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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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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2-03 09:00 조회8,842회 댓글2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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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쭈뼛 서는 기분이었다. 방바닥에 망신창이가 되어버린 스카치를 보니 겁이 더럭 났다. 여기서 벗어버리면 왠지 평생 스카치 신세를 못 면할 것 같았고 그건 정말 죽기보다 싫었다. 내가 원한 건 딱총 보지 한번 보자는 거였지 자지에 쇠집게를 물고 벌벌 떨며 살려는 건 아니었다. 머리 속이 핑핑 돌았다. 그때 딱총이 다가 오더니 몽둥이를 내 목에 갖다대고는 말 없이 노려 보았다. 순간 극도로 기분이 나빠지는 것을 느꼈다.

 

씨발 존나 미친년이 여기서도 이 지랄을 하네.’

 

해괴한 장면을 반나절동안 목격하면서 이성도 거의 날아갔던 참이었다. 나는 벌떡 일어서며 몽둥이를 뺏어 들었다. 그리고 살짝 놀란 딱총의 대가리를 힘껏 내려쳤다. 악 소리와 함께 쓰러진 딱총의 다리 사이로 검은 털과 보지가 눈에 들어왔다.

 

야 이 썅년아, 내가 만만해? 존나 만만해 보여? 씨발년 넌 오늘 뒤졌어.”

 

대가리에 몇 번 더 몽둥이 세례를 내려준 뒤, 바닥에서 밧줄을 집어 단단히 묶고 안대와 재갈도 채워버렸다. 가랑이도 벌려 놓고 싶었는데 마땅한게 없었다. 스카치는 딱총이 비명을 지를 때마다 움찔거렸지만 그 외에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딱총은 몸부림을 치면서 스카치를 발로 마구 차고 있었다.

 

조용히 해! 씨발년아!”

 

나는 몽둥이로 딱총을 몇 번 더 패주었다. 딱총은 좀처럼 가만 있으려 하질 않았다.

 

니 년이 이래도 지랄하나 함 보자.”

 

스카치의 가랑이에서 막대기를 풀어 딱총 다리에 끼운 후, 몽둥이에 젤을 발라 항문에 쑤셔 넣었다. 딱총은 비명을 질러대며 반항했는데 그럴수록 희열이 느껴졌다. 스카치한테 장난칠 때와는 전혀 다른 기분이었다순간, 딱총 젖통을 아직 못 봤다는 생각이 들었다. 카터벨트를 찢듯이 다 벗기자 깡마른 몸에 있는 듯 없는 듯 얄팍한 가슴이 나타났다. 다만 젖꼭지만은 커다랬다. 딱총이 발악을 해댔다.

 

젖도 존만한 년이.....”

 

나는 바지와 팬티를 벗고 딱총을 깔고 앉아서 자지를 얼굴에 비벼 보았다. 몸부림치는 딱총의 머리칼을 움켜잡고 온 얼굴을 쿠퍼액으로 도배해 버렸다. 스카치를 돌아보니 변태답게 자지가 빨딱 서 있는 모습이 보였다. 계속 몸부림치는 딱총의 대가리를 방바닥에 몇 번 찧고 따귀를 몇 대 때리니까 그제서야 좀 얌전해졌다.

 

좆같은 년아, 말 안 들으면 이대로 운동장에 놓고 갈 거다.”

 

씩씩대는 딱총년의 가랑이에서 막대기를 풀고 스카치 위에 엎어서 69자세를 만들었더니 딱총이 갑자기 울기 시작했다. 지금 이 공간에서만큼은 내가 지배자이고 왕이었다. 나는 팽팽해진 귀두를 딱총의 보지에 갖다대었다. 딱총은 살짝 놀란 것 같았지만 더 이상 반항하지 않았다. 엉치뼈가 보일정도로 빈약한 딱총의 히프는 땀으로 번질번질했다. 손으로 허리께를 잡고 그대로 육봉을 들이밀었다. 입구부터 엄청난 저항이 느껴졌다. 마치 질 속에 뭔가가 꽉 차 있는 기분이었다. 조금씩 조금씩 입구를 열어가며 계속 집어 넣다가 결국 끝까지 쑤욱 들어가자 딱총의 머리가 뒤로 꺾였다.

 

하아아.... 너도 좋잖아 씨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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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Wndns님의 댓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설이긴 한데....
저라면 변태년 존나 패주고 괴롭히는 걸로 마무리...
못생기고 빈약한 똘아이 변태년하고 그거 하지는 못할거 같네요...ㅋㅋㅋ
....악플은 아님니다...재밌게 보고 있는데...그냥 제 생각이 그렇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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