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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게 위대하게 - 강남의 추억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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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8-25 16:34 조회5,254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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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필력 양해 바랍니다.

재밋게 읽어주세요~~`


-----------------------------------------------------------

집에서 백수백수 하면서 빈둥빈둥대고 있었다.

전화기가 울린다.

" 야......오늘 애들 모이는거 알지.? "

" 아따.....이제 모이는것도 지겹다 .....먼 할말도 없는데 매일 모이냐...."


오늘은 대학친구 모임이다. 늘 그랬듯이 대학친구모임은 그냥 술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노래방에서 입사나 2차를 하고 늘 마무리를 했다. 

조금은 모임이 이제 해체 되는 분위기다.




약간은 진부해졌지.........하면서 ......모임 장소인 안양으로 향한다.

주차할곳이 없으니 지하철을 타고 꾸역구역 이동하고나서 2번이나 3번출구로 나오면 아주 조선시대로 따지면 

씹선비들이 헐헐헐 하면서 대기를 하고 있다......



성범죄는 절대 안하지만 사먹는거는 즐겨하는 마치 수집하는 나의 유흥 친구들......


립카페에서 부터 안마/ 룸방 / 여관바리까지   섭렵한 두얼굴의 직장인들..........


나는 이 색기들을 이렇게 부르고 싶다........



   "   상병신...........   "


한 20-30분정도 늦게 도착하고 담배 하나 뻐금뻐금 하면 


멤버들이 얼추 모인다.... .........



7명이 모였다. 다들 제조업에 지친 상병신들이라 매우 대화가 거칠다......추운겨울이엇던것으로 기억이 난다.


대학때부터 부랄친구같이 맨날 보는 애들이라 감흥도 없다. 사실 ㅋ




워낙 다들 안마서부터 룸방까지 놀아보고 뒹굴어 본 애들이기 때문에 형식적인 인사를 제쳐두고 

소주집으로 향한다. 그냥 부어라 마셔라다 사실. 알콜이 달달하게 취해져야 유흥의 분위기도 살아나기 때문이다........



" 니 여친은 잘있나....... "

" 옛날에 이색기가 아 그때 그 부킹녀 때매 나 싸대기맞고 물뿌리고........" ㅋㅋㅋㅋㅋㅋ.......

옛날의 흑역사의 추억들이 이야기의 안주로 등장을 한다.........




소주 각 1병 정도가 넘어가면 이런저런 개소리가 들리다가 룸빵 이야기로 들어간다.

" 내가 말이야..괜찮은데를 알아놨어.....아주 괜찮아....강남인데....."



솔직히 그때는 룸빵이라는게 낯설고 처음이었다. 나이가 20대이기도 했고 다들 사회 초년생이었기 때문에 


안마나 립카페, 오피나 다니는게 전부였다. 근데 룸빵이라니..........


나는 가슴이 졸라게 뛰기 시작했다................

강남의 네온사인에서 뒤치기를 졸라게 하겟구나.......


오늘은 아가씨 걸리면 궁댕이를 찰싹찰싹 때려줘야지 하며 



시팔.....오늘 돈 좀 들어가겟네......휴  하면서......ㅜㅜㅜㅜ


지갑에 얼마나 있나 확인을 햇다.......휴....





소주집에서 공기밥에 고기에 소주에 엔빵해서 쳐묵고 안양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리더친구가 이끄는대로 갔다.

날은 추웠지만....왠지 재밋을것 같은 느낌? 그런게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조금 설렛다........그냥 그랬다......


강남 떨어져서 삐가번쩍하면서도 무언가 보안이 삼엄한 

위엄있는 정문을 지나서 룸빵에 들어오니 약간은 추운? 그런 냉기가 코끝을 자극하면서 

건조한 분위기가 연출이됐다.


니가가라 하와이........죽고싶나............


이런 분위기.


얼마 지나니 



매니저가 들어왔고..... 왠 덩치큰 동네 아저씨같은 매니저가 아이고 문구씨 오랜만이에요 하며 리더친구에게 이빨을 털기 시작햇다.....



친구를 왜이렇게 많이 데리고 왔어 ㅋㅋㅋㅋ 하면서 드립을 쳐주신다.



리더친구는 우리 소주를 좀 많이 먹어서 속이 쓰리다 하면서 이런저런 개아리를 틀기 시작했다.






매니저는 약간 당황을 햇는지 아 그러면 


김밥과 라면을 서비스로 넣어 줄테니까 닥치고 좀 드시고 쪽쪽 플레이하라고 했다. 






헐. 웨이터가 들어왓다. 당연히 팁은 없다. ㅋ  룸빵에 라면과 김밥이 이빠이 들어왓다.



처묵처묵하면서 먹기 시작햇다. 다들 오늘은 우정을 다지는 자리니 열심히 놀자고 ........하면서 ㅋㅋㅋ 졸라 웃엇다........


본격적으로 초이스가 시작됐다.........


시발 ........아가씨가 강남에 이렇게 많았구나........하는 생각밖에 안든다.......


섹시한년 .......청순한년........야한년........


매니저가 개그를 털면서 1조 2조 3조를 소개한다.........




그리고 역시 강남이었구나..........그날따라 고퀄리티의 아가씨들이 좀 있었다........



1조............2조..........초이스를 친구들이 먼저 한다...........




아.......근데 나는 왠지 먼저 초이스를 하기가 싫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때 나는 약간 취한것도 있었고.....그냥 그랬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좀 병신같았다. 괜찮은 애들이 많았는데 그랬다.....


친구색기들은 벌서 슴가공략 허벅지 공략을 펼치면서
터치를하며 재밋게 놀고 잇었다.

나는 조금 그때부터 조바심이 나기 시작햇다........휴....

룸방에 아가씨가 없다니........


매니저 조또 개색기는 지금부터 2시간 카운트 한다고 압박이 들어왓다.

풀싸롱이라 그런지 몰라도 


나는 좆되는 상황에 빠져 버렸다........ㅜㅜㅜㅜ




" 매니저님...아가씨 없어요.....????   "


" 삼춘.....   여기는 룸만 70개가 넘어요......아가씨 아까 걔네들 다 딴방 넘어 갔어요......."


ㅜㅜㅜㅜㅜ


" 알았어요.....그러면 조금 있다가 있으면 넣어주세요.....밀빵 있으면 해주구요......."


" 알겟습니다......"


벌써부터 키스하는 소리부터 아 어딜만져 드립까지 

이거는 무슨 동물의 왕국 같은 방의 상황이었다.....


이때 나는 겁나 쫄렸다. 근데 정말이지 나중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그러고는 10분이 지났다.........


"삼춘.....룸방좀 하셧나바.....초이스가 늦구.......방금 출근한애 하나 밀빵으로 넣어드릴테니까 

뺀지 놓지 맙시다.....얘 에이스니깐......."


" 안녕하세요.............은정이에요......."



170정도 되는 키에 봉긋한 가슴. 빨간 원피스에 베이직 힐을 신은 슬림하면서도 가슴은 글래머.

긴 생머리에 네일아트가 돋보이는 왠 아가씨가 한명 들어왔다.



" 헐...................."


순간 유승옥을 떠올렸다. 싱크로율이 90프로 정도였다.........



저 골반은 어디서 많이 봤던 실루엣이었다.....



어디서 많이 봤다............


어디서 봤다......


그래........맞다 맞다 그년이다!!!!!



" 썅년 앉어......나 쟤로 하겠어......."




그랬다. 그년은 옛날에 나를 클럽에서 만났던 썅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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