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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게 위대하게 - 강남의추억(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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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8-29 21:36 조회3,172회 댓글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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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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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4탄이네요.....재밋게 읽어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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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시팔.....나의 안구가 시발..장님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엇다........


난생처음....119에 실려가 봤다.....



"아이고.......마이 아이즈~~~~  마이 아이......."



눈깔에 와사비를 누가 발라준것 같은 느낌이었다.....

미연이년은....처음부터 나를 골탕먹일 심산인 듯 싶었다......

시발년......



"어머어머.......각막이 조금 손상이 되셨네요.......입원하셔야 겟어요...."

리더친구의 부축을받아....안보이는 눈을 부여잡고.....


응급실에서......응급처치를 받고...입원실을 받아서.....입원을 했다...



2인실.......

다리가 뿌러진....할매가....나를.....안쓰럽게 봤다.......




회사에는.이런저런 사고가 잇어서....쉬어야된다고 둘러대고....

나는.....미연이년을....고소하기위해......어차피 이렇게 된거....드러누워버렸다......

리더친구에게 얼른....이야기해서......고소를 진행햇다......


그리고.....룸 매니저에게 전화를 했다.....

말도안되는 이야기도하고......회유도하고......그리고....미연이년 내가 고소햇다고.....


그렇게......얘기를......흘렸다.......고소얘기는....미연이년에게도 흘러들어갓다......





그러면서 3일간......2인실에서......시바 눈도 안보이는.....장님..생활을하며......


..할매의 젊은시절이야기를 들으며.....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시바.......눈물이 낫엇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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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지났다. 병원밥도 맛이없고 ㅜ 혈기 왕성한 이때에 할매와 근무서면서 무슨 이바구는 다 한것 같다.



4일째부터는 눈이 보이기 시작했다. 강한약품이 눈을 자극해 눈이 많이 부어있었다고 한다.


4일째 눈이 보이는 날부터....간호사의 얼굴이 보이기 시작햇다.........흐흑.....색기도 좀 잇어뵈고.....건강한 년이다.......

레인보우 재경을 닮앗던것 같다......키도 크고....건강미가 잇어뵈엇다........


슬림한 몸매면서.......슴가가 단단하니....쪼임있게 생긴 몸매다......가슴도 탱탱하고...무엇보다 허벅지가...죽이는 몸매엿다...


드디어....나에게도........기회가 왓다..........



닝겔에 무슨 약을 주사로 주입을 해줄때.......허벅지를 살짝.....터치했다....


" 저기요......지금 머하시는거에요.....? "


" 예???? (당황)........지금 주사맞고 잇는데요......."


기집애가....남자 손을 많이 안탄듯 햇다......나도 사실 조금은 쫄리긴 햇다.....아무래도 반항을 하니.......


촉감은.....좋앗다.........할매가.....다리기브스를 다시 하러 간 사이여서 괜찮았다....


에라....모르겠다.....그냥.....엉덩이도.......한번 주물럭...해버렷다.............뒤허벅지를 스다듬으면서 엉덩이만지는 신공...........


주사에 집중한 간호사는 당황 그자체;;;;;;;;;;


탐스러운 엉덩이....찹쌀떡 같았다......


" 이러시면...안되요.....진짜......"


2인실 문은 반쯤 열린 상태였다.....


먼가 모르게 므훗한.....분위기가 흘럿다.....하지만....참을수가 없엇다.....4일동안 굶엇더니..불끈불끈햇다......


"잠깐만요......미안해용........"

하고는 간호사를.....내몸쪽으로 땡겻다.....

그리고는...........키스를 조금씩햇다...간호사년...입이열리고......

어느새.....혀가.........들어갈수 있었다.......

그리고는.......목덜미를.......진공청소기처럼......빨아댓다......


동시에.....슴가를.....주물럭주물럭.................

힘으로.......침대위로 올렸다............


" 흐윽..................."   간호사년은 싫지는 않앗던 것 같앗다................


