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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꽃피는 회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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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12-08 09:17 조회4,185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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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아이고 죽겠다...오빠, 같이가요"
두 계단 뒤에서 따라오던 미쓰리가 같이가자며 내 팔을 끌어당겨 기댄다.
그바람에 난 중심을 잃어 계단에서 기우뚱했다.
"야...살뺀다며...엘리베이터 타려는 사람 계단타게 만들고.... 이제 너까지 끌고가라고?"
"아...오빠 힘들어"


우리회사는 6층.
점심먹고 들어오는데 미쓰리가 운동삼아 계단으로 가자고 해서 같이 올라가는데
3층에서 힘들다며 나에게 몸을 기댄다.
미쓰리가 내팔을 감싸는데 물컹한것이 삼두박근에 닿는다.


4층까지 올라왔는데 미쓰리가 매달리듯 기대서 이제는 나도 힘들다.
뭐라 한마디 하려고 고개를 돌렸는데
매달린 미쓰리 앞섶이 벌어져 가슴골이 휀~히 보인다.
원래 봉긋한 가슴이었는데 요즘 살이 찌면서 가슴이 더 커졌나보다...C컵 넘겠는데?
내가 이런 모습에 좀 약하다.
아랫도리가 묵근해지는 느낌.
힘들어서 C+컵이 내 팔둑을 비비고 있다는걸 잠시 까먹었었다.
이제는 아주 대놓고 비빈다....아우씨..


"야...그만 기대...그리고 가슴좀 그만 비벼"
"어머!"
미쓰리가 놀라며 계단 옆으로 피한다.
미안하고 창피한 표정이다.
그것도 잠시...한마디 쏜다.
"내가 저질체력이긴하지만...운동하려는 사람 좀 도와주면 안돼냐?"
"그리고....어흑...변태!"
토라진 표정을 짓는데 좀 귀엽다.
"뭐? 변태?...얌마..내가 .진짜 변태였으면 그런 얘기 안하고 오히려 내가 더 가슴 문질렀겠지..짜식이"
"아 몰랑...변태!"
"힘든가 본데 좀 숴어~"
4층과 5층 중간에서 창문밖을 보며 잠시 티격태격했다.
"아우~오빠때문에 열받아서 꼭 다이어트해야겠다."
"야...체력을 위해 운동하는건 좋지만...다이어트는 하지마라...효과도 못보면서 괜히 가슴만 빠져..ㅋㅋ"
"어흑..저질....."


각자 6층을 향해 올라가다가 5층에서 미쓰리가 잘따라오나 뒤를 돌아봤다.
잘 따라오고 있는데 걸음마다 앞섶이 들뜨며 가슴골이 보였다.
무심코 따라오다 나와 눈이 마주쳤는데, 가슴골을 보고 있는 시선을 느꼈는지 잠시 머뭇거린다.
5층에서 어색한 정적이 흐른다.
'빨리 사무실에 들어가야 겠다.'
"한층 남았다. 힘내... 올라가자."


미쓰리 : 오빠.
나 :        왜?
미쓰리 : 나 많이 훔쳐봤지?
나 :        음? 무슨?
미쓰리 : 나 어때?
나 :        어?...어...뭐가?
미쓰리 : 나 어떠냐구..
나 :        어?...어.....귀여운 동생이지.
미쓰리 : 오빠는 귀여운 동생을 그렇게 쳐다봐?
나 :        어?
미쓰리 : 가끔 오빠가 내 가슴이랑 엉덩이 쳐다보는거 느꼈어...방금처럼.
나 : 어?....어....어어...그렇게 느꼈다면 미안....본의아니게.....어....미안해.


미쓰리 맹한줄만 알았는데 당돌한 구석이 있다.
내가 미쓰리 가슴과 엉덩이를 쳐다본건 사실이다.
근데 그건 미쓰리가 맘에 들어서라기보다...본좌 원래 육덕매니아라서다.
아무튼 갑작서런 질문에 당황스럽고 민망한데...이상하게 아랫도리가 묵직해지는 느낌이다.


