있는 정액 다 쏟아내고 왔네요 ;.... 잘해준것도 있지만 그 와꾸와 몸매보면서

찔끔싸는 남자는 없을거라 봅니다.. 거기에 찐한 손길에 고추가 정신을 못차리더군요 ..!

살짝 쪼여서 위아래로 기둥끝까지 쭉쭉 펌프질해대는데 알밑바닥에 깔린 올챙이들까지 싸그리 태어나서

좀 양이많아 민망했네요 ..!  그래도 마무리 잘 처리 해주고 퇴실하는 수진..

 

수진홀릭지대로 하고 저도 퇴실했네요 ..! 좋은 관리사를 알게되어 기쁩니다 후기를 이래서 쓰는구나 싶었어요...

살색칸쵸님의 댓글

살색칸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나관리사 후기가 ㅎㄷㄷ 칭찬 후기뿐이길래 얼마나 괜찮은 관리사인가

저번주 내 눈여겨보다가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 실제로 보니 정말 이쁜외모를 지닌 관리사였어요

동남아 언니 인데 이렇게 이쁠수도 있구나 싶었네요 민삘이 많이 납니다

역시 내상을 안당하려면 후기를 잘 읽어보란 친구의 말이 맞는듯햇습니다 ㅎㅎ

이쁜외모에 몸매까지 콜라병이네요 완전 ~ 슴가도 훌륭했고 제가 참 좋아라하는

글래머의 몸매를 지닌 언니가 여기에 있었다니 .. 건마인게 아쉽기만 하더군요 ..

그래도 연애에선 못느껴볼 하나의 손길을 받을수잇으니 위안을 삼아봅니다

근데 그 손길 시원합니다 마사지까지 수준급이였네요 전 허리가 안좋아서 매번

삐끗하고 파스인생이라 피부도 살짝 습진처럼 올라올정도로 많이 약한부분이라

자주 풀어줄 필요가있엇는데 하나의 마사지가 들어가니 고생하고있는 허리근육도

사르르 풀어집니다 허리가 안좋다고하니까 강화 자세도 알려주네요 ..친절합니다 ㅎㅎ

허리 척추뼈부분이랑 손으로 깊이 눌러주는데 극강 시원함에 제가 집중해서

허리좀 많이 해달라하니까 순순히 다 들어주면서 마사지해주는데 마인드 좋고

짧게 단어로 이어진 영어여도 말뜻 잘 알아듣는 하나관리사덕에 정말 시원개운마사지를 받았구요 ,

서비스 물어보길래 얼만지 물어보고 현금지불후 핸플로 즐거운 마무리까지 했습니다 ^^

후기보면 다른 관리사님들도 다 좋다해서 눈돌아갈지경인데 전 당분간은 하나에게만 정착해 있으렵니다 ~~~

하나가 최곤것같아요 ^^ !

호아퀸조녜님의 댓글

호아퀸조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짝 늦은 후기 올려봅니다



니뉴 봤는데요 니뉴관리사 솔직히 방 들어오자마자




연옌인줄 ㅋㅋㅋ 진짜 ! 물론 태국연예인..! ㅋㅋㅋ




너무 이쁘더라구요 그 외모에 박수를 탁치면서 이쁘다고




칭찬하니 니뉴 부끄럼 탑니다 ㅋㅋ 뭔가 이목구비 확실한




미인형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이 분 여기 업소 들어오신지




얼마안된 NF인데도 예약압박있을정도라고 실장님이




자랑하시는데 왜그런지 알겟더라구요




그 와꾸보며 눈정화만해도 돈 뽕뽑은느낌날정도로 이쁜데




마사지도 잘하니 놀라울따름이였어요 어깨날개쭉지 깊숙히까지




주물러주고 뭔가 전문적으로 배운사람의 손길이였습니다




한때 제가 운동선수였을때 마사지해주시는 남성분이 해주던




그 동작들이 많이많이 들어가있더라구요 압은 물론 남자의 압엔




많이 미치지못하는 수준이지만 평균여자의 압보단 쌧습니다 ㅋㅋ




와 이 가격에 이런 고퀄 마사지를 이쁜언니가 해주다니..




게임끝났네요 ㅋ.. 진심 기분좋게 맛사지 받고




니뉴에게 서비스 요청하고 물이나 쪽빼고가자 ~ 생각했는데




하느한 섭쓰타임을 건마에서 받아보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ㅎㅎ...




정말 하.드 그자체였어요 ... 받아보시길.ㅋㅋㅋㅋ 즐달이였어요




니뉴 다른것도 다 최고점수 드리고싶었는데 특히 마사지 .. 대박이였습니다.

부부스갓님의 댓글

부부스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저께 받았음에도 이틀연속 개운하게 일어나고 뭉침하나없는 이 몸 ..

마사지 대박인것같아 칭찬후기 남겨봅니다 적어도 이삼일은 가야 진정한 마사지고수라


인정해주는 저는 이걸 쓰고 내일쯤 한번더 하나를 보러갈생각입니다

 

업소는 포이사거리 바로 오분도 안되는거리에 있구요 실장님이 잘 설명해주신덕에

 

어렵찮게 찾아 들어갔습니다 시설도 좋았구요 결제하고 샤워후 방에서

 

하나 봤는데 와꾸 참 좋습니다 푸잉언니치고는 상당한 미모에 놀라고

 

그 미모 까먹을정도로 집중하게 해주는 몰입감 최고의 마사지 실력에 두번놀랫습니다

 

목마사지 잘못하면 삐끗하거나 겁내 아프기만한데 전 거의 그걸로 판단을 하는데

 

하나관리사 목근육 하나하나 다 뜯었다 새걸로 교체해주는듯이 시원한 부분만

 

