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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텔 | ✨★✨ 뉴힐링 ✨★✨ 즐달의 명소!! 특 에이스들 대기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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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뉴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3-11 16:40 조회53,629회 댓글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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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휴게텔
상호 : 천안뉴힐링
전화번호 : 010-3374-1121
위치 : 스타나이트 근처
특징 : 숏타임, 샤워서비스, 핸플, 원샷, 릴레이, 무한, 2:1, 스타킹이벤트, 후기할인, 단체할인
별점 : (총 18 명 참여)

댓글목록

짤없다님의 댓글

짤없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 이맘때 타이/혼혈 휴게텔에 발들이고 난후에 천안/아산 여러곳 다녀봤음다.

그중 저를 매니아로 만들었던 원죄! ㅎㅎ 뉴힐링 금일 방문기를 간략히 정리해드립니다.

저도 가끔 여기와서 후기들을 재미로 보지만, 진심으로 너무 끝내줬기에 몇자 긁적입니다.

(감사의 뜻으로)

 

접견 매니저 : 비비

- 비쥬얼 : 10점 만점에 9.5점

- 마인드 : 10점 만점에 11점

- 서비스 : 10점 만점에 11점

- 사장님 : 10점 만점에 10점

- 업소상태 : 10점 만점에 9점 (나름 청결 유지하려고 많이 애쓰시는거 보입니다. 그치만 건물이 오래되서 ㅎ)

 

- 간략 요약

  뉴힐링에서 소다, 나나를 만나봤고 오늘은 급달림으로 비비를 문의했는데

  역시 수차례 징징대서 인지 비비를 짧은 코스에 예약 성공.

  초저녁에 입장했는데 소문으로만 들었던 비비를 접견하게 되다니.. 살짝 기대.

  BUT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헐... 기대 이상의 와꾸, 잘룩한 허리에 적당한 ㄱㅅ.

  자연산 쌍거풀에 천연 동남아 미인? ..

  시간이 없던지라(A코스 35분) 비비는 샤워 생략 바로 실전 돌입했습니다.

  우선 혀놀림이 장난아닙니다. 거의 내 동생을 갖고 노는 수준이 시작한지 2분만에 끝냈을수도..

  그치만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서 대화도 섞어가면서 (미국 LA에서 2년 있어서 그런지 영어 수준 중상)

  순서대로 차근차근 진도나갔죠.

  상위부터 시작해서 일본 야동에서 봤던 순서대로 하려고 애썼음. (본건 있어가지고. ㅎㅎ)

  싫은 내색없이 웃어줘가면서 모든걸 다 받아주는 그녀. 샤워안해도 비누내음이 더 좋았음..

  10분정도 정상위로 했을까? 이제 발사하고 싶다고 하니까.

  스스로 뒤로 돌더니 서서 하다가 몇번 왕복 못하고 잘록한 허리와 히프를 움켜잡고 버티려고 했는데..

  ㅠ.ㅠ 발사.. '나왔다' 하니, 기다려보라면서 그때서야 괄약근을 발휘하면서 숙련된 조개살로

  마음껏 온갖 잔근육을 발휘해서 똘똘이를 1~2분간 갖고 놀았음.

  황홀해 미치는줄.. 옛다.. 왜 너가 유명한지 알겠구나..

  깔끔히 샤워하고 방콕 갔다온 얘기 10여분하면서 즐거운 기분으로 인사하고 왔습니다.

 

  방콕 현지를 올해만 3차례 갔다오고 온갖 변마, 물집 현지에 다녀봤지만.

  내가 경험한 수십명의 푸잉가운데 Top3에 들정도로 끝내줫음.

 

  하긴, 소다는 육덕녀(살짝), 나나는 모델삘 롱다리 다들 에이스라 자부하지만.

  비비도 정말 끝내주는 기술을 가진 개성있는 에이스라고 부르고 싶네요

  오늘 예약 약속지켜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한강이남 최고의 휴게텔 자존심을 지키려 애쓰시는 사장님께 흥하라고 전해드립니다.

