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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게위대하게 - 강남의추억 6탄 - 부재: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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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9-02 16:01 조회3,438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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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탄

 

남이섬

 

 

 

간호사 재경이를 얼릉 정리를 하고...

미연이년을 다시 만나야겟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리더친구에게 알아보니 미연이년은...식음을 전폐하고 있고 가게도 안나가고 잇다고햇다.

좋은기회였다. 주말도 심심하고....이러저러......미연이년도 보고싶고 해서....미연이년에게 전화를 했다....

 

“왜......”

“놀러가자....”

“어디갈껀데.....”

“남이섬....춘천쪽으로 한바꾸 돌고오자....계약이행을 이제 해야지....”

 

술집년이 뭐할게 잇엇겠냐...집으로 데리러 오라고 해서....데릴러 갓다.

 

 

 

주말아침....ㅜㅜ 피곤햇지만 달려갔다.....

미연이년을....차에 태우고.....남이섬으로 고고싱.

 

“눈은 좀 어때? 정말이지 스프레이가 그렇게 강할줄은 몰랏는데...”

 

“ 그얘긴 그만해라.....”

 

미연이년은 미안햇는지....어쩌고저쩌고 이야기를 짓거렷다.

나는 갑자기 그 스프레이사건의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짜증이 이빠이 낫지만 참고 운전을 했다.

 

닭갈비도 먹고...한번에 3만원이나 하는......수상스키도 탓다.

 

빠지에 갈거라는걸 미리 말해둬서 미연이년은 핫팬츠에 위에는 하얀 티셔츠를 입엇다.

 

빠지에 가니....빠지 사장이나 직원이 미연이에게 침을 좔좔 흘리는데 가관이엇다.

 

빠지에서 스키한번 타고...배타고 남이섬 들어가서 여유롭게 걷는데 미연이년이 안쓰럽게 보였다. 술집에서의 개가 아니라 평범한 가시나였다.

 

“너 술집 언제부터 다녔냐...”

“알빠 아니자너.....오래안됏어.....나도 술집 체질이 아닌거같구.....나같이 이쁜애가 이러고 잇는것도 웃기구.....참웃겨.....”

 

정말이지 다른 기집이 대답하는거 같앗다. 미연이가 사랑스러웟다.

 

그냥. 우리는....그랫다.....그날은 연인이었다. 너그럽고....사랑스러운.....미연이였다.......

 

자연스럽게.....손도 잡고.....사진도 찍고.....그냥...그날은 힐링을 했다....

 

 

 

 

 

어느덧 저녁 먹고.... 이수시개로 이 좀 쑤시다가...미연이에게......

 

“ 펜션갈래? 가서 와인한잔 때리자.....” 했더니 덥썩 오케이 싸인이 나왔다.

 

미연이년도 나를 싫어 하지 않는 모양이었다........

 

수상스키도 탓고....남이섬에서 많이 걸었던 탓인지......몸이 노곤노곤 했다....

 

가까운 마트에 들려 와인한병 사고...들어가서...흑......

 

대형욕조에서 미연이년과 홀딱벗고......목욕을 했다.......ㅋ

 

찰진 가슴......잘록한허리........잘빠진 다리..............

 

하나하나 혀로 ......날름날름..........핥아버렸다........

 

와인을 한잔....두잔........먹고..........따듯한 물에 몸을 담그니....

 

천국이 따로 없었다........

 

목덜미 애무를들어가고......보빨신공 들어가니....

 

“ 아아아아아아아앙............흐흐흐그흐그흑흑........하하......”

 

미연이년. 탄성이 들려온다. 마치 클라식 뮤직같은 이 기분좋은 탄성.

 

“ 오빠........오빠...........”

 

역시 클리신공은......대성공이었다.... 클리신공을 잘해야....여자한테 사랑받는것 같다......

 

이제는. 내가 리드를 해서. 69자세를 잡앗다......

 

 

나의 존슨을 촉촉한 입술로 미연이년이 시식을 하는 모습은

 

정말 천사같앗다...

 

69를 하고....이제 앞치기 뒤치기....푸파푸파 20분정도.....

 

붕가붕가타임을 가졌다.......

 

 

 

 

 

 

시발.........

 

 

근데........ 천사인 미연이년 입에서 ......갑자기 이상한 말이 나왔다.......

 

 

“ 오빠......똥꼬........똥꼬에 해조.................”

 

 

씨발!!!!!!!!

 

개깜놀.........

 

이런 천하의 레이싱걸같은 미연이년 입에서..........시발.....동꼬라니......!!!!

 

 

“ 뭐라고? 아놔 싫어........드러워....”

 

“ 해조......오빠.......오빠존슨.......똥고에......하고싶어......”

 

니미.............스브럴.............똥꼬 매니아...............라니........

 

졸라 충격 먹었다.....

 

 

 

 

 

 

어쩔텐가.......해야지..........

 

몸이 갑자기 졸라 어질어질햇다. 하지만 간곡한 요청에 어절수가 없엇다...

 

콘돔 신공을 써서.......미연이년......거기에...........나에 큰 존슨을 살포시 넣었다.....

 

“ 흑........하.......................오빠........너무좋아.....................”

 

시펄.......나는.......감각이 없는데............

 

 

그렇게......한10분정도 거기타임을 가졌다......

 

느낌은 비슷햇으나........미연이년은........너무나도 좋아했다............

 

 

다시........정상구멍.....찾아서................정상 방출을 햇다............

 

 

그리고.......미연이년을 안아주엇다....

 

 

시펄년.........언제나 나를 놀래게 하는 가시나다.....

 

 

내 생애 똥고는.......처음이엇다........

 

그런데 미연이년은 ......그날이후 내가...좋앗나보다.

 

 

 

- 남이섬 에피소드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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