딱딱 꼬집듯 쭈물러 풀어주고 그 목부터 시작한 척추선 따라 쭉쭉 타고 내려가며

 

지압해주는데 정말 대박 시원합니다 척추마사지를 베스트 삼고싶었네요

 

뼈는 다 고수답게 피해가면서 주물러주는데 그 섬새하고도 정확한 마사지 실력에

 

감탄만 겁내했네요 ㅋㅋ 서비스받을시간이 되어서 서비스 물어보는 하나 와꾸 보자마자

 

지갑에 손이가요손이가 ~~ 마사지 다 받고나니 와꾸에 다시 홀릭이되어

 

서비스결제까지 완료 ㅋㅋ 핸플받는데 저의 고추를 흔드는 하나보니 더더욱 꼴림이

 

극에달해 발싸 ~~~ 표정도 무표정이아닌 섹기어린 표정으로 흔들어주는데

 

마인드 된언니다 싶었습니다 하나  좋은 관리사라는거 제가  인증하고왔네요 ㅋㅋ ~~

아다리각님의 댓글

아다리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새 다른곳 안가고 양재타이스토리에만 빠져있습니다 여기 언니들이 워낙이 대박이여야죠 ~
질릴때까지 여기만 파리라 마음먹고 지금 벌써 몇번째 방문인지 질리지가 않네요 오히려 많이가니까 알아봐주고

단골의 묘미까지 더해져 더더욱 타이스토리 빠돌이가 되어가는기분입니다 ㅋㅋ 수진의 마사지는 언제나 알아줘야할

고수의 마사지였구 와꾸랑 몸매는 말해뭐합니까 ㅋㅋ 저말고 다른분들도 입이 아프게 칭찬후기가 그렇게 올라오는데 ~~

전 수진의 마인드와 마사지를 정말 높게 사는데 와꾸로 밀고 대충하는 그런언니가 아니여서 전 높이삽니다

매번 와꾸따라가면 내상같은 마사지실력과 서비스 때문에 기분이 별로 안좋을때가 많았는데 수진은

와꾸와 몸매는 내 외관이고 업과는 별개요..! 하는 고수의 마인드로 대해주기에 정말 이런언니를 보고 팔방미인이라고

칭해야하는것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ㅋ .. 그정도로 마사지 시원하구요 어제도 뭉친근육 다 풀어주는 수진덕에

일주일치 추가 체력을 얻은느낌 ㅋㅋ 서비스는 당연히 받았구요 수진 와꾸 보고있자면 절로 사정욕이 모락모락오릅니다

건마라고 무시하면 안되는게 핸플에 특화되어있는 언니들인만큼 그 스킬이 상당이 고퀄이고 짜릿한 물뽑기를 해주는데

어제도 한웅큼 싸고 나왔네요 ~ 즐달입니다 언제가도 즐달이여서 칭찬해요 ~~

닉네임짓노님의 댓글

닉네임짓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에서 놀다가 몸풀러갔다왔습니다 여동생한테 깝치다가 목이 결려버렸네요 ..;
하늘에 구멍뚫린듯이 비가 내리길래 그냥 집콕하려했는데 ..

예약미리하고 나갔구요 이왕가는거 눈여겨보던 핫한곳으로 간곳이 양재타이스토리.

업소 도착해서 실장님께 결제하고 집에서도 안씻고있던 제몸 정갈히 받기위해

샤워를해봅니다 ㅋㅋ 공용샤워장이구요 저희집 보다 깨끗하고 비품들도 좋다능~ㅋㅋㅋ

방에서기다리다 니뉴관리사봤는데 20대 초중반 되는 와꾸였구요 딱봐도 젊음파워가 넘치는

관리사가 들어왔네요 와꾸도 이쁘고 보기좋네요 ~ 푸잉언니인데도 동생년보다 백배 이쁩니다ㅡㅡ

눈힐링하면서 마사지받는데 목쪽 큭-했다고 바디랭귀지로 하니까 ㅋㅋㅋ 바로 알아듣고 목을

천천히 그리고 깊게 주물러주는데 어우 살것같더라구요 그 목쭈물림으로 시작해서 발끝까지

마사지들어가는데 니뉴관리사가 왜 핫한지알겠습니다 마사지업소에서 마사지만잘해도

입소문이 타고 사이트에 언급되면서 충분히 인기가 많을법도한데 거기에 와꾸도 이쁘니

사람들이 난리가 날만하구나 싶었습니다 마사지 받고 이따 밤에 손양으로 딸지려던 예정이였던거

여기온김에 물도 뽑고 가야겠다해서 핸플결제하고 니뉴의 손으로 물을 뽑아냈습니다

저는 제 꼭지를 못핥지만 니뉴는 핥아줄수있기에 정성스래 애무로 핥아주면서 꼴림애무 들어가고

고추 풀발기로 새운뒤 천천히 그리고 쌔게 흔들어대는데 .. 역시 여자의 손길은 곧휴를 미치게히는듯 ~

즐달하고왔네요 집가서 마저 동생년 괴롭히다 잣습니다 ㅡㅡ ~

아쵸콘님의 댓글

아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건마는 가성비때문에 자주 들리는 편인데 태국건마에 한참 빠져사는중이다

마사지는 한국건마보다 태국건마가 훨씬 시원한듯 이건 그 나라의 장점인듯싶다

어떻게 이렇게 근육하나하나 꼭꼭 찝어서 풀어주는지 두리뭉술한 우리나라 마사지는 비교도안되는듯..

