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시난 이야기 (6) TV속 아름다운 그녀 > 떡춘문예

본문 바로가기

✨강남1등 탑 와꾸⎝⎝룸식 초이스✨관전클럽⎠⎠끈적한 스트립BAR✨주야간ACE 대거영입✨화끈한 크로스 스와핑✨강남최대규모 24시간 클럽 멀티 초이스✨스트립댄스언니영입✨⎝⎝名品프리미엄안마⎠⎠✨클럽식 연애✨하드코어 오르가즘✨강남1등 최고의 라인업 NF대거영입❤섹시클럽✨자.보.섹✨✔주/야간초이스!!무료✔#리뉴얼Update✔#강남Top와꾸✔#2대1그룹플레이


떡춘문예

로시난 이야기 (6) TV속 아름다운 그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로시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9-02 07:50 조회1,482회 댓글5건

본문

월드컵이 한창이던 고3 시절의 이야기이다. 

 

당시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한명이 연예인이었다. 물론 망했다.

집이 부자였고, 고3에 솔로 2장, 그룹 1개를 말아자신 나름 거물이었다.

내신 성적이 당시 100점 만점에 평균 14점을 기록하던 대단한 인간이었는데

이 인간도 대학에 가야 하는 날이 왔다.

 

서울 인근의 어느 2년제 대학교 실용음악과를 쓰려고 했는데 수능은 답이 없고

수시 비슷한 제도를 이용하려는데 학교에서 유명 연예인도 아니고 성적이 너무 별로라서

난색을 표했다고 한다. 어지간한 연예인들도 25점 30점은 나오는데 이놈은 너무 대단했다.

그 학교는 半기여입학 식으로 고3 성적이 평균25점만 넘기면 받아주겠다고 했고,

과외부터 해서 다 해봤지만 이놈 공부하는 꼴을 못본 얘네 엄마가 찾아온게 나였다.

실제 친한 애들 중에 평균 성적이 50점을 넘는 것도 내가 유일했으니까.

그래도 다행히 이 새키가 내 말은 어느 정도 들어서 정리해준 것도 보고, 컨닝도 몇 문제 했고

OMR밑장빼기도 하고 결국 1학기 성적은 평균 37점 기말이 44점으로 대학에 합격했다 -_-

(정확한 숫자는 기억나지 않으나 대충 저런 정도였다고 기억한다,)

 

그리고 수능이 끝난 11월 나는 자유의 시간을 만끽했고,

이 놈은 하지도 않은 공부에 시달린 듯이 자유를 얻었다.

얘네 엄마는 사례라며 나한테 적지 않은 돈을 줬는데 이것 역시

정확한 액수는 기억나지 않으나 과외비로는 적었고, 용돈으로는 많았다.

 

그리고 나는 이놈의 제안으로 여자를 소개받았는데

키도 꽤 크고 몸매도 좋았다. 그리고 제법 예뻤다.

이야기를 하며 생각했는데 남중 남고 나온 이놈이 아는 여자가 별로 없고

아무리 이상해도 지가 먹은 여자를 소개해줄 놈은 아니므로 한참 고민했는데

역시 예상대로 같은 사무실 연습생이었다.

 

몇번 만나면서 관심도 생겼고 나름 환상 아닌 환상도 있었다.

그리고 새해가 된 후에 우리 부모님은 아들 고3이라 힘들었다며 여행을 가셨다.

그리고 나는 그녀를 집으로 불렀다. 

 

TV도 보고 라면도 끓여먹고, 유치하지만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내 앨범도 보고

시간이 그렇게 늦지는 않았는데 맥주도 좀 마셨다. 그리고 그녀는 소파에 드러누웠다.

나는 약간의 취기를 핑계로 키스를 했고 받아주었다. 나름 딥키스였고 뜨거웠다.

손이 점점 내려가서 그녀가 입고온 바지의 벨트를 풀자 갑자기 제지를 했다.

"으응 하지 마, 피곤해"    이게 뭐지? 안 피곤하면 해도 되는 것인가.

고민하다가 잠시 후에 다시 보니 풀린 벨트를 그대로 두고 있었다.

에이 모르겠다 생각하고 벨트를 풀고 바지를 내려버렸다.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데 입술로 막았다.

 

내 입술은 그녀의 입술을 지나 귀와 목을 쓸었고

소파가 불편했기에 그대로 안아들고 내방 침대로 향했다.