미쓰리 : 쳐다봐서 미안할건 없어...
오빠가 그렇게 보다가도 평소에 너무 장난치니까...
내가 여자로서 매력이 없나 싶은 생각이 들어 물어보는거야.


나 : (어라?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 아냐..매력있어 귀엽고 매력있어.
미쓰리 : 정말이야?
나 :       응...매력있어...
미쓰리 : 정말이야?..얼렁뚱땅 아냐?
나 :       아니야. 매력있어.


가볍게 포옹하듯 토닥거리며 다시 계단을 올라가려는데...젠장...
묵직해진 아랫도리가 미쓰리 허리에 닿았다.
다시 민망한 상황이 되어버려 챙피하던 차.
"오빠 다시 안아줘."
"어?...어....그래."
다시 미쓰리를 안으며 애라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랫배를 붙이고 꼭 안았다.
"야...너 매력있어. 걱정안해도 돼...그리고 섹시해..."
아랫배를 붙이니까 미쓰리 살짝 놀란 표정이다.
미쓰리가 다시 나에게 안기는데 등과 허리를 쓰다듬으며 키스를 했다.


뭔가 물고가 트이는 느낌이다.
혓바닥을 섞으며 손으로 미쓰리의 몸을 읽었다.
가슴과 엉덩이는 주무르지 않고 라인을 따라 더듬었고 어깨와 허리는 꽉 안아주었다.
살짝 통통하지만 나이가 어려 뱃살과 허리라인이 좋았다.
약통통...살짝 오리궁뎅이에 가슴은 C+컵
몸매로는 B+줄수 있겠다....할렐루야 !


어움...으으음...
입술을 빨며 미쓰리의 신음이 점점 커진다.
아랫배를 바싹 붙이고  어깨를 더듬다가 오른손 왼손 번갈아 가며 가슴을 주물렀다.
옷속으로 손을 넣어 브라를 만졌다.
목이 넓고 신축성있는 옷이라 가슴을 만지다가 끌어내렸더니 브레지어가 그대로 드러난다.
탱탱한 젖탱이 가슴골을 보면서 한마디 했다....'쏠린다'
목덜미와 귓볼을 빨다가 가슴으로 침을 묻히며 혀를 가져갔다.
가슴골을 만드는 안쪽 젖통살을 개걸스럽게 후르릅후르릅 핥았다.
맨살을 빨다가 브레지어 경개선을 핥고 안쪽으로 혀를 넣었다.
입으로 브레지어를 재껴 젖꼭지를 찾아 깨물었다.
아흑...아...아앗!


아래위로 뚫린 계단실에 미쓰리의 교성이 울려퍼졌다.
다행인것은 이건물은 사람들이 계단실을 이용하지 않고, 특히 4층이상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쪽 젖꼭지가 브라사이로 빼꼼히 세상구경을 하고있다.
젖꼭지와 브레지어에 침을 묻혀가며 빨면서 다른쪽 브레지어에 손을 넣어 젖을 꺼냈다.
브레이어를 완전히 재끼니까 토실토실한 젖탱이가 흔들리며 튀어 나왔다.
계단실 쪽창문으로 거리를 내려다보며 젖을 주물럭 거리고 있자니 묘한 느낌이다.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번갈아 젖꼭지를 빨면서 치마를 걷어 올렸다.
"오빠...여기서 ...."
"잠깐만 만질게...."
치마속에 줄무늬 팬티위로 보지를 더듬었다.
다른손으로 미쓰리 손을 이끌어 자지를 쥐어주자 가볍게 쓰다듭는다.
미쓰리 숨소리가 점점 더 거칠어 진다.
엉덩이 그립감 좋다.
보지와 엉덩이 골을 오가며 찰진 엉덩이를 쪼물딱 거렸다.
땀인지 보짓물인지 모를 무언가로 살짝 축축한 느낌이다.


이때....
쿵 !
아랫층에서 뭔가 내려놓는 소리가 계단실을 울렸다.
이어서 누군가 대화나누는 목소리가 들린다.
이크...!
서둘러 미쓰리 앞섭과 치마를 정리하고 6층으로 올라왔다.






