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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마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1-01 01:55 조회2,568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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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지역 내 일체의 러브호텔 신축을 막기로 하는 등 러브호텔과의 전쟁에 나섰다.

강서구 관계자는 “러브호텔이 대부분 숙박업소로 등록돼 있는 만큼 사실상 숙박업소의 신규 허가를 일절 불허한다는 뜻”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지구단위계획 지정 및 재정비 계획 수립시 건축물의 용도에 위락 및 숙박시설을 불허하는 방안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강서구는 또 러브호텔내 주차장에 천막 철기둥 등으로 세워진 불법 가설 건축물을 철거하는 한편 다음달 말까지 허가받지 않은 주차장 가설 건축물은 무조건 강제철거하기로 했다. 현재 강서구내 러브호텔은 213곳으로 화곡1동 588번 버스종점 지역에 밀집해 있다.

강서구는 또한 ‘미인촌’ ‘과부촌’ ‘미시촌’ ‘벌떼’ 등 선정적인 술집 간판을 바꾸도록 강력한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단속에 불응하는업소에 대해서는 위생점검을 실시,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또 주택가까지 번지고 있는 선정적인 문구와 그림의 광고전단지를 배포한 업주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고발조치하기로 했다.


여관 배불뚝이 브라운관 tv에선 강한 어조로 들쑤시고 있다. 

"씨팔아 먹을 새끼들 지랄하고 자빠졌네."



588종점에서 걸어서 2분, 늙은 창부의 음부같이 쾌쾌하고 음습한 2~3층 15만원짜리 달방 여관에서 하루벌어 하루 먹고 자고 이틀벌어 노도의 유방을 주무르고 삼일벌어 작부의 허벅지를 베고 꼴리다만 병맥주로 마음의 공허함을 달랜다.


새벽 아직 해는 뜨지 않고 바닥엔 먹다남은 술과 켜놓고 잔 tv에선 뉴스가 나오고 술냄새와 담배냄새가 섞인 입에선 욕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인력사무소 출근을 위해 작업복을 입고 여관을 나오면  인간들이 술쳐먹을것을 바닥에 토하고 있다. 


"김씨 저 새끼 눈알이 벌개져 혼자 가더니 오입질 하느라 바빳구만."
백합 늙은 작부가 뽀오얀 새끼 작부년 첫출근한다고 머리 올려주려고 오라고 하는 것을 안갔더니 김씨 새끼가 먼쳐 올려줬나보다. 하긴 어디서 굴러먹은년 다 따먹고 김씨가 따먹고 내가 따먹으면 좃동서끼리 좃까는 소리겠지만... ...

공사장 함바집에서 아침을 먹으면 지질이궁상들이 꾸역구역 파리떼같이 달려든다. 말은 바로 해야지, 하루먹고 싸데는 것들이니 파리떼가 아니라 하루살이떼들이지.

함바집에서 씹스러운 년이라곤 음식만드는 갈보년 하난데 엉덩이가 불뚝불뚝하니 허리를 숙일때면 허벅지 사이로 씹둔덕이 씰룩거리면서 말을 하는 듯이 보인다. 한번은 갈보년 따먹겠다고 좃꼴린 수캐처럼 뒤를 덮치려다 절름발이 소장영감 차에타고 쿵떡쿵떡 씹질을 하는 걸 보고 갈보년을 갈보년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한날은 늙은소장 좃이나 빠는 갈보년 육보시 시켜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보다 창고에 개처럼 끌고가 바닥에 패대기를 쳤다.

"박반장님 왜 그러세요?" 
갈보년의 눈이 공포로 좃물같이 말간 흰자로 뒤덮인채 앙칼지게 비명을 질렀다.
가을 살오른 밤같이 토실하고 발그레한 뺨을 빨통 만족할때 쓰려고 아껴둔 손바닥으로 조져놓고 
"씨팔년아 아가리 찌져서 보지에 쑤시기 전에 닥쳐."

갈보년 주둥이를 빠는데 손바닥으로 조져서 비릿한 피가 빨리는게 생리한년 보지빠는 맛같은게 좃같은 기분이다. 주둥이를 빨다 수많은 수캐새끼들이 빨아 재겼을 빨통을 빠는데 갈보년이 파르르떤다.

뺨을 조져논 손바닥으로 차진 밀가루 반죽을 치덕이듯이 유방을 이겨노니 갈보년 피부가 닭새끼 껍때기 마냥 오돌토돌 해진다. 

"씨팔년아 소름돋게 좋지, 늙은 영감 애새끼만한 꼬추만 빨다 니도 좃맛좀 봐야지." 

상반신을 치덕이다 하반신 음부를 덮고 입는 손바닥만한 하늘색 빤스에 대가리를 들이밀고 킁킁이니 은은한 찌릉내에 껍대기에 싸여있던 번대기가 좃같이 변한다. 
짭조름한 조갯물을 맛보려는 혓바닥은 연신 살두덩이를 쑤셔대다 이내 게거품문거마냥 침과 타액으로 반질거린다. 

공포와 충격으로 위 눈구멍 콧구멍에선 물이 흐르고, 역시 공포와 충격으로 아래에서도 물이 흐른다.

연신 까닥이는 좃을 부여잡고 암캐 음부를 쑤시려는 수캐는 삐둘어진 쾌락으로 얼굴이 일그러져 온신경을 구멍에 밀어 넣었다.

"허어억... 아..."

수캐가 한번 반동하면 암캐는 두번의 단발마를 지르고 ,수캐가 두번 반동하면 암캐는 내발로 수캐를 감싸쥐고, 수캐가 세번 반동하면 암캐는 수캐와 합을 이룬체 육보시를 완성한다.

육보시 공양이 끝나고 수캐는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이 아침 사료 먹으로 가고 암캐는 개새끼들 사료차리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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