거기에 여기 하나는 진심 이쁘다 한국미시뚱누님들보다가 태국언니래도 이런 이쁜언니들보면

눈정화 확되는듯. 하나 아쉬운점이 의사소통이 힘들다는거 . 하지만 기본적으로 자주 쓰는말들은

알아들으니까 별신경안쓰인다 하나도 그러한 편이였고 내가 원하는거나 더해줬음하는곳은

제스처만해도 다 알아서 해줬다 글램스타일의 하나가 팔꿈치로 내 몸을 누르고 있자면 슴가가

닿는느낌이 절로 꼴릿하게 만든다 . 계속 팔꿈치로 해달라고 요구할뻔..

마사지받으러왔다가 집중못하게 만드는 하나 몸매와 왂구때문에 조까 힘들었다.

그래도 세상진지하게 풀리고싶었던 척추나 등 어깨 뭉치기쉬운곳들은 당연지사 싹 풀어주고

이런곳도 누르면 시원하구나 싶은곳도 찾아서 눌러주니 내몸인데도 몰랐던곳에서

새로운시원함을 얻어서 신선하고 새로운 시원함을 알아버렸다 .

그렇게 마사지받고 서비드도 잘 즐기고 나왔다 핸플로 받았으며

결제는 하나관리사에게 지불후 즐달. 그야말로 딱 두글자였다 즐.달 .

재방문의사있으며 오래일했음좋겠다 자주 오래 다니고싶은마음에 .

사사사이즈님의 댓글

사사사이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젠뭐 ~ 출근부안보고바로 타이스토리로 전화를겁니다 실장님께 누구볼까요 ? 하면

그날그날 골라주시는 실장님덕에 매번 즐달하고오는 건마즐달러임다 ㅎㅎ 전화를했는데 신규언니들이 대거 영입됫다는소리에


희비가 교차합니다 희- 새로운언니들에대한 기대! 비 - 그럼 기존언니들은...?!?!? 이생각했네요 ㅋㅋㅋ


우선 엔에프를 보고자 예약잡고 달려가서 방에서 아이를 봤는데 기대이상으로 좋은 와꾸를 가진 아이관리사가 들어오는데


봄은 지낫지만 맘에 봄바람이 붑니다 ~ 빼엠 ~  몸매는 살짝 마른체구여서 슬림족분들이 좋아라할 타입이였구


와꾸는 제스탈이였구~~ 푸잉언니의 이쁜면모만 다 박아놓은듯한 와꾸였구요 호불호갈릴상이지만 뭐랄까 전 이런 스탈을


좋아하기에 만족감 100%였습니다 거기에 뽀얀피부까지 백문불여일견~ 정말 보심 대박이란 소리나옵니다


마사지 ..이거 솔직히 말해도되나 ..? ㅋㅋㅋ 기존언니들보다 훨잘하는느낌..? 아님 넘나 제스탈이라 제가 점수가 더 후했으려나요 ㅋㅋ


근데 진짜마사지 잘햇습니다 좀더 섬세한 손길과 시원함이 팍팍 들어오는 그 손길에 몸이 무장해제가되네요 정말 개운한 마사지였구요


기대가 되는건 한가지가 더있죠 바로바로바로 ~

services~~~


서비스타임때는 핸플로 결제후 받았구요 아이의 손놀림은 풋풋함+섬세함이 섞인 핸플이였습니다


하드함은 펌프질 빡 !! 올가즘 빡 !!! 물빡 !!!이라면,


소프트함은 그 손놀림을 천천히 즐기며 사정감 차오르고 물뽑을수있는? 그런 점들이있는데




아이의 소프트한 핸플은 둘다 적용이됬네요 첨엔 소프트로 저의 똘똘이의 긴장감이 풀리고 느끼다가


마물 물쏟기직전엔 하드함으로 바뀌는 그런 핸플이였습니다 막판엔 정말 후어억 하면서 고개가 들릴정도에


진한 사정감으로 물쏟으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돈이 전혀 아깝지않았던 아이덕에




역시 타이스토리는 진리다 이생각하고 나왔네요 굿 ㅡㅡb

한풀이농악님의 댓글

한풀이농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NF들어왔다는 실장님말씀에 말할것도없이 나비관리사로 예약할께요 !하고

달려갔습니다 언제나 활짝열려있는 양재타이스토리 신이나게 그리고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실장님덕에

절로 기분이 들어가자마자 좋아지네요 맛사지 결제하고 샤워후 방에서 나비봤는데

정말 귀염상에 이쁘장한 와꾸를 가진 나비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많이 어린듯

여자한테 나이물어보는건 실례라고 들어서 그냥 젊구나~하고 넘어갔는데 슴살초반같아요

생각보다아담한 언니가 들어와서 이거 마사지는 포기해야하나 ㅎㅎ 싶었는데

마사지도 곧잘하네요 거기에 아담한몸이라 올라와서 밟아주고 다리로 눌러줄때는 무게가 별로안나가서

데미지도 안오고 오히려 더 시원했다는 ㅎㅎ 그것말고도 손으로 승모근 쭉쭉 짜주는데

핵시원합니다 ㅎㅎ 엔에프라고 다 같은 엔에프가아니죠 양재타이스토리 엔에프라서 믿고 본건데

믿음을가지고 초이스한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나비관리사였네요 그리고 그 시원함이 가시기도 전에

다른부위로 넘어가면서 시원함이 계속 유지가됩니다 너무 잘해요 마사지 ㅎㅎ

그 마사지 고이고이 기억하고 자주 찾아볼것같네요 마사지받고 서비스타임가졋는데

현찰로 나비에게 결제하고 핸플 받았습니다 건마에선 핸플만 받는지라 당연하게 핸플결제했구요

핸플도 정성스레 해주는 나비덕에 모든면을 충족하고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힐링타임 제대로 갖고 시간이 끝났네요 모든면에서 아깝지않은 나비 좋았어요 추천드립니다 ㅎㅎ

그리고 실장님감사합니다 ㅎㅎ 덕분에 즐달했네요 ~~

호아퀸조녜님의 댓글

호아퀸조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꾸말고 기억에 꼭꼭 남기고픈게 많은 제이접견하고왔습니다

몸풀러갈땐 자주 타이스토리를 찾고는하는데

이번에 수진볼까하다가 출근부를 보니 세상에나..없네요 ..?

