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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게위대하게 - 간호사정리편 5탄-강남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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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9-01 14:26 조회3,521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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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5탄.

재밋게 읽어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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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안구가 치료가 되고........


점차 .....시력을.....찾았다..........


퇴원도 중요햇지만.........


간호사년을 마무리해야하는 절대적 미션이 기다리고 잇었다.......


내가 안먹으면....딴놈이 먹게 되어있다...............


이것이.....세렝게티의 법칙 아니겟는가.........



달리자............


존슨..............!!!!


------------------------------------------

간호사년은........병실에서.......몇번 더 스킨십을하다가........번호 따고........


간호사년은.....퇴원을한후에 따로.....만났다.......(같이병실쓰던 할매 빠이~)


역시 나의눈설미는......매의 눈............ㅜㅡ......나는정말이지픽업을 잘한다........


큰키에.....정말이지.....레인보우 재경이었다.................ㅡㅜ


하늘색원피스에.......봉긋한가슴......잘록한허리.....매끈한다리........흐흐흐.....긴생머리까정........


섹시한...재경이를......신사동에서..만낫다.....


일단 나의 차로.....안내를하고.........고급세단을 처음타본듯......신기해한다.......



맨날 간호사복 만 보다가 사복을 보니 약간 위축이 되엇다....개아리를 조금 틀어 봣다.....



일단 차빨로.....조금........위축감을주면서......


털털하게 나갔다.


원피스를입어서그런지.........재경이......허벅지가정말....꿀맛일것 같았다.......


옆자리에 ......꿀같은 허벅지가 하늘하늘하니 잇으니........카섹이 땡겻다......


잘록한......허벅지가.......돋보엿다.........


----------------------------------

일단은....이자카야로 가서......술을 좀 먹여야겟다는 생각이엇다......


" 술한잔하러가자..."

" 어디 봐둔데 잇어요...?  "

"응.....조용한데야.....ㅋ"


이럴땐 재빨리 이동해야한다........ㅋ



----------------------------------------------


술을한잔.......두잔...오고가고..마시는데....원피스사이로 보이는 가슴골과......


잘록한......허벅지......너무....좋았다.....


" 너는 발육이 참 좋다....."

" 어머.....고등학교때까지 수영해서 그래요....."


어쩐지......건강미있으면서...굉장히 색기가 잇는게 다 운동덕분이엇나보다.......


" 나도....옛날에.....운동 좀 햇어......"

" 무슨 운동이요?  "


" 후리기 운동.......후리기....먼지 알아? "

" 아녀....먼 운동...이에요? "

" 여자 후리기 운동이라고.............잇어......"

" 머래........오빠.....참.....눈은 괜찮아요? "


" 웅.......ㅜㅡ 눈이 가끔 좀 시리네.... ㅜ"






얼추 술을마시고......분위기를 좀 보다가

옆자리로 재빠르게 이동을 햇다...

술이 좀 됏는지 재경이는 슴가터치에도...별 ...반응이 없엇다.....


주물딱.....주물딱........병원에서 만지다가 나와서 만지니......색달랏다......




흐흐흐....방이잇는 이자카야를 잡은게 정말 잘한 짓인것 같앗다.......

화장실....간다고 하고 .....잠깐 나와서 ......


알바에게 부르지 않는이상.......방에 오지 말라고 햇다.....일종의 사전신호.....그러면서 만원 시주......ㅡㅡ


후다닥 방으로가서.....재경이 원피스 중앙 허벅지에 손을 넣어버렷다.......


" 아.....오빠......여기......가게잖아........여기서 이러면....."


" 괜찮아.....살살 하면돼........"


" 뭘 살살해.........힝......."


약간 앙탈을 부리는 재경이. 얘도 ...내 존슨맛을 보고 싶엇나 보다......



일단 윗가슴......애무들어가면서......목덜미 할타할타 신공으로.........흥분을 시켜놧다.......


재경이를 눕혀버렸더니.....얘가....술이 좀 됐는지....별 반항이 없었다........



옷을 배끼고.......싱싱한 슴가를......쪽쪽 핣아 부렀다.........