  조만간 또 갑니다. 비비 저 주세요~! ㅎ

가부라님의 댓글

가부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사라: 외모와 대화
아늑한 방에 넉넉한 크기의 침대가 있고 샤워실도 있다. 조명은 어두운 편. 태국 매니저와 대화하려고 구글 번역기를 켜놓고 준비한다. 똑똑 두드리더니 여자가 들어온다.
'안녕~ 한국말? English? Thai?' 한국어는 거의 못하고 영어는 쉬운 대화만 가능한 모양. 구글 번역기를 켜고 몇마디 인사말을 한다.
사라는 160 정도로 아담한 키에 아주 날씬하다. 얼굴은 갸름하고 미인형. 조명 때문에 잘은 모르겠으나 피부는 짙은 편.
폰에다 대고 몇마디 대화를 하다가 이것도 별로 쓸모없고 귀찮다. 그냥 엉터리 영어와 몸짓으로 때우자.
침대에 걸터앉아 얘기를 하다가 나는 후딱 씻고 나온다. 나와보니 옷을 벗었는데 슬림한 몸매 라인이 예쁘다. 얘좀 긴장 풀라고 갖은 방법으로 웃겼더니 깔깔거리고 좋아하며 안긴다.


♛ 사라: 침대에서
사라가 내 가슴을 깔짝거리며 핥기 시작하길래 낄낄 웃고 웃겼더니 지도 막 웃는다. '야, 서비스 때려치우고 이리 올라와.' 꼭 껴안고 대화를 나눈다. 웃겨주고 이뻐해주니 얘가 아주 밝아진다. 사장님 (실장님) 이 VIP 손님 오신다고 해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웬 유치한 까불이 오빠가 들어와서 놀랐다고 한다. 긴 생머리를 쓰다듬으며 얼굴을 마주본다. 자세히 관찰을 해보니 눈썹은 진하고 눈은 서양 혼혈처럼 깊고, 코는 오똑한 미인이다. '너 할머니가 스페인 사람이지?' 하니까 끄덕인다. '떼끼, 장난꾸러기야' 하며 엉덩이를 짤싹 때려준다. '그럼, 오빠는 부모님 다 한국사람이야?' '물론이지' '아닌것 같은데. 라오스나 베트남 아니야?' '떼끼!'


한국에 온지 며칠 되지도 않았으니 우리나라나 이 업소 시스템도 아직 익숙하지 않겠지. 내가 웃기면 대꾸를 하다가 태국말로 또 뭐라고 꼴랑꼴랑 한다. '야, 잠깐!' 하면서 번역기를 켜려고 하면 하지 말라고 막 때리면서 말리고. 이렇게 재미있게 놀다가 얘가 슬그머니 다가와서 키스를 해준다. 깊게 키스하다가 자연스럽게 연애로 이어진다. 날씬하고 부드러운 몸이 나를 꼭 조여준다. 자세도 거의 안 바꾸고 그렇게 천천히 느끼다가 조용히 마무리하고, 또 그렇게 안고 대화.


태국 매니저들을 보면 친구와 같이 와서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 얘는 혼자와서 친구도 가족도 없고 외롭다고 하니 참 적적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빠하고 친구하자' 하니 좋다더니 '그럼 이제 매일 와야돼. 오빠 내 남자친구 해.' 하더니, '그리고 나랑 결혼해. 내일~' 알았다고 손도장을 찍으므로서 졸지에 태국 여자와 약혼한 몸이 되고 말았다.


♛ 총평
천안 뉴힐링. 내 기억에 첫 천안 VIP 제휴 업소. 성정/두정동 유흥가에 있는 로드샵. 실장님 친절. 사라는 160정도 키에 날씬하고 짙은 피부. 서구적으로 생긴 20대 중후반 미인. 가슴은 A 조금넘고. '서비스' 를 해주려는걸 내가 말리고 안고만 있어서 모르겠지만 잘 해주겠지 뭐. 잘 웃기고 이뻐해줬더니 꿀애인처럼 키스하고 연애. 결혼 약속. 낄낄.