한쪽손은 엉덩이를.......다른한손은..........허리를 감싸서 


꼼짝못하게 했다..........그리고는....키스하고.....가슴윗부분빨고......옷은 못벗겼다.........


간호사년은......조금씩.....신음을 내면서.....몸을 비틀었다..........



" 안돼요........."    마치 같이 밤일하다가 걸린 사람처럼.......간호사년은............

숨을 몰아쉬면서....손을 뿌리치는 간호사년이었다......자세를 고쳐 옷매무새를 다듬고는............


얼굴이 약간 달아올라서는....나가버린다..........


어려서 그런지 조금은 부끄러워햇지만.....이빨을 좀 더 장전해서 친해지면......될것 같았다......


신기했다........



나는....므훗하게 웃엇다....



너는 일단......키핑~~~~






흐흑....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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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이 되던 날......


전화가 왔다...............


미연이 년이었다.....


" 병원 주소를 경찰이 주더라고.....찾아가 보라고 해서...할말도 좀 있구......."


" 이런 시발...............흑........참자...........알았다.....이따 저녁에 온나......"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해야할것 같았다.


가슴에서 열불이 나는것을 참고.....참고.......참고......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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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우리 눈다친 삼춘 여자친구닌겨.....??

미연이년을 보고는 할매가 존내게 오바를 해대신다.......

높은 샌들에 적당한 치마. 블라우스를 입고 미연이년이 나타낫다.

큰키에....광채나는얼굴은....그대로였다.....

저런년이 나에게 스프레이 테러를 하다니......ㅜㅜ





" 어.........왔네........."

" 어......눈은 좀 어때..."

" 여기는 좀 그러니까 나가서 애기 좀 하자......"




아무래도 할매 눈치가 좀 보여서 미연이년을 끌고 ......종합병원 앞 술집으로 이동을 햇다........

미연이년은 경찰서에서 ....  말로....처벌 어쩌고 저쩌고.....조져놧는지.....약간 풀이 죽어........있었다.........




시발.....나는......이년과 무엇때문에 이렇게 엮였는지.......원망스럽기도 햇고.....뭐라....나도 사실 할말이 없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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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나도 너한테 진상부린것도..미안한데.....

너도 그렇다고 해서....이렇게 하면 .....나도 좀 그렇잖아.....

그래서.....내가 할말은 ....그냥....법대로 하자는거야....그렇게 햇으면 좋겟어."


ㅋㅋㅋㅋㅋ 미연이년을 일단 겁을 줬다.


" 아니.....너도 ......잘못한거 인정하는거 아냐? 근데 어떻게 그래?? ㅅㅂ 진짜..."

" 난 그렇게 햇으면 좋겟어.... 내 손해가 너무 막대하거든.........."

" 아니.....머 이런게 다잇어.....내가....여기까지 찾아왓으면.......에잇"


미연이년은......애써......화를 참았다.....


시발......또 싸움이 시작되는구나......지겹다...지겨워.......이런 생각을 하고 잇었다.


" 나도 흥분해서.....그런거 같어....그러니까.......적당히 합의하자....."



"그래.......나는.......제안을 할께 그럼.....아무것도.....안받고......할테니까....


일주일에 두번씩...나랑 만나는 걸로 해......두달동안.......여기 합의서 쓰고........"



" 그건 먼 또 개소리야....? "






" 싫어? 그럼 돈 1500정도 있어? 어쩔래? "


" 머 이런 색기가 다있어......."


미연이년은 어벙벙 하며 멍을 때렸다.......


"5분 줄께......사인 하든가.....나랑 잇든가.............


아니면.......법대로 하시고.........."



그렇게 미연이년의 노예 계약은 성립이 되었다.


일주일에 두번. 


나를 만나는 계약.


나는 복수 반. 먹는거 반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미연이년을 갖고 싶엇다......무언가 오기를 부리게 되는 그 성질머리와.......그...........


몸과.....정신을......갖고 싶었다.........꺽고 싶엇다.......


5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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