"아.........아흥........아하............"

"아 맛잇다......맛잇어........"

오랜만에 맛보는 1급수 슴가였다...........마치.....시원한.........냉수를들이키는 상쾌함.......!!!!!





재경이년하고는.....속궁합이 잘맞는것 같았다..........인상깊은건.....이년 피부가.....너무너무 좋은거 같았다......


피부가.......정말.......찹쌀떡같앗다.......하얀피부..........쫄깃졸깃.........ㅜㅡ





슴가 공략후에는.....겨드랑이 애무한번 들어가주시고........


봉긋한......클리에 ............머리를 박고.........클리신공을 해주엇다.......



"아.........아흥........아하............"  


큰키에.....잘록한허리가.....활처럼....휘는 재경이엇다...........역시......여자의급소는.......클리다...........


클리에서.....


육수가.......왈칵........쏟아지면서.......재경이년은 거의 흥분절정같앗다.....이거는뭐 ....존슨이 나설 순간이다........




아무래도 이자카야 방안이어서......가끔씩......나는.....재경이년 입을 막아야 햇다....


클리신공을 마치고.....넣어달라는재경이년의 부탁? 때문에...........존슨 장전하고.....정자세로........


약 5분간.........정자세로......붕가신공을 날렸다.......


재경이년의 봉지는......정말이지.......졸깃졸깃 ........그 자체였다..................


나의존슨이......꽉차는........그런느낌이엇다....걸레들의봉지처럼.....그런.......흐믈흐믈한느낌이아니고......


존득.......존득한게........마치...............


나의존슨을 흡입하는.................재경이엇다.........ㅜㅡ


앞치기.....뒤치기........돌려치기.................등등을........시전하고..........실습하고..........






대망의 하이라이트는 뒤치기엿는데.......신음이 너무신경이쓰여서....나도모르게..물수건을 재경이년 입에 물렷다...................




붕가붕가 왕복....




..한50회정도 끝에.........



존슨이.......과부하를. 견디지못하고.............폭포수.......방출......!!!!!!!!!!!!






재경이년의 .......따듯한..........봉지................


재경이의...............따듯한..........윤활유..........




재경이년..........원더풀이엇다...........


뭐랄까.......오피나....안마를 가면....키크고.......글래머 기집들이 .........서양 체구로 .......나오지 않는가...........



재경이년이......딱 그자체엿다....................




뒤치기 붕가붕가를하는데.........정말이지.........스릴만점.......액션영화엿다..........




" 오빠......이런데서하니깐.....색달라요......"


" 나도그래........시발 아까 들킬뻔햇어.....니 소리때매......."


" 흥분해서 그만................소리지를뻔햇어.....ㅜ"


서둘러서.....팬티입고......재경이년......옷입히고.............붕가붕가.........증거들을......하나둘 .....


제거를.....햇다..............


물한잔..........마시고.........재경이년도.....옷매무새.....좀.......다듬고............







오랜만에 존슨에 과부하나고..............힘들엇는지..........시발.......배가고프더라..........ㅜㅡ


남아있는.........나가사키잠뽕 육수 리필하고......................


김치하고........밥을 두공기 시켜서........재경이년과 같이 떡후 식사를 처묵처묵 햇다.......


그것도 모자라 ....기억에는......연어회 한접시 더 시켜서.........


마저 먹고.......나왔다...............



확실히.....키큰 지지바를 상대하니.......뭐랄까.......스태미나가 확실히....후달리는....현상이 좀 잇엇지만......


관뚜껑 닫힐때........한번쯤은......재경이년 같은 지지바를.......


맛봐야한다고 생각햇다..............



가끔............레인보우가......나올때.............


재경이년이 생각이 난다.......ㅜㅡ

















이자카야안에서의 붕가는 굉장히 즐거웠다....


맨날 모텔에서만.....떡을치다가 이런 가게에서......떡을치니......


몹시....색다른경험이었다.........








6탄예고....

==========================================

간호사년에 이어.........


미연이년......머리에 쥐가 난다.........


미연이년을......어떻게 다루지............


뭘......고민하나!!


마음가는데로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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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편 기대해주세요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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