하지만 굴하지않고 다른언니로다가 전화를해서 겁니다..그래도 아쉬운 마음은

어쩔수없네요.. 수진과 하나가 사라졌다니.. 실장님께전화를걸어

다들어디갔냐고 징징거렸는데 다들 돈많이벌어 집으로 돌아갔다합니다 ㅜㅜ

그럼 누굴봐야 좋을까요 하니까 이쁜제이관리사로 결정해주셔서

제이 관리사로 초이스하고 달려갔지요 결제후 샤워하고 방에서본 제이는

정말 와꾸가 너무 예뻐서 마사지를 못한대도 용서해줄수있는 ㅋㅋ

그런와꾸를 가지고있네요 진짜뭔가 옆면에서보면 귀여운 이쁜와꾸

정면에서보면 섹시한 이쁜와꾸가 보이는 천의얼굴이였네요 감탄만하다가

한시간 다 보낼수없으니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그 마사지 실력또한

일품이였네요 역시 타이스토리는 이번에도 저에게 즐달을 선물해주네요

제이가 해준 마사지까지도 와꾸만큼이나 너무 훌륭했어서

이쁜제이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쁘고 마사지도 잘하는 제이로

제머릿속에 저장했습니다 ㅋㅋ 발끝까지 정복하고는

서비스 받을거냐는 제이의말에 콜치고 현금결제후

핸플로 즐겁게 마물졌구요 핸플도 어디가서 꿀리지않는 수준의

제이였어요 기분좋게해주는 묘한서비스라 설명글써있는거요??

제이만의 특급애무가있어요 ㅋㅋ 손으로 저의 삼각존을

조져주는ㄷ ㅔ 엄청난 스킬로 무장해제 걍 됩니다 ㅋㅋ

여까지만 쓰구 상세한건 받아보시길 후회없는 즐달의 하루가 될거예요 저처럼요 ㅋㅋㅋ

제가 장담합니다 b

황도조화효님의 댓글

황도조화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뉴볼라고 마음먹고있었는데 출근부보고 후기보니 엔에프관리사가 있더라구요..

마음이 아주아주 사알짝 흔들렸네요 ㅋ.. 하지만 제 기억속의 니뉴는 너무나도 좋았기에 마음을 다시 굳게 잡고

니뉴로 예약후 달려갑니다 실장님이 반겨주시고 ~~~~! 샤워를 하고나면 니뉴를 볼수있단생각에

샤워실로가서 샤워를 뽀득뽀득깨끗이합니다 ㅋ .. 방에서 니뉴 봤는데

어쨰 전보다 더 이뻐진느낌..? 역시 이쁩니다 ㅋ 니뉴는 와꾸족분들도 몸매족분들도 모든분들이 만족하실만한

관리사라 생각이 듭니다 저또한 가리는건 없지만 니뉴의 어느부분이 조금 아쉽다하는게 한개도 없어서 방문한거구요

그 저의 재방에 보답이라도 하듯 정성스런 마사지를 해줍니다 이 니뉴의 손길에 중독되서 다른곳가서

못받을것같아 걱정입니다 ㅋ 물론 받아보겠지만 그 끝엔 니뉴가 생각낡것같아요

마사지 압도 쌔고 확실하게 근육을 찾아서 근육만 눌러줍니다 뼈나 다른부분 건들지를 않아서 아프지않게

잘 주물러주는전문적인 마사지에 제 몸이 녹아내려요 ㅋㅋ ...

마사지 받고 서비스 결제하면서 임당누님을 하나 팁으로 쾌척합니다..

정말 최고의 관리사는 그만큼의 대우를 받을수있다 싶어서 그마음으로 팁을 준건데 금액이 커선가

팁이냐고 계속 묻네요 귀여워라.. 그덕인가 ㅋ 애무까지 잘 플러스해준덕에 더 시원하게 핸플로

물뽑고 나왔습니다 ㅎㅎ 이런걸 바라고 준건아닌데 말이죠 ~ 역시 관리사는 손님하기나름인가봅니다

다음도 엔에프로 한눈안팔고 니뉴보러와야겠어요

기호식품님의 댓글

기호식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훨훨 날아 저에게 내려앉은 나비


너어무 카와이한 나비에게 도움이되고자 칭찬후기 남겨봅니다


몸풀러가려는데 왠지 오늘은 어린 관리사가 끌려서


출근부를 유심히보다 나비관리사로 정하고 예약전화를 드렸구요


결제하고 방에서 본 나비는 그야말로 young계였습니다 ㅋㅋ


너무나도 어려보여서 민자는 아닌가 걱정스런 맘에


나이를 물어보니 스물셋이라네요 와 솔직히 슴셋도 어리지만


더 어린 와꾸를 가지고있는판에 오해했네요


근데 손은 미시줌마들의 압을 똑닮아있었어요 놀랫습니다 ㅋㅋ


뭐 그덕에 시원한 마사지를 받았지만요 시원한 마사지를 해주는


나비의 몸에 눈길이 자꾸가는게 아담사이즌데 왜 글램글램해서


삼촌뻘인 저의 마음에 불을 지피는지 ㅎㅎ.. 브라를 안한상태라


출렁이는게 옷 겉으로도 보이는게 아 참 침이 고이더라구요


마사지 다받고 수줍게 서비스 묻는 나비에게 팁까지 얹어 결제후


아직은 살짝 서툴지만 정성껏 흔들어주는 어린 나비 관리사


핸드플레이에 왜 더 꼴리는건지 얼마못가서 나비허리를 꼭


붙잡고 쌋습니다 차마 .. 못된손을 댈순 없었어요


아직 파릇하고 때묻지않은 나비 지켜주고싶엇거든요


강추입니다 - 영계족 , 마사지족 , 서비스족


비추입니다 - 슬림족 , 하드한 마사지족

 