그리고 그녀를 앉히고 팬티만 남긴채 옷을 다 벗겼는데 가슴이 꽤 컸다.

물론 만져보니 굉장히 단단했는데 아마 운동을 많이 해서였을 것이다.

그러나 당시에는 그런건 신경쓰지도 않았다.

 

그리고 팬티를 내리고 한번도 안해본 보빨을 시도했다.

츄릅 츄릅이라는 의성어는 써놓으면 웃기지만 생각해보면 제법 정확한 묘사다.

손가락을 넣는건 잘 몰랐고 그녀는 신음소리를 흘렸다.

'아 하지마 아아 야아아아 으흐흐흥 아아아 야 하지마 아아앆"

그러면서도 제법 능숙했다. 스스로 M자로 다리를 세워 가장 보빨에 편한 자세를 취해주었다.

그리고 나는 누워서 69를 시도하려고 그녀의 머리를 내 물건 쪽으로 옮겼는데

알아서 방향을 바꾸어 자세를 맞춰주었다. 그러면서도 하지 말라는 말은 계속했다.

나는 술에 취해서인지 꽤 오래 ㅇㄹ을 참아낸 편이었고, 그녀는 나이에 비해서는 잘했다.(얘도 고3)

그리고 삽입을 하기 위해 정상위를 했다.

 

피스톤 운동을 반복하면서 귓가에 속삭였다.

"너 존나 많이 따먹히고 다녔지?"  "아니야, 아니야 아아아"

"아니긴 뭐가 아냐 근데 너 진짜 맛있다." "아니야 아아아 너도 잘해"

앞뒤로 번갈아가며 물건을 박아댔고, 그녀는 "나 사랑해?"라고 물었다.

"사랑? 몰라. 그냥 너 존나 섹시하고 맛있어." "아아 더 더 더 더"

한참동안 함께 운동을 한 우리는 그 겨울에도 땀 범벅이 되었다.

콘돔이 없었는데 다행스럽게 밖에 쌌고 그대로 둘이 욕실로 가서 몸을 씻다가 한번 더 했다.

그리고 이후 3번인가 정도 더 만나서 떡을 쳤다.

 

그러는 사이에 그녀는 데뷔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했고

나도 대학교라는 새로운 세상으로 가야만 했다.

 

그 회사에 뭐가 있었는지 그녀도 결국은 앨범을 말아먹고 사라졌으며

나는 군대를 갔다. 그리고 말년병장 시절 케이블TV에 나온 그녀를 보았다

2번째 앨범이었는데 그것도 결국은 시원하게 말아자셨다.

팬들에게 문자로 질문 받는데 남자친구를 사귀어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데뷔 전에 만난 남자가 있었는데 데뷔 준비도 해야 하고 그런 과정에서 사귀지는 못했다고 했다.

 

 

그날 불침번 근무를 하면서 계속 생각이 들었다.(물론 말년이라 누워있었다.)

그녀가 말한 그 남자는 나였을까, 아니면 그녀를 침대에서 능숙하게 만들어준 어떤 사람일까.

 

그리고 잊고 있었던 그녀의 질문 나 사랑해?가 떠올랐다.

 

나는 그녀를 사랑했을까, 그녀는 나를 사랑했을까. 둘 다 아니었을 것이다.

 

아니면 그때 거짓말이라도 해야 했을까.

 

 

 

 

몇년이 지나 사귀게 된 당시 여친이 그런 말을 했다.

 

"학교 다닐때는 내가 진짜 뚱뚱했거든. 그래서 컴플렉스가 되게 심했어.

그리고 학교에 데뷔준비하는 애가 있었는데 망해서 모를 수도 있어 XXX라고

걔하고 사이가 되게 안 좋았는데 주변에서 다 그년 편만 들어주니까 억울해서 살뺐어"

그녀였다 ㅋㅋㅋㅋㅋ

 

 

나는 아 그런 애가 있나? 진짜 망했구나 아예 모르겠네,

라고 넘겼다. 누군지 모르지만 지금은 외모도 네가 훨씬 나을거라고 했다.

 

 

그리고 담배를 물며 계산을 해봤다.

 

 

 

어차피 거짓말을 할거면 역시 그때 사랑한다고 거짓말을 했어야 했다. 

