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살이 > 떡춘문예

본문 바로가기

❤강남포커스-준희상무❤매직미러야구장❤!!극강하드풀싸롱!!❤!!강남최저가!!❤28만원❤추가금액(X)❤서비스무제한❤술무제한❤미러초이스❤강남no1❤무료픽업❤스타킹서비스❤생일서비스❤❤강남포커스-준희상무❤매직미러야구장❤!!극강하드풀싸롱!!❤!!강남최저가!!❤28만원❤추가금액(X)❤서비스무제한❤술무제한❤미러초이스❤강남no1❤무료픽업❤스타킹서비스❤생일서비스❤❤강남포커스-준희상무❤매직미러야구장❤!!극강하드풀싸롱!!❤!!강남최저가!!❤28만원❤추가금액(X)❤서비스무제한


떡춘문예

겨우살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로마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1-04 03:31 조회5,239회 댓글15건

본문

서울강서구화곡1동 앞길에서 운수 대표  자가용 운전기사 朴득용씨가 이 회사 경리사원 具씨와 함께 은행에 회사공금을 입금시키러 가다 具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회사공금을 갖고 그대로 달아났다.

具씨에 따르면 이날 金씨로부터 회사공금 9백85만원을 은행에 입금시키라는 지시를 받고 朴씨와 함께 서울1구8010 그랜져 승용차를 타고 은행에 가던중 具씨가 강서구화곡1동 588번 시내버스 종점부근 문방구에 전표를 사러 차에서 내린 틈을 이용, 朴씨가 공금을 갖고 도주했다.



588종점을 맞대고 가로공원까지 길죽하니 연결된 신영시장에 있는 어느 허름한 탁주집,미닫이 유리문은 기름때에 쪄들어 투명했던 유리는 불투명하니 그 안에 앉자있는 인간군상들의 모습까지 뿌옇게 보인다.  

뿌연 유리문 너머로 사내 손바닥 처럼 두툼한 반죽을 끓는 기름에 자글자글 지져서 곰삭은 김치를 길게 찌져 걸죽한 탁주에 탁하고 목구녕에 우겨먹으면 그렁그렁한 먼지가래가 저만치 내려간다. 민지는 고사리 손으로 부침개를 곤죽으로 만들더니 기름에 반질해진 손가락으로 박씨 손을 조물락 거린다. 민지어매는 애기손을 휴지로 딱아주고 딱아서 구겨지고 더러워진 휴지를 신경질적으로 박씨 앞으로 던진다.

"돈 벌어서 당신만 쓰지 말고 좀 줘. 우리도 살아야 잖아. 날은 추운데 돈이 없어 보일러도 틀지 못해 민지가 감기를 달고 살아."
저 끝도 없이 떠드는 주둥이에서 나오는 말들이 지겹고 짜증난다. 스댕으로 만든 상은 불에 그슬린듯 제빛을 잃어버리고 우그러진 양은 탁주사발을 내려 놓을때 마다 속빈 철판 소리가 울리는게 영 거슬린다. 반쯤 남은 탁주사발을 손에 짜증을 싫어 탁하고 내려 놓으니 힘없이 자빠져서 온사방이 뿌옇다.

"시방 그걸 말이라고 하냐!" 

"씨팔 화냥년아. 어디서 붙어 먹고 내새끼라고 싸지르고 와놓고 누가 나라고 했냐. 내가 지우라고 않했냐!"

다시 뭐라고 떠들려는 계집의 입에 아구창이 삐둘어져라 주먹을 갈겼다. 다른 상에 말쑥하게 차려입은 노신사가 개판된 상황을 막으려고 하자 멱살을 잡고 흔들어 댔다.

"니가 화냥년이랑 붙어먹는 기둥서방이냐? 늙은 놈이 지 좃간수나 잘하지 어디서 껴들어!"




소시적 부랄달린 사내라면 18번 레파토리가 있고 못나가는 놈 없이 따먹은 계집애기로 밤을 센다지만 박씨와 민지어매와의 만남은 시작부터가 어그러진 만남이었다.

버스운수 대표의 자가용 운전기사였던 박씨는 사장이 볼일을 보면 그때부터 그차는 박씨의 차였다.
일반 개인이 자신의 차를 끈다는 건 상상도 하기 힘들 때 집한채 값의 차를, 미제 왁스를 뜸뿍 뭍여 보루에 촥하고 문질러 그야말로 삐까뻔쩍한 씨꺼먼 각그렌져를 폼나게 끌고다니면 사내놈이건 계집년이건 부러움에 쳐다본다.

그중에 제법 반반한 계집년을 붙잡고 이바구 한번 날리면 열에 아홉은 가랑이를 벌리고 애교를 떤다. 애교떠느라 무방비된 암캐년들에게 발정제 탄 음료수를 건내 먹이면 그중 아홉에 다섯은 눈아리가 풀어지고 다리를 비비꼬다 풀다 요란을 떠는데 바로 따먹지 않고 보고 있으면 알아서 빤스를 내린다.  