 

제겐 올텐언니였습니다 ~~

밤콕하자님의 댓글

밤콕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이민간 친구가 한국들어왔다해서 참이슬의 맛을 같이 나누고
함께 타이스토리로 향했습니다 제가 쏘기로하고 데려온곳인데 뭐 다들 워낙 좋으니

알아서 고르라고해서 친구는 니뉴 저는 유리를 봤네요

실장님이 늦은시간이였음에도 친절하게 맞이해주십니다 눈에 졸음이 있으시긴했지만~ㅎㅎ

결제하고 얼른 씻구 각자 방으로 흩어졌구요

방에서 유리 봤는데 와 기존에있다가 그만둔 하나 관리사와 수진관리사보다 와꾸가 더 뛰어난듯하네요

술기운때문에 이쁨더 줘봤자 +10정도일정도로 충분히 그리고 확실한 이쁨이였습니다

음.. 개인차가 있으니 이쁘장이라고 하지요 뭐 아무튼 마음에 드는 와꾸와 슬림한데 나올곳은 다 나온

글래머스러움도 있어서 슬림족,글램족 두분다 만족하실만한 몸매를 가지구 있었구요

마사지를해주는데 술기운+시원함으로 천국 찍고왔네요 ~ 엎드려있을땐 열심히 주물러주느라

모르는 유리지만 스쳐지나가는 유리의 피부들이 절 꼴리게 만들었네요

등판 주무를때 그 . 유리의 소중이부분이 엉덩이에 닿을땐 풀발기가 완성될라하고있엇구요 ㅋ

시원함과 꼴릿함이 공존하던 마사지시간이였구 유리가 서비스를 물어보려는 기미가 보일때

바로 팁과함께 넉넉히 돈을 지불했습니다 유리가 휘둥그래 해집니다 아마도

서비스에 이런금액짜리는 없어요 ~ 하는듯 노노 ! 하면서 다시 반절을 저에게 주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ㅜㅜ ~ 제가 딸치는 모션하면서 난 그거면되니 나머진 팁이라고 하니

유리 연신 감사하다면서 표현을 하네요 이러다간 시간이 더 지체될까 ㅎㅎ

유리 손을 제 고추에 가져다 둡니다 유리 만지면서 저에게 뽀뽀 젖꼭지애무 해줄거 다해주면서

정성스런 서비스를해주는데 어우 와꾸덕에 몸매덕에 그리고 유리 손덕에 즐달이란걸

간만에 하고 나왔네요 ~ 이곳저곳 새로운곳으로 다니면서 상처ㅓ받았던맘 타이스토리와서

유리보며 싹 지워봅니다 ~ 역시 타이스토리 만한곳은 없는듯싶네요 유리 지명삼고 볼예정입니다.

너무좋아요.

안산회원님의 댓글

안산회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앳되보이는 어린 소녀같은 관리사는 나비는 보지못했지만

아이도 적용이되는것같습니다 ㅋㅋ 정말 아이같이생겨서는

피부도 뽀얀게 로리족분들 지금당장 전화주세요 ~!! 라고

광고 때릴법한 그런 관리사가 제눈앞에 등장을 했네요

엔에프라해서 달려왔더니 이런 관리사를 영입하셧을줄이야..

저번 컨셉은 섹시.성숙.이쁨이였다면 이번 관리사들은

청순.귀염.이쁨.로리.쯤 되려나요 ㅋㅋ 실장님은 정말

때돈을 버실 관상을 지녔습니다..관리사보면서 실장님

관상 운운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정도로 아이

너무 첫인상부터 손가락 열심히 타자질하게 생겼구요

몸은 슬림하니 슬림족분들도 환영할듯한 몸매였어요

마사지는 아이의 작은 손길임에도 받는입장에선

화끈하고 시원한 마사지였네요 어떻게 보이는것과 이렇게 다른지

세상신기했구요 혹 저 눈감고 엎드려있을때 다른관리사가

바꿔치기 해서 마사지해주는건 아닌가 자꾸자꾸 쳐다봤네요 ㅋㅋㅋ

그만큼 놀라운 마사지 실력을 보여주는 아이에게 엄지를 보여주면서

아이의 손놀림에 몸좀 풀고 섭쓰때 아이최선을다해 그리고 정성을 다해 저의

똘똘이를 자극하고 흔들어주는데 제가하는것보다 더 기분좋게

그리고 남자의 기둥을 어케 흔들면 기분째지는지 아는 아이덕에

수월하게 마물짓고 아이의 꼼꼼한 고추닦기 이후 퇴실했습니다

재접 각 씹각 걍 고 이네요 ㅋㅋㅋㅋㅋㅋ bbbbb

아쵸콘님의 댓글

아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양재 타이스토리로 향합니다 얼마 가보진 않았으나 참 좋은기억이있어 집과는 반대거리지만 예약잡고 상급와꾸 제이보러갔다왔어요

