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외편-강남콜때기그리고나가요사건. > 떡춘문예

본문 바로가기

███ 백문이 불여일떡 !! ██ 분당 ★ 수안보 ████


떡춘문예

번외편-강남콜때기그리고나가요사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9-11 18:43 조회8,016회 댓글29건

본문

 번외편-강남콜때기그리고나가요사건.


안녕하세요. 아와비 입니다.....


먼저......짤방으로.....조금 흥분하시고.....읽어주시면.....더욱 좋습니다......


이번..........콜때기사건편은......조금........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재밋고......맛잇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강남은 나가요 및 화류계 종사자들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일명 나라시 / 콜대기 라는 사설 택시가 잇다. 비엠이나 벤스 아니면 국산차 애쿠스를 이용한다.

 

그런데 이게 나가요들이 많이 탄다.

그래서 안에다가 담배도 세팅을 해놓고, 목베게, 기타 미용실에서 가게까지 갈때 대기도 해주고 한다.

 

6시부터 새벽 6시까지 영업을 하는데 당연히 콜대기를 하다보니 나가요들과 친해지게된다.

전화번호부에만 진짜 100명은 족히 넘을거다.

 

근데 일명 쓰레기를 탄다고 해서 , 그날 나가요애들이 방을 못보거나, 일찍 돈을 벌고 나오는 나가요는 영업을 일찍 마치고 팔당닭발, 화랑닭발이나 논현동 근처에서 술을 먹는다.

그래서 나도 자주자주 술을 먹었다.

 

그런데 그중에 효성이라는 아이가 있었다.

 

아주 글래머스타일의 168정도, 꿀벅지를 가진 아이였는데 그 아이와 자주자주 만나서 술을 먹엇다.

왜냐하면 나가요들은 스트레스가 크고 외로움을 많이 타기 때문이엇다........

 

 

그래서...그날따라...........나는........효성이와 일차는 화랑닭발에서 소주2..........이차는 새우의진수 .......에서 소주3을 이빠이 먹고..

 

 

 

그리고.....인사불성한 효성이를 데리고........우리집으로.....갔다..........^^

 

 

나의 원룸침대에 살포시 눕히니.........효성이는......더웠는지.......

 

자켓을 벗고......옷을 훌렁훌렁 벗었다...................^^


본게임에 들어가야 한다............

 

 

============================================================

 

효성의 팬티는 정말 섹시했다. 

까만색레이스 팬티는 약간 망사 팬티와도 같았는데..검은색 천사이로 희끗희끗 보이는 살색이 보는 이로하여금 성적인 충동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존나 꼴렷다.

그리고 효성의음부근처에는 음모가 팬티밖으로 약간씩 삐져나와 더욱더 자극적이었다. 

나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효성의 팬티를 스르르..벗겨내렸다.. 천천히..



벗겨지면서 나타나는 효성의 음모...그리고 은밀한 부분들...다리를 벌리면서 효성의 팬티를 마저 벗겨 버렸다..

...정말 아름답고 눈이 부신 여체 ㅜㅜ .........

유명 사진작가의 누드사진에서 나올법한 아름다운 몸매..그리고 여신의 조각상 처럼 잘빠진 몸매와 하얀..피부..

우아하고 기품있는 모습이 효성의 아름다운 얼굴과 너무 잘 어울렸다..

과장되게 표현을 한다면 효성의 몸에서 광채가 난다고 까지 할 정도였다..



효성이를...... 알몸으로 만들고..나또한 알몸이 되기위한 순서를 거쳤다..

내가 입고 있던 옷들은 금세..구석으로 던져져 버렸고..마지막 팬티는 허공을 날아서 주방까지 던져졌다..시바.....오늘.......효성이를 먹는구나........

순식간에 알몸이 된 나는 다시 효성에게 다가갔다.

효성의 다리쪽에 자리를 잡은 나는 밝은 곳에서 효성의 은밀한 부분을 보고 싶었다..

나는 조심 스레 효성의 양다리를 좌우로 벌리고 효성의 다리사이에 머리를 파 묻었다..

비릿하면서도..지릿한..냄새가 코를 찌른다..

효성의 짙은 화장품 냄새와 지릿한 오줌냄새가 섞여서 묘한 냄새를 풍기고 있었다. 

