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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룸살롱아가씨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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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9-08 17:13 조회7,427회 댓글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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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저에게 힘을 줍니다.....

 

더 좋은 작품도 나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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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 먼저 보시고 읽어주세요~~~상상력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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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네온사인이 깔리고... 하나둘씩 다들 집에 들어가는시간.......

 

오늘도 늦은 저녁을 해결한다.

 

오늘은 돼지국밥.

괜히 소주 한병을 추가해서 반주로 먹는다. 너무너무 꿀맛이다.

옛날 회사생활을 할때 국밥을 1000그릇 넘게 먹었는거 같은데

 

 

 

돼지국밥은 쉽게 질리지가 않는다.

 

담배하나 피고, 미용실에 좀 들러줘야 한다. 왜냐면 겉모습 관리도 중요하다. 이좀 쑤시다가 가게로 출근을 한다.

출근을 하는길에도 벌써 예약이 7테이블이나 있다. 오늘은 슬렁 슬렁해도 장사가 잘된다.

 

썅년들......오늘 출근 200명 남짓. 하긴 이렇게 큰 가게에서 아가씨 200은 당연한거다.

 

나는 강남룸 최고 매니저니까.

 

주방이모와 이빨을 까도 상관없다. 왜냐하면 오늘은 예약이 거의 풀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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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아가씨가 200명이나 되다보니...박스...뭐 이런게 없고.....그냥.....매니저, 그리고 우덜 매니저와 친한 기도형아들과 아가씨들이 친해져야 방도 받고 일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이엇다.

사실 박스가 잇어야 더 편하지만 가게 사장이 박스는 만들지 말라는 통에 그냥 물밑 작업으로 암묵적으로만 박스가 잇엇다.

 

기도색기들도 매니저와 친해져서 아가씨들 몸을 한번씩 먹고 매니저에게 방을 볼 수 있도록 아부해주고 하는 그런 시스템이었다. 근본적으로 문제는 아가씨가 너무 많고 손님은 계속 줄기 때문에 그랬다....하지만 나는 아가씨들을 건들지는 않고, 그냥 맘맞는애들을 내 박스로 여기고 걔네만을 유지했다. 그래야 일하기도 편하고 일끝나면 술도 같이 마셔주고 한다.

 

 

그중에 신입 현아라는 정말 앙칼진 년이 하나 있었다. 나는 매니저 서열 2등이엇고 심심햇다....근데 현아년이 굉장히 맘에 들었다. 무엇보다 무용을 하다가 이쪽 계열로 빠졌다고 하는데 너무 맘에 들었다.

 

잘록한 허리에....비율좋은 몸매.....빨통은 꽉찬 씨컵..특히나 키가 170은 훤칠히 넘는키였다. 어디를 데리고 다녀도 내가 동물의 왕국 사자다 를 증명해줄 섹시넘치는 가시나였다.

현아랑 싱크로율이 한 90프로 정도 먹어주는 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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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도들과 다른 매니저들에게 현아는 내가 처리하겠다고 하였고, 선뜻 왕고 매니저형도 내가 첨으로 아가씨 작업들가는거를 신기해하는 눈치엿다.

 

기도들은 내가 갑이니까 건드리지 못하게 눈치도 주고 이야기를 단단하게 해놓음.

기도색기들이 가끔 찍어논애를 먹고하는데 그러면 이 판에서 일못한다는거를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현아 작업치는거를 동의해줬고, 이게 권력이 없으면 절대 할 수가 없음.

그리고 내 박스 여우같은 한 가시나에게 현아를 내가 작업할거라고 내용전달햇음.

 

 

여우가시나가 현아랑 친해지고, 그다음 나를 소개하고

 

현아는 나와 일을 하게 되고 , 이차를 못나가게 되고, 방을 일주일에 한번에서 두 번정도만 넣어줬다. 현아는 매니저가 먼저 다가와 주니, 자기가 존내 이뻐서 방을 잘보고 돈도 잘번다고 생각을 하게됨. 하지만 이 모든 시나리오는 설계가 되어있는 시나리오다.ㅋ

 

현아년은 내가 일을 주고 하니 오빠오빠 하면서 나를 잘 따랐다.