시설은 깨끗하구요 관리를 잘하시는것같아요 그덕에 개운하게 거부감없이 샤워까지 잘 하고나와서 방으로 들어가서 제이봤는데

진짜 상급와꾸 맞네요 이쁜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제이? 라고 하니까 맞답니다 ㅋㅋ 태국푸잉언니들중에서도 단연상급에 속하는

그런 와꾸를 지니고있고 몸은 아담하니 귀엽습니다 이런 언니가 제이였다니 . 프로필사진없는 복불복 건마에서 제대로된 이쁜와꾸 제이를

만난건 행운이겠지요 ㅋㅋ

 

마사지를 들어가는데 제이 손압이 확실합니다 손으로 안될것같은 부위나 많이 뭉친곳은 팔?그부위로 눌러주기도하고 앉히고 어깨부분 집중적으로

만져주기도합니다 정말 시원해요 ㅋㅋ 마인드가너무좋은 제이 이곳저곳 눌르면서 쏘소??? 그레잇?? 하면서 손님 상태도 잘 체크해주고

제가 소리론 시원한소리내면서 놉! 노 ~ 하면서 장난치니 활짝웃으면서 기분좋은 마사시시간으로 만들어주네요

 

웃는모습마저도 이쁘니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기가막힌 마사지힐링시간을 보내고 서비스 시간도 가졋는데요 현금지불하고 핸플로 마무리짓는데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체력좋은 제이 팔아팟을까봐 다끝나고 팔 주물러주니 부끄러워하면서 괜찮다고 그래도 해줘서 고맙다면서

수줍은 미소를 띠는 제이 꼭 보시길.. 힐링 이만프로 보장 관리사입니다 ㅎㅎ

핑크콘초코님의 댓글

핑크콘초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양재에서 친구들이랑 술 마셨다가 집에 가기 전에 타이스토리 들렀습니다.


친구가 니뉴 추천해주길래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니뉴로 예약하고 코스는 가장 저렴한걸로 결제했습니다.

 

샤워실로 가서 기대를 품고 깨끗히 샤워했습니다. 미인을 만날건데 깔끔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친구 놈 보는 눈이 어떨지..ㅋ


기대 이상이었으면 좋겠다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니뉴가 들어왔습니다.


오.. 친구 놈 칭찬 해줘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이쁘고


그놈이 그렇게 추천하던 이유가 있었네요 ㅋㅋ


기대 이상으로 이쁜 관리사가 들어오니 마음을 편하게 하고 마사지를 받아야 되는데


 설레서 괜히 뻣뻣해져 있었더니 니뉴가 사근사근하게 웃으며 마사지를 해주더군요


서비스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크..


손은 작은데 꾹꾹 누르는 손길이 야무져서 진짜 시원하더라고요.


저 작은 몸에서 무슨 힘이 그렇게 나오는건지 ㅋㅋ


제가 무슨 밀가루 반죽인거 마냥 주물럭 거리는데


뻐근하고 몸 결릴땐 물리치료, 침 그런거 필요 없고 니뉴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ㅋ


한참 동안 제대로 마사지 받으니 온 몸이 나른하게 풀리더라구요.


역시 그냥 집가기 싫을땐 건마 와서 몸 좀 풀어주는게 최곤거 같네요.


니뉴가 마사지하는 기술이 제일 좋은거같습니다. 너무 세게만 누르지도 않고..


뼈랑 근육을 노골노골하게 풀어주는 느낌? 손맛이 있습니다 ㅎㅎ


서비스는 핸플받았습니다. 니뉴 얼굴이 이쁘니까 집중이 잘되서 손길이 평소보다 더 잘 느껴지는거 같더라고요... ㅋ


서비스 받으면서 가만히 있으려니 손이 근질거려서 슬쩍 찔러봤더니 모른척 해주길래 저도 모른척 즐겼습니다 ㅋㅋ


온 몸 구석 구석 쌓인 피로들을 싸악 풀어주고 나니 집가면 잠도 푹 잘 올거같고 기분 좋아서 팁 좀 주고 나왔습니다.


팁 주니까 눈 동그랗게 뜨면서 웃는데 그게 또 귀엽던데요. 다음에 또 가서 더 긴 코스로도 해봐야겠습니다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ㅎㅎ

한풀이농악님의 댓글

한풀이농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번에 다른 관리사 볼때 실장님이 다음번엔 수진도 보시라고
 

이가게에서 제일 그나마 오래있던 관리사인데 추천드린다했던게 급 생각이 나서

 

어젯밤 예약잡고 달려갔습니다 실장님이 저희가게 에이스라고

 

정말 후회없는 시간 보내실거란말에

 

천천히 즐기려고 90짜리로 결제후 샤워하고 방으로 향했습니다

 

 

 

 

수진이 방이 들어오는데 외모 미쳤어요.

 

후기에서 다들 자랑자랑하고 놀람과 칭찬이 끊이질않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ㅋㅋ 푸잉언니안같은데요 ? 진짜 민삘장착하고 진짜이뻣습니다

 

거기에 어리고 몸매도 좋으니 와 눈이 돌아갈지경이였어요

 

그것도 잠시 불을 낮추는 수진 아쉽지만 뒤돌아 눕습니다..ㅋㅋㅋ

 

몸을 주물러주는데 그 손길에 집중이되고 머릿속은 수진의 와꾸가 떠나질않았네요

 

같이있는데도 머릿속은 수진뿐이였습니다 ㅋㅋ 그립기라도한듯이

 

그리고 압도 적당하고 스킬이 좋아 아프지않고 시원한 마사지를 즐겼구요

 

앞판돌아누워서도 계속 쳐다보고있는 저때문에 살짝 부담될까 고개를 돌려도

 

또 어느샌가 저는 수진을 보고있었습니다 너 엄청 이쁘다고 말하니

 

연신 땡큐떙큐하는 수진. 이쁜걸 이쁘다하지 ~ 하면서 영어로 말하니

 

꺄르륵 거리는 수진덕에 즐건맘으로 마사지 마무리짓구

 

수진의 이쁜손으로 고추물도 빼고 나왔습니다 한시간반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겠네요 와 .. 걍 닥추 입니다 수진은 안보신분있음 꼭 보셔야지

 

안그럼 뭐.. 안본사람 손해지겠지요 ㅋㅋ 진짜 걍 닥추 !!!!!!!!!!

