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마인드 No.1 사이다 ━━━━━━━━━━━━━━━━사이다━━━━━━━━━━━━━━━━ > 출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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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플패티쉬 | 와꾸&마인드 No.1 사이다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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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사이다실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4-22 16:25 조회52,493회 댓글46건

본문

업종 : 핸플패티쉬
상호 : 천안 사이다
전화번호 : 010-3295-7792
위치 : 천안시 성정동 네스카페사거리
특징 :
별점 : (총 45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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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insawolf님의 댓글

sinsawol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쉬는날인줄 모르고 가서 연락했네요
(오늘 12시55분쯤전화했던사람입니다ㅠ)
이번에 새로 오픈한것 같아서 다녀오려했는데 큭
일요일만 쉬시나요? 이미지 업데이트도 기다려지네요!

천안사이다실장님의 댓글

천안사이다실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죄송합니다 ㅠ.ㅠ 일요일도 정상영업이나..가끔 쉬는날이 있습니다 ..아직 오픈 초기라 그러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짤없다님의 댓글

짤없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① 방문일5월 22일 
 
 

② 업소 첫느낌 
 
립카페 생각 나서 소녀시대 전화했으나..마감 했다길래 .. 사이다로 에약

 

와꾸보다 마인드 서비스 찾으니 준희 추천해주시네요.

 

네스카페 사거리에 바로 있어서 찾기는 쉽네요.

 

실장님 친절 하시고 페이 지불 후 샤워~ 보통립카페랑 다르게 방안에 샤워실있어서 좋음
 

③ 매니저 첫느낌 
 
 

5분정도 지나서 입장 얼굴 중~중상 나이는 2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고 귀염상

 

몸매는 아담한데 ... 옷사이로 거대한 수박2개로 눈이..갑니다 .

④ 시스템및 서비스
 
 

간단하게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딥키스 들어오십니다 .. 그리고 탈의

 

옷을 벋는데 검정색 스타킹이 ~

 

스타킹이 이벤이라 예약 할 때 스타킹 준비해달라고 한걸 까먹고 있었네..

 

급 흥분하여 먼저 역립부터 ~

 

가슴부터 은은하게 반응 오고 밑에도 괜찮음 냄새도 없고 깨끗~

 

5분여 역립하다가 힘들어 보이길래

 

체인지 ~ 애무도 좋네요 빼는거도 없고 프로필에마인드no.1이라는데 인정

 

뒷판 패스하고 앞판만 받는데 곰꼼하게 잘 해주네요 .

 

키스도 잘 받아주고 감도 좋고 ~ 입으로 해줄 때 쌀번 했으나 ㅠ

 

잘 버티고 !! 부비 하비욧으로 마무리 ~

 

⑤ 총평
 
 

역시 검스는 진리

만족하고 감 재접견의사 100

변경불가님의 댓글

변경불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녁 늦은시간에 보고 왓습니다.
우선 와꾸족인 저로서는 매우 만족하구 왓습니다.
지금까지 핸플은 세분의 매니저를 만나봣는데 가장 제가 좋아하는 와꾸 스탈 이셨습니다.(개인 선호)
C타임 끈고 들어갓다가 매니저 보고 바로 D로변경햇을만큼
마음에 드는 스탈이셧습니다
제가좋아하는 슬림몸매라서 더욱좋앗으나 마르셔서 그런지 가슴은 좀 많이 아쉽네요 ㅠ
섭스는 빼는거없구요 마인드도 좋아 보엿습니다.
개인적으로 퇴실할때 음료가져오시면서 머리풀고 오셧는데 머리푼 모습이 너무 이뻐서 한번 더 보로가야겟습니다.

누차 말씀 드리지만 와꾸는 보는사람의 기준이 틀리기때문에
호불호가 갈릴수있으니 생각하고 가시고요.
제기준은 요근래 본매니저들중 가장 제스탈 이셧습니다.

근데 제가 오피위주로 다녀서 그런데 원래 립카페가 오피보다 와꾸가 더 잘나오나요?
지금 까지 세분봣는데 세분다 와꾸가 오피보다 괜찮았네요.
연애가 안되서 아쉬울뿐 ㅠ

여튼 잡소리엿구요
와꾸 슬림 매니아들은 강추이고
육덕 가슴 매니아들은 비추입니다.

얄리알리님의 댓글

얄리알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립방은 서울 390이나 샘물에 몇번 가봤는데 정말 오래간만에 가보네 되네요. 급 시간 여유가 생겨서 전화해봅니다. 사전에 쪽지는 한번 했던터라 어려움 없이 예약합니다.


 B코스로 예약합니다.


막상 업장에 가보니 예전에 많이 들어봤던 업소네요. 실장님도 안면이 있는 분입니다.


티 안내 받고, 달림비 건네고, 샤워 후 입장한다고 하네요. 언니는 오늘 출근했다는 태희라는 매니져입니다.






샤워하고 뽀송한 가운으로 태희를 기다려봅니다. 똑똑... 언제나 좋은 소리...


언니 들어옵니다. 첫인상이 신애를 많이 닮았습니다. 싱크는 보기에 따라 다르지만 몸매나 전반인 느낌이 딱이네요.


