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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떡춘문예 실화로 조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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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랑친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9-27 08:03 조회8,642회 댓글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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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가물가물해지기 전에 빨리 써야 하므로 음슴체로 조지겠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약 7년전 2010년 정도로 넘어감

살아온 길이 있기에 어설픈 일은 못하겠고 돈은 벌어야 했기에 선배에게 부탁하여 서울 모 지역에서 보도방을 굴렸음

여기저기서 소개 받고 긁어모아 5명으로 시작을 했는데 첨부터 삐그덕 거리기 시작한거임

선배가 장사해도 된다길래 명함부터 파고 돌렸는데 다른 보도방업주들의 후다가 들어오면서 상폐직전으로 가려는거임

시바 시작도 전에 망가지겄네 .. 선배한테 연락함.. 알아보더니 `` 나랑친해야 미안하다  사무실하나 소개해줄테니깐 그밑에서 조금만 버티고 있어라 ``

이거 어울리지도 않게 남밑에서 일하게 생겼음

그거 좆같다고 접기엔 데려온 애들 미안해서라도 성공하고 만다 하고 6개월을 버텼음

선배사무실에서도 적응은 진작 끝냈고 그쪽 언니들과도 유대가 많이 생길 시점

이 떡춘문예의  G스팟인  떡라이프가 시작됨!!


남다른 카리스마를 갖춘 나랑친해이기에 어느 순간 그선배보다 내 말이 더 먹힌다는 느낌이 듬

나는 절때 먼저 퇴근을 안함 ..  가도 할 것도 없고 사건은 내가 없으면 생긴다하는 마인드였기에 ...

울사무실에이스인 현아인 경우에 4시방이 연장 연장 들어가서 9시넘어 끝나는 거임 ..

근데 막판에 진상이 나서 손님이 실장 찾고 난리가 남  ... ㅅㅂ 차에서 자다가 잽싸게 내려감

이거 돈 못받으면 업주도 업주지만 우리아가씨 2명 딴사무실 3명 돈도 날아가게 생겼음

화려한 말빨과 카리스마로 손님의 화를 누그러트리고 그자리에서 내손으로 계산까지 받아냄

업주의 고마운 눈빛과 해결사다운 모습에 아가씨들도 날 먹음직스럽게가 아닌 믿음직스럽게 생각하는게 눈에 보임

그 날 현아를 퇴근시키는데


부장님 집밥 드실래요? 하는거임 


왠 집밥 ?  배고프면 사줄께  설렁탕이나 조지자 

부장님 아니 오빠 제가 그간 매번 퇴근도 시켜 주시고 고마워서 그러니깐  밥  차려주고 싶다는거임

뭐지? 그때 까지만 해도 순진했음  아가씨 건들면  좆된다라는 마음 뿐이었음

그래 고맙지 나야 먹자  하고  원룸 입성

자기는 밥을 차릴테니 샤워를 하라고 함 ..  뭐?  별 이상한 생각 말고 냄새난다고 씻으라고 한거임 ㅋㅋ

발바닥 존나게 조지고 대충 세수만 함

여자 혼자사는 집이라 그런지 냄새는 젖나게 좋음 ..  남자흔적이 아예 없어서 호감도가 상승했음

밥을 차려줘서 먹긴하는데 옷이 핫팬츠에 나시라 자꾸 눈이 가면서 좆이 꼴려서 맛도 없었음



현아야 고맙다 잘먹었다 이따 보자 하고 가려는데  심심하게 이게 뭐냐고 하며 술한잔 하자고 하지않음?

야 나 운전해야되 뭔 술이여 . 멘트 날리니 뾰루퉁한 표정지으며 애교피는데 그냥 혜리 저리가라임


그럼 좀만 먹자 하고 술을 먹기 시작함 ..  내가 다 쎈데  술만 약함 .. 소주한병이면 눈이 감기는 스타일임

제육에 소주를 먹기시작하는데 점점 졸림 눈이 감김 . 그러고는 기억이 안남


1~2시간쯤 지났을까 뭔가 이상한 느낌에 눈이 떠짐 ..