월500님의 댓글

월5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귀여운 영계 접견후

후기 써봅니다 어제 너무 귀엽고 기분좋게 해준 나비


칭찬해주고싶어서 이 아저씨가 글을 쓰네요 ^^


나비를 보려고 가려한건 아니였지만


퇴근시간 터지는 예약전쟁으로 ㅜ


미리 안한 저는 선택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실장님의 숨겨둔 보석 히든카드를


보았죠 ㅎㅎ 진짜 실장님만 믿고 본 나비는


제가 보려한 관리사보다 더 좋았고 너무 카와이했습니다


샤워하고 방으로 들어가 나비 접견했는데


정말 한마리 나비같이 귀엽고 아담한몸에 소녀소녀한 관리사였습니다


민삘도 많이나구요 한국말도 어느정도 알아들어서


마사지하면서의 의사소통은 문제 없었습니다


그리고 작은몸으로 아찌의 몸을 시원하게 풀어내는데


어쩌면 신동일수도있겠네요 ㅋㅋ 올라타서 주물러주고

 

무릎이나 팔꿈치로 찍어대도 아담한 포켓걸 나비의

 

찍어대는 느낌은 딱 적당한 압이여서 오히려 고통없이

 

시원하게 찍힘? 당할수있었구요 자기가 몸이 작고

 

압이 안되는걸 아는지 몸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엿는데

 

그만큼이나 다른 관리사들보다 몸을 더 잘쓰면서

 

시원하게 해주는건 단연 1등인것같았구요

 

시원한 마사지후에 후식같은 즐건 서비스 시간 ^^

 

나비의 작은손이 제 고추를 부여잡고 열심히

 

흔들어주는데 한손으로 한껏 부푼 기둥이 다 안잡히니

 

양손으로 흔들어 재끼는데 아우.. 손봉지가 따로없었네요

 

기가막힌 나비와의 시간 이 아찌가 또 가겠다고 약속했는데

 

다음에 갈땐 과자도 좀 사들고가서 뇌물아닌 뇌물을 좀 주려구요 ~~

 