그날도 사장이 한남동에 일이 있어 골목길에 대기하다 유엔빌리지에서 나온 계집년이 내려오는데 면상이 반반하니 가수 장혜리를 닮았다. 

오늘은 저년으로 낙점보고 불러세워 이바구를 깠다.

"학생 홍남근사무실 가려면 어디로 가? 여기서 물어보면 다 안다는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고 물어 볼 수도 없어서 찾을 수가 없네?"

"홍남근사무실요? 모르겠는데요. 부동산에서 물어보시지 그러세요?"

"부동산은 어디있는데?"

"저 아래 사거리에서 우회전 하셔서 큰길지나기전 상가에 있어요."

"고마워 그런데 학생은 어디가?"

조수석에 계집을 태우고 한눈은 앞을보고 한눈은 뽀오얀 허벅살을 곁눈질하며 약탄 음료수를 건냈다. 그리고 일부러 아는 길을 빙빙 돌아 엉뚱한 길로 향하며 시간을 보내는데 이년의 체질이 아홉에 다섯이 아니라 아홉에 네명체질인지 별반응이 없다.  
계집에게 다시방을 열라고 해서 손수건과 물통을 꺼내달라고 했다. 계집은 지손으로 다시방에서 꺼내는게 무언지도 모른체 꺼내달라는 걸 꺼내 건내주니 사내놈은 손수건에 물을 뭍히고 두리번 거리더니 계집의 코와 입에 손수건을 들이 밀었다.
푸두득푸드득 닭의 목을 꺽은 것처럼 거세게 저항하다 이내 푹 고꾸라진 계집을 어딘가로 짊어지고 가서 껍대기를 벗긴다.


벨벳자주빛블라우스 위로 오롯이 튀어나온 유방을 잡으니 미끄러운 미꾸라지처럼 그 탄력에 손바닥에서 튕겨져 나온다.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 째기니 풀때마다 하얀 속살안 은은한 살내음이 코를 찌르고 눈길까지 사로잡는다. 검은 브라자를 뜯어버리듯이 풀어 던져버리고 한손으로 잡으면 약간 남을 정도의 유방을 우악스럽게 잡고 주무르다 유두를 애기 젓빨듯이 빨아대니 이내 유두가 하늘로 벌겋게 치솟는다. 겨드랑이에 솜털같이 붙어있는 잔털을 입으로 훅훅불어 넘기다 침으로 가득고인 입안 혓바닥으로 빠니 계집년의 땀내가 미세하게 품겼던  겨드랑이는 침냄새로 역해졌다.

상반신을 주무르다 빨다 하반신에 달려있던 치마를 벗기니 검은 빤스와 미쳐 빤스로 가리지 못한 보지털이 삐져나왔다. 보지털을 쓰다듬어 주다 보지구멍냄새를 맡으려 빤스도 벗기지 않은체 한손으로 제치고 불쏘시개같은 혀로 구멍이란 구멍을 쑤셔댓다. 쑤시는지 빠는지 아니면 빨려들어가는지 모르게 한딱까리 하다 계집년의 엉덩이가 위로가게 몸을 눕히고 빤스를 고무줄 늘어지기도 전에 단번에 찟어버리고 똥구녕을 핡타댔다. 두구녕을 빨아대니 타액으로 입주위는 흥건해지고 신맛인지 짭맛인지 아니면 단맛인지 미각이 마비될때까지 게걸스럽게 빨아대니 계집의 몸도 꿈틀댔디.

벌겋게 충혈된 눈처럼 빤스위로 터질듯한 좃기둥을 계집의 볼에 부비니 기둥주위 핏줄은 더욱 굵어지면서 기둥을 한층 굵어지게 만든다.
굵은 기둥을 가녀린 입구녕에 우악스럽게 쳐 밀고 목구녕 깊숙히 좃대가리가 성대근처까지 들어갈만큼 밀어넣으니 계집은 무의식적으로 컥컥거리는데 컥컥거리며 기침할때마다 구강의 신경이 조였다 폈다하며 좃을 휘감는다. 침으로 범벅이된 자지를 꺼내 씹둔덕 주위에서 깔짝이다 단박에 구멍에 쑤셔버린다.
왕복운동을 하지않아도 보지구녕에 쑤신채로 있으면 좃기둥의 신경이 꿈틀거리며 보지구녕의 신경을 자극하고 보지구녕은 자극을 받아 씹물을 토해내며 자지를 지긋이 밀어낸다. 다시 지긋이 밀려난 자지는 기둥 주위 힘줄이 줄다리기 하듯 당기며 보지구녕으로 들어간다.