짤없다님의 댓글

짤없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시 20분 예약인데 7시에 들어가 먼저 씻고 기다립니다.
실장님이 기다리라면 음료 하나 주시고 가시네여 ㅋ
시간되서 미나 언니 입장 올~
이쁘네여 콧등에성형필이 있어서 그렇치 준수합니다.
말도 잘하고 옆에 앉아서 얘기 하다가 제 가운을 벗기네여
그러고 옷 벗고 옆에 눞습니다. 그렇고 얼굴 보다 키스 타임
와 ~ 키스 정말 잘해줍니다. 그렇게 키스 한참 하다가 사각애무 해주는데
헐 ~ 이런게 애무구나 생각드네여 혀로 제 몸을 낼름 낼름 하네여
컥 ~ bj 하는데 목까시 까지 죽죽 제 방울까지 먹어 치울기세입니다.
그렇게 서비스 받다 발싸 할꺼 같아 언니 눞히고 제가 언니를
느껴 봅니다. 가슴은 b컵 음 자연산이라 만지기 참 좋코 꼭지도 이뻐여
그러다 봉지에 와서 맛을 봅니다. 깔끔하네여 근데 언니 잘느끼네여
역립 하는데 반응 잘나옵니다. 그렇게 저도 만족하고
언니가 BJ한번 더 해주고 콘 끼우고 시작합니다.
언니가 위에서 말타기 하는데 정말 열심이 해줍니다. 방아 찍기로 깊게 얕게 반복
와 거기다가 쪼임을 열심이 해줍니다.
자세 바꺼서 정자세로 하는데 키스를 막 느끼면서 해주네여 그래서 그 자세로 마무리
마무리하고 언니 꼭 껴안으니까 다시 쪼아 줍니다.
마지막까지 정말 열심이 정성을 다해 주는 느낌입니다.
끝나고는 옆에서 잠깐 누워 얘기하다 콜 울리니 같이 샤워 했습니다.
구석 구석 잘 씻겨 줍니다.
정말 휴게텔도 다녀 봤지만 이 언니 처럼 열심이 해주는 언니 첨이네여
아무래도 자주 와야 겠어여 개인적 생각으로 뉴힐링 바뀐 매니저들 모두 마인드는 좋을 듯 합니다.
다시 한번 늦은 후기 죄송하며 이상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달 하세요 ^^

천안뉴힐링님의 댓글

천안뉴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① 업소명: 천안 뉴힐링 (후기 펌)
② 방문일시: 2017.02.19
③ 파트너명: 시아
④ 후기내용:

■받은서비스
  샤워,키스,보빨,BJ,역립,똥까시,극강애인모드,무한달림

■스    펙
  나이: 26 / 키: 165 / 가슴: C컵 / 몸매:슬림 /얼굴: 상
         
■후기
유리가 고향으로 컴백홈한 이후 그닥 마음에 드는 매니져가 없서 천안 뉴힐링에 한달여간 발길을  끊었는데 다시 발길을
할수있고 유리 이상의 극강 마인드와 미모를 장착한
시아를 발견할수 있도록 해준 래드플랜님과 업소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2017년 최고의 달림 후기 올립니다.

아달접속후 오랜만에 원가권 이벤트 당첨속식을 접하고 천안 뉴힐링 최근매니져 후기를 정독후 중국인삘이 난다는
후기를 보고, 그동안 그동안 중국인을 접한 경험이 없어,
호기심에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시아 예약후 무한달림 설명듣고 나도 모르게 무한달림코스를 선택하고 천안 뉴힐링 으로 고고싱...
속으로 시아이젠 넌 죽었다 하면서 저의 90분동안 달림 능력을 테스트할수 해봐야겠다고 마음먹고, 실장님께
총알 지불후 룸으로 고고싱.

