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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 립카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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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9-04 18:55 조회6,842회 댓글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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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와비의 흥미진진 번외편.

 

립다방 사건!!!!!!!!

 

 

 

 

 

* 짤방한번 먼저.....보고.....읽어주세요.....왠지 더 꼴릿 할것 같네요......

 

 

 

----------------------------------------------------

 

 

 

 

바야흐로.

 

 

2010년에서....2013년....

 

 

경제위기와 서브프라임 어쩌고 저쩌고등등.......

 

경제불황...............

 

 

저렴한가격에.....아주 괜찮은 와꾸...사까시의 향연.............깔끔한 마무리.......

 

립다방이 유행하기 시작햇다.

말그대로 립이었다.

 

 

 

 

 

아가씨들도 몸이 그렇게 망가지지 않으면서 쉽게 돈을 벌수있었고 탕돌이들은 저렴한 가격에 라이트하게 존슨욕구를 축일 수 있었던 것이 바로 립다방이었다. ㅋ

 

하나둘 생기던것이

 

오피처럼우후죽순으로 생겼고 굉장한 인기를 얻게 된다.

 

나름 인재들이 그당시 많았다...

 

신비 은하 하나 민서 등등

 

 

경찰과의 커넥션이 많이 없었는지.. 보안에 굉장히 신경을 쓰는 영업방식을 썼는데

2014년 이후 많은 립다방들은 단속을 맞아 침물했다........

 

 

 

--------------------------------

 

 

 

 

“두두두...두두두...여보세요?”

 

“아...네...저기 4시예약한 사람인데요...지금 후크베이커리 앞인데요....”

 

“아..그러면.....그옆에 건물 상가로 들어오세요....제가 나갈께요.................”

 

그 당시에 립다방은 거의 간첩접선 뺨치듯한 그런 분위기였음

 

편의점앞으로 이동하고. 매니저를 만나고 들어섰다.

 

“신비로 예약했거든요....”

 

“아....네.....알겠습니다......”

 

약간 어두침침한 방이었다. 노래가 나오고 잇었고 안마 뺨치는 긴장감. 흑흑흑

 

너무 좋았다. 신비년을 오늘 만날 수 있구나.

 

똑똑 . 안녕하세요 오빠.

 

응 그래. 신비야 안녕.

 

 

 

 

구리빛 피부에 파마머리. 키는 165정도에 여우상. 씨컵이 족히 넘어 보이는 젖. 큰엉덩이. 라틴 몸매 신비!!

 

무엇보다 태닝을 햇는지 구리빛의 섹시한 피부가 너무 맘에 들었다.ㅜ

 

 

 

일단 신비를 앉혔다. 신비는 오랜만에 출근이라면서 약간 뻘줌뻘줌 하엿다.

 

나는 그때를 틈타...

 

“ 슴가 좀 빨 수 잇을까 라는 저질멘트를 날렷다.

 

그런데 그날따라 신비가 오케이하는것 아닌가...

 

" 오빠한테 가슴한번 주지모.......일루와...."

 

 

 

웃통 깐 신비의 꽉찬 씨컵 슴가를 마치 우유를 먹는 신생아 마냥.....

 

쪽쪽 빨아먹었다....흑

 

“ 아아아흥 아아아흥.....오빠.......아아아흥......”

 

갑자기...신비가 느끼기 시작햇다........

 

“ 아흐흐흐흐.....흥.....흥.....아........아.....”

 

 

 

 

 

바로 클리 신공 들어갓다....

왼손으로 바쁘게 .....클리신공.....오른손으로는...젖을 움켜쥔채.....

 

나는......립카페를 온건데.......

 

분위기가 무슨.......오피? 같이 변해버렸다.......

 

마치 신비는 엄청 느끼면서 나에게 주도권을 줘버린 상태였다....

 

에라.......모르겠다........그냥....손을 팬티속으로 넣어버렸다.

 

 

 

“ 아흫흐흐흐흐흐흫........아............흑...........흑.....”

 

 

 

 

신비도 굶주렸던 모양이었나 보다.....나의 흡입에 몸을 맡기는듯 햇다.

 

슴가를 더욱 강하게 빨아주엇고 팬티를 벗겨버렸다. 신비는약간 당황한듯햇지만 그냥 붕가붕가느낌을 받았나보다. 나는그냥 바지를 벗어버리고 존슨을 신비얼굴에 갖다댓다.

 

신비는 많이 주렸는지 존슨을 아주 진공청소기 처럼 빨아 먹었다.

그때까지만해도 나는 홍콩을 갔다. 존슨이 자꾸 액을 방출할려고 해서 참느라 혼났다.

태닝을 햇는지 신비는 까무잡잡한 피부였다. 봉지도 태닝을 햇는지 약간 탓다.

 

나는 존슨을 장전하고 신비의 봉지에 붕가붕가를 시작햇다....

 

 

 

 

“아흑............흑...............흑흑.....아흑...........”

 

 

 

 

 

신비의 봉지는 아주 좋앗다. 액이출출출 나오는데....이년 많이 굶엇구나.....하는 느낌이 났다. 무엇보다 립카페쇼파에서 하는 붕가붕가는 왠지 좋았다. 공떡이니깐....

정자세로 푸파푸파하니 신비는 이마에 땀을 흘리면서 마치 야동의한장면처럼 신음을 내뱉으며 그동안의 피로를 푸는듯 보였다....

 

그러더니 신비년이 위로 올라와서 푸파푸파하는것이 아닌가...... 갑자기 타이머에서 삐삐삐 소리가 나고...신비년은 푸파푸파를 갑자기 멈추더니 오빠 10분밖에 안남았어... 안그럼 우리둘은 매니저한테 걸리는거야....흑....스릴의 현장......웅....알앗어.....하면서 올라타.....하니 신비년.....내 존슨을 다시 올라탓다....

 

정말 맛잇엇다.....브라질리언의 엉덩이를 가진 신비년......흑.....

 

 

 

뒤치기 푸파푸파를 하는데...너무 좋앗다......검은 엉덩이에.......육덕진 신비를....내가 .....공짜로 먹는구나.....생각을 하니.....내가 전생에.....독립운동가엿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흑............라스트 7분정도를 뒤치기하면서.......신비년의 머리를 한손으로 움켜쥐면서 ....아주...강한.....붕가붕가를 끝냈다...신비년은 내가 좋앗는지....키스를퍼부엇고...나도 받아줬다...땀범벅이엇다.....

그러더니 신비년이 .......오빠 나 가야돼....하는것이 아닌가....그래?.....헤어지기싫다.....하니.....나중에 또 만나겠지뭐.......하면서 쿨하게 나오는 신비.......

 

번호를 따고...그렇게 헐래벌떡 우리는 옷을 챙겨입고.....도망치듯......헤어졌다......

 

 

 

일을 다 마치고  나와서...매니저가.....

 

"아가씨 어떠셨나요.....? 조금늦게 나오셨네요........."  이렇게 물어보는데  

 

속으로 자식아...너는 눈치가 너무 없구나........그래서 매니저 하것냐......하고.....생각을 햇다.....

 

실실실..........웃으면서.......한마디 던졋다........

 

" 마인드가 좋네요....수고하이소..........."

 

 

 

후기 : 얼마후 신비 일을 그만둠. 나는 신비와 섹파가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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