<10>
을에 입장에서 갑의 담당자가 바뀐다는건 피곤한 일이다.
앞서 얘기했지만...우리회사는 시행사다.
건설사(갑) 기획담당이 바뀌었는데 인테리어 컨셉을 바꾼다고 색깔별 인테리어조합을 4개 만들어 그중하나를 택하겠다고 했다.
이 때문에 지난 한달간 우리를 비롯한 여러협력사가 바빴다.
모델하우스 개관을 얼마 앞두지 않았는데 4개의 인테리어와 거기에 맞는 가구를 마련하느라 좀 힘들었다.(물론 우리가 그일을 다하는건 아니어서 다른 협력사들도 바빴다)
관련 홍보물도 중요내용이 늦게 확정되서 제작이 덩달아 늦었다.


유팀장이 나와 미쓰리를 불렀다.
"오늘은 다들 바쁜날이야. 사장님과 기주임이 각각 미팅이 있어-너희가 좀 도와줘야겠다"
"인쇄된 홍보물 찾아서 협력업체 전달하고, 바로 인테리어 가구창고로 가"
"거기서 유형별 인테리어 가구목록 체크하면 끝이야. 끝나면 나한테 전화해"
홍보물 전달이면 내가 차몰고 다녀오면 되는데 가구창고는 진입로가 애매하고 거기 담당하고도 인사할겸 전에 가본 경험이 있는 미쓰리와 같이가라는 거였다.


점심먹고 출발했다.
홍보물 전달할 협력업체는 거리는 가까왔지만 시내가 막혀 좀 시간이 걸렸다.
인테리어 가구창고는 서울외곽에 있다.
시내를 벗어나 길이 뚫리기 시작하고 햇볕도 좋아 드라이브할 맛이 났다.
쌩쌩 달리다가 창고근처 갔더니 뭔 이상한 샛길을 지나 논두렁을 지나야 했다.
논두렁을 지나니 다시 넓은 포장도로가 나온다.
거참...뭔 이런데 창고가 있나.
창고에 도착하니 벌써 오후 3시반.
창고담당이 친절하게 맞아준다.
"안녕하세요. 연락드린대로 인테리어 목록 확인하러 왔어요."
"예..안녕하세요. 인테리어 모델이 늘어나 서로 고생이군요. 입고할때부터 색깔별로 모아둬서 찾기쉬우실거에요."
안내받은 창고는 생각보다 훨씬 컸고 그안에 붙박이가구를 비롯한 각종 가구가 있다.
창고담당은 가구목록 체크하는데 시간이 걸릴테니 다 둘러보고 연락달라며 사무실로 돌아갔다.


창고를 돌며 가구목록을 체크하다보니 안방가구가 몰러있는 쪽으로 향하였다.
붙박이장, 화장대, 침대, 소품이 한곳에 몰려있다보니 그자체가 안방같았다.
침대가 레스토닉이다.
얼굴에 난 뾰루지가 신경쓰여 거울을 보고 있는데
미쓰리가 침대쿠션 좋다며 앉아보란다.
"어?!...쿠션 좋네 !"
둘이 나란히 침대에 앉아 엉덩이 들썩거렸다.
"오빠...나 봐봐."
쪽 !
...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혓바닥을 섞으며 서로의 허리와 가슴을 더듬었다.
미쓰리 허리를 감았던 손으로 한쪽 가슴을 움켜쥐고, 다른 한손은 미쓰리 손을 이끌어 아랫도리를 만지게 했다.
자지에 닿은 미쓰리 손은 잠시 멈춰있다가 천천히 자지를 주물러준다.
양손으로 젖탱이를 주물럭 거린다.
가슴 아랫쪽 살을 세게 주물렀더니 젖살이 솟아올라 옷섶으로 쏟아질듯 넘실거린다.
후룹...후루루룹..
쓰업...후루룹.....
가슴골을 혀로 쓸어올리며 젖살을 핥는다.
오늘 미쓰리 복장은...뭐랄까...걍...벗기기 쉬운 옷이다.
허리를 말아올려 상의를 벗겼다.
조금은 작아보이는 브레이어가 애처롭게 커다란 젖탱이를 감싸고 있다.
미쓰리가 브레지어 클립을 풀고 침대로 누웠다.
난 미쓰리 위로 포개져 입술과 목덜미에 듬뿍 침을 쳐바르기 시작했다.
"오빠 조심...목덜미 살살 빨아."
요년이 쪼가리 나는게 신경쓰이나보다.
걸쳐만 있는 브레지어 밑으로 젖탱이를 주므르며 미쓰리 허벅지에 자지를 강하게 비빈다.
아~아....
신음을 토해내며 내 바지 벗겨버린다.