'오빠 인터넷 하는 오빠야, 실장님이 그러던데'


'응 누가 소개해줘셔 알게됬어' 대충 둘러댑니다.


하얀 홀복이 잘 어울리지만 스스륵 사라집니다. 몸매가 슬림은 아닙니다. 아담글래머라고 해야할듯. 근데 제가 딱 좋아하는 떡몸입니다. 뒷치기할때 찰진 소리는 기대하게하는.... 이런 언니는 떡을 쳐야하는데... 그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아...젠장


가슴은 C라고 생각했지만 언니는 B+이라고 합니다. 한손에 넘치게 쥐어지는 탱탱한 가슴 더이상 바디에서는 바랄게 없네요.


제 가운을 벗겨주고 누워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배부터 시작하여 가슴으로 다시 아래로 쥬니어를 탐합니다. 모자만, 스큐류, 기둥까지, 알로, 서혜부까지 참으로 골고루 골고루 들어옵니다. 신호가 올라하니...


'오빠 관전할래 바꿔주까'


ㅋㅋㅋ 꽃잎 구경도 해봅니다. 약간의 꽃잎이 있는 귀여운 꽃잎을 가졌네요. 맛보지 못하는게 아쉽지만 수위를 지켜야하기에...


한참을 빨리고, 핸플로 전환합니다. 전환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신호가 와서 입사모드로 근데, 신호가 싹 사라지네요..


입사모드에서 핸플로 다시 입사모드에서 방생합니다. 남김없이 쭉쭉....


'오빠 잠깐만' 하더니 가글하고 청룡 들어옵니다. 저도 모르게 또다시 부르르 ㅋㅋㅋ


오래간만의 립방 체험... 정말이지 참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이 세계.. ㅋㅋ 어찌 벗어나야 할지...


오늘 본 태희는 서비스 빼지 않고 적극적으로 제 의사를 확인하며 진행하는 배려가 보이는 아이.... 즐달했네요.

데미트리님의 댓글

데미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처음이라  기본으로 B코스 선택해서 매니저는 신경쓰지 않고 예약잡고 갔습니다.
매니저 무척 친절하고 편안한 애인 같다는 느낌들었습니다.
시작은 가슴부터해서 슬슬 밑으로 내려가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피부도 매끈하고 가벼운 터치는 수위를 넘지 않아서 그런지 허용을 해주더라구요.
드디어 기다리던 립서비스 들어갔습니다.
블랙홀로 빨려들어가는 기분이더군요.
힘 좋게 흡입을 해주시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사실 립서비는 그닥 좋다고 생각한적이 없었거든요.(잘 못하는 여자들만 걸려서 그런지는 몰라도...)
자연스럽게 몸을 돌려서 관전 69으로 들어가서 계속 폭풍흡입 해주시는데
옥문이 눈 앞에 있으니 갑자기 역립하고 싶어지고 시간이 조금 더 지나니
아예 삽입하고픈 생각마저 들더군요.
아쉽지만 삽입은 수위에 걸리니 일찍 마음접고 서비스 받고 있는 것에 몰입했습니다.
충분히 립서비스 해주고 핸플 들어가는데 역쉬 금방 느껴지더라구요.
사정이 임박해서 나올 거 같다고 하니까 재빨리 받아주고
진짜 마지막 한 방울까지 뽑아주는데 몸이 가라앉더라구요.
이것저것 잘 챙겨주고 사정 후 내 몸이 안좋은 것까지 파악하더군요.
시간나면 얼렁 또 가고싶습니다.

가부라님의 댓글

가부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만에 운동다녀왔더니 오늘은 피곤하니 그냥 잠이나 자야지...하다가

그냥 못 자겠더군요.

전화를 걸어보니 11시 타임, 준희씨가 가능하다고 해서 접견했습니다.

10시 45분에 방문, 젊은 실장님께서  방으로 안내해주시더군요.

여유있게 샤워를 하고 자리에 누워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11시 정각에 노크를 하고 들어오는 준희씨.

저는 티에 들어가면 일단 조명을 어둡게 하는 편입니다.

제 짧은 경험 상 많은 수의 언니들이 조금 어두운 조명에서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끼더라고요...

약간 어두운 가운데 제빨리 스캔 결과,

뭐 그냥 뚱퍽은 아니구나.....

제가 잡식성이다 보니 정말 인간적으로 혐오감이 느껴지지 않는 정도면

감사합니다 하면서 숟가락 드는 편입니다.

그런 제 기준으로 중상 정도의 외모...(개인차가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들어오자마자 바로 옷을 벗고 제 위로 몸을 포개는 준희씨...

그리고 딮키스 들어옵니다.

보통 제 스타일은 티에 언니가 들어오면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고 나름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 후에

제가 먼저 역립을 들어가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준희씨 바로 돌직구 날리네요.

별 말 없이 바로 옷벗고 딮키스라....새로운 패턴에 잠깐 당황했지만 저도 나름 즐기기 위해

열심히 설왕설래 해봅니다.

그러면서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는 준희씨.