 

 

 

시발......냄새.......ㅡㅡ



나는눈을 똑바로 뜨고 앞에 펼쳐진 풍경을 감상하기 시작했다..

효성의 깊은 골짜기는 좌우가 꽉물린채 틈새를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효성의 은밀한 부분을 감싸고 있는 검은색의 수풀은 효성의 은밀하고 소중한 부분을 보호하려는듯이..주위를 감싸고 있었다..

효성의 질입구에는 허옇게 가루들이 뭍어 있었고 약간..지저분해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나는 살며시 효성의 주요부분을 손가락으로 벌려 보았다..

부드러운 감촉..질구를 벌리자..그안에는 빨갛게..예쁜 모양들이 나를 반기고 있었다..



부드러운 속살을 헤치며..손가락을 넣어 보았다..

효성가 움찔거렸다..



으음...하악................’



나는 순간..심장이 멎는것 같아서..잠시 가만히 있었다..

그러나 이내 효성는 잠잠해졌다.



나는 다시 용기를 내어 손가락을 효성의 질속으로 밀어 넣어 보았다..

처음..들어갈때 입구에 도돌도돌하게 생긴..것들이 손가락을 물었다....조임이..좋았다.

그리고 그곳을 지나자 안쪽에는 따뜻한 질이 나를 맞이하고 있었다..



나는..고개를 숙여...효성의 가랑이 사이에..머리를 파뭍었다..

그리곤..효성의 질구를 손가락으로 벌리고..그속에..혀를 밀어넣었다..

달콤 짭짜름한..맛이...혀끝에 묻어나온다..

처음엔..효성의 질입구를..혀로..?고 있다가..점점..혀는..효성의 질의 진입부 까지 들어가고 있었다..

혀로 효성의 질구를 자극하자...

효성가 몸을 뒤틀었다.



으음....하악.......오빠...........하하하하하항



그러나..이미 고삐풀린 망아지처럼..아니..브래이크가 고장이나 질주를 멈추지 않는 기관차 처럼..나의 행동은 멈출수 없었다.

지금 효성가 정신이 들어서..이 상황을 발견한다고 해도..어쩔 수 없는 일이다..

내가 질구를 혀로 자극을 하는 동안..효성는 몸을 뒤틀면서..신음소리를 흘렸다..

 

 

하악....................................................”



술에 취해..잠이 들어있으면서도..몸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어느정도 효성의 조개맛을 보았다고 생각이 들자..고개를 들고..발기하여..폭발하기 일보직전인 나의 물건을 왼손으로 부여잡았다.

벌떡 벌떡..벌겋게 달아오른 귀두며..굵은 심줄이 뻗어나와..금새라도..터져버릴듯이 흥분한..나의 물건은..유독 다른곳과 달리..시꺼먼 살색을 가지고 있었다.

대부분의 남성들이 그렇다지만..얼굴이며..몸이며..등등의 피부는 하얀데..유독 그부분만 시꺼멓게 탄것같이 보이니..돋보이기 까지했다..

그리고..내 물건은 일반인의 물건크기보다 크면 컸지, 작은편은 아니었다.

다른....나가요들도......나를 상대하면서.....엄살을 피운다..오빠......너무 크다고............

그리고 대중탕에 가보면..남자들의 물건을 비교해보게 되는데....내 물건이 일반인 평균보다는 커보이는듯 했다..



이제..나의 발기한 물건이..효성의 이쁜 보지속으로 들어가면..되는 것이다.

이미 효성의 질구를 자극하여..많은 애액을 분비하도록 유도했으니..삽입하는덴 무리가 없을 것이다..

나는 끄덕이며..발기하여..구멍에 집어넣기만 기다리는 검은 살덩이를 효성의 입구에 갖다 댔다..



..이제..시작이다....



삽입하기전..효성의 얼굴을 보았다......효성이는 기뻐하는듯 했다..........

잠시후면..효성와 내가 하나가 된다..

술에 취해 누워 잠든 효성의 얼굴이 오늘따라 더욱더 이뻐 보인다..



효성..미안해..



나는 그리곤..자세를 다시 한번 고쳐잡고는 효성의 몸속으로 조금씩..물건을 밀어 넣기 시작했다..

물건이..조금씩 효성의 질속으로 삽입이 되기 시작하자...

잠들어있던..효성가..움찔하며..미간이 찡그려졌다..



으음..........................’



