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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꽃피는 회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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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12-06 11:15 조회5,124회 댓글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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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음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지났다.
주말에 기주임과 같이 영화보러 갔다가 근처 모텔에서 두번째 떡을 쳤다.
그후...나는 사무실에서 은근슬쩍 기주임을 터치했다.
그냥 엉덩이 스다듬는 정도였고 기주임은 가끔씩 뽀뽀를 해주었다.

가끔씩 회의가 많은 날이 있다.
이날도 그런 날이었다.
아침부터 다들 회의실에 들어가 있고
윤팀장이 시킨일의 기본자료가 기주임한테 있어 오전내내 기주임자리에 붙어 일했다.
바싹 붙어 앉아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세끼손가락으로 보지를 살살 긁어주었다.
기주임은 처음엔 막더니 어차피 사무실에 사람도 없어 별 저항이 없었다.

팬티스타킹 위로 살살 긁다보니 스타킹에 작은 구멍이 생겼고 조금씩 넓어졌다.
스타킹 구멍으로 손가락을 넣어 팬티위로 클리토리스를  꼬집었더니 반응이 바로 온다.
편하게 만지려고 팬티스타킹 사타쿠니쪽을 찢었다.-치마속인데 뭐 어때?
회의실에서 사람이 언제 튀어나올지 몰라 치마를 걷어올리지 못했지만
옷 위로는 가슴과 보지를 마음껏 만졌다.
점심시간이 다가오는 시간
손가락으로 팬티를 쿡쿡 찔렀더니 팬티가 축축한 느낌이라 과감하게 치마를 들춰봤다.
팬티가 동전크기로 젖었다.

작성한 목록을 출력하려 기주임이 일어서자 나도 따라 일어섰다.
복합기(복사기+프린터)는 간이벽 모퉁이를 돌아가면 있다.
복합기에 손을 짚은 기주임 엉덩이에 아랫도리를 문질렀다.
기주임은 몰랐을거다...이미 내가 바지밖으로 자지를 꺼내둔것을.
스커트를 걷어올리고 팬티를 엉덩이에 걸치게 내렸다.
"야아~!"
"누나 잠깐만...잠깐이면 돼 "
자지 꺼낸 나나, 엉덩이 깐 기주임이나...간댕이가 부었나보다.

팬티속에서 딸치기!
하얗고 토실토실한 엉덩이살을 만지며 엉덩이골을 따라 팬티속으로 자지를 꺾어 넣었다.
기주임이 몸을 돌리려 했지만 내가 다시 돌려세운뒤 엉덩이를 향해 허리반동을 넣었다.

가랑이 사이로 자지를 들락거린다.
자지 윗쪽으로 까칠한 보지털과 축축한 대음순, 똥구멍이 느껴졌고
자지 아랫쪽으로 반쯤 걸쳐져 조여오는 팬티고무줄이 느껴졌다.
다리를 모으게 하고 반동을 넣었더니 허벅지살이 조여와 삽입한 느낌이다.
삽입을 할수도 있지만 그냥 귀찮았고 이상태로 부비부비 하비욧?을 하며 블라우스 속으로 젖탱이를 만지는것도 기분좋다.

본능에 충실하고 있지만 언제 사람들이 나올지모르니까 귀는 회의실쪽으로 쫑긋 세웠다.
ㅇㅏ....스릴감 쩐다.
브라우스 단추 2개를 풀고 젖꼭지를 만지고 귓볼과 목덜미를 핥으며 계속 찔렀다.
대음순은 흘러나온 보짓물로 흥건했고, 괄략근 주변에 듬성듬성 난 보지털?항문털?이 기분좋게 자지대가리를 자극한다.
자지가 들락거릴때마다 팬티고무줄 자지아래쪽을 마사지하며 딸쳐준다.
자지 아래위 옆이 모두 조여오는 느낌.
오래할 생각없었는데 멈출수가 없다.
골반을 부여잡고 세게 쑤셨더니
퍽.
퍽.
퍽.
소리에 맞춰 엉덩이가 출렁이며 떨린다.

기주임의 앙증맞은 포도알 젖꼭지.
젖꼭지를 꼬집듯이 집어 당기며 강하게 박아줬다.
아~앙
손을 밑으로 넣어 클리토리스를 돌리며 엉덩이를 쳤더니 기주임이 뜨거운 신음을 토한다.
갑자기 팬티고무줄이 말려 조여오는 느낌..
괄략근 저 멀리서 불끈거리며 사정감이 밀러온다.
아...아..
애라 모르겠다.
기주임의 젖꼭지를 쥐어짜며.....힘차게...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어헛.어헛.
아...아....
엉덩이 하비욧을 하던 자지가 팬티 안쪽으로 울컥울컥 좆물이 토해낸다.
아.....
보짓물로 젖은 팬티에 좆물이 더해지고 일부는 스타킹 사이로 배어 나온다.
좆물을 쌌어도 죽지않은 자지로 천천히 하비욧을 이어간다.
아....민감해진 자지대가리에 강한 자극이 온다.
팬티를 당겨 조심스레 자지를 뺐다.
끈적한 액체가 엉덩이와 자지를 길게 이어주더니 끊겼다.

팬티안에 고인 좆물이 엉덩이 사이로 보인다.
좆물을 보니까 장난끼 발동해서
기주임 팬티를 잡아 위로 바싹 당겨 올리며 비볐다-팬티속 좆물이 보지입구에 골고루 묻게...
야아~!
기주임이 싫은 기색으로 내 팔을 쳤지만 내가 계속 팬티를 잡고 있어서 별다른 수가 없다.
팬티를 놔줬더니 기주임이 팬티를 열어본다.
보지주변이 좆물 범벅으로 척척하고, 사타구니 허벅지도 번들거린다.

'야아~아...장난을 쳐도...'

지금 기주임 모습.
허리까지 말려올라간 치마
사타구니쪽이 찢어진 팬티스타킹에
좆물로 축축해진 팬티를 입고 있다.

난 자지를 덜렁거리며 자리로 돌아와 휴지로 대충 닦고 바지속으로 넣었다.
타이밍 절묘하다.
아직 복합기옆에 있는 기주임에게 티슈를 가져가는데 마침 회의가 끝나 사람들이 나온다.
기주임은 복합기 간이벽 뒤에서
좆물을 닦지도 못한채 치마를 내리고 옷매무새를 고쳤다.

쉴틈없이 - 윤팀장이 회의실에서 나오면서 기주임과 나를 바로 불렀다.
윤팀장자리에 둘이 나란히 섰다.
윤팀장이 서류를 보여주며 작성하던 자료를 조금 수정해서 편집해야 한다고 설명해주었다.
지금 기주임 치마속에서는 씹좆물이 허벅지를 타고 흐를거다.
잠시 동안이지만 다른사람들이 씹냄새 좆냄새를 눈치채지 않을까 조마조마했다.
설명이 끝나자 기주임은 화장실로 종종종 뛰어갔다.
이날 하루종일 기주임에게서 내 좆냄새가 나는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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