아...연갈색 젖꼭지...
브레지어를 벗겨 침대밖으로 던져버리고
가슴을 모아 잡았더니 젖탱이가 부풀어올랐다.
부풀어오른 젖탱이를 입안가득 머금고 혀로 뱅뱅 돌린다.
스업빠아~
스업빠아~
스홉빠아~
"아하아~~음...
아하아~~음..."
젖꼭지에 침을 듬뿍 발라가며 혀로 가지고 놀았다.


호로롭...호로롭...
호로로롭...
엘렐레...호롭호롭...
쪽 !
쪽 !


아하..아하...
핫!
...아~아아앙~~
오랫만에 맛보는 큰 젖이다.
사타구니를 문지르며 계속 젖꼭지를 가지고 놀았다.


스업빠아~
스업빠아~
스홉빠아~
"아하아~~음...아하아~~음..."
호로롭...호로롭...
호로로롭...
얼렐레...호롭호롭...
쪽 !
쪽 !


계속 사타구니를 문질렀더니 그새 자지가 팬티밖으로 대가리를 내밀었다.
자지대가리를 미쓰리 허벅지에 비볐더니 쿠퍼액이 나왔는지 허벅지가 미끌거린다..


팬티위로 보지를 쿡쿡 질렀다.
"아~아...오빠아~~"
팬티를 옆으로 재껴 삐져나온 보지털을 살살 잡아당겼다.
"아~아...오빠아~~ㅇㅏ앗 !"
팬티를 옆으로 재낀채 보지골을 손가락으로 비빈다.
처음엔 침을 묻혔는데 조금 지나선 보짓물이 나왔다.
"아~앗! 아~아~"
"아~앗! 아~아~"
"아~앗! 아~아~"
손가락이 원을 그리며 클리토리스를 지날때마다 미쓰리의 비명같은 신음이 터져나왔다.
"아흑! 아..아앙~"
"아흑! 아..아앙~"
"아흑! 아..아앙~"
손가락이 클리토리스부터 항문까지 미끄덩거리며 지나갈때마다
구간구간 다른 신음이 터져 나왔다.
"아앙~아앙~아아아앙~앙~앙"
보지구멍 입구에 손가락을 살짝걸쳐 세게 진동을 떨어줬더니 아주 울려고 한다.


손을 멈추고 미쓰리 팬티를 무릎까지 내렸다.
통통한 아랫배에 검은숲 보지털이 삼각형모양으로 이쁘게 나있다.
팬티를 벗기고 두다리를 하늘로 향하게 한뒤 천천히 벌렸다.
미쓰리는 좀전의 손놀림의 여운이 남았는지 천정을 바라며서 가쁜숨을 몰아쉬고 있다.
다리가 V자로 벌어지자 숲도 천천히 벌어지면서 클리토리스와 보짓골이 보인다.
나이가 어려서인지 다리가 잘벌어진다.
동시에 침대주변 가구에 붙은 세개의 거울에 세개의 V가 반사됬다.
좀더 벌렸더니 보짓골이 열리면서 빨간 속살이 보이고 그 밑으로 세차게 떨어줬던 보지입구가 조그맣게 움찔거린다.
후우~후우~
보지에 바람을 불어준다.
예쁘게 난 보지털이 입김에 날리며 속살이 움찔거린다.
씹두덩이 도톰한것이 정말 박음식한 영계보지다.


