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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게 위대하게 - 강남의 추억(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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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8-25 18:13 조회3,165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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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 복수....

스토리 탄탄합니다......


시간낭비 아니에요~~~~

---------------------------------


초이스가 다 되엇다......


룸에서 내가 가장 상석에 앉았고 미연이년은 도도하게도 내 자리로 걸어와 앉았다....

" 올......골반 좋고.......허벅다리 좋고........"


손으로 꿀벅지를 스윽 더듬으니 존슨이 자꾸 서려고 했다.

미연이년은 나를 알아보지는 못하는듯 햇다.

하긴 조금 세월도 지났고.........여기서 일하면 ..........얼마나 

많은 샛님 들이 있겠는가......






클럽에서 만나 나를 가지고 논 개같은 년......

성질이 부글부글 끓어 올랐다.....

하지만 참으면서 실실실 웃으며 나는 나중에 복수할것을 다짐했다........


------------

미연이년은...내가 7개월전즈음 전에.....클럽에서 만낫다....

쉽상타치는 몸매에 색기가 좔좔 흐르는 허벅지에 

특히 미끈한다리와 큰키가 너무나도 좋았다...........


성질이 좀 지랄 같고.......지 고집이 너무 센게 문제였지만.......


미연이에게 연락처를 받고......1달간 미연이년을 만났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주말마다 미연이년이 불러냈다.....

밤 12시 / 밤 1시..........사전 약속 공지는 없었다...............

맨날 시간이 그랬다.....나는 시벌......오분대기조였다...................


그러다 사고가 났다.................



그러던 어느날 이년을 마지막으로 본게 이자카야였다.


그날따라 회사에서 조낸 시달려가지고 너무 지쳐있었다.....

그랬는데 미연이년의 연락이 왓었다.....


" 어디야....."   이거는 놀아달라는 이야기였다.....


시발...잘라고 누웠는데 ㅜㅜㅜ


하지만 이년을 먹어야 된다는.........일념 하나로 .......



왁스바르고 옷도 졸라게 다시 신경써서 입은다음에 강남에 입성 ㅜㅜ 차로 한시간 



그날따라 나는 졸라게 피곤했다.........



한잔두잔...........................술이 졸라게 되었다......소맥으로 달렸는데 


미연이년이 갑자기 기분이 안좋았는지......

" 아 뭐하는거야....술 꼴은거야? 아 진짜............"



미연이년은 충동적인게 잇엇다.................

" 야.....연락을 좀 미리하면 안되냐고.........."

" 됐어.......넌 그냥 부르면 나와.....어디서 나정도 만나려면 그정도는 해야지......디질라고......."



" 하하하.....그런가? 왜케 까칠해 오늘? "



" 됐어.......술이나 먹어........"


한잔......두잔........술을 먹고 나는 개가 되었다..........



나는 널부러지고 미연이년은  나에게 따귀를 한대 갈기고 


사라졌다.....그날 이후로 볼 수가 없었다.......시벌년.....헥 


-----------------

벌써 친구들은....물고 빨고...난리부르스다.....가슴쪽쪽 흡입하는넘........엉덩이를 할트할트하는넘.............

아가씨들은.....인사를 한답시고......노래를 틀고.....가슴에다가 술을 따라서 친구들에게

술을 돌린다........ㅋㅋㅋㅋ

나는
미연이년과 간단한 인사를 끝내고.......


양주 한잔을 때리고는.........유심히 살펴 보았다......


미연이년은 왠지 모르게 차갑게 느껴졌엇다.........그리고 나한테는 관심이 없어 보였다.......


" 야...........너는 왜 아무것도 안해? 나 손님이야"

" 이따 해줄게.....오빠......나 오늘 기분이 별로여서......."

" 아........그래......??  알앗어...."


다행히 미연이년은 그냥 기분이 안좋아 보였다..............




늘 그랬다. 미연이년은 차갑고 늘 신경질적이었다....


나도 사실 기분이 별로 였다...  술을 계속 마시기 시작 했다........


다들 빤스를 벗고....... 사까시를 받고 있는데.........


나는.......그냥......미연이년을 가만히 놔둿다........


그러다가 존슨이 발기발기 하기 시작했다...........


" 가슴사이즈가 얼마나 되는지 한번볼까......................"

하면서 가슴에 손을 넣었다......

봉긋하게 나온 유두를 조물락 조물락 하면서.........

후훗.....기분이 정말 좋았다......그렇게 공을 들였는데....여기서는 터치가 너무쉽네?/??





" 머하는거야? "


미연이년은 참 웃겻다......여기는 풀사롱인데......내 손을 강하게 뿌리치는것이었다.....

테이블위에 담배를 꺼내 한대 물었다. 나쁜년........



" 아니 또라이도 아니고.....지금 머하는거야..............???시벌... 나 돈냇어 가시네야......나 손님이라고......"

졸라게 열받게 하는 순간이었다...............


" 이따 하자고......나 오늘 기분 안좋으니깐........"


허벅지를 다시 터치하면서 원피스안으로 손을 넣었다.........


빤스가 느껴졌고...........잡아땡기려고 했다...............



그때.......갑자기.......



"  짝!!  "


시벌 갑자기 내 인생에서 0.5초가 없어졌다. 암흑이었다...............



시벌.................


 따귀를 맞았다...........ㅜㅜㅜㅜ





시벌...............ㅜㅜㅜㅜㅜ


시벌년.....내가 무슨 동네북인가..........


이 년은 따귀머신인가....... 시벌.......내가 멀 잘못햇는가 ㅜㅜㅜㅜ


순간........시벌....무슨 스티브잡스 형님이 생각나고 


벼래별 생각이 다났다......   친구들은 존내게 즐기다가 내가 따귀를 맞는걸 보고는 원숭이처럼 


키득키득 웃엇다.....개새들.........


시벌.....ㅜㅜㅜㅜ






나는.......테이블위의 족발을 한주먹 쥐고.............



시벌년 미연이년의 면상에 족발을 꽂았다.............빨간 양념장......쌈장......상추....보이는건....다 던졌다.......



룸안은 난리가 났다.ㅜ


룸안이 지옥이 되어버렸다.......ㅡㅡ



3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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