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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선물 그리고 헬스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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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0-09 16:31 조회8,942회 댓글21건

본문

날도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다들 부자되시고...하시는 일......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글이 술술 잘 나온듯 싶습니다.

 

재미잇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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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그리고 헬스장녀-

 

* 팩트를 기본으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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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은 우울한 요즘이다.

 

군대같은 직장. 맘에 들지 않는 상사. 그리고 무엇보다 견디기 힘든건

 

빠듯한 월급에 비해 강도높은 야근과 상사의 질책이었다.

 

 

원준은 30대에 도무지 무엇을 했는지 라는 생각만이 들뿐이었다.

 

30대에 남은건..... 차 한대와........약간의 예금뿐.

 

 

여자를 만날 시간도. 여력도 없는 원준이었다.

 

 

 

원준은 결심을 한다. 삶에 변화를 주어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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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보다 돈을 더 많이 벌지만

 

자기에게 밥을 사라고 하고 자기를 좋게 보지 않는 쪼잔한 상사가 영 맘에 들지 않는 원준이었다.

 

 

 

하는둥 마는둥 업무를 마친뒤 퇴근을 한다.

 

조만간 상사색기와 한번 맞장을 떠야 겠다는 생각 뿐이다.

 

 

원준의 삶은 곰팡이가 필대로 핀 널부러진 시체 같았다.

 

원준은 헬스장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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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하.........후.........하.......후...........하........"

 

" 숨을 천천히 들어 마시구요......다시한번............."

 

 

남성트레이너의 지도를 받아 열심히 운동을 하며 땀을 빼는 원준이었다.

 

"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시네요...."

 

" 머.....그냥.....요즘 낙이없어서요....아참...저기 행님 선물하나 샀어요...."

 

원준은 트레이너에게 선물을 하나 건넨다. 누가봐도 좋아보이는 유명 메이커의 운동화.

트레이너는 깜짝 놀랜다. 어쩔줄 몰라하는 트레이너. 그렇다. 선물을 준건 원준의 작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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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하......후........하......후......하........”

 

운동이 한창인 원준에게 트레이너가 다가와 말을 건넨다.

 

“ 동생.....이따 11시에 혹시......시간돼? 우리 이따가 트레이너들하고....회원님들하고....한잔 걸치기로 했는데.....원준동생도......시간되면 와서 한잔해........내가 선물도 받고 해서......미안하기도 해서 말이야....”

 

그렇다. 원준의 생각은 들어맞았다. 부담스럽고 비싼 물건을 받은 인간은 반드시 갚으려고 노력하기 마련이다. 원준의 작전은 성공이었다.

 

“ 예.....형님.....씻구....옷갈아입고....이따가 카톡 하나 주세요.....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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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 오피스텔에서 원준은 옷을 고르고 헤어를 만진다.

대학생때는 꽤나 잘놀던 원준이었다. 클럽부터 나이트까지. 하지만 졸업이후 공장사무직이되버린 지금은 원준은 찌질한 인간이 되어버렸다.

 

건조한 일터. 외로움. 곰팡이 같은 삶. 매일 반복되는 삶.

무엇보다 조금한 일에도 미친듯한 질책에 원준은 지칠대로 지쳤다.

 

원준의 마음속은 지칠대로 지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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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한 삼겹살 맛집.

 

인원은 트레이너 4-5명. 회원 5명 정도.

 

원준포함 10명정도의 왁자지껄한 식당. 소맥을 말아 아주 질펀한 술자리가 이어지고 있었다.

 

트레이너의 안내를 받아 술을 한잔받고. 자기소개를 하는 원준이었다.

여자 5. 남자 5.

여자들의 상태는 에스급이었다. 원준은 잘왔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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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여기는 현민 트레이너라고 해.....여기는 원준씨....”

 

큰 키에 큰 골반. 씨컵정도의 바디. 찰진 엉덩이. 건강한 현민.

원준은 어디가서 이런 여자를 만날 수 있을까 생각한다.

현민과 원준은 술을 주고 받으면서 대화를 주고 받는다.

 

원준은 생각한다. 오늘은 계탄거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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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회식에서의 성과는 좋았다.

 

현민을 포함해 번호를 3개나 얻었다. 역시 트레이너와의 거래는 성공적이었다.

퇴근 준비를 하는데 원준에게 카톡이 왔다. 현민과의 만남이다.

 

원준은 회사를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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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의 한 이자카야.

 

물결무늬의 원피스와 높은 힐에 백을 매고나온 현민.

 

거리를 다니는데 거리의 남자들이 자꾸 현민을 쳐다본다.

 

그도 그럴것이 헬스의 건강미와 섹시미. 큰키에 튀는 복장.