누워있는 미쓰리를 일으켜 앉히면서 얼굴에 자지를 밀었다.
팬티밖으로 튀어나온 자지대가리를 잡더니 팬티를 벗겨준다.
"빨아봐"
"..."
뾰로통하고 귀여운 표정으로 입술을 삐죽 내민다.
"빨아봐"
좀더 자지를 들이밀었더니
빨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고민스런 표정으로 입술을 열고 뽀뽀를 해준다.
"그렇지.."
뽀뽀하듯 입술을 대고나서 천천히 뒤두 아랫부분을 혀로 마사지한다.
자지 아랫쪽을 쭈쭈바 빨듯이 훑고 지나서 귀두부분으로 올라왔다.
혀로 원을 그리며 자지 대가리 주위를 빙빙 돌다가 천천이 입속으로 넣었다.
오줌구멍을 중심으로 귀두를 넣었다 뺐다 몇차례 하더니 후우~자지에 입김을 불어준다.
자지끝이 시원하게 찌릿거리며 빳빳해졌다.


"혀끝으로 귀두를 간지럽혀봐"
"으음~음....그렇게"
"으음~음....좋아~"
"그러면서 .... 그렇지...그렇게 딸치면서 빠는거야....음...좋아."
미쓰리 학습능력이 좋은건지...내가 하라는대로 자지를 잘빤다.


자지를 물린채로 허리를 썼다.
왼쪽 오른쪽 가운데 골고루 찌를때 마다 미쓰리 볼이 부풀었다 가라앉았다.
자세를 높혔더니 귀두만 걸쳐진 자지를 꺾어문채 미쓰리가 날 쳐다본다.


밑에서 자지를 물고있는 미쓰리 얼굴.


고개를 들어 둘러보니
주변거울에 자지를 물고 있는 미쓰리의 모습이 각도를 조금씩 달리하여 보였다.
그 밑으로 무심히 흔들리는 미쓰리의 커다란 가슴과 연갈색 젖꼭지.
자지끝이 찌릿찌릿하다-바로 이거야 !


미쓰리를 뒤에서 안고 거울을 보며 젖탱이를 만졌다.
어깨너머로 보이는 풍만한 젖탱이가 넘실거리며 요동칠때마다 거울속 젖탱이도 따라 움직였다.
화장대를 보니 뒷치기가 하고싶어진다.
침대옆 화장대에 손을 짚게하고 한쪽다리를 침대에 얹어 엉덩이를 열었다.


뒤에서 보는 엉덩이도 시각적으로 훌륭하다.
약간 오리궁뎅이- 자지를 잡아먹을듯한 탱탱한 힙업이다.


보짓골에서 나온 물이 끈적하게 허벅지를 타고 흐른다.
엉덩이골을 따라 클리토리스까지 자지대가리를 비비면서 한쪽 젖탱이를 주무른다.
"하..하...하아~"
질척한 보짓골을 스쳐가면서 자지대가리도 점점 민감해져간다.
자지끝으로 클리토리스 대음순, 소음순, 보지구멍, 괄략근, 똥구멍이 다 느껴졌다.


거울 속 미쓰리 모습
좀 멍청한 표정으로 입을 벌리고 있고
풍만한 젖탱이가 천천히 흔들리면서
통통한 옆구리살이 육감적으로 떨리고 있다..
클리토리스에서 보짓골을 따라가다가 보지구멍에 멈췄다.
벌렁거리는 보짓살이 귀두로 느껴지는듯 하다.
천천히 밀어넣었다.
"아아~~아아앗!"
"아! 아! "
"아아악! 아~아~앙~"
내자지는 ... 귀두가 좀 크다.
보짓물은 미끄덩거리며 충분했는데...귀두가 커서 보짓살이 당겨져 아픈가보다.
침대에 걸쳤던 다리를 풀고 엉덩이를 빼려는 것을 못도망가게 잡고 자지를 밀어넣었다.
그바람에 미쓰리 몸이 잠시 기우뚱했고
뒷금치가 들리며 허벅지가 바르르 떨렸다.
거울속에 미쓰리 젖탱이는 심하게 출렁거렸다.