침대위에 있는 나는 이미 팬티가 없음 .. 그리고 현아가 내 좆을 빨고 있는 거임 ㅋㅋ

야 뭐해 하면서 확 빼는데 이빨에 걸려서 존나 아픈거임 ..  ㅜㅜ

아 ㅅㅂ 뭐하자는 짓이여? 아 좆됬네 이러고 있으니깐  존나 황당한 표정을 짓는 현아

그러더니 울기시작함 ..  ㅅㅂ  야야  왜그래 왜울어 울지마 이러니깐

자기도 이상황이 창피하다는 거임 .. 여자가 우니깐 나랑친해는 그자리를 박차지 못하고

그자리를 박차지 못하고 현아를 안아줬음

안아주며 다독여주니 내 얼굴을 지긋이 쳐다보는거임  .. 이건 어쩔수없음  돈이고 나발이고 실장이고 아가씨고

현아야 미안하다 말하고 키스를 시작함 ..

얼굴을 일하는데 손이 놀수는 없어서 나시를 벗김 b컵정도 되는 가슴을 부드럽게 조졌음

오른손이 일하는데 왼손이 놀수는 없어서 빤스안으로 손을 조졌는데 이미 흠뻑젖은 보지가 뜨겁게 느껴졌음


하.. 오빠 여자친구있어요? 엥 이타이밍에 ???  있다고 하면 빼야되나 싶어서

왜? 있으면 ? 

아니 그냥 요새 오빠가 좋아져서 ..  근데 왜 그 순간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는건지

현아야 오빠가 미안하다 자제를 못했다 그만하자 그랬음 난 상남자니깐 여자보다 돈이 우선이었음

아니 오빠 난 상관없어요 .. 그냥 옆에만 있을게요 이러는거 아니겠음? 그래? 하면서 하던거 다시 함 ㅋㅋ

질척이지 않겠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었음

현아는 물이 많은 아이였음 .. 2차는 안나가는 아가씨여서 그런지 행동하나하나가 민삘이 나서 너무좋은거임

현아가 위로 올라타서 bj를 해주는데 자연스레 69로 유도를 했음 이건 거의 여고생 보지임 완전 핑크핑크한거임

꿀빨듯이 대음순 소음순 빨아대며 적당히 부풀은 클리를 조지니 현아는 내좆을 빨지도 못할지경임 ㅋㅋ

싸고 싶다는 생각이 내 우뇌를 거치니 현아보고 올라타라고 함 ..  내 좆을 잡고 자기 보지위로 꼽는데 엉성한것이

엄청 귀엽게 느껴짐 .  잘은 못하는데 열심히 할려는 스탈있지 않음? 딱 현아였음

하드웨어는 좋은데 소프트웨어가 안좋은 느낌일랄까?

내가 할께 하면서 정상위로 유도함.. 그리고 소싯적배운 기술 우33좌33 돌리기 10회를 시전하니

동공이 풀리는걸 느낌 ..  너무 조졌나 사정감이 들때 쯤 빼고 혀끝으로 클리조지기를 들어감

더욱 거세진 신음을 뱉는 현아 !!  뒷치기를 유도했음 뒷치기를 하면서 손은 클리를 떠나지 않음

이거 엉성하게하면 재미없음 반응이 좋은 아이라 덕분에 나도 뎅받아서 존나 열심히함

현아는 오빠 쌀거같애를 3번 외침 .. 싸고 싶으면 싸

현아는 이미 간거같음 부르르 떨기 시작함

다시 말타기로 유도함 움직이질 못하는 현아.. 에잇 .. 누운상태에서 내가 조짐

비명을 지르는데 존나 흥분됨  다시 정상위로 가서 살살 조짐

한번 한번이 반응이 쩌는데 이젠 나도 어쩔수없음 ..  질싸는 하기 싫어서 배에다 사정하는데

각도가 잘못되서 턱에 맞으며 목주의로 흐름 ..  앗 미안,,ㅋㅋ


현아는 이미 넋이 나가있고 나도 옆에누워서 담배를 빨며  현아야 소문내지말고 우리둘만의 좋은 추억으로 남기자를 시전

듣는지 마는지 이미 고개만 끄덕이고 있음 ㅋㅋ

어느 순간 정신이 들었는지 지 턱에 맞고 목에 흘러 침대 시트에 젖은 내 정액을 본 현아

고대로 등짝 스매싱을 시전 ㅋㅋ

간직해라 내새끼들을 드립이라고 날림 ㅋㅋ

더맞을뻔한거 안아줘서 겨우 피함 ㅋㅋ

그렇게 한번더 하고 잔다음 같이 출근한 썰이었습니다



재미있으셨나요? 첨 써보는 글이라 재주는 없지만 나름 써보았습니다

더 잼있는 이야기가 있긴한데 댓글많이 남겨주시면 한번 더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나 랑  친 해 였습니다

즐거운 섹라이프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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