재접을 기대하면서 후기 적어봅니다 ㅎㅎ

공백기없이님의 댓글

공백기없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몸이 아파 쑤시는 스물후반의 남성입니다


아직 새파랗게 젊은 놈이지만 요식업을 하는터라


몸이 아작나다 못해 통증으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사느라


자주 마사지를 받으러 다니는편인데 타이스토리 추천받아서


다녀왔다가 꽂혀 다니기를 몇번.. ! 후기 남겨봅니다


어제도 갔다왔는데요 늘 일끝나는시간이 열시이후다보니


밤에만 가게 되다가 어제는 쉬는날이여서 낮에 방문해보았습니다


유리관리사로 예약하고 달려갓는데요


너무 더워요.. 진짜 주방에서 일하느라 땀띠를 달고사는편인데


바깥날씨가 이렇게 미쳤으니 그럴법도 하다 싶었습니다


업소 도착해서 주시는 시원한 물한잔에 목을 축이고


샤워후 방으로 안내받았구요 좀 앉아서 기다리니


유리관리사가 들어오는데 외모도 훌륭하고 몸매도 좋습니다 ㅎㅎ


솔직히 일반 한국여자들보다 더 이쁘장한 와꾸를 가지고있었어요


평균으로 따졋을때 말이죠 ~ 유리의 몸은 날씬한데 나올곳은


다 나온 슬림족분들도 만족하시고 글램족 분들도 만족하실만한


몸매였습니다 ㅋ 딱 그렇게밖에 말을 못하겠어요 근데 몸매가


좋네요 ㅎㅎ 마사지 받는내내 압파워가 줄지않고 한결같이


저의 온몸을 싹 훑는데 시원함이 온몸을 가득 채웁니다


진짜요식업하면서 뭉친 어깨근육까지 싹 풀어보려고


손으로 열심히주물러주는데 이렇게까지 해주는거보면


돈버는 이상으로 정성을 다해 해주는게 느껴집니다


유리와의 마사지 시간이 끝나갈쯔음에 서비스를 물어보는 유리


이쁜손님구경하며 실컷 저장해둔 올챙이를 유리 손으로 빼내봅니다


유리 이쁘고 몸매도 좋아서 받는내내 사정감 차곡차곡 쌓이면서


좋은 핸플을 받게 되네요 ㅋ 뭐 빠지는게 하나 없는 유리 관리사


추천드리고 싶어서 후기 올려봅니다

남한산성님의 댓글

남한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사지를 진짜 잘하는 관리사를 한명 알게되어서

후기를 적어봅니다 업소는 타이스토리구요

엔에프 관리사로 들어온지 얼마 안된 관리사라하네요

동남아언니답지않게 하얗고 뽀얀피부를 정말 지니구있엇구요

한국인인 저보다도 하얀 순두부같은 피부였어요

진짜 하얗고 귀여운 소녀같은 관리사여네요 몸매는 슬림합니다

대충 어떤 언니인지 감이오시죠? 맘에 드신다면 접견하고 저와같은

만족감을 얻으실겁니다


마사지 실력은 그야말로 으뜸이였네요 타이스토리 자주 접하면서

여럿 관리사 많이 보기도했는데 그만둔언니도 만나봤고

현재 일하는 관리사들도 보고했는데 아이관리사가

제일 잘하는것같이 느껴졋어요 제기준 저에게 잘맞고

제일 잘한다 생각드는 관리사는 어제 만나고온 아이관리사였어요

손끝 발끝 머리까지 싹싹 시원하게 마사지해주는 아이 어디하나

그냥지나치는곳없이 꾹꾹 눌러주는데 지압하는것도 뼈가아닌

근육으로 잘 눌러주고 기가막힌 마사지를 선사해줘서

특급칭찬후기를 쓰게 됬네요 ㅎㅎ


서비스는 핸플로 받았구요 시간다되갈때쯤 아이관리사가

물어봐서 바로 결제하고 받았는데 아이의 핸플평은

적나라한 핸플이였다..! 라고 말하고싶네요 정말 빼는거없이

거부감느껴하면서하는게 아닌 진짜 사랑가득 담은

여친의 손길처럼 저의 고추를 즐겁게해주며 물을 뽑아내주는데

그덕에 오랫만에 사랑받는손길을 느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정도면 즐달고 그냥 즐달이아닌 엄청좋고 행복했던 즐달이

아니엿나 싶네요 아이 관리사 고민할거없이 보시면 무조건

즐달로 이어지니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비추천- 육덕족 글램족 정도가 되겠네요.

아다리각님의 댓글

아다리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왕이면 맛사지도

이쁜 언니한테 받는게 좋지않나요 ~~


근데 수진 관리사라면 이쁜 와꾸 감상하면서도


몸 개운하게 풀어낼수있어서 제가 횐님들위해


다녀온 후기 썰 풀어보고자 합니다 ㅎㅎ


업소는 포이사거리 근처고 시설은 깔끔해요


실장님이 신의한수급 친절함으로 대해주시구요


그게 또 가게 만드는 원동력중 절반정도까지 될정도로


친절 ~~ 샤워하고 태국건마를 받기위해


방으로 입실 ~ 수진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민삘 지리구요오지구요 ~~


몸매까지 좋아서 감탄하기 바쁜데 수진 관리사


부끄러워하면서 땡큐땡큐하네요 제가 굿 프리티 뷰티풀 난리난리하니깐요 ㅋㅋ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압이 워낙좋았던 수진 관리사 상체 받을땐


딱딱한 뭉침도 풀정도의 시원한 압이였는데 이 압으로 종아리 받으면


조짐당하겠다 싶어 종아리들어갈때 말씀드려야지했는데


종아리때 알아서 얍을 줄여서 주물러주는 센스를 발휘합니다


그덕에 분명 압도 좋고 하드할정도로 쌘 마사지였음에도


아픈느낌 많이 안받고 마사지를 받았구요 수진의


와꾸감상에 시각적효과를 받아 아랫도리로 바로 신호를 보내는


남자의 본능 ㅎㅎ 풀어내려고 핸플로 마물 지었구요


그 압을 가진 수진의 손은 쪼임도 잘 줘가면서 흔들어주는데


마물까지 완벽하게 해줬네요 수진 관리사 극찬 칭찬 후기 써봅니다 ㅎㅎ


이제 일하러 가야겠네요 ~~ 목욜날 이 더운날 야유회 한다는데 ;


갔다와서 다시 수진에게 몸 힐링 받을생각입니다 ~

강중약약님의 댓글

강중약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뉴관리사 제겐 최고의 관리사로 등극된 언니입니다
 

업소는 회사근처여서 가기로 맘먹은 어제 퇴근하기전에 예약잡고 방문했구요

 

저같은 사람이 많았나봅니다 사람이 저말고도 3명인가 더있었는데 다 저보다 뒷타임분들이랍니다 ㄷㄷ

 

예약을 늦게하셔서 대기 있는거라구 하는데 미리 예약하길 잘했다 생각이 들었구요

 

후딱 씻고 방에서 니뉴 접견 !

 

정말 이쁘고 몸매좋은 관리사한명이 들어오는게 그 관리사가 니뉴였네요

 

니뉴관리사 정말 와꾸가 ㅎㄷㄷ합니다 와꾸보고 뽑는다는 타이스토리라는 말이 맞나봅니다 ㅋㅋ

 

근데 더 놀라운건 마사지였어요 뭐랄까... 정말 몸에 좋은 산삼 전복 인삼 이런거 다 넣고 끓인

 

특급 보양식먹는 기분이였어요 물론 입으로 먹는게 아니라 몸으로 먹는데 다 흡수가 짱짱하게 되는기분이랄까 ㅋㅋ

 

진짜 시원하고 전문성있는 니뉴마사지에 타이스토리중 최강 강자란 생각이 들어버렸네요

 

뭐하나 부족함없이 완벽한 니뉴관리사에게 홀려 한시간 반이라는 시간이 후딱 지나가고있었습니다

 

서비스받을시간 남겨두고 니뉴가 물어보려하는찰나 지갑을 꺼내 바로 결제해버리는 쿨결제 까지하고

 

니뉴의 손에 저의 존슨도 축복을 받고자 핸플 받았는데요

 

니뉴 서비스까지 화끈한 관리사였네요 핸플임에도 젖꼭지와 목덜미는 니뉴의 혀끝으로

 

마비되어있었고 그 짜릿한 기운 존슨으로 전달되어 딱-딱해진상태로 펌프질 받는데

 

알속 올챙이들이 죄다 태어난 느낌이였네요 ㅋㅋ 진짜 최고였습니다

 

 

와꾸족 몸매족 서비스족 마인드족 마사지족 다 만족가능한 에이스입니다 개씹강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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