심호흡을 크게 하고
출렁거리는 양쪽 젖탱이를 꼭지와 함께 잡고 허리반동을 넣는다.
아아아~~
아아아~~
앗!
으앙~아아아~~
앙앙~아아아~~
미쓰리는 얼굴이 일그러져 금방 울것같다.
그렇다고 그만둘수도 없는것 아니겠나?
모아진 오리궁뎅이 사이로 자지가 들락거리는걸 보며 허리반동을 넣었다.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속도조절하며 박아주니 미쓰리도 적응이 되나보다.
한쪽손을 당겨 몸을 틀고 미쓰리가 나를 볼수있게 했다.
틀어진 엉덩이, 흔들리는 빨통, 미쓰리와 눈을 맞추며 다시 박아넣기 시작했다.
강하게!
퍽!퍽!퍽!
강하게!
퍽!퍽!퍽!
ㅇㅏ앗!...아앗!....아앙...아앗!
악!...아앙~
오리궁뎅이의 탱탱한 떨림이 시각뿐아니라 아랫배로도 느껴진다.
박으면서 클리토리스를 돌려줬더니 갑자기 보짓물이 많아졌다.
울컥하고 나온듯한 느낌이다.
엉덩이 사이로 들락거리는 자지도 번들번들하다.


박던 자지를 빼고 미쓰리를 침대로 던졌다.
측방낙법으로 떨어지며 침대와 함께 젖탱이가 심하게 출렁인다.
무릎을 천천히 벌리자 촉촉한 보지가 입을 연다.
미쓰리 몸을 옆으로 돌려 한쪽다리를 들고 한쪽다리는 깔고 앉아 자지를 가져갔다.
아악!
지그시 누르며 삽입!
침대주위의 거울을 보며 옆가위치기!
비주얼 죽인다 !
허리에 맞춰 침대가 들썩이고 옆으로 가지런히 몰린 젖탱이가 출렁인다.
보지털을 손가락으로 잡아당기며 강하게 찔렀다.
아앗!...아~
보지털과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며 계속 찔렀다.
ㅇㅏ..아..앗.
아..아..앗.
아..아..


정자세로 전환
삽질을 잠시 멈추고 미쓰리 빨통을 빨아먹는다.
호로롭...호로롭...
오로로롭...
엘렐레...호롭호롭...
호로롭...호로롭...
스업 쩍! 스업 쩍!
아~~아~~아앙~~
아~~
까르르 아앙~
빨통을 빨아먹다가 아래로 내려가 배꼽을 빨아줬더니 아주 자지러진다.
배꼽과 옆구리를 핥으며 클리토리스와 보지구멍 입구를 간지럽힌다.
까르르 아앙~
까르르 아앙~


자아 이제 다시 들어가 볼까..


보지를 하늘로 향하게 하고 무릎꿇고 다가갔다.
보지입구에 자지를 대니..미쓰리 표정이 살짝 겁먹었다.
무시하고 자지를 힘차게 밀어넣었다.
아악 !
미쓰리 허리가 튕기듯 휘며 허벅지가 바르르 떨렸다.
골반을 잡고 허리를 밀었다.
아..아..아앗!..아앗!...
아..아...아악!..아하악!..


속도를 올렸다.
퍽!퍽!퍽! - 아아~악!
퍽!퍽!퍽! - 아아~악!


떡치는 소리에 맞춰 허벅지와 보짓살, 아랫배, 젖가슴이 마구마구 요동치며 출렁였다.
착.착!...
착착착!
젖탱이를 가볍게 두드리니 소리가 찰지다.
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


젖꼭지를 당겨 이리저리 흔들며 떡친다.
젖꼭지를 잡아당겼더니
커다란 젖탱이가 키세스 초콜릿 모양이 되어 이리저리 흔들거린다.


미쓰리는 내 허벅지를 어루만진다.
인상을 찌푸린채 나와 천정을 번갈아 보며 쌕소리를 열심히 내고 있다.
내 자지에 좀 익숙해졌나 보다.