그러나 효성이는..... 이미 만취해서..깨어나지는 않았다..

나는 천천히..나의존슨......살덩이들을 효성의 질속으로 밀어넣었다...

처음 진입이라..그런지..빡빡하게..잘들어 가지 않았다..



으음...오빠..............................’



효성가 미간을 찌푸리며..몸부림을 쳤다..

그러나..나는 효성의 골반을 두손으로 붙잡고는 무식하게..엉덩이를 앞으로 내밀면서..물건을 들이밀었다..



..!!.....................................’



시발년.....강하게 밀어붙인 덕에..나의 물건은 효성의 몸속으로 쑤욱..밀려들어가 버렸다..

때문에 효성는..외마디 소리를 내질렀고..몸을 뒤척였다....



드디어..효성의 몸과 내몸이 연결되었다..

나는 아래를 내다보며 나의 물건이 효성의 몸속으로 들어가있는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나는 효성의 몸에 내것이 삽입되어 있다는 상상을 하자 사정을 할것 같아..잠시..심호흡을 가다듬었지..............



다시 한번 몸으로 연결되어 있는 효성의 얼굴을 보았다. 

조금전 술에 취해 평온하게 잠들어 있던 모습이...이젠..뭔가..아픈듯한..표정으로.미간을 약간 찌푸리고 있었다.

그런 효성의 모습이 오히려 매력적이고 섹시해 보였다..


나는 효성의 몸속에 물건을 깊이 집어 넣고는 효성의 입술을 찾았다..

효성의 부드러운 입술이 내 입술에 닿는순간..그 황홀한 느낌에..정신이 아득해졌다..


키스..깊은 키스..나는 효성의 입안에 혀를 밀어 넣으려 했지만..꽉다문 효성의 입을 열 수 없었다..시볼년..............ㅜㅜㅜ

그래도 좋다..만족한다..

효성의 몸속 깊이 들어 가있는 내 물건을 운동시키기 시작했다..

..쑤걱..효성의 몸안으로 내 물건이 들락거린다..



효성의 질구는 조이는 맛이 일품이었다. 

효성의 질조임이 좋아서.....그만 쌀뻔했다..몇번 허리운동을 하지도 않았는데..벌써 사정을 하려하다니..하면서...

나는 입술을 깨물었다..



그리고 자극이 되는것 같아..잠시..행동을 멈추었다. 


내가 가만히 있자....효성가 몸이 불편한지..움직였다.

쑤걱 쑤걱...푸욱..푸욱..효성의 몸속에 내물건을 왕복시킨다...



남자들은 사정을 할때 몇초간의 쾌감을 느끼고 만다..

그리고는 허탈해지고..무기력해진다..

그런데도..남자들은 그 몇초의 쾌락에 의해 몇분의 시간을 투자한다.

남자들은 그러한 투자를 가치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느낄 수 있는 쾌감의 순간이 짧으면 짧을 수록 다음에 거는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그런데....지금....그런걸..생각할 여유가 없다..

아랫도리의 중요부분끝에서 등줄기를 타고 뒷골을 잡아 당긴다..



..이러면..안돼에....해야 되는데에...

그러나..절정의 순간이 왔다..


 

 

 

크학~~~~~~~~~~~~~~!!!!!!!!!!!!!!!!!!!!!!!!!!!




내 물건이 효성의 몸속에서 꿈틀거리며 내 몸안에 있는 정액을 피스톤형식으로 효성의 몸속 깊숙한 곳에 쏟아붓자, 효성의 질이 수축하며..나의 존슨을 쪼인다..........



.....나는 순간..황홀한 기분을 느꼈다....죽이는구먼...



서서히..내 존슨의...... 꿈틀거림이 잠잠해지고..정액의 배출이 끝이 나자..나는 제정신을 찾을 수 있었다..



..정말..기가 막힌 섹스다..

효성의 얼굴도 발갛게 상기되어 있었다..

나는 효성의 뺨에 키스를 해주고 효성의 몸에서..벌겋게 달아오른 존슨을 빼내었다..


효성이는..... 벌거벗은채로 침대에 널부러져.. 무방비 상채로 누워 있다..

충분히 가랑이 사이를 휴지로 말끔하게 닦아주었는데..효성의 질에서는 아직 남아 있던 정액들이 조금씩 흘러 내리고 있었다..............