 

원준은 세상을 다 가진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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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이너라는게 ......쉽지 않아요.......박봉에 대회준비.....그리고 무엇보다 몸이 무너지면 가차없이 그만둬야 하는거라.....술도 맘대로 못먹구......남자두 맘대로 못만나요....”

 

“ 아....그렇구나.....하긴 고객 상대하는것도 ........힘들구.........쉬운게 없구나......”

 

사케2병을 비운 후 현민과 원준은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기 시작했다.

 

“ 나두...사실....힘든게.....나는...지금....이런........채바퀴도는거 같은.....삶이 ....요즘.......지겹거든.......”

 

“ 근데....회식자리에는 어떻게 온거에요? 아무나 못오는데....”

 

원준은 피식 웃으며

 

“ 아.........동현이 형하구 운동하면서.......좀......친해져서......”

 

“ 아.......그렇구나...........오빠는 연애 안한지 얼마나 됐어요....?”

 

“ 모르겟어.....2년.......넘은거 같은데........나도....나이먹으니깐....기억이 가물가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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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얘기가 오가고 무려 사케 3병을 비운 원준과 현민은 이자카야를 나선다.

차를 타고 이동을 하는데 현민은 어느새 잠들어 있었다.

원준도 남자인지라 고민을 한다. 그리고는 차를 다른곳으로 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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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현민이를 깨워 원준은 잠깐 여기서 쉬자고 한다. 현민도 거부하지 않았다.

 

계산을 마치고 방으로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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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마치고 원준은 현민을 기다린다.

 

탱탱한 바디의 현민은 약간 수줍음을 탄다.

 

필요가 없었다. 워낙 굶주린 원준이었다.

 

현민을 눕히고 큰가슴을 두손으로 부여잡고 현민의 꼭지를 핥기 시작했다.

 

현민도 오랜만이라 신음이 나오면서 허리가 휘기 시작했다.

 

계곡에서 달달한 물이 나오기 시작했고

 

원준은 계곡의 꼭대기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원준은 무엇보다 부드럽고 탱탱한 현민의 피부결이 너무 좋았다.

 

이윽고 원준은 입으로 현민의 계곡을 핥기 시작했고

 

현민은 엄청난 신음을 내뱉기 시작했다.

 

“ 오빠......너무좋아.............”

 

원준의 계곡탐방이 끝나고 원준은 누었다.

 

현민은 원준위로 올라와 .....원준의 존슨을 핥아대기 시작했다.

 

꼼꼼히.......부두부터........혀로.......존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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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도 이런날이 오다니.....

 

누워서 존슨을 물고 있는 현민을 보니....현실인지 아닌지 헷갈렸다.

 

무엇보다 현민의 큰 엉덩이가 맘에 들었다.

 

 

현민의 부드러운 혀가...원준의 존슨을 감쌌다.

 

원준은.....극강의 쾌락을 맞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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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원준은 리드를 하기 시작했다. 현민은 원준과 첫 경험이기 때문인지

리드를 하지않았다.

 

원준은 69자세를 취했고. 현민은 따라왔다.

 

그리고.....원준은 뒤치기 자세로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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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학.....아.........학..”

 

굶주려 있었던건 현민 또한 마찬가지였다. 클럽을 가끔식 가는 그녀지만 큰 키와 몸매 그리고 기센 얼굴이라 그런지 누구하나 사내색기들이 들이대는 일이 없었다.

 

가식적인 여자들의 자랑관계도 싫었고, 40대 돌싱 사장남자들의 돈지랄도 싫었고

무엇보다 40-50대의 스폰들의 존슨을 핥아주기는 싫었다.

 

오랜만의 관계에 현민은 만족스러웠다.

숙맥인줄 알았던 원준은 생각보다 노련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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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마무리 되고 . 원준과 현민은 너무나 좋았다.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잠자리였다.

 

원준은 세상이 그래도 살만한 세상이라고 생각한다.

내일 출근은 지옥인데 말이다.

 

그리고 원준은 생각한다. 현민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은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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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이 지난 후.

 

청담동 백화점.

 

원준과 현민은 어느 원피스 매장에 있다.

 

원준은 현민에게 옷을 사준다.

 

현민은 고맙다고 원준에게 키스를 한다.

 

그렇다.

 

원준은 현민에게 선물을 한다.

 

원준은 늘 누구에게 선물을 한다..........선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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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댓글목록

Wndns님의 댓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40대 돌싱 사장남자들의 돈지랄도 싫었고 무엇보다 40-50대의 스폰들의 존슨을 핥아주기는 싫었다.

그런 현민이....역시 선물에 약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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