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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하안동 유부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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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때까지간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9-10 17:12 조회14,135회 댓글3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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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이런 글을 처음 써보는것 같네요.

실제로 격었던 이야기  써보려 합니다. 추억도 떠올리며 재미 삼아 적는거니 그냥 읽어 주세요.


2년전 연말 ... 독산 우시장 근처 국빈관 나이트에서 친구들과 연말 모임을 했습니다.

한무리의 중년 여성들과 부킹이 되고 이야기가 잘되어 2차로 맥주를 마시러 나갔습니다.

저희 6명 여자들 4명. 뭐 다들 아시겠지만 그냥 동네 아줌마 입니다. 이쁘지도 날씬하지도 않은.

봉사 한다는 생각으로 저는 나이가 제일 많으신 아주머니 데리고 먼저 나갑니다. 술이 한잔 들어 갔으니 뭔가를 할만도 한데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도저희 안되겠더라구요. 매력은 있지만 매너 지키려고 그런다 그러고 집에 모셔다 드렸습니다.


다음날 아침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옵니다. "연락 주세요"

뭘까? 궁금해서 답장을 보내 봅니다. "누구신지요?"

"어제 나이트에서 만난 미순(가명) 입니다"

"아.. 안녕하세요? 어제는 잘 들어 가셨어요?"


어색한 문자 몇번을 주고 받고 느낌이 옵니다. 그래서 먼저 운을 띄워 봅니다.

만나서 저녁이나 먹자고.


밀땅 이런거 없이 너무 단번에 OK를 해서 약간 당황 스럽긴 합니다. 사실 누군지 얼굴도 기억이 잘 안나서 더 그렇습니다.

금요일에 나이트에서 만나고 토요일 문자 주고 받고 일요일 철산역 근처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못알아 볼까봐 무슨옷을 입고 오는지 물어 봅니다. 짧은 원피스에 부츠.

멀리서 오는걸 보니 나름 몸매는 봐줄만 합니다. 많이 말라서 볼륨감 이런건 없습니다. 가슴도 작고. 그래도 뚱뚱한거보다는 좋다는 생각으로 ...


먼저 만나자고 말을 해서 그런지 쉬운여자로 보일까봐 쎈척 합니다. 허허허 하면서 받아 줍니다. 오늘 저의 컨셉은 성욕 없는 남자 입니다.

쓸데 없는 잡소리 간단한 호구 조사...

결혼 했고 아이는 없고 40대 중반. 집은 하안동.

컨셉이 성욕 없는 매너남 이라서 일찍 마치고 데려다 줍니다. 집이 어디냐고 물어 보니 하안동 운동장 주차장에 세우라고 합니다.

안쪽 구석진 자리로 유도 하더군요. 추운 겨울 운동 하는 사람도 없고. 

보통 이쯤 되면 다른 놈들은 먼저 덮치고 물고 빨고 난리가 나는데 나보고 진짜 성욕이 없는 거냐? 물어 봅니다.

첫날이고 오래만날 사람을 원한다. 급하게 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 해주고. 이쁘다 매력적이다 멘트 날려 봅니다. 누구나 좋아 하는 멘트.

정말 이렇게 집에 보내고 3일정도 시간이 지나고 다시 연락이 옵니다.


지난번과 같은 코스로 만나서 밥먹고 이번엔 하안동에서 밤일먹거리촌 조금 지나면 다목적운동장이 나옵니다. 여기가 밤엔 정말 한적하니 카섹 많이들 하러 옵니다.

오늘은 진도 조금 나가 봅니다. 키스도 하고 가슴도 빨아 보고. 딱 여기까지. 그리고 또 집에 들여 보냅니다.


이젠 카톡이 엄청나게 옵니다. 자기가 매력이 없어 그런거냐? 왜 그러는거냐? 다시 만나고 싶다. 언제 볼수 있느냐?

주말에 다시 만나고 이날은 술을 한잔 했습니다. 취한척 한건지 어쩐건지 왜 자기랑 섹스 안하냐고 막 화를 냅니다. 무조건 모텔을 가자고 합니다.

못 이기는척 모텔을 갑니다. 역시나 취한척 한거 맞습니다. 미친듯이 달려 듭니다.  폭풍섹스 후에 이것 저것 이야기 해보니

불임이라서 아이가 안생이고 그래서 피임 걱정은 안해도 되고. 사실 자기는 섹스 중독이라고 고백 합니다.