가슴, 열심히 빨아줍니다.

옆구리도 혀로 흝어 주네요. 약간 찌릿합니다.

하반신으로 내려오면서 다리와 무릎뒤 쪽 애무. 이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바로 파이어에그 애무 들어옵니다. 음. 이건 좀....여기서 약간의 서투름 발견.

살짝 아프긴 참을만 했습니다.

그리고 제 쥬니어 애무. 정말 열심히 빨아줍니다. 열심히...하지만 여기서도 약간 스킬부족을 느꼈습니다.

그래도 성의가 있으니 저도 최대한 기분 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제 차례.

침대 위에 눕히고 다시 키스. 천천히 천천히 준희씨의 혀를 음미하면서 목덜미를 흝어 주고

가슴으로 내려옵니다.

가슴은 특별히 많이 느끼는 것 같지는 않네요.

프로필상 D컵이라고 하지만 살을빼서 그런가 C정도 되고 살짝 쳐졌습니다.

그래도 말랑말랑하니까...그건 그것대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치골에서부터 봉지로 천천히 혀를 움직여 봅니다.

아주 부드럽게, 혀로 준희씨의 봉지를 노크해 봅니다.

그리고 제 허접한 혀놀림으로 열심히 준희씨를 달궈봤습니다.

처음엔 별 반응이 없다가 서서히 숨소리가 거칠어지는 준희씨.

아...이거다. 하면서 제 혀는 열심히 움직였고, 언니의 신음 소리는 점점 더 커집니다.

그리고 준희씨 몸에서 땀이 송글 송글 맺히는게 느껴지네요.

드디어 참고 있던 신음 폭발. 그리고 몸이 활처럼 휘어지네요.

이때다 싶어 다시 키스를 하면서 손가락으로 클리를 살짝 비벼줬습니다.

그 와중에 준희씨는 제 주니어를 잡고 열심히 흔들어주네요.

그렇습니다. 누가 먼저 싸나 시합이 시작된 것입니다.

뭐 제가 질 게 뻔하긴 하지만 그래도...

준희씨의 반응은 더 폭발적....

이 때다 싶어 남상 부비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제가 부빕부비. 그러다 힘들어서 다시 준희씨 옆에 누워 키스를 하면서 , 

준희씨는 제 주니어를 미친듯이 흔들어대는 패턴으로 전환...

그리고 결국 시원하게 발사....

준희씨가 청룡 해주네요.


그리고 서로 샤워하고 다시 침대 위에 누웠습니다.

그제서야 입을 열기 시작하는 준희씨.

대화를 나누다 보니 나름 귀여운 모습이 느껴집니다.

재잘재잘 떠드는 타입은 아닌데, 이런 저런 서로 시덥잖은 얘기 나누다 보니, 예비콜이 울리네요.

저는 주섬주섬 옷을 입고, 다음을 기약하며 티를 나섰습니다.

dominggo님의 댓글

doming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천글 보구 가봤지만..
그닥..
휴게텔은 첨이긴 하지만 기존 안마 달리던 생각으로 갔는데..
20분 기다리고..
메니져 스킬도 중..정도..
관전모드에선 짠내땜에 접사는 포기하구..
가시려면 짧은 코스로 가시길..

짤없다님의 댓글

짤없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사이다입니다. 
실장님께 와꾸 추천받아서 연주라는 친구를 보게 되었네요.
연주, 지연, 예린이가 와꾸나온다고하지만, 시간대 맞는 친구가 연주라서... 우선 B코스로 합니다.
샤워실이 안에 있어 샤워하고 기댕깁니다. 노크소리가 가장 흥분되죠...
헐... 기대 와꾸 대박이네요... 프로필대로 공현주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근데, 너무 이쁘네요....
근자에 댕겨본 업장중에서 최강비쥬얼입니다.
베드로 올라오면서 탈의하는데, 가슴도 예쁜 모양이고 작지 않네요.
방긋방긋 웃는 모습도... 서비스 받는 중간중간 제가 너무 이쁘다고 했나봅니다.
'오빠 나는 아래도 이쁜데... 요새 못생겨졌어'
'내가 오늘 열마나 열심히 했는줄 알아'
대화도 잘 이끌어 갑니다.
서비스는 가슴부터 시작하여 똘똘리에게도 갑니다. 부드러운 빨림... 하지만 오래가는 빨림이네요...
스킬이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오히려 이게더 왠지 모를 끌림이 있네요.
아직 초짜인가 할 정도로.... 시간이 흐르면 늘겠죠...
하지만 이정도 와꾸면 뭐.... 용서가 됩니다....
한동안 빨리다가 핸플모드 들어갑니다. 옆으로 오더니 가슴 잡기 편한 자세를 잡아줍니다.
'이쪽 말고, 이손으로 이쪽으로'
왼손은 엉덩이, 오른손은 가슴, 입술로 등짝을 느낍니다. 아 피부도 보들거리는게 느낌 좋습니다.
시원하게 입사로 마무리합니다.
서비스가 하드하진 않지만 살갑고 예쁜 연주였습니다. 오래 볼 수 있도록 아껴주실 분들만 맛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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