하지만 이차를 안나가니 조금은 불만인 모양이었다. 돈이안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관없었다. 나는 현아를 가지면 되는 거니깐. 현아가 나에게 걸린건 참 유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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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2-3개월이 지나고 슬슬 현아에게서 똥줄이 타게 일을 줄여나갔다. 이년은 처음에는 친한 언니들에게서 술을 얻어먹고 다니고 그냥 출근해서 놀고 가고 그러기 시작했다. 하지만 점점 일이 없어지고 자신감이 없어지기 시작하면......아가씨 인생 쫑이다.....

 

어느날

현아년은 나에게 술을 한잔하자고 카톡을 보내왔다. 올커니. 드디어 이년이 나에게 상납을 하는구나.. 좋았다.

 

새벽 4시반. 대충 손님들 정리하고 다 보내버리고 계산도 다 잘되고 했다. 현아년이 왠일로 전화를 나에게 한다. 오빠 밥 좀 사줘잉. 방으로 된 고기집으로 아우디 타고 갔다.

대구 사투리를 쓰는 현아년의 콧대가 많이 죽었다.

 

“ 오빠.....한잔 하세요.....”하며 술을 따른다.

 

오냐오냐....냠냠냠.......차돌박이 육회에 소주한잔 찌끄리니......너무나 좋았다......

자존심 센 현아년은 이런저런 말도 걸고 그런다. 이런저런 얘기좀 하고.....현아년은

요즘 초이스도 안되고 방도 못들어간다고 하소연을 하기 시작했다....

 

 

 

 

 

괜찮다고....내일부터 넣어 주겠다고....야부리를 깠다. 그리고는...데려다주겠다고 하면서 현아네 집에 갓다. 현아년은 뭐를 아는듯 자기 집에서 한잔 하자고 했다.

아마도 이때까지 현아년은 존나 열이 받았던것 같았다.

 

 

 

닭발을 시키고, 현아년 옷을 갈아입고 오는데 핫팬츠에 하얀티셔츠, !!!!!!!!!!!!!

 

 

 

졸라 꼴렸다.....

그러더니.....경상도 가시나 아니랄까바.....같이 자잔다.....

 

오케이...땡큐. ㅋ

 

 

탄탄한 피부. 봉긋한 가슴. 따듯한 봉지. 힐링 그자체였다.

나한테 더 잘해야 된다는 그런게 있었나......아무튼 신음소리 연기를 하는데 약간은 웃겼다.

 

 

 

“하............오빠..........오빠........너무 좋아........하.....”

 

 

 

현아년을 위로 올라오게해 69자세를 시켰는데 헐......다리가 진짜 서양년과 다를바가 없다.

너무 길어서 좀 그랬지만 존슨을 물어서 애무를 하는 현아년은 정말 천국 그자체였다.

뿌리가 뽑힐뻔 햇다.

 

클리를 집중 공략했고....현아년 얼굴은 빨개졌다....

 

마치 서비스를 해주듯이 다시 존슨을 물더니. 어디서 배웠는지 야동배우같이 정말 쪽쪽 빨리는데 죽는줄 알았다. 붕가붕가를 하는데 봉지느낌은 뭐랄까....쫄깃햇다....역시 싱싱했다....

 

 

 

“ 오빠......너무........하하하핳악........하하하하악.........”

 

 

 

정상체위하고 뒤치기하고......다시 정상체위를 하는데 현아년....갑자기

 

 

 

“오빠......얼싸해줘요......”

 

 

 

 

 

 

“엥?????????????”

 

 

 

“얼싸 몰라요? "

 

독특한년.....어디서 야동을 많이 봤는지...도저히 얼굴과 성격이 매치가 안되는 순간이었다.

처음에는 얼싸 안한다고 했는데 가시나는 자꾸 화를 내서....결국 얼싸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얼싸...발싸!!!!!!!!!!

 

촉촉이 젖은 현아........얼굴........

 

 

기분이 묘했다........

 

 

뭐랄까......범죄를 저지른듯한 느낌?

 

앞이 안보이는 현아는 .....티슈로 조금 닦더니......화장실로 갔다.......

 

발사 마치고...현아얼굴을 보는데 조금 미안햇다. 근데 현아는 조낸 기분이 좋앗는지 아니면 괜찮앗는지 아무렇지도 않은 그런 얼굴이엇다.

얼싸......이걸로 현아와 나는 겁나 친해졌다. 뭔가 모르는 둘만의 비밀이라고나 할까.....그후 현아는 나의 베프가 되었다....

 

 

 

 

 

 

 

 

 

후기 : 현아와 나는 동거3년을 하며......붕가붕가를 1000번넘게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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