결혼전 연예 이야기도 들었고 결혼후에 만난 남자는 제가 3번째 라고 합니다. 첫번째는 그냥 지나가는 난봉꾼.

두번째는 형사. 만나면 밥먹고 영화보는 이런 데이트는 절대 없고 무조건 섹스 섹스....

한번으론 만족 못하는 여자라서 남자들이 먼저 싸버릴까봐 자연 스럽게 테크닉도 좋아 졌다고 하네요.

3년 정도를 만나면서 섹스만 하다보니 남자도 여자도 짜릿함이 사라져서 섹스하는 동물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남자에게 물어보니 섹스 안할꺼면 안만날꺼라고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헤어지고 6개월 혼자 지내다가 끓어 오르는 성욕은 도대체 참을수가 없어서 날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집에서 많이 하지 왜 밖에서 남자를 만나냐고 했더니. 남편은 토끼라서 뭘 느껴볼 겨를이 없다고 하네요.


이렇게 해서 저도 미친듯이 섹스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차에서도 하고, 모텔도 가고.

남자보다 성욕이 많은 여자는 처음 만나봈습니다. 왜 매일 섹스 하지 않냐고....

남편이 3교대 근무를 하는 제약 회사를 다니다 보니 집을 비우는 시간이 정해져 있고 아이가 없다보니 자유롭습니다.

모텔을 자주 가면 시간도 짧고(한번으론 절대 안끝냅니다) 돈도 많이 들고 하니 제가 부담스럽고 그러면 섹스를 안하게 될까봐

차에서 자주 했는데 이것도 불편 했는지 이젠 집으로 오라고 하네요.

남편 스케쥴 알려 주고 비는 시간에 오라고. 야간 근무 같은 경우엔 9시반 출근 하면 바로 빨리 오라고 문자 옵니다.

가면 샤워 하고 알몸으로 이불 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처음엔 집으로 가는데 왠지 무서웠는데 이것도 한두번 하니까 무덤덤해져서 새벽에 찾아가서 섹스하고 거기서 출근 하기도 하고 점심때 찾아가서 점심 먹으면서 섹스하고.


제가 바쁠땐 회사 앞으로 찾아 옵니다. 회사 앞에 작은 원룸이 하나 있는데 손님들 용으로 쓰는 방인데 거기서 섹스하고 헤어지기도 하고...

처음엔 이게 왠 떡이냐. 다른 여자들은 한번 하려면 보빨하고 선물 사주고 지랄을 해야 하는데. 이건 뭐 먼저와서 벌려주니 좋았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섹스의 횟수와 강도가 점점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야동에 나오는것을 안해본것이 없습니다.

애널 부터, 기구 사용, SM, 야외 섹스 등등.. 동영상은 제가 찍는게 아니라 여자가 찍더라구요. 심심할때 본다고.

그래서 제가 지웠습니다. 무섭다라구요.

섹스가 많아 질수록 집착도 함께 많아지더라구요. 

왜 만나러 안오냐? 다른여자랑 섹스 하는거 아니냐? 언제든 자긴 좋으니 섹스하고 가라.

잘 이해가 안가실수도 있는데 매일 섹스 하자고 하고 매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자주 섹스를 하면 약간 무서워 지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잠수를 탔습니다. 1달 정도.


예상데로 전화기 불났습니다. 한 2주 정도 그러더니 잠잠해 지더라구요. 

2주 더 지나서 술한잔 하니 그래도 떡정이 들었는지 생각 나더라구요. 전화 했습니다. 첨엔 차갑게 말하더군요.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만나서 이야기 하자 했더니 집으로 오랍니다. 그이후엔 또 같은 스토리.. 섹스, 섹스....


이렇게 만났다가 멀어졌다가 2번 정도 반복하다 이젠 진짜 멀어 졌네요.

좋은 추억이라 생각 합니다. 욕구가 이렇게 강한 여자를 만난것도 첨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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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무엇이무엇이콩콩콩콩님의 댓글

무엇이무엇이콩콩콩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 여잔 평생에 한번 만나기도 어려울텐데 확실히 잡아서 평생 님 섹파로 만들어야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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