추천 2

댓글목록

떡춘문예 목록

Total 116건 1 페이지
떡춘문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녕하십니까? 쉼터지기입니다. 반드시 읽어주세요 댓글50 인기글 쉼터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26 7357 3
115 ᕙ천안오피◥◣❤️◢◤바운스ᕗ2019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물갈이!!… 댓글2 천안바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17 217 0
114 사랑이 꽃피는 회사-7 댓글50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5 14880 4
113 사랑이 꽃피는 회사-6 댓글9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3 4759 3
112 사랑이 꽃피는 회사-5 댓글8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1 4032 2
111 사랑이 꽃피는 회사-4 댓글10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8 5158 2
110 사랑이 꽃피는 회사-3 댓글10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6 5555 2
109 사랑이 꽃피는 회사-2 댓글8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4 3509 3
108 사랑이 꽃피는 회사-1 댓글8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1 5478 3
107 도전 떡춘문예 실화로 조지겠습니다 댓글11 인기글 나랑친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27 8185 2
106 비밀 (다음 내용 줄거리 요약으로 마무으~리) 댓글99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11 26710 6
105 비밀 (10) 댓글55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09 22010 3
104 비밀 (9) 댓글30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09 8080 0
103 비밀 (8) 댓글26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03 8432 0
102 비밀 (7) 댓글20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03 8107 0
101 비밀 (6) 댓글26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23 6647 0
100 비밀 (5) 댓글23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23 5875 0
99 비밀 (4) 댓글28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23 5973 0
98 비밀 (3) 댓글30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18 6838 0
97 비밀 (2) 댓글32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18 7230 0
96 비밀 (1) 댓글31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18 11457 1
95 겨우살이 댓글15 인기글 로마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04 5132 0
94 6T의 문(3) 댓글16 인기글 붕가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04 4152 0
93 이트살이 댓글8 인기글 로마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02 2899 0
92 하루살이 댓글5 인기글 로마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01 2327 0
91 6T의 문(2) 댓글20 인기글 붕가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28 2770 0
90 6T의 문(1) 댓글19 인기글 붕가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26 3137 2
89 아내와의 만남 1 댓글15 인기글 도널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18 5778 4
88 주차장에서.... 댓글18 인기글 돌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17 6786 1
87 단편-선물 그리고 헬스장녀 댓글21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09 8396 1
86 번외편-회계사의 거래 댓글22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01 4466 2
85 2015년 9월 22일 부터 10월 22일 23시 59분까지 댓글3 인기글 쉼터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22 1584 0
84 제 6회 떡춘문예 당첨자 발표를 하겠습니다 댓글3 인기글 쉼터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22 1741 0
83 게시판이 조용조용하네요. 댓글2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21 954 0
열람중 번외편-강남콜때기그리고나가요사건. 댓글29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11 8017 2
81 나의 여왕 2 (끝) 댓글9 인기글 도널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9 2257 0
80 번외편-룸살롱아가씨사건 댓글18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8 7427 2
79 로시난 이야기 (7-2) 꿈보다 해몽. 재희 이야기 댓글6 인기글 로시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4 1469 2
78 번외편 - 립카페 사건 댓글21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4 6365 4
77 로시난 이야기 (7-1) 꿈보다 해몽. 재희 이야기 댓글4 인기글 로시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4 1277 0
76 용감하게 위대하게 5탄,6탄 읽어지나요? 댓글3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2 1508 0
75 용감하게위대하게 - 강남의추억 6탄 - 부재:거기 댓글4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2 3118 2
74 로시난 이야기 (6) TV속 아름다운 그녀 댓글5 인기글 로시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2 1482 2
73 용감하게위대하게 - 간호사정리편 5탄-강남의추억 댓글4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1 3195 2
72 아내와의 만남 3 (끝) 댓글6 인기글 도널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30 2259 1
71 아내와의 만남 2 댓글6 인기글 도널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30 2571 1
70 용감하게 위대하게 - 강남의추억(4탄) 댓글9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29 2860 5
69 용감하게 위대하게 - 강남의 추억(3탄) 댓글11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27 3242 2
68 용감하게 위대하게 - 강남의 추억(2탄) 댓글7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25 3074 2
67 용감하게 위대하게 - 강남의 추억 (1편) 댓글8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25 4823 2
게시물 검색


  • © annm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