가운으로 갈아입고 기다리고 있으니 훨천한 키의 아시아 삘이나는 이쁜 시아  입장.
어디서 왔냐고하니 태국에서 왔다는 시아.
전혀 태국삘이 아니라서 리얼리 하며 재차확인 했지만
태국이라네요... ㅎ 옷을벗고 등을 보니 태국 고유의 타투가
있어서 태국인줄 알았지만, 말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아시아계로 보이고 긴생머리에 너무 이쁘네요.
잠깐의 호구조사후 옷벗고샤워실로 고고싱.
옷을 벗은 시아의 몸매와 피부는 정말 최상이네요 ^^b
165의 슬림한 키에 성형끼가 조금있는 C컵 가슴이지만 정말 부드럽고 탱탱하고 젖꼭지는 탄력성이 있어 부드럽게 잘빨리고, 정말 바디하나로도 최상급 입니다.

샤워실에서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씻겨주는 시아 가슴이
너무 탐스러워 가슴과 젖꼭지 빨아가면서 샤워 서비를
받으니 너무 좋더군요 ^^

배드로 돌아와 서서 키스하며  저를 배드에 눕히고, 야릇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며 다가오며 서비스를 하는데 요물이
따로 없더군요... 샤워전 청순함에서 섹시함으로 변신하여
키스부터 시작해 제온몸을 부드러운 혀로 성감대를 다 찾아
내려는듯 구석구석  다 핥으면서 주도적으로 서비스 해주는데 그 적극적인 서비스에 흥분이 극도에달해
눕혀놓고 1차 어택 들어갑니다.
정상위 후배위로 엄청난 속도로 공격하니 시아가 좋아,좋아를 제귓속에 연발하며  저를 다흥부시키더군요.
그렇게 2,3분간 초흥분상태로 피스톤운동후 1차발싸후
2차는 제가 서비스 해주겠다고하고 눕혀놓고 
1차전에서 시아가 저에게 했던 서비스 그코스대로 키스와.
가슴 역립후 허리라인을타고 Y존 공량후 사타구니 무릎까지
핥아주니 몸을 베베꼬며 박아 달라는 시아, 콘안씨우고 제육봉은 봉지에 비벼주니 좋다면서 시아가 더 적극적으로
부비뷔하네요...
그러다 69모드로 제육봉을 시아 입에 부랄까지 삽입될정도로 목까시하며 저는 시아의 봉지른 집중공략
시아도 좋은지 제엉덩이를 잡고 더 깊게 목까시 해주네요.
목까시의 그 쪼임은 정말 최고입니다.
너무 열심히 목까시를 해주어 답례로 저는 똥카시를 해주니
또 시아 엄청 흥분해 액을 분출하더군요 다시 콘 끼우고
엄청난 스피드로 박아되니 침대소리가 엄청삐걱거리며
부서질정도로 박으니 시아도 좋아죽네요...ㅎ
그렇게 2차전 마무리후 30여분 시간이 남아  서로 껴안고
키스하며 휴식타임 갖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좋아하는 음식
가고싶은곳등 이야기하며 대화하다.
시아가 자를 벽으로 앉히더니 제위에 올라타  감미러운
키스를 하며 펌푸질을하네요.
자기는 이자세가 너무 좋다며...
저는 시아의 명품가슴을 빨며 피스톤운동하다 느낌이와
그대로 시아를 눕혀놓고 다시 달림시작하네요  ^^
솔직히 90분동안 3번가능할까 했는데 시아의 이끌림에
3차전까지 하고 나니 시아가 안피곤하냐고하며 스트롱맨이라고 칭찬해주네요...
자기도 너무 좋았다고 3분가량 남겨놓고 마지막 샤워후
작별키스 하고 돌아  왔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최고의 서비스른 해준 시아에게 너무 고맙네요...
그동안 달림인생중 최고의 경험이었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b

⑤ 총평점수: 10점
■총평가 (10점 만점)
1.업소시설 : 9.5점
2.실장평가 : 9.5점
3.매니져평가:  11점
  -.얼굴 : 10점
  -.몸매 : 10점
  -.마인드 : 13점

모든것이 훌륭하지만 조금 부족한 부분은 시아가 모두 메꾸어줄 정도로 최고의 서비스와 마인드 였습니다.

한국일보1님의 댓글

한국일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 예약할 때 선입금해야되나요? 예약전화만하고 시간 맞춰서 간 다음 현장에서 지불하는거죠?
휴게텔은 처음이라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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