"아 뭐하는 거... ..."
계집년이 정신을 차렸지만 이미 보지구녕에서 전해지는 황홀경에 말문이 막힌다. 말문은 막히고 온몸의 구멍에선 물이나오고 털구녕까지 밀려든 신경은 기립을 한다. 
모르는 남자와의 정사에서 나오는 죽을듯한 공포감은 따뜻하다 못해 모든걸 녹일것 같은 강렬함에 해방감을 느끼고, 자신의 몸을 통제하지 못한체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수치심은 자신의 몸뚱이로 인해 더 강인한 몸뚱이가 이끌린다는 투쟁심에 더욱 자극을 주고 받는다.

배속 저깊숙이 부터 뜨거운것이 자지까지 휘몰아쳐 보지안에 휘뿌리고 그 뜨거움은 계집의 배속까지 휘몰아쳐 사내가 사정을 한뒤로도 한참이나 남아 배를 거칠게 껄떡였다.    

 
추천 0

댓글목록

떡춘문예 목록

Total 115건 1 페이지
떡춘문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녕하십니까? 쉼터지기입니다. 반드시 읽어주세요 댓글50 인기글 쉼터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26 7554 3
114 사랑이 꽃피는 회사-7 댓글52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5 16704 4
113 사랑이 꽃피는 회사-6 댓글9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3 5298 3
112 사랑이 꽃피는 회사-5 댓글8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1 4451 2
111 사랑이 꽃피는 회사-4 댓글10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8 5713 2
110 사랑이 꽃피는 회사-3 댓글10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6 6218 2
109 사랑이 꽃피는 회사-2 댓글8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4 3829 3
108 사랑이 꽃피는 회사-1 댓글8 인기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1 6016 3
107 도전 떡춘문예 실화로 조지겠습니다 댓글11 인기글 나랑친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27 8643 2
106 비밀 (다음 내용 줄거리 요약으로 마무으~리) 댓글99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11 26877 6
105 비밀 (10) 댓글55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09 22218 3
104 비밀 (9) 댓글30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09 8242 0
103 비밀 (8) 댓글26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03 8578 0
102 비밀 (7) 댓글20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03 8243 0
101 비밀 (6) 댓글26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23 6781 0
100 비밀 (5) 댓글23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23 6007 0
99 비밀 (4) 댓글28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23 6122 0
98 비밀 (3) 댓글30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18 6978 0
97 비밀 (2) 댓글32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18 7412 0
96 비밀 (1) 댓글31 인기글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18 11675 1
열람중 겨우살이 댓글15 인기글 로마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04 5240 0
94 6T의 문(3) 댓글16 인기글 붕가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04 4266 0
93 이트살이 댓글8 인기글 로마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02 2972 0
92 하루살이 댓글5 인기글 로마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01 2403 0
91 6T의 문(2) 댓글20 인기글 붕가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28 2862 0
90 6T의 문(1) 댓글19 인기글 붕가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26 3251 2
89 아내와의 만남 1 댓글15 인기글 도널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18 5914 4
88 주차장에서.... 댓글18 인기글 돌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17 6952 1
87 단편-선물 그리고 헬스장녀 댓글21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09 8589 1
86 번외편-회계사의 거래 댓글22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01 4599 2
85 2015년 9월 22일 부터 10월 22일 23시 59분까지 댓글3 인기글 쉼터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22 1648 0
84 제 6회 떡춘문예 당첨자 발표를 하겠습니다 댓글3 인기글 쉼터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22 1796 0
83 게시판이 조용조용하네요. 댓글2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21 1004 0
82 번외편-강남콜때기그리고나가요사건. 댓글29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11 8193 2
81 나의 여왕 2 (끝) 댓글9 인기글 도널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9 2331 0
80 번외편-룸살롱아가씨사건 댓글18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8 7620 2
79 로시난 이야기 (7-2) 꿈보다 해몽. 재희 이야기 댓글6 인기글 로시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4 1530 2
78 번외편 - 립카페 사건 댓글21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4 6529 4
77 로시난 이야기 (7-1) 꿈보다 해몽. 재희 이야기 댓글4 인기글 로시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4 1332 0
76 용감하게 위대하게 5탄,6탄 읽어지나요? 댓글3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2 1589 0
75 용감하게위대하게 - 강남의추억 6탄 - 부재:거기 댓글4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2 3237 2
74 로시난 이야기 (6) TV속 아름다운 그녀 댓글5 인기글 로시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2 1544 2
73 용감하게위대하게 - 간호사정리편 5탄-강남의추억 댓글4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01 3295 2
72 아내와의 만남 3 (끝) 댓글6 인기글 도널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30 2342 1
71 아내와의 만남 2 댓글6 인기글 도널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30 2671 1
70 용감하게 위대하게 - 강남의추억(4탄) 댓글9 인기글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29 2963 5
69 용감하게 위대하게 - 강남의 추억(3탄) 댓글11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27 3346 2
68 용감하게 위대하게 - 강남의 추억(2탄) 댓글7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25 3165 2
67 용감하게 위대하게 - 강남의 추억 (1편) 댓글8 인기글첨부파일 아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25 4976 2
66 상폐녀가 된 일진녀 썰 [스압] 댓글21 인기글 1542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25 11540 1
게시물 검색


  • © annm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