 

 

 

------------------------------

 

다른 분이 연재를 하셔서 중간에 끼는게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기다렸는데 뭔가 시즌1 정리된 느낌이라

 

황급히 올립니다ㅎㅎㅎㅎ

 

 

 

추천 2

댓글목록

떡춘문예 목록

Total 116건 1 페이지
떡춘문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녕하십니까? 쉼터지기입니다. 반드시 읽어주세요 댓글50 인기글 쉼터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26 7357 3
115 ᕙ천안오피◥◣❤️◢◤바운스ᕗ2019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물갈이!!… 댓글2 천안바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17 217 0
114 사랑이 꽃피는 회사-7 댓글50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5 14881 4
113 사랑이 꽃피는 회사-6 댓글9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3 4759 3
112 사랑이 꽃피는 회사-5 댓글8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1 4032 2
111 사랑이 꽃피는 회사-4 댓글10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8 5159 2
110 사랑이 꽃피는 회사-3 댓글10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6 5555 2
109 사랑이 꽃피는 회사-2 댓글8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4 3510 3
108 사랑이 꽃피는 회사-1 댓글8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1 5480 3
107 도전 떡춘문예 실화로 조지겠습니다 댓글11 인기글 나랑친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27 8186 2
106 비밀 (다음 내용 줄거리 요약으로 마무으~리) 댓글99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11 26711 6
105 비밀 (10) 댓글55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09 22010 3
104 비밀 (9) 댓글30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09 8081 0
103 비밀 (8) 댓글26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03 8432 0
102 비밀 (7) 댓글20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03 8107 0
101 비밀 (6) 댓글26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23 6647 0
100 비밀 (5) 댓글23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23 5876 0
99 비밀 (4) 댓글28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23 5975 0
98 비밀 (3) 댓글30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18 6839 0
97 비밀 (2) 댓글32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18 7231 0
96 비밀 (1) 댓글31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18 11459 1
95 겨우살이 댓글15 인기글 로마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04 5133 0
94 6T의 문(3) 댓글16 인기글 붕가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04 4153 0
93 이트살이 댓글8 인기글 로마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02 2899 0
92 하루살이 댓글5 인기글 로마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01 2327 0
91 6T의 문(2) 댓글20 인기글 붕가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28 2770 0
90 6T의 문(1) 댓글19 인기글 붕가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26 3137 2
89 아내와의 만남 1 댓글15 인기글 도널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18 5778 4
88 주차장에서.... 댓글18 인기글 돌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17 6788 1
87 단편-선물 그리고 헬스장녀 댓글21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09 8397 1
86 번외편-회계사의 거래 댓글22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01 4467 2
85 2015년 9월 22일 부터 10월 22일 23시 59분까지 댓글3 인기글 쉼터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22 1585 0
84 제 6회 떡춘문예 당첨자 발표를 하겠습니다 댓글3 인기글 쉼터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22 1742 0
83 게시판이 조용조용하네요. 댓글2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21 954 0
82 번외편-강남콜때기그리고나가요사건. 댓글29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11 8017 2
81 나의 여왕 2 (끝) 댓글9 인기글 도널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9 2257 0
80 번외편-룸살롱아가씨사건 댓글18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8 7428 2
79 로시난 이야기 (7-2) 꿈보다 해몽. 재희 이야기 댓글6 인기글 로시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4 1469 2
78 번외편 - 립카페 사건 댓글21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4 6365 4
77 로시난 이야기 (7-1) 꿈보다 해몽. 재희 이야기 댓글4 인기글 로시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4 1278 0
76 용감하게 위대하게 5탄,6탄 읽어지나요? 댓글3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2 1508 0
75 용감하게위대하게 - 강남의추억 6탄 - 부재:거기 댓글4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2 3119 2
열람중 로시난 이야기 (6) TV속 아름다운 그녀 댓글5 인기글 로시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2 1483 2
73 용감하게위대하게 - 간호사정리편 5탄-강남의추억 댓글4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1 3195 2
72 아내와의 만남 3 (끝) 댓글6 인기글 도널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30 2259 1
71 아내와의 만남 2 댓글6 인기글 도널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30 2571 1
70 용감하게 위대하게 - 강남의추억(4탄) 댓글9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29 2861 5
69 용감하게 위대하게 - 강남의 추억(3탄) 댓글11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27 3242 2
68 용감하게 위대하게 - 강남의 추억(2탄) 댓글7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25 3075 2
67 용감하게 위대하게 - 강남의 추억 (1편) 댓글8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25 4823 2
게시물 검색


  • © annm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