반질거리는.....
질펀한 보지속을 들락거리는 내자지와
이리저리 요동치며 젖탱이와
내게 괴롭힘 당하는 젖꼭지를 보면서 삽질하다보니
저기 똥구멍 뒤에서부터 괄략근을 지나 사정의 기미가 몰려오기 시작했다.
"좀 조여봐~"
"어? 하악..허어~...어! 오빠!"
"아아..아악!...오빠 잘 안돼~"
"헉..헉...그래도 조여봐..."
"아아..아악!...오빠 너무 아파!...아악!"
보지를 조였다 풀때마다 보지물이 점점 많아지는 느낌이다.
퍽! ... 북직.
퍽! ... 북직.
퍽! ... 북직.
찌걱.. 퍽!
"오빠 안에다 싸면 안돼!"
"알아..."
찌걱.. 퍽!
찌걱.. 퍽!
퍽.퍽..찌걱.. 퍽!
자지대가리가 민감해지면서 자지끝이 찌릿해진다.
자지 끝에 힘을 주고 몇번을 더 찔러넣었더니...
자지대가리와 괄략근이 불끈거리며 이제 터져나올것 같다.
아..아...
아..아...
이야...이야압!
정말 좆물 터져나오기 직전에 자지를 빼서 보지위에 올려놨다.
불끈거리는 자지대가리를 보며 똥구멍에 힘을 꽉 주자...


찌~익...후둑!
찌이익...후두둑!
찍.찍..
찌익...


첫발은 누워있는 미쓰리 볼까지 날라갔다.
두번째는 오른쪽 젖탱이와 가슴골로 날라갔다.
세번째는 허리에 말려있는 치마를 적시고
나머지 방울들은 보지털 위로 떨어졌다.


"앗! 뭐야~앙~"
미쓰리는 이렇게 말하며 얼굴을 가리는데 눈밑 볼가의 좆물이 어디로 흐를지 몰라 그대로 있다.
자지는 계속 불끈거리고 있다.
남은 희열을 느끼기 위해 보지골을 따라 자지를 문질렀다.
미쓰리는 얼굴과 가슴에 떨어진 좆물을 (더 번지지않게) 손바닥으로 막으며 그렇게 있었다.
자지가 수그러들며 남은 좆물이 베어 나오자 보지골이 더욱 촉촉해졌다.


난 한숨 돌리고
침대에서 나와 티슈를 찾아 건네주었다.
"이그~~"
미쓰리는 나를 흘겨보며 열심히 좆물을 닦는다.
침대위의 벌거벗은 모습이 꾀 섹시해보인다.
팬티와 브레지어를 챙겨주고 옷입는 모습을 지켜봤다.
미쓰리가 입을 다입자 뒤에서 미쓰리를 안아주었다.
"좋았어?"
"어..좋았어!"
뒤로 안은채로 키스를 하며 젖탱이를 만졌다.
난 아직도 바지를 입지 않은 상태다.
젖탱이를 만지면서 엉덩이에 자지를 비벼 닦앗다.
"아잉~"
미쓰리가 아직 씹좆물이 묻은 내 자지를 꼬집듯 쥐어짰다.
"아악!..그만...."
나도 옷을 입고 나서 거울을 봤더니 이마에 땀이 맺쳤다.


역시 섹스는 힘든 운동이다.


이제 여기온 본연의 업무를 마쳐야 한다.
남은 품목은 주요가구만 확인하고 창고를 나왔다.
어차피 소품은 있어도 그만...별 티가 안난다.
인사하고 나가는 우리를 창고지기는 심드렁하게 배웅한다.
윤팀장에게 보고하고 회사로 복귀하기 위해 차를 탔다.
돌아오는 차에서 서로 별 말은 없었다.
난 좀 어색했는데, 미쓰리는 가볍게 콧노래를 부른다.
본인도 어색한지 모르겠지만.
아무일 아니라는듯............



추천 2

댓글목록

Wndns님의 댓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묘사에 치중해서 쓰긴했는데...재밌게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혹시 파주시 광탄에 거주하시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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